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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코 스 : A팀:선착장→서방파재(흰등대)빽→석산→시목녀빽→ 밑방굼쉼터빽→ 115봉 → 불탄여빽→당산 →당산쉼터 → 167군부대 →팔각정→어청도등대빽 → 공치산 →해막넘쉼터→ 목넘쉼터→
안산 →샘물쉼터 →검산봉 →돗대쉼터 → 독우산 →동방파재빨간등대 →해안테크길 →
어청초등학교 →사랑나무 →치동묘 →선착장
B팀:1코스~4코스중 체력에 맞게 선택 룰루랄라 힐링하기
※ 산 행 시 간 : 10.km 5시간30분 하산시간 15시30분
※ 차 량 코 스 : 고래등오거리(새천년약국앞) 06:00→삼성생명06:02→상공회의소06:04→고현교회앞
06:07→모현우체국앞 06:10-배산우림앞06:12→신동금호어울림 06:15→홈플러스 맞은편06:17
→다사랑앞 06:20→부송동화물터미널 06:25 (서해안 도로이용 부송화물터미널이 마지막코스)
※ 협 조 사 항 : 차량 탑승시 정해진 승차지에서 탑승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 문 의 전 화 : 회 장(이덕순) 010-5656-3020 총 무 (장창환) 010-3064-5464
재 무 (오숙) 010-9107-7660 산악구조대장(황의현) 010-2606-1656
기 사 님(김상완) 010-6266-5981
※ 공 지 사 항 : 본 산악회는 순수 비영리 산악회로써 산행중 안전은 각자의 책임이며
불의의 사고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과 일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탑마루 산악회는 첫째.셋째주 토요일 2회 산행하며 5주째 토요일은 특별산행합니다
이번 회비는 ( 배요금.저녁식사 85000)원 입니다
- 예약은 산악회 예약방에서 댓글이나 전화로 신청해 주세요..
- 입금은 (익산탑마루산악회) 농협 351~1328~9646~33 입니다.
- 다음 산행 2026년.10월3일은 강원도 설악산 울산바위 산행 합니다
♠카페명:http://cafe,daum.net/nfiksan (익산탑마루산악회)
군산 어청도
어청도는 1914년 일제하의 행정개편으로 옥구군에 편입된 섬으로 김씨와 이씨가 주축을 이루고 그 밖에
각 성씨들이 고루 살고 있다. 서해의 고도인만큼 물 맑기가 거울과 같다." 하여 어청도라 불렀다. 이 섬에
망명하였던 중국의 전횡장군과 관련한 전설이 있으며, 그와 그의 부하들을 기리는 '치등묘제'가 지내지고 있다.
모심기노래, 뱃노래, 한탄요, 시집살이노래 등의 민요가 전한다.
전라북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섬으로 군산에서 약 70km 떨어져 있고, 군산항에서 배를타고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어청도항은 U자형으로 움푹 들어가 있어 태풍 때 선박들의 피난처 역할을 한다. 어청도는 물 맑기가
거울과도 같아 어청도라 불리워졌다고 한다 어청도의 “청”은 맑을 청(淸)이 아닌 푸른 청(靑)자를 쓰고 있다.
그것은 BC 202년경 중국의 한고조(漢高祖)가 초항우(楚項羽)를 물리치고 천하를 통일한 후 패왕 항우가 자결
하자 재상 전횡이 군사 500명을 거느리고 망명길에 올라 돛단배를 이용하여 서해를 목적지 없이 떠다니던 중
중국을 떠난 지 3개월만에 이 섬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날은 쾌청한 날씨였으나 바다 위에 안개가 끼어
있었는데 갑자기 푸른 산 하나가 우뚝 나타났다고 한다. 전횡은 이곳에 배를 멈추도록 명령하고 푸른 청 (靑)자를
따서 어청도(於靑島)라 이름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군산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72㎞, 중국 산둥반도와는 약 300Km정도의 거리로서 개 짖는 소리와 닭 우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중국과 가까운 곳에 우리나라 영해기선 기점중 하나인 어청도가 있다.
어청도 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12년 3월에 대륙진출의 야망을 가진 일본의 정략적인 목적에 의해 건설되었고
군산항과 우리나라 서해안의 남북항로를 통항하는 모든 선박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등대이다.
등탑은 백색의 원형 콘크리트 구조이며 조형미를 살리기 위하여 등탑 상부를 전통 한옥의 서까래 형상으로
재구성한 보존가치가 있는 등대이기도 하다. 또한 상부 홍색의 등롱과 하얀 페인트를 칠한 등탑, 그리고 돌담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 그 모습이 바다와 너무 잘 어우러져 다른 등대보다 그 자태가 더 아름답다.
고도 61m에 위치하여 약 37㎞ 떨어진 바다에까지 그 등광(燈光)을 비추고 있다. 특히 해질녘 등대 주변의
해송과 어우러진 그림같은 풍경은 직접 본 사람도 제대로 표현해 내지 못할 정도로 환상적이다.
첫댓글 이마트앞 임대용.윤연순님
고현교회앞 김도중.박정례.오숙님
신동어울림앞 최광호님
부송화물 터미널앞 김수천.장창환.이덕순님(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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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섭님 입금완료
박은숙 이마트앞 예약합니다
신청합니다. 이마트에서 타겠습니다
정희외 1명(고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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