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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 뉴브런스윅에 이민 온 지가 벌써3년이 넘었네요. 작년에 Canadian Securities Course Examinations 를 패스하고, 이번에 Consultant Training을 마침으로써 이제 Investors Group 의 Financial Consultant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모든것이 생소하고 어설픈 이민생활이지만, 그래서 많은 시행착오와 서러움들도 겪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가족”이 있기에 우리 모두 이 순간까지 정신없이 달려올 수 있었던것 아닐까요? 수 많은 불확실성들을 대하면서 우리에게 드는 생각들이 있지요. ‘정작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들을 이렇게 불안하게 하는걸까?’ · 은퇴하면… o 내가 지금 은퇴를 대비해서 충분히 모으고 있는건가? o 지금 이 정도 저축하면 은퇴후에 얼마씩이나 쓰고 살 수 있을까? o 지금 내 저축상품들은 절세효과가 충분히 반영된 것일까? · 보험이… o 지금의 내 삶을 지켜 줄 정도로 충분하고도 적절한 보험에 든 것일까? o 보험에 너무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 세금을 내긴 내는데… o 내가 내고 있는 투자나 소득에 대한 세금들은 충분히 세금 절감효과를 보고 있는 것일까? · 내 재산들… o 내 재산들이 순식간에 세금으로 날아가지는 않을까? o 내가 남겨주는 재산들이 무사히 내 자식들에게 돌아갈까? o 만일 내가 갑자기 정상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 · 현금이 오가긴 하는데… o 지금의 내 자금상황을 어떻게 하면 호전시켜서 최적화 할 수 있을까? o 현금 지불하는것 보다 오히려 빌려서 하는것이 더 나은경우도 있지 않을까? · 전략적인 투자를… o 내가 한 투자에서 과연 내가 원했던 만큼의 수익이 나와 줄까? o 그러한 투자들의 결과가 혹시 과도한 세금납부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제가 가졌던 고민들이지만 동시에 우리 모두의 고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의 현재의 삶과 미래의 꿈을 위해 한번쯤은 점검해 봐야 할 일인것도 같고요. 제가 궁금해서 시작했고 이곳에서의 커리어를 위해서 시작한 일이지만, 이것을 먼저 시작한 제 입장에서 제가 도울수 있는 일은 돕겠습니다. 위의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감안하여 하나의 보고서로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제가 혼자서 하는것이 아니고 회사 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서 현재의 재정적 상황을 종합, 최적의 해법을 제시 해 드리는 것이지요. 누구에게나 ‘점검해 보는것’ 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점검 결과에 대하여 적절하게 행동하는것은 우리들 각자의 몫이겠지요. 언제든 연락 주시면 찾아 뵙겠습니다. 또한 모든 개인 정보는 회사 내의 기밀로 취급될 것입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Daewoo Jung Consultant Investors Group Financial Services Inc. Saint John Region Office (06) NB Office: 506-632-8930 Cell: 506-721-4864 Fax: 506-658-0766 E-mail: daewoo.jung@investorsgroup.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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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금융 컨설턴트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작하는 컨설턴트를 잘 컨설트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ㅎㅎ
축하드립니다.
격려해 주심에 감사... 모쪼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Congratulation!!!!
김 사장님 사시는 모습에 자극을 많이 받았지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개척지를 나서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팀홀튼 커피 빚을 갚아야 할텐데... 항상 도전하시는 모습, 꼼꼼한 준비... 두분의 찬란한 미래를 미리 보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실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핸딘핸의 번창도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 축하드리고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세인존 지은엄마(서울올때 연락도 못 드리고 와서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10월에 들어가면 찾아뵐게요)
서울 들어가셨었군요...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김 사장님께도 안부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