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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국민 정서에 반하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세상에는 국민정서에 반하는 논리를 설파하는 사람들도 있다
명함을내민것 1966년 3월 10일 (59세) 대구 출신
저널리스트 니즘 사상 이념
성명획수763
時 日 月 年 胎
壬 戊 辛 丙 壬 (乾命 60세, 만59세9개월)
子 辰 卯 午 午 (공망:戌亥,寅卯)
78 68 58 48 38 28 18 8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1804 대정수리
0367 명함
2171 합산
대략은 국민 정서에 반하는 몰매 맞을 짓 그런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런 인터넷 상에서도 뭔가 그렇게 뒤가 구린 면이 있어서 자기 소개 프로필도 떳떳하게 밝혀질 못하고 그냥 얼버무리거나 대충 그저 생년월일 정도나 밝히고 자세한 그 출신 그런 지역 이름 초등학교서부터 이렇게 밝혀내서 보여주질 않아 뭔가 뒤가 구려서 캥기는 면이 있어서 그런다 이런 말씀이지 혹시 말하자면 몰란절에 무슨 돌팔매라도 맞을까 봐서 그러는지 여기 이제 누구라고 지목을 하게 되면 도리어 그 사람들이 말하자면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그렇게 헐뜯는 것으로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힘이 약하면 그냥 몰리고 적반하장(賊反荷杖)격으로 두들겨 맞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그 누구라고 지목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 이 운명학적으로 훑어보는 것도 대충 이렇게 훑어보게 되는데 여기 이제 명함을 내민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출생이 1966년 3월 10일 생일세 남자로서 그래 이걸 뭐 뭔가 긍정사관인가 부정사관 이런 건 이제 두 가지로 양대 산맥으로 나누어서도 해석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사람이 국민 정서에 반하는 그런 말하자면 변죽을 울려 제키는 자라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그걸 긍정사관으로 저걸 바라볼 수가 없거든.
출신 그 생년월일 자체로도 그러면 여기 이걸 이제 그냥 숫자적으로 읽는다 하더라도 역상으로 뭐라고 말하느냐 하면은 수레가 멈추어 섰다.
왜 멈추어 섰느냐 아 굴렁쇠가 빠진 모습 펑크가 난 모습이다.
아 이렇게 읽혀 나가.
그러니까 그게 뭐 좋을 이가 있겠어 그러고선 말하긴 처성(妻性) 그러니까 재물을 남에게 대접할 정도는 아니고 그저 자신이 잘 단속해서 짭짤한 부뚜막에 그저 생선처럼 사용할 내기지 객을 대접할 정도는 아니다.
그걸 붙들어서 잊어먹지 않으려면 그렇게 말하잠 하려면.
그거 뭐야 남진이지 진나라든지 뭐 남당이든지 여성 예쁜 여성들 다 이 전족(纏足)을 해 시키잖아.
이옥련이라 해도 되고 장려화라 해도 되고 그런 여성이 도망가는 걸 전족을 해신기듯 해서 붙들어 매듯 그렇게 처성 단속을 잘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말이 이어진다고 그런 다음에 이 사람이 변죽을 울려 제키는 걸 본다 하면 국민 정서에 반하는 한쪽에 말하자면 편을 들어서 논리 전개를 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과 같은 약간 실룩실룩한 히스테리성. 말하잠.
히스테리를 왜 부리게 되는 거예요? 말하자면 노처녀 히스테리라고 그러지 않아.
제 감정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게 되면 히스테리를 부리는 거야.손위풍괘(巽爲風卦) 이효 분사무분약 [이랫다 저랫다 지성감천 비는행위 여느 사람그러면 신경질 히스테리 부리는 것]
신경질을 부리는 것 아니야 그런 정도 그런 식의 해운년에 태어난 모습이고 달과 연결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상당히 영리하다.
이런 사람을 만난다 할 것 같으면 사람을 써는 도마와 같은 형태이니 빨리 도망가거라.
이런 사람들은 남의 호주머니 말 한마디로 이렇게 훑어내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몇 푼 들은 것까지 다 알아 맞춘다는 거야.
