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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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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불금날 오후 깡패동생넘들 찾아오다.
지존이 추천 0 조회 273 26.06.12 22:5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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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2 23:08

    첫댓글 저....................
    여쭐 말씀이 있는데,
    혹시.......
    전직이 깡패였습니까 ?
    '지존의 전원일기'에
    가끔 출몰을 해서
    물어봅니다

    무서워서 갑자기
    존대말이 나옵니다

  • 작성자 26.06.12 23:15

    난 아니야
    난 깡패하구 아무런 ㅎㅎㅎ
    그저 잘아는 동생들 일뿐

  • 26.06.13 08:49


    상추밭의
    거구들이 눈앞에 어른거리네

    내 아들이 키184인데 105키로 까지
    나간적이 있었는데,
    산더미같은게 집에 오면
    내가 한숨이 땅이 꺼지도록 나왔는데
    '너 뚱뚱하다~'했다가는
    입에 거품물고 난리 칠거같아서
    '너 건강이 걱정된다~'하고는
    내맘속으로는
    '내앞에 나타나지 마라
    뵈기싫타' 했는데

    지금은 85키로 까지 빼서
    걱정을 덜었어~^^
    친구님은 살좀 쪘으면
    좋겠고 ^^

  • 작성자 26.06.13 15:40

    하루빨리 운동하라거 해야해
    않그럼 큰일나
    제발이지
    나도 30대때 90키로까자

  • 26.06.13 09:05

    쪼끔 위에 답 댓글 속에

    "난 아니야
    난 깡패하구 아무런 ㅎㅎㅎ
    그저 잘아는 동생들 일뿐.."

    이 장면이 자꾸 눈에 가시처럼 거시기 합니다.
    깡패도 아닌게 왜 그리 깡패 같은 잘 아는 동생들이 많은지..

  • 작성자 26.06.13 15:41

    푸하하 형님!
    제고향 상암동이
    한집건너 깡패동네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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