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십오야 밝은 달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등록된 친구카페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목요산우회 제659차 목요산우회 산행, 가을날의 약사암
雅石양수랑 추천 0 조회 74 25.11.13 16:2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1.14 09:17

    첫댓글 김기수 화백이 오색 단풍이 깃든 아름다운 풍경을 수채화로 화폭에 담듯이 어제의 산행을 잘 담아 내 다시 음미할 수 있게 수려한 글 솜씨를 발휘한 아석 수고 고마워 숨어우는 바람소리 웨어 부르고 있다니 앞 부분만 나도 써 보겠네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세우네, 김이 나는 차 잔을 마주하고 않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소리 잊는다 하고서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옛 생각에 젖어 일부분만 써 보았네 오늘도 건강하게 화이팅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