그만큼 영리하다는 거지. 그러니까 남의 속셈을 꿰뚫고 있다.
이런 사람들한테 잘못 걷어 들리면 어리숙하게 보면 그저 말하자면 사람을 요리감 도마 위에 올려놓은 고기를 삼는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을 만날 적에는 얼른 도망가거라.
이게 이제 이렇게 말을 해. 또 이제 달과 태어난 날수를 연결해서 말을 해 본다면 상당히 영리하다는 거야.
혼몽함이 탁 젠지된 말하자면 기획 상품과 같은 기획하는 아이돌 기획하는 기획사 같은 그런 경제기획원 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자이다.
상당히 머리가 혼몽[아이돌 경제기획원이면 국민들]함이 첸지된 자 건괘(蹇卦) 수산건괘(水山蹇卦)이다 이런 뜻이여.
그러고서 왜 이렇게 이제 어려움을 봉착한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왕의 신하가 되어 가지고 왕의 말하자면 사이비(似而非) 닮은꼴 회임(懷妊)을 해 가지고 서 그것을 간수하느라고 아 걸음걸이를 해도 옳게 걷지 못하고 절름절름 하는 모습이더라.
그러니까 그 썩 좋지 못한 거지 그만큼 아주 어려움 속에서 자기 운신의 폭을 이제 갖고 있는 모습이 있더라.
또 그 이게 10일 이라고 제로를 갖다 붙이면 이제 간산(艮山)괘(卦)가 됩니다.
간위산괘(艮爲山卦)가 아 그래서 거기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이게 이제 부정사관으로 계속 푸는 것이야 그 힘 모인 데가 장딴지 정도에 모여 있어서 모여 있는데 그렇게 거기 힘이 모여 힘을 쓸 판이면 쪼글 트리고 앉아 앉아 가지고 왜 일병들이 벌 받으려면 쪼글트리가 가고 앉아가지고 쪼글 오리걸음 쪼글트 앉아서 뛰지 않아 쪼글 트려 앉아 뛰잖아 그와 마찬가지로 쪼글 트려 앉아가지고서 말하자면 변(便)을 보는 모습이더라.
아 이런 뜻이야 아 쪼글 트려 앉아서 변을 보는 좋게 말하면은 이제 그 이제 말하자면 공익(公益)관련된 거 그것을 이제 뭐 대중교통 화장실 뭐 항공모함 이런 여러 가지 기간 산업 같은 게 다 이제 대중을 상대해 가지고 공익을 상대하는데 그 공익형성에 말하자면 참여하는 그러니까 그 공익이 돋보이려고 참여하는 거기에 이제 이용하는 구성원이 되는 거지 벤치에 앉아 있는 것도 쪼글트려 앉아 있는 모습 아니야 그런 식으로 그래서 말하자면 꽃밭에 가면 향기 나고 측간에 가면 구린내 난다고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을 그 저널리스트요 그러니까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구린내 나는 짓 이 변죽을 울려 제키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잠 그러니까 측간에 가서 있는 모습이더라.
꽃밭에 가 있지 못하고 [자기깐 에는 시대에 멍에를 진자로 착각하고 을사오적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일삼는 자 처럼 ] 이런 뜻이야 그래 이제 그 이름 성명 획수 오행을 여기서 육친(六親) 육수(六獸)를 갖다가 밝히려면 또 풀기 길고 해서 그냥 획수로만 이렇게 획수가 제일 그래도 중요하고 풀기도 중요하고 아주 팩트를 가리키는 거야.
획수가 이제 성은 7획 중간자는 6획, 6획 인제 다섯 획으로 이제 변하기도 하고 그런 이제 글자 자(字)성(性) 자음(子音) 모음(母音), 초성(初聲) 중성(中聲) 종성(終聲)을 쓰게 되는데 말자(末字)는 3=세획 그렇게나 식으로 우리나라 한글 발음 획수로 말하자면 그래서 이제 763이라 하는데 이것을 그렇게 이제 부정사관으로 풀어본다면 朝琢夕磨其如分何(조탁석마기여분하)=아침 저녁으로 그렇게 연마 쫘제키는 모습을 도대체 뭘 하려고 그러느냐 입을 가지고 쪼아제키든 뭐 연장을 가지고 쫘제키든 쪼아제키는 걸 말하는 거예여.
