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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7년 2월 23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814 07.02.23 04:5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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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23 05:34

    첫댓글 넹~얼렁 밥먹구 수영장 갈게여~*

  • 07.02.23 06:11

    오늘도 신부님의 애써주심으로 의미있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겨울날 새벽 수영이라...두 번의 겨울을 그리 보냈지요. 어휴....)

  • 07.02.23 06:18

    유혹!! 매일을 사는 신앙인이 선택하여 싸워나갈 길이지요. 예수님주위에서도 유혹은 끊임없이 맴돌고 있음을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지요. 오늘도 매순간의 삶의 길목마다에서 기다리고 있을 유혹을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쳐 선택할 수있기를...단호히 물리치신 주님께....늘 저와함께 하시는 주님께 청해봅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하고!! -감사드립니다.-

  • 07.02.23 06:55

    올 사순 보속으로 맘 먹은 일이 과연 하늘을 날 듯한 기쁨을 가져다 주려나??? 에구~~

  • 07.02.23 07:41

    + 찬미예수님~~~ 신부님,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침 운동이 뭐예요???ㅋㅋㅋ 뭔데 기분이 그렇게 끝내줄까요?ㅋ 신부님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_()_

  • 07.02.23 08:33

    감사합니다, 신부님!!!

  • 07.02.23 09:12

    신부님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 저도 어제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신부님 말씀처럼 운동끝나는 기분이 너무 상쾌해요 ^0^

  • 07.02.23 09:14

    사순시기 의미를 간직하며 잘 보낼 수 있도록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

  • 07.02.23 09:41

    가만히 보면, 유독 잘 빠져드는 유혹이 있는것 같아요. 그것이 무얼까 알아보려고요. 저의 가장 취약한 점이요..새해엔 저도 새벽을 깨우려는데..잘 안됩니다. 오히려 더 잠이 늘었어요ㅡ.ㅡ 유혹을 이겨낸 후의 그 느낌! 그것에 길들여 지면 좋을텐데요. 제가 힘겨워 하는 이유는 단지 유혹때문이었지, 저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님을.. 유혹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묵묵히 행하는 사람에겐 다가서지 못할거예요. 작심삼일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어서 계속 작심삼일 하는것. 오뚜기처럼요^^ 봄이되니까 운동하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 07.02.23 10:49

    아멘!!감사합니다 신부님...좋은 하루 되세요.

  • 07.02.23 11:20

    거룩하신 주님, 찬미받으소서.

  • 07.02.23 23:45

    참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07.02.24 02:01

    악마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쥐~! 므흣

  • 07.02.24 07:58

    런닝머신이랑 자전거가 전시품이 되었어요,,ㅎㅎ 운동, 작심삼일, 오늘 또 작심해바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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