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음, 이런 표현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저도 뭐 명문대 학생은 아니고요;;)사실 서울대 정도 레벨이 아니시라면,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을 기르시는 부모님 대부분이 학교 레벨보다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의 실력을 보신답니다. 부모님들, 한시간에 15만원이라고 하면 대부분 비싸다고 하실걸요? 음악교육비의 현실을 아시거나, 강남쪽 엄마들이 아니라면요. 게다가 아직 대학1학년이라고 하면, 솔직히 대놓고 싫어하실 겁니다. 저두 경험해봤거든요. 아직 1학년이시라면, 받고싶으신 페이의 기준이 있으신 건 알겠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레슨비 기준을 좀 내려보시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그 동안의 쌓아오신 바이올린 스펙이
화려하시다면 그걸로 어떻게 부모님께 잘 보이실 수 있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죠;; 뭐 콩쿨 경력이 화려하다거나 해외 마스터 클래스를 여러번 연수하셨다거나 스즈키 메소드라도 이수하셨다면요. 어린아이들 가르치는 일, 생각보다 엄청 힘들고 어려울 거에요. 여러가지 감수하셔야 할 게 많을 겁니다.
첫댓글 음, 이런 표현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저도 뭐 명문대 학생은 아니고요;;)사실 서울대 정도 레벨이 아니시라면,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을 기르시는 부모님 대부분이 학교 레벨보다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의 실력을 보신답니다. 부모님들, 한시간에 15만원이라고 하면 대부분 비싸다고 하실걸요? 음악교육비의 현실을 아시거나, 강남쪽 엄마들이 아니라면요. 게다가 아직 대학1학년이라고 하면, 솔직히 대놓고 싫어하실 겁니다. 저두 경험해봤거든요. 아직 1학년이시라면, 받고싶으신 페이의 기준이 있으신 건 알겠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레슨비 기준을 좀 내려보시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그 동안의 쌓아오신 바이올린 스펙이
화려하시다면 그걸로 어떻게 부모님께 잘 보이실 수 있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죠;; 뭐 콩쿨 경력이 화려하다거나 해외 마스터 클래스를 여러번 연수하셨다거나 스즈키 메소드라도 이수하셨다면요. 어린아이들 가르치는 일, 생각보다 엄청 힘들고 어려울 거에요. 여러가지 감수하셔야 할 게 많을 겁니다.
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