쪼아제키는 그럼 결국 그렇게 입을 갖고 쪼아제키는 행위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국민 정서에 반하는 거 전체적인 국민 정서에 그렇게 탐탁하게 여길 만한 그런 이야기를 늘어놓는 자는 아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말하자면 그런 것을 발판을 삼아 가지고서 자기를 발돋움하기 위한 그런 토대를 삼는 거 발판을 삼는 거 그래가지고 세상에 두각을 드러내려 한다.
그러니 썩 좋은 모습을 그리는 것 아니지 그래 이 사람이 이제 그 중간 글자가 한획이 줄기 때문에 가운데 글자가 본다면 108이라 그래가지고 그 재는 그 재는 잣대나 그 말하자면 분도기 이런 걸 갖고서 말하자면 무슨 그림을 그리거나 어떤 건축을 하려면 디자인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상당히 말하자면 조심해야 된다는 거지.
그 말 한마디라도 처음 이 가까운 거리에서 분도기는 그저 한 걸음 정도의 말하자면 착오가 생기지만 그게 점점 멀리 갈수록 말하자면 각도가 점점 벌어지는 것 아니여.
, 小心哉莫務外(소심재막무외)一步錯百步不正(일보착백보부정)
그러니까 그 걸음걸이가 그 걸음 나비를 잰다 한다 할 것 같음 백보 천보도 더 틀려 돌아가게 된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미 하마 운명학적으로 그런 이런 이름상으로도 그렇게 부정사관적으로 타고난 사람이라 이런 말씀이지 남이 보기에는 자기 딴에는 무언가 세상에 바로 밝혀 보겠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세인들 눈이나 마음속에는 좋은 그림을 안 그리고 말하자면 소위 말하자 역적질을 하는 거나 마찬가지 역도나 마찬가지 그런 식으로 비춰진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어찌 그렇게 좋게 보여질 수가 있어 상당히 좋지 못한 그런 거지.
그러고서 이제 이 사람을 한번 타고 난 그 그릇이 명리구성이 임오(壬午)태(胎) 병오(丙午)년 신묘(辛卯)월 무진(戊辰)일 임자(壬子)일이라고 그래 가지고서, 하마 간(干) 상관패인(傷官佩印) 해가 한 달은 지지(地支)를 본다면 파패살(破敗殺) 묘오(卯午) 파패살을 달은 모습이야.
파패살이라 하는 것은 음양(陰陽)이 맞지 않는 걸 말하는 거야.
아 강강수월래(强羌水越來) 남성을 그리는 여성들이 탑돌이 하는 것처럼 그렇게 생겨 먹은 것을 말하는 것인데 왜 그런가 하면 여성이 앞에 있고 모든 이제 암수 자웅(雌雄)에서 암놈이 앞에 있어야지 접을 붓게 되는데 여성이 뒤로 돌아가 있어 업는 형국이라 하면 그거 접을 제대로 붙겠어.
음양(陰陽)이 제대로 합궁이 되질 않는다는 그런 뜻이야.
그러니 그게 뭐 썩 좋은 그림은 아니잖아. 물론 뭐 아 이 그 말할 탓, 궁리 궁변 통이라고 돌아서서 서로 합하면 되지 왜 못하겠느냐 그렇게도 말할 수가 있어.
그렇지만 그 논리적으로는 그렇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여성 음(陰)이 양(陽) 뒤에 가 있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야 앞에 있지않고 순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렇다는 것 세상이 순시게 미래로 가지 과거로 가지는 않잖아 [물론 역시계로 되면 합궁도 되겠지 대운 논리 순역 처럼] 아 앞에 음(陰)이 있으면 돌아서라 하든 뒤로서 이렇게 엎드려서 대주던 짐승들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얼마든지 짝짓기가 이루어지잖아.
그런데 짝짓기를 하는데 앞놈이 도리혀 숫놈을 올라타려고 하면 되겠어 안 되잖아.
그와 같은 논리로 구성된 년월(年月) 모습이다. 년주(年柱) 월주(月柱) 모습이다.
