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있는 사실이 틀리지 않다면 아마 24시간 후면 목사님의 파송식이
행해지겠죠??
원래는 목사님 가시는 날 글 올리려 했는데 헤헤.. 그냥 오늘 올려봅니다.
비록 목사님과 같이 있었던 시간이 다른 사람보다는 적었지만..
목사님과 함께 했던 순간을 머릿 속으로 하나 하나 그려봅니다..
목사님과 개인적인 만남이었던 전북대 캠퍼스 모임에 갔었던 게 제일 기억이 많이
남네요..10번 찍어 안 넘어갈 나무를 찾아서..(?) ㅋㅋㅋ 목사님 기억 나세요??
같이 축구하며, 농구하며 땀 흘렸던 순간들을.. 만감이 교차하는 이 시점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카페 게시글
삶을 나누는 글
만 하루가 남았군요..
듀~워쉽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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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9 12:3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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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도 추억이 참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