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목)
걱정하지 말아라
Don't worry.
너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갈까.
또 몸에는 무엇을 걸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운데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마태 6.25)
세상을 살아가면서
걱정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것입니다.
자녀들의 걱정,
노후생활 걱정,
경제적인 걱정,
건강에 대한 걱정,
걱정은 꼬리를 물고
나를 괴롭힙니다.
주님은 걱정하지 말라고
성경에 수 없이 말씀을
하십니다.
왜 그렇게 말씀을
하실까요?
걱정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서 나오는
염려입니다.
그리고 지나간
정리되지 못한 일에 대한
불안감에 사로잡혀
헤어나지 못해 그렇기도
합니다.
염려가 우리마음을
차지하고 있으면
불안하게 됩니다.
불안은 상대를 의심하고
분노하고 결국은 잘못된
선택도 하게 됩니다.
사실 우리몸은 우리것이
아닙니다.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나를 만드시고
보호하시고 살아가게
하시는 분이 주인이시지요.
염려는 내 몸의 주인을
몰아내고 내가 주인 노릇을
할 때생깁니다. 하느님을
내 쫓아 하느님이 계실
자리가 없게 하는것입니다.
탈무드에는 우리가 살아
있을때는 염려가, 죽었을
때는 벌레가 주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염려하면 불안하고 초조
하게 되며 바른판단을 하지
못합니다. 많은 교통사고가
이렇게 판단력이 없을 때
발생 한다고 합니다.
마음의 염려는 심령을
상하게 합니다.정신적인
질병에 걸리게 합니다.
성당에 수십년을 다녀도
열심한 신자라도 내 안에
불안이 많다면 내 안에
하느님은 계실 수가 없습
니다.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 갔을 때.
거센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져서
물에 빠져 들면서
"주님 저를 구해주십시요,"
하자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아 구해
주셨습니다.
염려는 다른 처방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고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나의 마음방에는
누가 주인으로 있는지
살펴 봅시다.
진정한 평화는
예수님과 함께 있을때
존재합니다🌸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9월 10일(목)걱정하지 말아라.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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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0 05:4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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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늘 당신께서 저와 함께 하여 주시니 두려움 한 점 없이 세상을 제 작은 가슴에 담을 수 있겠나이다....
당신의 빛으로 세상의 어둠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