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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는 길
천국 가는 길에 대한 만연한 교리는 한번구원 영원구원입니다.
한번구원 영원구원 주장하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열심히 성경을 연구한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한번구원 영원구원 주장하게 된 이유는 다음의 두가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읍니다.
죄에 대한 문제와 행함 즉 계명을 얼마나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 입니다.
이 문제들이 해결 되지 않으므로 안타깝게도 더 나아가지 못하고 뒤돌아 가는 경우가 많읍니다 곧 원위치로 다시 돌아간다는 말씀입니다.
[히10:38]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그래서 오직 믿음이라는 주장을 들고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하나님 뜻대로 행해야 천국간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행위구원이니 머니 머니 하면서 아주 강력하게 저항하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예를 들어 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하고 말씀그대로 말했지만,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쏟아냅니다.
[마7: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죄 짓지 않는가? 죄를 지어도 천국가는가? 얼마나 죄를 짓지 않아야 천국가는가? 또 당신은 계명을 얼마나 지키는데? 계명을 전부 다 지키지 않아도 천국가는가? 어떤 계명은 지키고 다른 계명은 왜 지키지 않는데?
한번구원 영원구원 주장하는 사람들이 위와같은 질문을 하고 대적해 오면 하나님 뜻대로 행해야 천국들어간다고 주장하던 사람들도 딱히 대답할 말이 없는 것을 여러 싸이트에서 볼 수 있읍니다.
그래서 천국 가는 길에 있어 다음의 두가지 경우를 살펴보겠읍니다.
1.천국에 가려면 죄를 얼마나 지어야 가는지 아니면 죄를 하나도 짓지 말아야 가는지를 살펴보겠읍니다.
답은 죄를 하나도 짓지 말아야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읍니다.
죄의 문제는 말씀의 모든 주제중 가장 난해한 주제라고 할 수 있읍니다.
죄를 지으면 마귀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하십니다.
[요일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또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든다 말씀하십니다.
[요일1:10]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그러면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죄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시기를 원하시는 것일까요?
죄를 채우지 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살전2:16]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비록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지만 그 죄를 채우지 마라는 말씀입니다.
죄를 채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 늘 죄 사함을 받으라는 말씀이십니다.
내 죄를 사함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죄를 자백해야 합니다.
[요일1: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죄를 자백한다는 말씀은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입니다
회개에는 구원에 이르는 회개가 있고 사망에 이르는 회개가 있읍니다.
[고후7: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므로 하는 회개는 구원에 이르는 회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려면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교훈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롬2:18]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교훈은 바른 교훈이요 경건에 관한 교훈이요 진리의 지식 곧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입니다.
[딤전6: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딛1:1]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바울 곧 나의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그러므로 먼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속에서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많이 사랑해야 합니다.
[눅7:47]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킨다는 말씀입니다.
[요14: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려면 은혜를 받아 말씀을 깨달아야 지킬 수 있읍니다.
[골1:6]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은혜를 받으려면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약4:6]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겸손한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 즉 진리의 지식 즉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에 착념하는 자 곧 암송 묵상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딤전6: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6:4 저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하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할 때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게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고,계속해서 더 많은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하므로 더 많은 계명을 지키게 되고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할수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마13:11]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13: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해야 합니다.
[약5:20]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바른 길을 떠나면 미혹이 된다 말씀하시므로 바른 길, 곧 바른 교훈인 경건에 괸한 교훈 즉 진리의 지식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으로 권면하여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해야 합니다.
[벧후2:15]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딛1:9]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평소에 예수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부단히 암송 묵상하며 살아야 하겠읍니다.
=나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주어야 합니다.
[마6: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왜 나에게 지은 죄를 사하여 주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는 다음의 많은 말씀에서 찾아볼 수 있겠읍니다.
나에게 지은 죄를 사하여 주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내 죄를 용서하지 않는다 말씀하십니다.
[마6:15]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나에게 지은 죄를 사하야 주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원죄까지 다시 들쳐내겠다는 무시무시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마18:32]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18: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18: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나에게 지은 죄를 사하여 주지 않으면 ,나의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도 받아 주시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나의 죄도 사하야 주시지 않겠다 말씀하십니다.
[막11:25]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빛 가운데 행해야 합니다.
[요일1:7]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빛 가운데 행한다는 말씀은 진리를 행한다는 말씀입니다.
[요일1:7]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우리에게 주신 진리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요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행하려면 먼저 은혜받고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은혜받으려면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겸손한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 묵상하는 자가 진리를 행하는 곧 빛 가운데 행하는 자가 되겠읍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야 합니다.
[롬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 묵상하는 자라 말씀하십니다.
[빌3: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위의 모든 말씀들을 종합해보면, 다음의 말씀으로 귀결되는 것을 알 수 있겠읍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하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하는 자들은 비록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지만, 그 죄를 사하심을 받는다고 말씀하시므로 죄와 상관없이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씀이 되시겠읍니다. 죄에서 완벽히 자유하게 된 것입니다.
[히9:28]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2.천국에 가려면 계명을 얼마나 지켜야 하는지 아니면 모든 계명을 지켜야 가는지를 살펴보겠읍니다.
계명을 다 지켜야 천국간다는 말씀은 없읍니다만, 천국가려면 계명들을 지켜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마19:17]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계명을 지키려면 은혜를 받아 말씀을 깨달아야 하고, 은헤받으려면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하고, 겸손한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운 즉 진리의 지식 곧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계명을 하나를 지키든, 모든 계명을 지키든 그 출발점은 무조건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해야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들을 묵상해야만이 겸손하다해서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깨달아 지킬수가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가는 모든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말씀인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 묵상할때,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사람들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헤를 주셔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많은 말씀들을 지키게 하시고 또 어떤 사람들은 적은 계명의 말씀들을 지키게 하셔서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히4: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롬12: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그리고 예수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묵상한다는 그 자체로서도 다음과 같은 계명들을 이미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딤전6: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6:4 저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빌3: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롬8: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골3:2]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롬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히8:10]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결론입니다.
이제 위의 말씀들을 적용시켜서 한번구원 영원구원 주장하시는 분들의 어떠한 질문에도 다음과 같이 확실하게 자신있게 답변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구원 영원구원 주장하시는 분의 질문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간다고 주장하시는 분의 대답
질문) 당신은 죄를 짓지 않는가?
대답) 죄를 짓는다
질문) 죄를 지으면 마귀의 자녀라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천국간다는 말이냐?
대답) 죄를 짓지 않을 수 밖에 없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정죄함이 없다 말씀하시기 때문에 나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하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하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어 하나님께서 죄없다 인정해 주시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질문) 계명은 어떤 계명을 지켜야 되는데?
대답) 율법도 복음도 모두 지켜야 한다
질문) 율법을 어떻게 지킬 수가 있는데?
대답) 예수님 말씀을 지키면 율법의 요구를 모두 이루어지게 하신다고 말씀하시므로,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사람이다
[롬8: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질문) 그러면 당신은 그리스도의 계명을 얼마나 지키는데?
대답)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분량가운데 지헤롭게 생각하며 지키고 있고 계속해서 은혜주시는데로 지키게 되는 것이다.
질문) 지키지 못하는 계명들은 죄가 되지 않는가?
대답) 죄가 되지만 그리스도의 말씀에 착념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말씀을 암송묵상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되어 정죄함이 없다 말씀하시기 때문에 죄가 되지 않는 것이다.
[히8:12]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