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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방 Happy New Year 2026!
루나. 추천 0 조회 267 26.01.01 07:10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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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1 13:54

    첫댓글 More smiles and more happiness — cheers to 2026, everyone!

    웃으면 복이 와요!🙂

  • 26.01.01 08:10

    New year, new start! Best wishes for 2026."

  • 작성자 26.01.01 08:23

    새해!
    새출발!
    말만 들어도
    뛰는 말처럼
    가슴이 쿵쾅쿵쾅~ :)

    Thanks for your great words! ^^

  • 26.01.01 08:10

    Euch!! I agree with
    you. Let's all study
    English.

  • 작성자 26.01.01 08:34

    영어공부는
    새해 결심 단골 메뉴 중 하나일 때가 많죠?ㅎ

    Thanks for your interest in this English Club! ^^

  • 26.01.01 09:55

    @루나. Studying foreign
    languages is not
    a temporary
    resolution
    habits and habits of
    learning to cut
    oneself to death
    It's a study that
    requires daily living.
    ㅎㅎㅎ
    응원합니다.^^♡♡

  • 26.01.01 08:31

    Congratulations !!루나님
    Hope you stay healthy and have a wonderful New Year !!

  • 작성자 26.01.01 08:43

    중국 공자보다
    울 영방에서 더 유명하고 귀하신 놀자님^^
    해피 뉴 이어~😊

    Thanks for your heartfelt words!

  • 26.01.01 09:13

    Oh,
    you’re up first, nice start!
    Looking forward to more~

  • 26.01.01 09:19

    첫 빠따로 글을 올리셨군요.
    훌륭한 총무님이 되길 바랍니다 ㅎ

  • 작성자 26.01.01 09:38

    Thanks for your encouragement!^^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01 10:08

    나도 좀 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초보들은 엄두가 안나게 퍼와서
    학습열기를 식게
    하더군요.

    좀 쉽게
    끌고 가야 되는데
    그것 퍼온것
    올린분 본인이 올린글들
    이해는 하시는건지
    궁금 합니다.
    시효님 문장정도가
    알맞는 겁니다.
    이디엄도 넣어
    가면서 얼마나
    좋아요.
    저도 안들어 오게
    되더라구요.
    퍼온글을 이해하고
    공부 할려면 이런
    동호회 보다
    영문 대학원으로
    들어가 공부해야
    되는 겁니다.
    머슴돌쇠님 마침
    말씀 잘 하셨어요.

  • 작성자 26.01.01 10:09

    오늘이 새해 첫날이다 보니
    내용으로 봐서는
    작년 상황을
    언급하신 듯합니다.
    신임 총무로 인해
    앞으로 어떤 식으로든
    분위기 또한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면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Thanks for your advice! ^^

  • 26.01.01 10:20

    @역삼남 그리고 떡하니 올려
    놓고는 같이 talking
    하자면 꿀먹은 벙어리요.
    질문하면 대답이
    없어요.
    이럴거면 왜 글은
    올리신겁니까.
    그러니 파이팅 있게
    학습열이 계셨던분들도
    전부 잠수 타자나요.
    한국사람이 외국어
    못하는건 당연힙니다.
    못한다고 부끄러울것도
    없어요.
    좀 한다고 으시댈것도
    없어요 같이 밀고
    당기고 화기애기한
    영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1.03 09:38

    @역삼남 신임 총무는
    영어 실력으로 선임된 것이 아니기에
    영어를 티칭하는 역할은 없을 것입니다.

    그 옛날 영어교육 방식의 희생자(?)였던
    장년층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가장 쉬운 영어부터 입으로 내어보는 연습을 하는
    스터디 형태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영어 수준 때문에
    교류에 부담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방이라는 특성상
    접근 자체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 점을 알기에,
    그런 부담마저 내려놓을 수 있도록
    방장님께서 앞으로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 봅니다.

    영어방은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공간이 아니라,
    영어 공부에 대한 동기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어울릴 수 있는 영어방이 되도록
    총무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자 하니,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26.01.01 11:47

    @루나. 무조건 한표!!^^♡

  • 26.01.01 14:38

    @루나.
    26년도의 루나 총무님
    화이팅~~!!
    응원하고 있어요~~!!^^

  • 26.01.01 09:58

    Hi 루나님
    루나님의 새해의 활동 시작~
    좋은 느낌~~!!^^

    영방 회원님분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밝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1.01 15:40

    리이 언니~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사 때에는
    얼굴 자주 보여주셔야
    하옵니당~ㅎ

  • 26.01.01 10:10

    Happy new year 방장님, 총무님.
    2026년을 부탁드립니다.
    Thank you very much..

