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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역에 라이언 고슬링
앨리 역에 레이첼 맥아덤즈
정말 슬픈영화야.
물론 처음엔 선생님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지만
보면서 내가 더 영화 속에 빠진것 같아.
앨리라는 여자와 노아라는 남자는
17살때 만났지만 중간에 헤어지게 돼서 24살 때 다시 만나게 돼.
하지만 이미 앨리에게는 약혼녀가 있었어.
앨리가 병으로 점점 기억을 잃어가고 있었어,
그래서 노아가 둘의 추억이 담긴 일기장을 남겨두지.
근데 나중에 반전이 죽을때 같이 죽더라구.
죽기전에 노아가 앨리에게 일기장?이었나 그걸 읽어주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 늙어버린 노아가 앨리에게 이런말을 해
"There are no monuments dedicated to me and my name will
soon be forgotten,
but I've loved another with all my heart and soul, and to
me, this has always been enough."
이 말의 뜻은...
" 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내 영혼을 받쳐 평생 한 여자를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래...
그다음에 앨리의 기억이 돌아와서
그 일기장에 써 있던 일들이 자신들이 겪었던 일들인 걸 알고 끝나...
이거 보고 정말 감동먹었어 ㅠㅠ
너희들도 꼭 보길 바래 ! ㅠㅠ
첫댓글 꼭볼께!^^
응

썡유

정말비극이다!! 나중에꼭봐야되겠어
고마워
꼭봐

재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