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성우 이현진님은 투니버스 1기(1995년) 출신으로 매우 다양한 작품을 하셨고 극과 극의 캐릭터 이미지로 유명한 분이시죠. 지금은 잠깐 성우활동을 접으시고 신학공부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조만간 다시 만나 뵙기를 고대해 봅니다.
전 역시 조지나 선생님이 젤 기억에 남는군요. ^^
커어억; 조지나도 있었군요..; 아무생각없이 쭈우욱~ 내렸다가 아무거나 찍고는.. 엉엉... 저도 조지나선생님!!
저도 조지나 선생님... 압권이었다는.. 베르단디와는 상반된 성격이죠;;
이현진님 출연작 50작 정도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20작이나 더 많네요.
투니버스의 신화(?)에 주도한 분중 하나이십니다. 신작을 마지막으로 더빙하신지 1년조금 넘었군요.
역시나 조지나 선생님이...^^ 아주 우연히 OZ 더빙한걸 봤었는데 새삼 그게 생각나네요. 총몽의 '가리'역도 전 현진님이 맡으리라 예상도 못하고 보면서 놀랬다는...^^ 자~ 이제 또 찍어봐야겠습니당~
현진님은 역시 조지나!!!!우후후후!!!!....도 좋지만...그래도...그래도...역시 난 크리스를 버릴 수 없지!!!!!!!!!!
엄청난 충격을 주신 분 같습니다..; 그렇게 얌전하게 생긴 크리스틴을 비롯해서 갑작스레 악한(?) 조지나 선생님으로.. 대단하다>ㅁ<!! 온푸 님이 말한그대로 투니버스의 신화에 주도한 분 중 하나인 것 아요..ㅇㅅㅇ! 빨리 이현진 님의 목소리 듣고싶어요..
현진님의 목소리를 알게 된 것은 '사랑은 정말'의 '리사'랍니다. 그래서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역시 조지나 선생님이나 크리스가 기억에 남는군요. ^^
크리스.. 조지나
크리스, 디에네, 베르단디, 손상향, 조지나 선생님 >_<)/ 조지나 선생님과 크리스의 정신없는 연기가 기억에 남는군요 +_+;;;
미소녀 닌자 모험기의 이즈미역이 인상이 남을듯
슬레이어스의 마르티나,,,,최고였습니다. 오!!! 사랑스러운 그녀.
다다다에서 크리스역.. 굉장한 충격-ㅅ-;; 얌전할때 한없이 얌전한 목소리지만... 크리스의 폭주목소리가 압권 >_<b
베르단디,디드,실피아,흑점호,김경회,조지나,등등이있지만.....에메랄더스 의 카리스마 강철걸프레드때 리츠코 천지무용의 미호시(엄청충격이었다는) 상당히 기억에남는다는........디드를 맞았을때에는 너무좋았다는..
알게된 건 쿠루쿠루[예나가 아니라 에나 아닌가요?]에서ㅡ크리스는 진짜 충격이었죠ㅋㅋ크리스덕에 이현진님 좋아하게 됐답니다^ㅡ^크리스에서 충격받고 조지나에서 감탄을 했다고나 할까ㅎ
전 제대로 들어 본게 봉신연의의 여란 밖에 없어서인지 여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그나저나 전설의 시오리짱이 현진님이시라니;;;
현진님 목소리라면 다!다!다!의 크리스역이 제일이고, 조지나 선생님 역도 참 대단 했죠
역시 다다다의 크리스가 제격!+ㅁ+/ 정말 멋있어요 ㅠ_-
개인적으로 저도 다다다 에서 목소리에 반해버렸다는...!
역시... 크리스와.. 베르단디~~~ 오오 아리따운 그목소리
베르단디 역이 최고였죠! 조지나 선생님과 진이,크리스도 좋았지만요. 그걸 1,2,3,4위로 각각 보고 싶습니다. 황홀한 목소리를 듣자면 오! 나의 여신님! 그런데 '작다는 건 편리해'에서 그 목소리가 안 나와서 너무 슬펐어요. 여민정 님의 목소리도 좋았지만요. 나중에 아즈망가대왕을 보니까(제가 이걸 꽤 늦게 봤죠?)
그 두분이 각각 조지나 선생님과 윤나라로 나와서 재미 있었어요. 그런데 두 분이 내는 베르단디 목소리를 처음엔 구별하기가 힘들더군요. 아즈망가대왕에서는 분명히 차이가 났는데...
소년탐정 김전일에서 조수하로 나오셨습니다.
다!다!다!의 크리스 역을 보시면서 이현진님은 역시 부드러운 목소리셔.. (베르단디를 생각한 나머지), 그런데 제 예상이 아즈망가대왕의 조지나 선생님에서 뒤집어 진.. 정말 압권이었죠!
오!나의여신님의 베르단디역을 보았다. 그래서 조지나선생님과 크리스,실피르,마르티나,선우윤,진이도 좋았지요. 그래서 옛날에 스스로방송에서 아기와나에서 그 목소리는 진이가 나와서 너무 기뻤어요. 참 재미있었어요.
역시... 극과 극의 캐릭터를 너무나도 잘 소화해 내시는 성우님 ... 전 카드캡터 체리의 극장판 1기에서 물 점성술사역 정말 좋아했습니다. 처음으로 관심을 가진 성우분입니다. 은퇴하신게 아쉬워요 꼭 다시 돌아오시겠지요?
베르단디 마르티나 조지나 딱 3개가 깊게 기억이 남습니다.
