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자주 활털을 가나요?
물론 연습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루에 평균 4-5시간정도 연습하면
보통 얼마나 자주가는지...
그리고
연주전날 활털을 갈아도 상관없나요..
낼모레 무대에서 연주해야하는데
11월에 갈고 안갈았는데 몇일전만해도 괜찮았는데
어제부터 약간 활이 미끄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리가 딱 안붙는것같고 심리적인건지 진짜 미끄러운지 헷갈립니다..
내일 갈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하루만 연습해도 괜찮은가요
그리고 활털 갈기 좋은곳있으면 추천좀해주세요
첫댓글 보통 전공자들은 3-4개월 아마추어인 경우 연습량이 1시간정도라면 6개월에서 1년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개인차가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활털 가는 곳은 보우 아트 추천입니다. 예술의 전당 근처입니다.
연주회 전날 활털 갈면 활털에 길이 들지 않아서 좀 뻑뻑한 소리가 날수도 있습니다..활털갈은 3일정도 후에 하면 소리가 괜찮은 걸로 알고 있고요.. 저도 활털 가는 곳 바욜이님이 추천하신 보우아트랑 세계악기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갈고 그다음날 연주는 좀...그렇지 않나 싶네요...한 2,3일은 지나야...활털은 예당 밑에 악기사 가면 무수히 많습니다. 저는 김명호 현악실 추천 합니다.
연주 전엔 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 한 2주 전에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