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온 독일
평화가 통째로 내게 온 듯한 나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전에는 정말 몰랐어요.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6살부터 내곁에서
나를 돌보아 주신 주님이 계셨기에
나는 여기까지 잘~~~
살아올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교통사고
유체이탈
삶과 죽음의 경계
고통 슬픔 사랑
삶의 의미
. . .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한국인
대한민국 DNA
푸드표현예술치료
푸놀치의 세계화
어디에 있든 우리는 함께
한국에 계신 좋은 님들과 함께
소통하는
나 왜?
여기에
걷는 걸음마다 사랑이
평화가 감사가 충만한 에너지로
새로 오픈한 마켓에서 장을 보니
장미 한 송이를 준다.
감사합니다
눈에 들어오는 자연의
푸드표현예술 재료를 담아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사과
오렌지
청조적 씨앗의 열매들
2개월간의 독일 체류 일정
그 날들이
평범한 일상이 지나가니 감사
첫번째
미사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국의 삶이 잠시
장소를 바꾸어 온듯
평온한 일상이.. .
5년전에 시작한 일을 마무리 하고 싶은
목적이 제일 크다.
지부장님들과 함께 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함께 협력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을 유익하게 변화시키는데
모티브가 되는
점• 하나 함께 찍는 것.
그 가능성의 씨앗을
친절한 미니美샘의 초대로 날아온곳
여기에서
무슨 일이 어떻게 펼쳐 질지는
모른다.
그러나 나를 이끄시는
아버지께서는 알고 계신다.
나는 그분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나의 마음을 깨어있게 하시며
성령의 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하며
몸과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한다.
9년만의 외출이다.
구글 제미나이에게 물어
동네 성당의 위치와
미사시간을 접수해
일요일 주일 미사를 드리러 길을 나섰다.
미니미샘이 뮌헨으로 출징중이라
시차적응하며
천천히 독일의 뒤셀도르프를 만나고 있다.
시간이 많이 누적되는 느낌
머릿속의 잡다한 일들이
하나씩 펼쳐지는 듯.
엊그제 들렀던 베아커리 카페
독일에서 가장 산기한 장면은
자동차보다는 전동차가 정말 많이 다닌다는 것.
일요일이라서
한적한 거리 풍경
뭔 너무일까?
꽃이 핀자리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떨어진 열매로
바닥이 보랏빛
그래서 처다보게 된 나무
길을 가면서
무궁화꽃 나무를 자주 만났다.
혹시 한국인이 살까?
혹시
오래전 파견된 간호사와 광부들의
후손이 산다면
그들의 위해 경배해야할것 같다.
엘리사벳 가톨릭 교회로 가는 길
편리하고
친절한 구글맵이 한글로 안내해준다.
ㅎㅎ 참 고마운 세상
탐탐 베트남 음식점은
오후 12시이후에 오픈 한단다.
드디어 발견.
편리한 구글 지도.
드디어 도착
9시 30분 미사인데
9시 10분 쯤 도착해 잠시 기도하고
십자가 아래에
찬송가 페이지 글씨가
파이프오르간 소리가 넘 좋다.
한국과 같은데
성찬례 방식이 다르다.
모두 다 벽에 나가고 신부님과
수녀님께서 빵을 나눠 주시면
들고 있다가
신부님께서 제단으로 가셔서
입에 넣으셨을때
신도들도 입에 넣는 모습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끝나고 간단한 다과를. .
독일 뒤셀도르프 엘리사벳 성당에서
미사를 참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끝나고 잠시 성당주변을 한바퀴
다시 구글지도 켜고
집으로. .
오면서 친정부모님과 통화를
짝꿍 라파엘덕분에 감사한 통화를
돌아오면서도 무궁화꽃을 보았어요.
돌아와
계란 프라이로 아점을
그런데 계란이 하트로 변신을. .
이번 독일 여행의 주제가
사랑의 전달자인데...
우와~~참 신기하다.
사랑같기도
세잎클로버 같이 보이기도 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께서는
내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신다.
귤을 먹으며 사랑 그자체인
얼굴표정을 표현하고
오늘 복음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곽승룡비오신부님의 강론말씀을
반복해 들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
열쇠를 받은 우리 모두는 청지기
.
침묵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모르기에 함구령을~
예수님께서는
내가 누구인지 충분히 알지 못하니 나와 함께 걸어가자고 초대하는 것.
필로칼리아 관점에서는 말보다 먼저 마음입니다.
마음을 먼저 지켜라.
정화하는 마음.
지식과 생각으로 나갈수 있으니 침묵
그리스도를 말하기 전에 그리스도를 먼저 마음에 모셔라.
알지 못하면서 하는게 영적인 허영.
부활하신 다음 예수님께서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복음을 전하라.
십자가와 부활을 통과하였기에. .
. .
입으로 고백한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만나자.
마음으로 만난 그리스도를 삶으로 증명하자.
신부님~♡
영혼의 피와 살이 되는 복음 말씀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돌아가면 창세기 강의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
열쇠를 받은 우리 모두는 청지기
.
침묵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모르기에 함구령을~
예수님께서는
내가 누구인지 충분히 알지 못하니 나와 함께 걸어가자고 초대하는 것.
필로칼리아 관점에서는 말보다 먼저 마음입니다.
마음을 먼저 지켜라.
정화하는 마음.
지식과 생각으로 나갈수 있으니 침묵
그리스도를 말하기 전에 그리스도를 먼저 마음에 모셔라.
알지 못하면서 하는게 영적인 허영.
부활하신 다음 예수님께서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복음을 전하라.
십자가와 부활을 통과하였기에. .
. .
입으로 고백한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만나자.
마음으로 만난 그리스도를 삶으로 증명하자.
신부님~♡
영혼의 피와 살이 되는 복음 말씀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돌아가면 창세기 강의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태안성당 주임신부님 곽승룡비오신부님 강론 말씀
https://youtu.be/irpmf_JKduY?is=H3Ho0t2FZ7p6xM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