상관패인(傷官佩印)한 모습이 그러니까 상관패인(傷官佩印)이라는 것이 상당히 말하자면 예리한 연필을 쥐고 있는 말 하여튼 그런 모습 아니야. 논리전개 이론확립 문성정리는 그럴사하게 궤변이라도 먹혀들듯 잘하게하는 모습 세뇌각인 세객(說客) 이력이 낳다 달변 달통이다]
합수(合水)가 돼가지고 병신(丙申) 합수(合水)가 돼서 처성(妻性) 직장 터전이 그렇게 상관패인(傷官佩印)해 가지고 만들어진거 합수(合水)로 돌아가는 모습이 합수(合水)라는 건 자오(子午)나침(羅針) 풍수적으로 이렇게 자오침을 가리키는 모습이여.
북쪽으로 달리는 거야. 횡대(橫帶)수(水)라도 북쪽을 상징하는 수(水)이고 남쪽에 있는 물이 그런데 다 또 두들겨 맞아 태(胎)주(柱)한테 임병충(壬丙沖)으로 년간(年干)이 그러니까 얼마나 그 합수(合水)하는 걸 못하게 두들겨 패는 모습이기도 해.
그러면 그 풍수적으로 본다면 이 사람이 대구 출신이라고 하는데 어디서 자세한 내막의 정보는 제공하지 않고 있어 뒤가 구린만 있어서 그런지 뭐 그런 것까지 세상은 내 출생을 알릴 필요가 있겠느냐 성장을 알릴 필요가 있겠느냐 그리고 큼지막한 거 큰 거 뭐 서울대니 뭐 이런 거만 밝혀놓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이건 풍수 생긴 그 지역을 그대로 말하는 거거든.
임병충 하니까 임(壬)은 서쪽이고 병(丙)은 남쪽인데 그거 충(沖)을 받으면 어디로 돌아가 그러니까 동북(東北)으로 돌아가지 동북으로 물이 이렇게 흐르는 형국의 병신(丙辛) 합수(合水) 남 남북으로 이렇게 쭉 내려가는 물과 합치는 곳에 태어난 사람이더라.
그거 어디여? 대구 물급 팔공산 공원앞으로 이렇게 돌아가는 물하고 낙동강 쭉 남북으로 내려오는 물하고 합쳐놓는 그런 상간에 대구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 어느 지역 출신이라 거기 이제 무(戊) 자(字) 하면 무(戊)는 서북에 물로 그렇게 전체적 상황을 본다면 대구가 그렇게 저쪽 동쪽에서 나오는 물하고 내려오는 낙동강 내려오는 물하고 합치면 서북으로 이렇게 수고(水庫[물합치는곳)가 돼가지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놓잖아.
대구 전체 체 상형(象形) 무진(戊辰)하면 무계(戊癸)고(庫)를 서북의 고(庫)를 물창고를 쓰는 모습이 되라 이런 뜻이여.
이 임자(壬子) 그래가지고서 이은 또 역시 이제 임병충(壬丙沖) 전체를 본다는 임자(壬子)시(時)니까 역시 제위치로 그렇게 서쪽에 있는 무리다.경충 경합이면 두갈래가 한갈래로 되든가 원상복귀 하려하는 상태를 대략은 그려 ... [지금 원(圓)을 오(五)분할한 옥척도(玉尺圖)를 갖고 설명하는 중이야 남북 자오침을 북은 갑자(甲子) , 남(南)은 갑오(甲午)이렇게 해선 육십갑자를 고르로게 분할 한다음 오등분한것 갑자로부터 육십갑자를 오등분한 상태를 한 옥척도(玉尺圖) 그림 기준을 삼아선 말하는 거다]
이거 아주 그 풍수 그 사람이 태어난 전체 큰 틀로 봐도 잘 들어맞게 돼 있어.
대구라는 데서 태어난 풍수가 그런 다음에 여기 본다면 이 그릇이 임자(壬子)시(時) 돼가지고 그 날을 세우는 무진(戊辰)일을 세우는 것이 바로 임자(壬子)시 원단(元旦)을 사용한다 이런 뜻이거든.
