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했던 가지가 어느새 파릇파릇한 잎들을 내보이며 염화실에 오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봄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화를 보내고 쌍둥이 매실이 열렸습니다.


오고 또 오는 봄 이지만 매번마다 신선한 감으로 다가오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화창한 봄날에 염화실로 찾아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흥교스님(좌) 선래스님(중) 몽산스님(우)

혜관스님 (왼쪽)

통광스님(좌) 지정스님 담연스님 도근스님(우)

따뜻한 녹차를 한잔 더 ...

선래스님께서는 하나 둘 셋 ... 하고 싶으셨던 많은 이야기를 오늘 염화실에서 흥미진진하게 하셨습니다.

법기스님 여하스님(좌) 혜일성보살님 염화실에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첫댓글 새봄에 여러 스님들께서 오랜만에 염화실에 오셔서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이 참 편안하고 넉넉합니다. _()()()_
한 보름 전엔 꽃눈이 내리더니 벌써 연초록의 잎과 매실까지 ......_()()()_
함께 하시는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면서도, 들뜨지 않는 고요함이 느껴져 그대로 법문인 듯 합니다.*^^*_()()()_
그렇군요,,, 제가 존경하는, 너무나 훌륭하신 지정스님께서도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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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 소식 고맙습니다._()()()_
보살계를 주시느라고 다 모이셨던 자리인가 봅니다. 마치 제가 저 자리에 앉아서 함께 차를 마시는 듯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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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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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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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_()()()_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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