베르단디역으로 뜨신분이죠... 크리스 목소리 너무 이뻤습니다^^♠
아기와 나에서 진이로 맨 처음 접했는데~~ 그것도 좋았는데~~ 크리스라는 것은 정말 놀라웠음;;;ㅋ
첫댓글 성우 이현진님은 투니버스 1기(1995년) 출신으로 매우 다양한 작품을 하셨고 극과 극의 캐릭터 이미지로 유명한 분이시죠. 지금은 잠깐 성우활동을 접으시고 신학공부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조만간 다시 만나 뵙기를 고대해 봅니다.
전 역시 조지나 선생님이 젤 기억에 남는군요. ^^
커어억; 조지나도 있었군요..; 아무생각없이 쭈우욱~ 내렸다가 아무거나 찍고는.. 엉엉... 저도 조지나선생님!!
저도 조지나 선생님... 압권이었다는.. 베르단디와는 상반된 성격이죠;;
이현진님 출연작 50작 정도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20작이나 더 많네요.
투니버스의 신화(?)에 주도한 분중 하나이십니다. 신작을 마지막으로 더빙하신지 1년조금 넘었군요.
역시나 조지나 선생님이...^^ 아주 우연히 OZ 더빙한걸 봤었는데 새삼 그게 생각나네요. 총몽의 '가리'역도 전 현진님이 맡으리라 예상도 못하고 보면서 놀랬다는...^^ 자~ 이제 또 찍어봐야겠습니당~
현진님은 역시 조지나!!!!우후후후!!!!....도 좋지만...그래도...그래도...역시 난 크리스를 버릴 수 없지!!!!!!!!!!
엄청난 충격을 주신 분 같습니다..; 그렇게 얌전하게 생긴 크리스틴을 비롯해서 갑작스레 악한(?) 조지나 선생님으로.. 대단하다>ㅁ<!! 온푸 님이 말한그대로 투니버스의 신화에 주도한 분 중 하나인 것 아요..ㅇㅅㅇ! 빨리 이현진 님의 목소리 듣고싶어요..
현진님의 목소리를 알게 된 것은 '사랑은 정말'의 '리사'랍니다. 그래서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역시 조지나 선생님이나 크리스가 기억에 남는군요. ^^
크리스.. 조지나
크리스, 디에네, 베르단디, 손상향, 조지나 선생님 >_<)/ 조지나 선생님과 크리스의 정신없는 연기가 기억에 남는군요 +_+;;;
미소녀 닌자 모험기의 이즈미역이 인상이 남을듯
슬레이어스의 마르티나,,,,최고였습니다. 오!!! 사랑스러운 그녀.
다다다에서 크리스역.. 굉장한 충격-ㅅ-;; 얌전할때 한없이 얌전한 목소리지만... 크리스의 폭주목소리가 압권 >_<b
베르단디,디드,실피아,흑점호,김경회,조지나,등등이있지만.....에메랄더스 의 카리스마 강철걸프레드때 리츠코 천지무용의 미호시(엄청충격이었다는) 상당히 기억에남는다는........디드를 맞았을때에는 너무좋았다는..
알게된 건 쿠루쿠루[예나가 아니라 에나 아닌가요?]에서ㅡ크리스는 진짜 충격이었죠ㅋㅋ크리스덕에 이현진님 좋아하게 됐답니다^ㅡ^크리스에서 충격받고 조지나에서 감탄을 했다고나 할까ㅎ
전 제대로 들어 본게 봉신연의의 여란 밖에 없어서인지 여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그나저나 전설의 시오리짱이 현진님이시라니;;;
현진님 목소리라면 다!다!다!의 크리스역이 제일이고, 조지나 선생님 역도 참 대단 했죠
역시 다다다의 크리스가 제격!+ㅁ+/ 정말 멋있어요 ㅠ_-
개인적으로 저도 다다다 에서 목소리에 반해버렸다는...!
역시... 크리스와.. 베르단디~~~ 오오 아리따운 그목소리
베르단디 역이 최고였죠! 조지나 선생님과 진이,크리스도 좋았지만요. 그걸 1,2,3,4위로 각각 보고 싶습니다. 황홀한 목소리를 듣자면 오! 나의 여신님! 그런데 '작다는 건 편리해'에서 그 목소리가 안 나와서 너무 슬펐어요. 여민정 님의 목소리도 좋았지만요. 나중에 아즈망가대왕을 보니까(제가 이걸 꽤 늦게 봤죠?)
그 두분이 각각 조지나 선생님과 윤나라로 나와서 재미 있었어요. 그런데 두 분이 내는 베르단디 목소리를 처음엔 구별하기가 힘들더군요. 아즈망가대왕에서는 분명히 차이가 났는데...
소년탐정 김전일에서 조수하로 나오셨습니다.
다!다!다!의 크리스 역을 보시면서 이현진님은 역시 부드러운 목소리셔.. (베르단디를 생각한 나머지), 그런데 제 예상이 아즈망가대왕의 조지나 선생님에서 뒤집어 진.. 정말 압권이었죠!
오!나의여신님의 베르단디역을 보았다. 그래서 조지나선생님과 크리스,실피르,마르티나,선우윤,진이도 좋았지요. 그래서 옛날에 스스로방송에서 아기와나에서 그 목소리는 진이가 나와서 너무 기뻤어요. 참 재미있었어요.
역시... 극과 극의 캐릭터를 너무나도 잘 소화해 내시는 성우님 ... 전 카드캡터 체리의 극장판 1기에서 물 점성술사역 정말 좋아했습니다. 처음으로 관심을 가진 성우분입니다. 은퇴하신게 아쉬워요 꼭 다시 돌아오시겠지요?
베르단디 마르티나 조지나 딱 3개가 깊게 기억이 남습니다.
베르단디역으로 뜨신분이죠... 크리스 목소리 너무 이뻤습니다^^♠
아기와 나에서 진이로 맨 처음 접했는데~~ 그것도 좋았는데~~ 크리스라는 것은 정말 놀라웠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