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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카페 게시글
김인삼원장 칼럼 바라봄의 법칙
김인삼 추천 3 조회 1,333 24.05.03 13:18 댓글 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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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14 13:55

    요즘들어 아이를 바라보는 생각과 마음이
    부정적인 생각들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ㅜ
    아이들을 생각하며 미안함을 고백하게 됩니다 ㅠ

    긍정의 눈으로
    그저.. 사랑으로 와준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기를 다짐합니다!

  • 25.05.15 21:12

    교회를 섬기며, 긍정보다 부정의 시선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

  • 25.05.16 03:07

    어느 목사 님이 설교 중에 저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만 바라 보세요. 겸손하시며 맞는 말씀인 듯 하지만 우리는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이 나를 본받으라 한 것처럼 목사 님이 하시는 대로 성도들은 따라 가게 돼있습니다.
    교사 된 자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유익한 글 감사드립니다.

  • 25.05.30 12:47

    바라봄의 원칙. 쉬운 원칙인 것 같지만 우리의 삶을 비춰보면 마냥 쉬운 원칙은 아닌 것 같네요.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지, 하나님만 바라봐야 하는지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세상의 것을 더 많이 바라보고 있는 우리의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롯의 아내가 소돔에서 나올 때 뒤를 돌아 봐 소금기둥이 된 것처럼, 우리도 세상의 것을 바라보다가 세상의 것과 같아지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25.05.31 00:17

    아멘! 이 댓글을 쓰는 지금, 말씀만큼이나 은혜롭고 강력한 소망과 은혜가 되는 이 글을 올려주신 것에 대해 너무나 감동적이고 감사합니다. 참 감사한 밤입니다 ^^ ‘바라봄의 법칙’.. 잠시 잊고 있었던 그 바라봄의 중요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되네요~! 하니님의 꿈, 비전, 뜨거운 소망, 빛과 소금으로써의 아름다운 삶~ 그 모든 것을 변함없이 바라보며 나아갈겁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

  • 25.06.06 20:43

    바라봄의 법칙. 마음에 새겨봅니다. 살면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는가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그리고 내가 본받고 싶은 대상을 늘 바라보고 살아간다면 언젠간 닮아있게 되겠죠. 그렇게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25.06.07 09:34

    바라봄의 법칙의 위력을 알게 되어서 너무도 기쁩니다. 저도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특별히 가정을 아름답게 바라봐야 겠어요. 그러다 보면 우리 자녀들도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지겠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5.06.10 13:24

    부정적인것들보다 긍정적인것들을 바라보는것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 부정의 시선에 가는것이 많은데
    더 나아질 내일을 생각하며 긍정의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 25.06.11 15:50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아이를 양육할 때에도 긍정의 말과 부모인 내가 먼저 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 적부터 신앙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

  • 25.07.08 17:08

    자녀들과 지도하는 아이들에게 믿음의 좋은 어른이 되고자 하는데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인생의 어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어른이 이셨던 영적 어른께서 최근에 하늘나라로 이사하셨는데 그분이 많이 떠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저도 그분처럼 잘하지는 못하지만 묵묵히 그 길을 가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가는 길이 누군가에게 또 다른 안내길이 될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 26.03.07 17:25

    제가 이때까지 무엇을 바라보고 살았는지 다시한번 뒤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성품을 조금 이나마 닮아가는 제가 되었으면합니다.

  • 26.03.10 14:33

    무엇을 보느냐가 곧 내가 누구인지를 결정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무의식중에 부정적인 것에 시선을 빼앗길 때가 많은데, '바라봄의 법칙'을 기억하며 의도적으로라도 좋은 것, 올바른 것만 담으려 노력해야겠네요. 멋진 인생을 위한 소중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 또한 작성자님의 앞날이 빛나는 '바라봄'으로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 26.03.18 17:30

    우리의 에너지가 어디로 흐르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은데, 요즘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것, 올바른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26.03.27 13:06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같은 것을 바라봐도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분이 계신가 하면 긍정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삶을 들여다보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은 늘 그 삶이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한 것 같아요. 늘 긍정적으로 바라보려고 힘쓰겠습니다. 줗은 글 감사합니다

  • 26.04.07 19:46

    삶을 살면서 좋은 것만 바라볼 수는 없지만...그래도 좋은 것과 올바른 것을 바라 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4.08 11:46

    저도 좋은 것을 바라보는 오늘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4.09 00:29

    목사님의 기록을 보며 영광군이 생각이 나네요.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신 부모님 덕분에 영광군도 듬직하게 자랄수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예수님 한분만 바라보며, 그 모습을 따라 우리 아이도 그렇게 자라기를 바라봅니다.

  • 26.04.13 09:56

    선하신 우리 하나님, 언제나 변함없으시고 동일하신 하나님, 그분을 끝까지 바라보길 원합니다!

  • 26.04.14 17:11

    교사로 섬기면서 아이들을 온전히 그모습 그대로 바라보며 주님의 시선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 26.04.16 18:39

    살면서 어렴풋이 느꼈지만, 글로보는 바라봄의 법칙은 그 뜻이 더 귀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내 삶의 방향과 걸음이 달라진다면, 우리는 예수만을 바라보며 그가 가신 길을 따라 걸어야하는 사람들일 것 같습니다.

    예수를 바라볼 때 그의 생애를 맛볼 수 있게 되고, 예수를 바라볼 때 그가 흘리신 피를 기억할 수 있게 되고, 예수를 바라볼 때 그와 발을 맞춰 걷는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그러나 우리가 잊기 쉬운 부분을 따뜻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은혜입니다.

  • 26.05.06 19:09

    사람이 부정적이면 각종 안 좋은 것들도 따라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긍정적일 때 나의 건강도 건강해지고 웃음도 많아지고 좋은 것들이 더 많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노력한다.
    긍정적으로 살아갈려고~~

  • 26.05.08 09:56

    전쟁, AI 새로운 문명.... 보이는 것을 바라보면 불안이지만 눈을 들어 주님을 보면 평안입니다. 시선을 놓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26.05.12 15:19

    제 친구가 카페를 개업할때 바라봄이라는 상호명으로 개업을 했었는데.....처음에 보고 바라봄 무슨말인지 했는데...이 글을 읽고 다시 생각하니 친구가 많은 고민끝에 이름을 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26.05.19 16:12 새글

    저도 제대로 보고 잘 들여다 보는 눈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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