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공산주의도 아니고 자본주의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주주의도 아닌 국법은 성경의 말씀이요, 통치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통지를 하시고 모든 국민과 개인은 서로 사랑을 하면서 사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으로 신 구약 성경 말씀이 있고 그리고 온 세상에 그분의 몸 된 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신자를 인종과 성별과 국적을 초월해서 예수님의 보혈로 한 형제와 자매가 되었으니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에서 죄를 지으면서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을 의지하고 믿고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를 하고서 교회의 가르침을 받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이를 통해서 죄의 용서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또 성령의 선물을 반드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들은 하나님으로부터 과거의 모든 불의와 죄가 용서받게 되었으므로 죄가 없어지게 되었으니 이제는 의롭다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께서 선물로 오심을 통해서 거듭나게 되고 새로운 창조물이 되는데 이를 성경에서 새 피조물이라고 했고 또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도장이 마지막으로 찍힙니다. 모습은 과거와 같지만 그 속은 완전히 과거와는 다른 인간이 새롭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으로 창조가 된 것입니다.
이 새롭게 된 창조물이 하나님의 백성이요, 천국의 시민권자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것입니다. 영생이 시작되고 천국을 소망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이 땅에서 과거의 모든 삶을 버리고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살아야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우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몸과 마음과 뜻을 다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웃이 어렵거나 굶주리면 돕고 나누고 먹여야 하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과거에 섬기던 우상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법인 성경의 말씀을 사랑해서 주야로 묵상하며 실천을 해야 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고 돌아가신 것은 죄로 물던 인생을 구원해서 새로운 창조물로 만드시고 이 새로운 창조물 즉 하나님의 작품이 된 인간이 이제는 세상에서 정의롭게 살면서 하나님의 크신 공덕을 찬양하며 증거하며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새로운 창조물은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죄는 속이고 빼앗고 죽이고 멸망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서 사랑을 하지 않는 것은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인류는 약 70억이 서로 배려를 하지 않으면 너무나 어려운 사람들이 많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을 해야 합니다. 국가와 민족의 경계는 이스라엘의 경계를 정해주신 하나님께서 미리 정해 주셨습니다. 어떤 나라가 강해져서 이를 무시하고 힘이 약한 나라를 침범해서 약탈하고 방화하고 살인하면서 자국의 국토를 넓히면 그 나라 홀로 잘 살 것 같지만 인류 역사상 이런 모든 강대국이 멸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저버리고 타국을 힘들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약해진 것입니다.
개인이나 집단이 국가의 법이 허락한다고 해서 제한된 국토나 토지의 사정을 무시하고 홀로 모든 땅과 집을 다 가지려고 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아서 그 집은 폐허가 되고 사는 것이 궁핍하게 될 것이라고 성경에서 명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 법과 사상의 가르침에 따라서 이런 하나님의 뜻과 법과 경고를 무시하고 자신의 욕망을 따라서 타인의 삶이 어떻게 되든지 더욱더 많이 가지려고 광분하고 있으니 곧 어려움이 반드시 닥칠 것입니다.
온 세상이 이런 사정이 되었고 한국은 너무나 지나친 측면이 있는데 기생충은 이를 잘 고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