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개정]요일 5: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킹제임스흠정역]요일 5: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개역개정]요일 5: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킹제임스흠정역]요일 5:8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은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요일5:7절 삼위일체에 대한 사본학적 근거와 타당성을 살펴보자, 개역성경을 비롯하여 대부분 현대역본들은 5:7절 아버지, 말씀, 성령님이 삭제되었는데, 킹제임스성경은 포함되어 있다,
이부분에서 많은 논쟁의 쟁점이 있다, 헬라어 사본에는 10-16세기 9개 사본외에는 대부분의 사본에서 발견되는 것이 없다는 이유다,
에라스무스도 1,2판은 요일5:7절을 넣지 않다가 3판에서는 요한의 콤마를 삽입해 넣어다 ,
* 대부분 비평가들은 에라스무스가 후대 1-2개의 사본이 발견된 증거로 3판부터 넣었다고 하는데 잘못된 판단이다, 요한일서 5장 7절(Comma Johanneum)을 제3판(1522년)에 삽입한 것은 단순히 '나중에 발견된 사본 1~2개' 때문만은 아니다, 에라스무스가 제3판에 요한의 콤마를 넣은 것은 단순히 등 떠밀려 한것이 아니라 많은 외적,내적,증거를 가지고 말씀 보존의 보편성을 판단해 넣은 것이다,
* 사본학에서 있어서 소수사본과 다수 사본에서 초기 교부들의 증언과 기록에서는 어떤 사본과 더 일치 하는가?를 요즘 탐구하므로 요한의 삼위일체도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볼 것이다, 몇가지를 나누어서 탐구해 보자 ,,
1, 초기 교부들의 증거와 증언 문헌은 요한일서5:7절 삼위일체를 어떻게 증거하는가? 소수 사본인가? 다수사본과 일치하는가?
2, 왜 그리스어 사본에는 몇몇 사본외에 요일5:7절이 없는가? 이유가 도데체 무엇인가?
3, 에라스무스는 3판에서 요한의 콤마를 삽입하였는데,후대 사본 :(몬포트 사본,Codex Montfortianus16세기) 때문에 넣었는가?
4, 내적증거 7,8절 문법적 일치는 어떻게 되는가?
먼저 권동우 킹제임스 유일주의 책에서 요일5장7,8절 요한의 콤마 비평한 글을 먼저 보면서 초기 교부들의 증언을 살펴보자,
1,초기 교부들의 증언, 키프리안. 신앙고백서, 에라스무스 주석 순으로 살펴볼것이다,
2 , 그리스어 사본에는 몇몇 사본외에는 5:7절이 없는 이유 ----> 추후에 살펴봄
3, 에라스무스 죽기전 기록한 신약주석으로 살펴봄,
4, 내적 증거 7,8절 문법적 증거'도 추후에 살펴봄,
* 초기 교부들의 증언이 중요한 이유---> 연속성의 증거:제롬은 3세기의 키프리아누스(Cyprian, 제롬보다 100년 앞선 교부)의 기록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키프리아누스 역시 요한일서 5:7을 인용했다. 즉, 2세기(구 라틴역) → 3세기(키프리아누스) → 4세기(제롬) 로 이어지는 초기 교부들의 증언 사슬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 비평학자들은 이 9개의 사본이 라틴어 성경의 영향을 받아 '오역'된 것, 이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오염이 아니라 상호 보완이다. 헬라어 사본들이 이단에 의해 지워졌을 때, 하나님은 라틴어 역본을 통해 진리를 보존하셨고, 경건한 필사자들이 그 진리를 다시 헬라어 사본으로 옮겨 적은 것이다."
* 이 9개의 사본이 비록 소수일지라도, 하나님의 삼위일체 신성을 수호하기 위해 남겨진 '거룩한 증거'이다
* 주목하셔야 할점은 하나님의 신비로운 섭리'가 있는 것은. 로마 가톨릭이 형성되는 배도의 흐름 속에서도, 하나님은 이들도 사용하신 줄기가 있다는 것이다,즉 말씀 보존의 도구'로 역이용하셨다는 점이다,
* 반달족 훈네릭 왕이 북아프리카의 정통 사본들을 파괴할 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라틴어 전승'의 통로를 사용하셨다,
* 보존의 통로: 당시 로마 제국 전역에 퍼져 있던 구 라틴 역본(Old Latin) 사본들은 공식적인 도서관뿐만 아니라 시골의 작은 교회, 수도사들의 가방 속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484년 카르타고 공의회에서 감독들의 의해 중세 시대 전반에 걸쳐, 이 구절은 라틴어 성경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고, 유럽 전역의 모든 신학자와 성도가 삼위일체의 가장 강력한 근거로 이 말씀을 읽게 되었다,
* 에라스무스의 헬라어 본문은 스테파누스, 베자 등을 거쳐 **수용본문(Textus Receptus)**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에라스무스는 서방 교회가 수천 년간 사용해온 *라틴어 불가타(Vulgate)**의 권위를 무시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라틴어 본문에 이 구절이 확고히 자리 잡고 있는 것은, 과거에 그 원형이 되는 그리스어 사본이 반드시 존재했음을 시사한다고 믿었음
https://youtu.be/bADkmwhTHV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