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종이컵과 막대로 귀여운
'까꿍인형'을 만들고, 쑥쑥 자란 우리 아가들의
신체 측정도 함께 진행했어요.
인형 얼굴에 아이들 자신의 얼굴과 친구들 얼굴을
합성해 주니, 거울을 보듯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며 큰 관심을 보였답니다.
막대를 올리고 내리며 "까꿍!" 하고 상호작용을
나누자 예쁜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어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작품을
멋지게 꾸미고, 의젓하게 신체 측정에도
참여한 우리 아이들을 칭찬 많이 해주세요!
선선한 가을바람에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첫댓글 아기들 옹기종기 모여앉으니 더 귀엽고 예쁘네요🥰
선생님이 들려주는 노래,율동에 맞추어 리듬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즐거워 크게 웃는 우리 사랑해 친구들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