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있는 김천지역 중협모임을 가졌습니다 학교복음화를 위한 미사로 시작하였습니다 111년 김천 가톨릭학교교육의 못자리인 김천황금성당에서의 미사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교육열정의 목자이신 이영동신부님의 마지막 강론말씀이 더욱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 고쳐야 할 병이많은 학교, 학생, 교사들입니다
첫댓글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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