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의 반란이 일어나는 확률의 경우 몇 가지 요인의 작용을 받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이 두 가지입니다.
해당 팝의 투쟁성
그리고 염전도.
해당 팝의 투쟁성의 경우 세금을 조절하면 큰 문제가 없는데 가장 중요한건
'선거 자주 하면 안 된다.'
는 겁니다. 자기가 원하는 정당이 당선이 안 되었다 하더라도 급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선거에서 자기 지지 정당 외의 정당이 당선되면 그것과 이념이 다른 팝들의 투쟁성이 상승합니다. 선거를 자주 하면 투쟁성 감소 효과를 선거를 통한 투쟁성 상승이 뛰어넘어 버려요.
그리고 염전도.
염전도의 경우 전쟁에서 승리할 경우는 괜찮은데,
전쟁에서 패배할 경우 (포인트가 마이너스인 상태에서의 화이트 피스도 포함)
염전도가 대폭 상승하게 됩니다. 네덜란드로 하는데 프랑스와 -5% 짜리 패전인데도 불구하고 염전도가 휙 올라 버리더군요. 다른 나라에 전쟁 걸어보면서 알게 됐음.
투쟁성이 낮은데도 반란이 자주 일어난다면 염전도 문제니
1. 기다릴 수 있는 수준이면 기다리던가
2. 너무 높은 염전도이면 다른 만만한 나라와 전쟁을 벌여서 승리하세요. 그러면 염전도가 떨어집니다.
첫댓글 이건 질문인데 배드보이 수치가 반란도와 관련이 있나요?
아뇨. 그건 그렇고 선거로 투쟁성이 올라가는 것은 다원성과 연결됩니다.
반란도에 영향미치는건 오직 투쟁성인가요? 정치성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