그래 그런 것을 전체 상황을 봐가지고 대정수리 역상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1804 그러니까 1804라 지하 명이괘(明夷卦) 말하자면 사효동(四爻動)이라 이건 뭘 말하느냐 교량(橋梁) 역할을 한다 이런 뜻이여.
택배나 그러니까 옮겨준다. 과거에서부터 중간 다리 해야지 현재까지 오게 된다.
그 그 중간 다리에 세상 사람들이 자세히 모르던 건 한번 나는 내 방식대로 밝혀보겠다 이런 뜻이고 택배 같으면은 저쪽에서 물건을 실어다 어느 누가 이쪽으로 옮겨 달라 하니까 내가 실에다 옮겨줘야 되겠구나 이런 그런 중간 다리 교량 역할을 하는 자이다 이런 뜻이여.
六四. 入于左腹. 獲明夷之心 于出門庭. 象曰. 入于左腹 獲心意也.
그래서 그것을 이제 아 말하자면 배짱 좋은 복심을 가진 자 남 모르는 복심을 가진 자 명이괘(明夷卦)니까 그런 자로 표현해
선거 투표로 비교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배짱 좋은 입우좌복이라 그래 그걸 갖다가 배짱 좋은데 들어가서 배짱 자기 복심(腹心)을 살리는데[도우는데 좌(左)자(字)가 도울 좌자임] 그 투표 기표함 속이 그러잖아 자기 속내를 이렇게 표출하는 거 남 모르는데를 들어가서 자기 복심 복안으로 생각하던 것을 털어놓고 입우좌복. 획명이지심=入于左腹. 獲明夷之心 하야 남이 알 수 없는 명이 지심을 탁 털어서 획득해 놓고 떳떳하게 투표소 밖을 나옴이로다 우출문정=于出門庭.이로다.
그럼 이제 택배 같으면 그렇게 뭐 전달해 달라는 상품 물건을 싣고서 그 택배소에서 떳떳하게 이렇게 나와가지고 자기 갈방향으로 가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아주 줄거리 간추린 그 줄기만 말하는 것이 대정 수리 역상(易象)이거든.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러니까 10단위가 제로점이라서 간산(艮山) 처리를 안 하고서 이제 이렇게 원래대로 푼다 한다면 지화명이괘(地火明夷卦) 말하잠 무대(舞臺) 수리가 그런 데서 설치 무대 설치를 그런 데에서 이제 공연을 하기를 말하자면 천단위1 십단위 제로 간위산괘(艮爲山卦)로 공연을 한다.
아 거기에서 뭐 뭐냐 굽신거리는 모습은 자기 자벌레가 굽히는 것은 펴려고 하는 모습이라 그 생긴 바퀴를 본다면 굽신굽신하는 모습이라 간기신(艮其身) 지제궁야(止諸躬也)라 그것은 무엇이냐 말하자면 노판 사장이 상점 주인이 고객을 상대하는 모습이기도 하다.
고객이 오면 굽신굽신하여 상품 사라고. 가격흥정 웬 걸요 그게 안 남는데 이 물건 사 가지고 가세요 아주 싸여 사요.
아 이런 식으로 고객을 상대하는 고객은 좋다. 그러면서 사면서 이 저 심보 바르지 못한 주인넘 많이 남으면서 딴 소리 안 해.
九四. 旅于處. 得其資斧. 我心不快. 象曰. 旅于處 未得位也. 得其資斧 心未快也.
그래서 그렇게 여우처하고 득기자부 하고 아심불쾌로 다 그러잖아.
세상에 나온 인생 나그네가 돼가지고 자기 처소에 이렇게 고객의 입장으로 서 있으면서 말야 좋은 금당화를 신고 노잣돈도 갖고 있어.
그러면서 자기 원하는 것을 이렇게 말하잠. 상품을 바꿈질 돈과 바꿈질 하면서도 내 마음은 상쾌지 못하면 다 세상 젖은 땅[오효 사효 삼효 감수상(坎水象)]에 족적(足跡)을 남겨야 할 판이니까.
