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를 받으면 강가의 나무가 사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는 만국을 치료한다고 축복의 말씀을 하시지만
악인에게서는 탐스런 과일이 다 떨어지고 신랑과 신부의 노래가 그친다고 나와 있습니다-계시록
여기서 신랑과신부의노래는 신자의 믿음으로 얻는 기쁨을 뜻합니다
왜 기쁨을 주는 예수를 믿는데 안믿는 자들보다 더 불행할까요 ?
이건 죄탓입니다
이방인들도 그렇지 않은데 믿는 신자들이 더한 경우를 주위에 봅니다
마침내 마지막엔 구원해주신 예수를 부정하거나 욕을 하고 멸망에 듭니다
자신의 악한 행실에 따른 과보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죄를 짓지 마시오 - 성 바울
난 주위에 성가정을 명진이형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묵주기도의 중요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날마다 계속 바쳐야 멸망에 들지 않습니다
필자는 정상에서 웃습니다
선지자와 의인들은 천국에서 잔치를 하려니와 너희는 바깓어둠에 있으리라-예수
이 말을 어찌 받아들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절망에 든 자가 꽤 많을 것입니다
예수가 안에 있으면 "겉모습은 후퇴하지만 속사람은 새롭다"고 했습니다
나의 스승은 성 바울입니다
주보성인은 성모님이 발현한 야고보입니다
묵주기도를 많이 바치고 보리심을 내어 성호를 얻으니 성경이 다 해석됩니다
나의 기쁨이 되는 예루살렘 시만을 새로 만들고 - 구약
더 이상 저주는 없고 축복만 있을거라는데 물질적으론 가난하지만 마음은 부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