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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뱅크[한국성우DB카페]
 
 
 
카페 게시글
첫 만남과 어울림의 장 [기사] 바다 " 성우로 나서봐? " (기사제목부터가 참;;)
Joe Asakura 추천 0 조회 461 04.11.29 14:42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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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1.29 15:08

    첫댓글 [한숨만...]

  • 04.11.29 15:40

    연예인들에게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더빙할때 거의 목소리 연기가 아닌 국어책을 읽나요? 그 어색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 PD들도 알텐데, 굳이 왜 연예인을 섭외하는건지, 개나소나 다 성우로 나가면 성우시험 왜 봅니까, 참 스파이키드3D는 PD가 무슨 목적으로 섭외한건지....쯥 좀 그렇네요,

  • 04.11.29 15:49

    기분 나쁘네요..바다야 성우가 그리 만만한건 아니란다. 아무나 다 성우하면 마리이야기에서 이병헌의 어색한 연기가 비웃음을 샀겠니?!!!!

  • 04.11.29 16:02

    하하, 바다양~ 성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랍니다. 그냥 가수하세요. 성우해서 욕먹지 마시구염^^

  • 04.11.29 16:09

    스파이 키드 때도 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

  • 04.11.29 16:12

    님들...바다는 피디가 캐스팅하니까 거기에 응해서 본인 재량껏 열심히 한 것뿐...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따구로 기사를 쓴 기자에게 쓴소리를 던져야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 04.11.29 16:34

    바다는 별 문제가 안 되는데 역시 찌라시답게 기사제목 하나는 정말 기차게 뽑는군요

  • 04.11.29 16:42

    스파이키드 안들어봐서 목소리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기사 그리 달갑지만은 않네요.

  • 04.11.29 17:09

    허허... 거참 난감하네요

  • 04.11.29 17:10

    제목부터 압박입니다. 사실 전 연예인들의 성우입문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아마 캐스팅뱅크 식구들 중 대부분들이 저와 같으시리라... ; )

  • 04.11.29 18:10

    인기 스타라는 간판을 등에 업고, 함부로 성우의 영역에 뛰어드는 연예인들...;; 어떻게 좀 적극적으로 막을 방도가 없을지....

  • 04.11.29 18:33

    이렇게 기사를 쓴 기자도 문제가 있는것 같군요.

  • 참말로... 성우가 장난이가???? 제목 참 거시기스럽네요

  • 04.11.29 18:48

    "이 참에" 란 말이 씁쓸합니다... 성우란 내친김에~ 이 참에~ 할 수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_-;

  • 04.11.29 18:58

    이 참에..? 성우가 그렇게 쉽게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나? 웃기고 있군요. 당황스러워요..

  • 04.11.29 19:35

    누구는 피땀흘려서 겨우 되고 누군 연예인이니까 도전만!하면 되고 .. 내참 어이가 없군요

  • 04.11.29 21:22

    할 말 없게 만드네요......-_-

  • 04.11.29 22:14

    바다는 올해 초 3D 입체영화 ‘스파이 키드 3D’에서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성우 못지 않은 연기력을 드러냈다. ...어디가?... 기자씨.... 접싯물에 코박고 반성하십시오!

  • 04.11.29 23:46

    바다씨는 그저 홍보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한 단순한 '참여'일 뿐인데 기자씨가 너무 확대해석 해놨군요.

  • 04.11.29 23:59

    예, 홍보군요;;;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진 맙시다^ ^ 제 생각엔 pd님께서 더빙을 홍보하려고 바다씨를 주인공의 동생역으로 하신것 같은데요.^ ^ 주인공은 아니지만 홍보효과는 보는 일종의 좋은 전략인 것 같아요. 더빙이 좋다는 걸 우리는 알지만 남들은 직접 보지 않으면 모르지 않겠습니까^ ^

  • 04.11.30 01:17

    연예인이 성우 작업을 한다는 자체를 욕하진 마십시요. 그 작품을 보고나서 연기력을 평가하라는 겁니다. 솔직히 그들이 제대로 한 적은 없었습니다만... 그리고 모두들 글을 너무 대충 보시는 게 아닌지요? 바다가 성우를 그렇게 본 게 아니라 저 기사를 쓴 기자가 지맘대로 쓴겁니다. 괜히 멀쩡한 사람 욕하지 마십시오.

  • 04.11.30 12:28

    어이;; 기자양반, 제목 참 압박스럽소 -_-;;성.우.라는 직업이 그리 만만한게 아닌데 제대로 알고 좀 쓰시지...그리고 전 일반연예인이 더빙한다는 것 그 자체가 참 싫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잘해도 현직 성우만은 절대로 못하지요. 그건 불변의 진리!!!!!!!!!!!!!(어딜 감히?!..차라리 드라마, 영화에 도전하시오~)

  • 04.11.30 16:55

    맘에 안듭니다. "이 참에 식은죽 한번 먹어봐?"라는 식이네요- _-.. 개인적으로 예전에 보아 성우 어쩌고 할 때도 그다지 마음에 안들었는데... ..본인은 연예인을 원래 싫어하지만=_=;; 인터넷 신문 기자들은 기사를 영 아니게 쓰는 대가 너무 많은...[킁]

  • 04.11.30 17:15

    대체 무슨생각으로 기사를 쓴건지 모르겠군요. 기자양반 대체 무슨생각으로 기사를 쓴겁니까!! 제목부터 불쾌하네요.

  • 04.11.30 18:25

    신령님//사실, 여기 계신 분들이 그걸 몰라서 욕하는 게 아닙니다. 연예인들도, 자신이 실력을 행사하지 못할 영역에 상업적 홍보라는 명목으로 함부로 섭외하려 한다면, 알아 보고 거절할 만한 충분한 안목과 권리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했습니까? 다 그만한 폐단이 있으니 욕을 먹는 것이겠지요...

  • 04.11.30 23:44

    정말 맘에 안드는 제목이네요...기분이 영..........-.-;;;;;;;

  • 04.12.03 19:52

    그 스파이 키드... 괴로웠는데.... 제발 참아주길,,ㅜㅜ

  • 06.12.09 20:49

    찌라시가 부풀려서 말한거지 바다가 저렇게 말한거아니거든? 잘알고말해 성우빠새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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