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 의사들의 특별한 하루
팝업놀이 – 슬기로운 의사생활 🏥
오늘은 우리 잎새반 친구들이 귀여운 꼬마 의사 선생님으로 변신했어요. 👩⚕️👨⚕️
분홍색 의사 가운과 초록색 수술복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걸어보니 제법 의사 선생님다운 모습이었답니다. 💕
친구가 환자가 되어 침대에 누우면 꼬마 의사 선생님은 청진기를 가슴에 대고 진찰을 시작했어요. 작은 손으로 청진기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살펴보는 모습이 얼마나 진지하던지요. 😊
치과에서는 치아를 살펴보고, 안과에서는 시력검사표도 구경하며 병원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모습을 놀이로 경험해 보았답니다.
평소에는 조금 낯설고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는 병원이지만, 오늘만큼은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즐기는 신나는 놀이 공간이 되었어요.
의사도 되어 보고 환자도 되어 보며 서로의 역할을 경험한 우리 아이들! 친구를 살펴주고 돌봐주는 흉내를 내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작은 청진기 하나에도 호기심 가득했던 잎새반 꼬마 의사 선생님들. 오늘의 특별한 의사생활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
" 자~안심하세요. . .진찰만 할게요~"
"여기는 안과 입니다 👓🥸"
😅앗! 혹시 글자가 보이실까요?
"치과 입니다"
"정형 외과"
"소아과"
( 주사는 아프지 않게~)
구급차
가정의학과
" 사고 발생 "
-얼음팩으로 수습 하시는 선생님-
이렇게 잎새반 슬기로왔던 의사 시간은 마무리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