아 발자국이 이렇게 찍히지 않아. 그러니까 뭔가 세상에 그래도 명이괘(明夷卦) 무대를 설치했을 망정 연기공연은 큰 족적(足跡) 자국을 남기고 가려는 사람이더라.
쉽게 말하잠 예능계 예술계 같은 연예인 정도는 되더라.
인기 있는 스타는 되더라. 여기서 지금 저널리스트로 변죽을 울리는 걸 본다면 그 정도의 말하자면 두각을 드러내는 모습이더라.
어느 어느 신문사 무슨 무슨 기자를 하였으며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걸 본다면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학벌도 상당히 좋고 외국 유학도 갔다 오고 이런 식으로 이제 이것이 풀려 나간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 이 강사가 대충 이렇게 강론을 펼쳤지만은 그렇게 부정 사관으로 펼쳤지만 이것도 이제 이 사람이 좋은 일을 많이 한다면 또 긍정 사관으로도 얼마든지 말해 볼 수가 있는데 그런 식으로 이 명리 체계와 풍수하고 이름이 운영된다.
여기다 이제 또 이름을 합치면 또 달리 무슨 말이 또 나오겠지 1804에다가 이름 획수 763을 한번 더 해보기로 합니다.
예 더 하는 방법도 방식이 있는데 거꾸로 숫자를 더하는 거야.
이 대정수리라 하는 것도 근간이되는 선천수라하는 것을 연월일(年月日)시(時)를[년수는 영점이하로 놔선 계산하지않음] 거꾸로 숫자를 환산해 가지고 더한 거나 마찬가지야.
선천수를.. 후천수는 간지 나눠선 간(干)을 한단위 올려선 십단위로 게산 하는 것이고 이것은 이제 년주를 포함하는거지[대정수리라 하는 것은 종남산에 근거를 둔 도인 징기스탄 스승역할도한 구처기 무리들 취팔선 무리들이 발현낸 것 예전서 부터 설정된것 줏어 맞춘 것]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이름도 763이라 하면 367로 둔갑을 시켜서 더해본다.
더한다. 이런 뜻이여. 더해본다 하면 그 2171이라 하는 숫자가 나오네.
이거 결론으로 먼저 말을 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말하잖아.
눈물 그러니까 눈 녹은 눈물이지 눈 녹은 물이지만 실상은 뭔가 마땅치 않고 집 안의 어려운 사정 이런 거 개인적인 어려운 사정으로 눈물을 짓는 걸 말하라는 거야
雪水烹茱桂花煮酒(설수팽수계화자주)一般淸味恐難到口(일반청미공난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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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 그냥 설수로 표시하는 거야.
눈 설자 물 수자로 그러니까 눈물로 말하자면 산수유 약이지 그것을 다리고 계화꽃으로 술을 빚었으나 그 맑은 맛이 내 입에 맛갈나게 말이야 맛 깔나게 이르지 않을까 이를까 이르지 않을까 이렇게 두렵구나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자기 의도대로만 세상이 움직여주지 않고 뭔가 그렇게 불편한 기색 속상한 거 비정함 비애를 느낄 정도의 그런 입장으로 처한 운명 체계를 말해주는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부정사관으로 보면 그렇다 이거야.
그러니까 썩 좋지 못한 거지. 아 세상 생각을 해 봐. 초상이 나지 않으면 눈물을 짓겠어.
부모가 돌아가셔야지. 눈물을 짓고 어린아이들 같으면 티격태격 싸움해서 말하자면 상대방한테 맞거나 이래 해서 울거나 또는 부모님들한테 혼쭐이 나서 울거나 뭔가 잘못을 해서 아 이렇게 되는 걸 그렇게 눈 설자 물수자로 차디찬 물로 표현, 눈물 짓는 것으로 표현한다.
사람이 질질 우는 것으로 표현한다. 이런 뜻이기도 해.
그러니까 썩 좋은 모습은 아니네.
그럼 이걸 이제 역상으로 한번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오효동일세 오효동을 이제 그 간위산괘(艮爲山卦)로 처리해 간(艮)이 17이라 하는 뜻은 17일도 그렇고 71이라는 뜻은 다 전부 다 간위산괘(艮爲山卦)를 말하는 거예여.
