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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으로 살림장만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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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품사진 파리바게뜨,GS편의점 휩쓸고왔어요.(바꾸는 요령강의 필독!!)
º꼬무리지우맘º 추천 0 조회 830 11.02.12 13:36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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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12 13:45

    첫댓글 와~ 푸짐하네요~ㅎㅎ 저도 예전엔 눈치보이고 그랬는데 요샌 뻔뻔해져서 아무렇지않게 기프트콘이요~ 이래요ㅋㅋ
    좀 주눅든 목소리나 그러면 직원표정이 좀 그런데 당당히 말하면 아무렇지않게 찍어서 주더군요..ㅋㅋ
    (근데 여러번 간 편의점은 눈치가 좀 보이긴해요..ㅋㅋ) 전 깊콘 바꿀때 아빠차타고 가서 멀리가서 바꿔오는지라
    어차피 한번보고 말 사람들인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근데 깊콘으로 소심한 성격이 고쳐지는거같아요ㅋㅋ
    바꿀때..ㅋㅋ

  • 작성자 11.02.12 14:43

    네 ..ㅋㅋ 첨바꿀때가 어렵지..자주 바꾸게 되면 괜찬아요.
    주눅들면 절대 안되요..당당해야 군말없이 잘바꿔준답니다.ㅋㅋ

    전 바꿀때 미리 선수쳐서 쿠폰으로 바꿀거에요..미리 말하고 바꾸는편이에요 ^^

  • 11.02.12 13:53

    진짜 푸짐하네요 ^^ 역시 먹을게 최고네요 저두 바꾸러가야되는데~ 근데 가기전엔 항상 왠지모르게 긴장이 되네요 ㅎㅎㅎ

  • 작성자 11.02.12 14:44

    네 ㅎㅎ 큰맘먹고 아기잘때 산넘어서 다녀왔어용.
    좀 춥긴했지만...좀전에 땅콩 크림빵먹고 행복해졌다는 ㅋㅋㅋㅋ

    긴장하지말고 당당히 요구하세요.
    당연한걸 요구할 권리가 있어요..우린요 ^^

  • 11.02.12 14:22

    저도 아무렇지 않게..ㅋㅋ 오늘도 파바갔는데, 저 기프티콘인데 이 상품없는데 다른걸로 가격만 맞게 사면되죠? 이랬더니 알바생이 물어보고 오더니 된다고 하더라구요ㅋㅋ

  • 작성자 11.02.12 14:45

    하다보면 바꾸는 요령이 늘어요.제법 ㅋㅋ 첨엔 막 떨어서 눈치보이고 그래서 뭐 하나 사고 해달라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바꾼답니다.
    바꾸다보면 기술은 늘어요...두둑한 배짱과 함께 말이죠 ^^;

  • 11.02.12 14:46

    저도 애기엄마..나이는 27살.. 왠지 친근해요 ㅋㅋㅋ
    전 애기땜에 잘 못나가서 편의점 기프티콘 받은거 친한친구나 식구들한테 선물하고
    아직 제가 직접 가본적이 없네요 ㅋㅋ
    내일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으로 케익바꿔올껀데 저도 깔끔하게 차려입고
    다녀와야겠어요 ㅋㅋㅋ^^

  • 11.02.12 18:48

    ^^ 와 경살사에 젊은 맘님들 많이 계시네요 저희언니도 올해 27이에요^^ 미혼이지만 ㅋㅋ

  • 작성자 11.02.14 08:27

    저도 잘못나가요.
    요즘 날도 춥고해서 아기 깊게 잠들때..일종의 모험을 하는거죠.ㅋ
    요즘은 젊은 맘들이 대세죠?^^; 방가워요 ㅋㅋ

  • 11.02.12 14:57

    와 진짜 푸짐하게 바꾸셨네용~^^ 맛있겠당~~~추카드려용~~

  • 작성자 11.02.14 08:27

    네네 ..이렇게 한가득씩 바꾸고 올때면 무슨 과자선물셋 꾸러미 받은기분에,
    늘 싱글벙글해요 ^^ 감사합니다.

