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장촌초등학교
계단 벽화 봉사자를 모집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계단 벽화는 그려 본적도 없는데
작년에 근처 공원 바닥에 전통놀이 그린 경험 뿐인데~
점점 그림 하고 멀어져가는 나랑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장촌초 5학년 딸이랑 신청을 하였네요^^
새로운 봉사가 기대 반 걱정 반이였습니다^^
우리가 도움이 될까!
사실 저보다 우리 딸이 더 잘 한것 같네요^^
학교 졸업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낯설고, 몸이 힘들어도
작은 손,큰 손
작은 힘,큰 힘이
하나가 되어서 멋지고, 새로워진
장촌초등학교가 되었습니다^^♡
날씨도 맑고, 그날 벽화 완성도 하고
월요일부터 아이들 등교해서 즐거움을 줄껄 생각하니 제가 더 설레서 잠이 안왔어요^^
장촌초등학교를 이쁘게 만들어 주신 분들 다시 감사 드립니다~♡





첫댓글 더운 날씨 멋진 추억~~
애쓰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