간위산괘(艮爲山卦)오효동 그러니까 혼자 서지 못하고 말하자면 보조 역할을 하는 도우미가 있어야 제대로 선다.[풍산점괘 소원술이 한다는 효사 도우미]六五. 艮其輔. 言有序. 悔亡. 象曰. 艮其輔 以中正也.
이 사람 안경을 썼더구먼.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그 안경 말하자면 이렇게 휠체어 그러면 의료기구 이런 거 그러니까 허리 등골 이런 데 이런 척추 이런 데가 나가면 그렇게 천상 휠체어나 다리가 불편하면 의족을 집거나 눈이 침침하면 안경을 쓰잖아.
그러니까 다 그런 건 보조 도우미잖아 비서. 이것을 이제 좋게 풀으면 그렇게 안서(雁書)로 인해 가지고 저기 바이칼 호수 북해에 숫양만 치던 한나라 충신 소무(蘇武)가 돌아오는 모습이더라.
이렇게 이제 좋게도 풀어 그런데 돌아와서 높은 벼슬 짜리 정승 판서를 해 먹을 망정 역시 몸은 불편한 모습이니 안대 지팡이 도우미가 없이는 마음대로 행동을 못하는 거.
그러니까 실상은 좋게 보면 고관대작 지위까지도 운명 체계가 잘 짜 맞추면 올라간다 이런 것도 상징하고 그래 그런데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을 봐 그게 그 고관대작 해 먹을 운명이야[그런자들 도와주는 행위 변론행위 변호사 행위] 하는 그 행위기 때 짓거리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러니까 도우미나 그저 대충 그 상관패인(傷官佩印) 한 그 글 솜씨가 자기 위상 두각을 드러내는데 그저 도와주는 정도 보조 역할을 하는 휠체어나 의족이나 안경 정도의 역할을 하는 그런 운명체계의 이름을 갖고 있는 모습 운명 구조와 명리 체계와 이름을 합쳐본 그런 식으로 발휘되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그런 무대 그걸 이제 무대를 설치해야지 거기서 공연을 펼치잖아.
공연은 그렇게 함괘(咸卦)로 여성엑 장가들면 좋다 하는 함괘가 되는데 그 함괘 등골이 오싹하도록 올가즘 쾌감을 느낀다는 오효동 함기매=九五. 咸其脢. 无悔. 象曰. 咸其脢 志末也. 말야라.
결국은 뭐야 소과괘(小過卦)로 이렇게 돌아가는 모습은 그렇게 싹 정력을 훑어내서 사내 정력을 훑어내는 꽃뱀이 돼가지고 이렇게 비를 내리고선 운우지정의 비를 내리고서 멀리 하늘 높이 뜬 모습이더라.
꽃뱀 구름이 그런 것을 상징하는 말이야=六五. 密雲不雨 自我西郊. 公弋取彼在穴. 象曰. 密雲不雨 已上也. 그러니까 어찌 보면 그게 그렇게 정감을 쾌감을 맛봤다 하더라도 썩 좋은 귀결은 못 된다.
지괘(之卦)가 소과괘(小過卦) 실물(失物)괘(卦)를 상징함으로 인해서 뭔가 그래도 거기 뭐 말하자면 제때에 그렇게 짝짓기 음향 합궁을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배란기 때 하면 자식내 로도 나와 가지고서 아 만대영화 자식 자손을 볼 수가 있겠지만 그것도 저것도 아니고 사시장철 그렇게 쾌감만 느끼려고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말하자면 영양 다 빠져나가 에너지 빠져나가는 행위니까 결국 기운 에너지 실물 실기하는 거 실기 하는 행위가 되지 않겠는가 이런 뜻도 다 포함되니 결국 눈물 짓는 모습으로 그려놓게 마련이다.
그러니까 눈물로도 말하잠 차를 끓이고 약차를 끓이고 계화로 술을 빚어서 놨을 망정 그 말이 맛깔난 맛이 내 마음에 착착 들어 할까 그런 생각을 해 봐.