  • 작성자 26.01.01 11:10

    새해에도 영방에 늘 밝은 기운을 불어넣어 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Thanks for your help!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1 11:14

    머슴돌쇠님,
    새해 첫날
    영어방에 보여주신
    관심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시길요~ :)

  • 26.01.01 10:46

    말씀 주신 의견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 공간은 영어 실력을 뽐내는 곳이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들어와 한 문장이라도 연습하고 서로 주고받으며 배우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너무 어렵거나 일방적으로 퍼온 글보다는, 올린 사람이 이해하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글이 이 영어방의 분위기에도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짧아도 좋고, 틀려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참여하고, 대화하고, 웃으면서 이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부담 없는, 따뜻한 영어방이 되길 바랍니다!

  • 26.01.01 11:55

    동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6.01.01 14:53

    방장님~
    영방 모임에 참석한 적 있는
    여성방 행복님께서
    동해 망상해변에서
    직접 현장 촬영한
    따끈따끈한 사진이라고
    보내왔네요^^

    방장님 닉네임처럼
    영어방이 떠오르는 해처럼
    늘 찬란하길 바라는 의미로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좋은 기운 받으시라고
    멋진 사진 택배 전달합니당~ :)

  • 26.01.01 13:55

    @루나. 사진을 전혀 모르는 제가
    한참을 들여다보네요
    새해 첫날 새벽
    실물을 마주한 분은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

  • 26.01.01 14:00

    @루나. 바닷물이 넘실대는 걸 보니,
    용이 수면 아래에서 곧 솟아오를 것 같은 느낌입니다...

  • 26.01.01 14:03

    @묘인 Yes,
    여성방 행복님은 아주 행복하셨겠습니다. ㅎ

    우리 영방도 언제 해맞이 가실까요?

  • 26.01.01 14:10

    @해뜰 지난 해 여름,
    (하룻밤 사이에 지난 해가 돼버림)
    우리 영방 여인들이 양양에 갔을 때가
    떠오르네요
    통일전망대 근처 숙소에서 자면서
    이른 새벽 다같이 동해일출을 봤었거든요
    나지막하게 환호했던 순간들이
    좋았습니다
    그런날이 또 오겠지요~♡

  • 작성자 26.01.01 14:12

    @해뜰 동해의 해처럼
    넘치는 에너지로
    영어방을 위해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리시는
    한 해가 되시옵소서^^

  • 작성자 26.01.01 14:14

    @묘인 멋진 장면 담느라
    손이 꽁꽁 얼어붙었다고 하네요 ㅎㅎ

  • 26.01.01 14:22

    @루나. 남자가 여성방에 가면 뭇매 맞나요?
    행복님에게 사진 고맙다고 대신 전해 주삼...

  • 26.01.01 14:28

    @해뜰 방장님 감사 합니다^^
    병오년에는 더욱더 건강 하시고 멋진 모습 이시길 ~~~^^
    영방 에 모든님 들 병오년
    건강과행복을 기원 합니다^^

  • 26.01.01 15:00

    @행복 앗! 행복님이다.
    영방에 행복 좀 나눠주이소~

  • 26.01.01 14:55

    루나님 감사 합니다~^^
    총무님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1.01 15:45

    몸이 얼어붙을 정도의
    추위 속에서 탄생한
    멋진 사진 덕분에
    영방에는 이미 한 해의
    좋은 기운이 가득 찬 느낌^^

    멋진 사진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언니~💞

    Thank you so much!

  • 26.01.02 06:06

    루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ope the new year brings you everything you wish for!

  • 작성자 26.01.02 08:47


    도빈님!
    영어방에 처음 이렇게 고운 새해 인사 남겨주셔서
    더없이 반갑네요 😊

    2026년부터는 손님이 아니라
    영어방에서 자주 뵙는 반가운 식구로 인연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So happy to have you here!

  • 26.01.02 08:58

    @루나. 어머, 고운 말씀 감사드려요 루나님. 덕분에 낯설지 않고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I'm so happy to be here, too. Looking forward to a great year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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