  • 11.02.12 16:01

    축하드려요..항상편의점가면 눈치보여요..ㅋ

  • 작성자 11.02.14 08:27

    ㅋㅋㅋㅋ 첨에만 그래요.
    하다보면 ...좀 뻔뻔해진다고 할까용? ^^;

  • 11.02.12 16:04

    전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 바꾸고 오는데요~~~~~~

  • 작성자 11.02.14 08:28

    ㅋㅋㅋ 그게 중요하죠 !! 당당하게 바꾸는거..
    요즘 기프티콘 바꿀때 괜히 무시하고 깔보는 사람들 있어요.
    특히 알바생들...괜히 바꿔주기 귀찮아서...되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

  • 11.02.12 16:13

    바꾸러갈땐 떨리는데 바꾸고나면 한봉지 가득한 공짜간식에 뿌듯하죠^^

  • 작성자 11.02.14 08:29

    그쵸..그맛에 기프티콘 바꾸는 재미가 쏠쏠한가 봅니다.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2.14 08:30

    네 ㅋ~애기땜에 자주 못나가는 관계로 한달에 한번 저렇게 바꾸고 오는데요.
    바꾸고 손에들려있는 물건들보면 너무 행복해요...
    단,바꾸고 먹고 나면 그많던 기프티콘들이 없다는 사실에 좀 우울해지긴 하지만요 ^^;

  • 11.02.12 16:38

    기콘으로 간식거리 바꾸는 재미 솔솔하죠`~~

  • 작성자 11.02.14 08:30

    뭘 좀 아시네요.
    바꾸는 재미로 하는게 기프티콘이죠.
    솔직히 요즘 기프티콘 한번 안써본 사람 어디있겠어요?

    기프티콘이여 영원하라 ~ㅋㅋㅋㅋ

  • 11.02.12 16:58

    푸짐하시네요^^ 맛있게 드셔요^^

  • 작성자 11.02.14 08:30

    감사합니다.^^

  • 11.02.12 18:32

    푸짐하시네요,,,저도 눈치는 안봐요, 당당하게 바꿔오지요, 오히려 편의점 아저씨가 비법좀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부럽다고.. ㅋㅋ

  • 11.02.12 18:47

    ㅋㅋㅋ 저두요. 어차피 돈오는걸 ㅎㅎ

  • 작성자 11.02.14 08:32

    근데 아직까지 눈치보시공 잘못바꾸시는분들이 계셔서 저의 팁을 알려드린거랍니다.^^

    당당하게 바꾸는 자신감이 필요해용.
    ㅋㅋㅋ 첨이 어렵지..한두번 바꾸고 열번 되다 보면 바꾸기의 지존이 된답니다.

  • 11.02.12 18:47

    꼬무리지우맘님^^ 굉장히 젊은 맘이시네요^^ 사진들 잘보고갑니다^^ 맛있는 하루되세요

  • 작성자 11.02.14 08:32

    감사합니다.^^

  • 11.02.13 01:01

    ㅎㅎ 푸짐하시네요 ㅋㅋ 저도 깁콘 바꾸러갈때 가끔 이상한 사람들땜에 갈수록 소심해 지는데 ㅋㅋㅋ 이제 좀 당당히 가야겠어요 ㅎㅎ

  • 작성자 11.02.14 08:33

    소심해지지마세요 ~

    우리가 뭐 못바꾸는것 같다가 바꿔달라고 하나요?
    고객으로서 당당한 요구를 하는것뿐인데요??

    안바꿔줄거면 기프티콘을 받지 말아야죠.
    가맹점으로서 받는다해놓고 안바꿔주면 그사람들이 나쁜사람인거에요 ^^

  • 11.02.13 09:23

    와~ 완전 푸짐한데요.. 당분간 간식걱정없겠어여..

  • 작성자 11.02.14 08:34

    아니에용. 얼마 못가요 ㅋㅋ

    신랑이랑 둘이 아그작 아그작 거리면서 먹었는데,
    주말에 먹고 나니 없네요 .ㅠ.ㅠ
    음료수만 그대로 있고 ....바나나우유와 빵들은 죄다 실종...
    어디로 갔을까용 ㅎㅎㅎㅎㅎ

  • 11.02.13 14:17

    ㅎㅎ요즘은 말안해도 알아서 잘 바꿔주더라구요..전 그냥 물건 다 고르고 가서 핸드폰 내밀어요 ㅎㅎ

  • 작성자 11.02.14 08:35

    오오~대단하시네용.

    기프티콘의 경지의 오르면 그렇게 된답니다.ㅋㅋㅋㅋ

  • 11.02.13 18:01

    와~ 맛있겠네요.

  • 작성자 11.02.14 08:35

    네 맛있게 제 뱃속으로 다 들어갔어용 ㅠ.ㅠ

  • 11.02.14 02:58

    ㅊㅋㅊㅋ

  • 작성자 11.02.14 08:35

    감사합니다.^^

  • 11.02.14 13:04

    꺄 축하드려요 므흣

  • 작성자 11.02.14 22:58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2.15 14:20

    그럼요..!! 당당하게 ^^

  • 11.02.15 13:44

    대박이네요..

  • 작성자 11.02.15 14:20

    ^^; 아니에요 ...막상 바꾸면 이틀도 못가는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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