부모님이 말하자면 무슨 돌발 사태든지 뭐 제명에 돌아가시더라도 그 자식 된 도리로 좀 그거 음복하고서 그 그거 술을 이렇게 입에 댄다는 게 그게 좋은 모습은 아니지 않느냐 얼마나 슬프겠느냐 이런 뜻을 상징하기도 하고 그래 그러니까 부정사관으로 보면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이게 썩 좋은 그림은 아니다.
대운 나가는 걸 보면 다 할 것 같으면 8세 대운에 그래서 지금 60세라고 그래가지고서 임진계사 갑오 을미 병신 정유 대운에 와 있구먼.
그러니까 정유대운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을 이제 말하자면 여기 본다면 인성 대운 인성 대운 이제 중간쯤 지나가는구먼 정(丁)대운 거기 와 있어.
그러니 이제 그것이 이제 태주(胎柱)와 정임(丁壬)합도 되고 그 말하자면 저기 편인 대운 편인 대운 편인에비겁 대운도 되기도 하고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마 몇 년 전서부터 그렇게 아마 병신대운서부터 이제 날리는 거지.
이 병신(丙申) 대운이 따져 병(丙)대운 이런 데서 상당히 기자가 아마 일찍 했을 거란 말이야.
이 서른여덟 을미(乙未)대운쯤 와가지고 이제 아주 갑오(甲午)대운서 부터서도 더 날렸다 할 수도 있고 28세서부터도 그러니까 상당히 그 운세가 잘 흘러간 모습이여 갑오 을미 병신 정유로 이렇게 말하자면 관성이 인성을 받쳐주는 대운으로[지금은 상관패인이 아주무르녹아 있겟지 달변중에 달변이 되다가 농익음 열매는 추락한다] 이렇게간 대운 간(干)머리를 본다면 갑을병정으로 잘 흘러가는 모습이더라.
이렇게 해서 이제 보여지는 거지. 일일이 그 대운 대비해서 운을 푸는 건 현장에 고객을 상담하는 자들이 더 잘 풀지 나는 이걸 일일이 다 역상풀이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먹히지 그러니까 이 정도로 이 사람의 운명을 훑어볼 수 있다.
그러니까 썩 좋은 그림만을 그리는 건 아니다. 이건 누구라고 지목하면 큰일 나잖아.[동일명조는 많으니깐]
그러니까 이런 정도의 운명을 한번 훑어보게 되었다 이런 뜻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국민 정서에 크게 찬성할 만한 말을 하지 않은 무슨 역사를 고증한다 치고 하는 말들이... 배우길 많이 배웠어.
업종 종사하는 데에서 그렇게 하는 데가 그런 말한 것을 기록 같은 것을 다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자리 있지.
그런 말하잠 업종이 되기 때문에 뭔가 남보다 지식 역량은 많은 거지.[아 다산 정약용이가 문고(文庫)를 만나지 않음 그많은 지식을 얻었겠는가] 예
그러니까 그런 걸 잘 자기 의도대로 맞춰서 지금 우리 국민들이나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반대의 입장을 갖고서 말하자면 매타작을 감으로 매 맞을 각오를 하면서 나서서 말하자면 세상에 양명(揚名)하는 모습이다.[도둑이 지혜롭고 힘을 가짐 법도 마음대로 못하고 누가 함부로 지목해선 ]갋지를] 내려 까는 말을 논리 전개 못한다 얻어맞기 때문에 송나라 고종이 간신 대신 진창이 권세가 셈으로 할말을 못하고 입을 다물듯이]
두각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이렇기도 해여. 나는 이제 모처럼 이렇게 접하다 보니까 그 사람 이야기가 그럴듯해서 말도 잘하고 들어보니까 결국은 그것이 우리 역사를 말하자면 반대로 뒤잡으려 하는 그런 사상 이념을 갖고 있다.
아 썩 좋은 그림은 못 된다. 이렇게 이제 보고서 약간 부정사관을 바꿔서 이렇게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예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러니까 육친 육수로는 상당히 이 사람이 좋은 그런 방향으로 운영되는 것일 수도 있어 나쁘다고 하는 절대 볼 수 없게시리.
그렇게 이제 운영되는 모습이기도 하다. 전체 상황을 본다 할 것 같음..
예 ..여기까지 이렇게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