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내용증명
수신 : 위원 김희삼 김덕중 박유진 조용균 황우돈 회장 박청 김환태 신의웅 간사 유영용 귀하
발신 : 동기생수첩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 올림.
제목 : 제2차 내영증은 위원들간 공정성. 동기들간 관계유지. 역사자료유지(제52차)
근거 : 2026.2.23. 정종수는 위원 김희삼 김덕중 박유진 황우돈 회장 박청 김환태 간사 유영용 등을 대상으로 내용증을 발송하려 했으나 수첩제작자와 관계자3명을 계획하여 답변자만 발송하고 나머지는 주소를 알려주지 않아 발송자의 답변을 하여주신 김.삼께 감사를 드립니다. .
내용 : 동기회 발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2차 내용증명의 취지는 회장과 중재자는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하였지만 정종수는 감정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 수첩제작과정의 질서와 절차를 지키자, 잘못된 것은 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였다, 총회에 상정하여 의결에 따르자는 것이였다.
중대한 하자가 무엇이냐? 두차례 제작자 심사위윈장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현재의 전자수첩이다. 회장은 중대한 하자로 무효로 합의하고 서명을 하면 위원들이 가만히 두지 않겠다, 정종수는 총회의 승인 결과를 따르겠다. 위원들은 정종수에게 고집부리지 마라, 총회에 승인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의 권한이다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고집부리지 마라”제작자.위원장으로서 당연히 임원회의 의결을 준수하였을 뿐이였다. 그러나 위원들은 제작자 업무를 못하게 방해를 하여 죄인을 만들었다 이를 시정하기 위하여 제안서를 5년간 55회나 상정하였으나 거부하여 역사의 자료로 카페에 올렸다, 회장은10.31. 임시총회서 카페지기 정종수의 사물이다, 만장일치로 폐쇄를 의결하였다
회장과 중재자도 감정은 없었다 잊아라, 정종수는 받아주지 않아 못하겠다, 감사에게 건의하자 정종수 때문에 감사사퇴했다는 소식을 듣고 동기생은 영원한 전우이다, 수첩이 문제가 아니라 후보생 시절의 관계유지가 문제다 회장에게 3차례 건의된 관계유지로 중대한 하자는 기록으로만 역사로 남기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관계유지를 찾아서 편히살자는 것이다.
회장 신의웅은 역사의 자료는 필요없다, 정종수는 내용이 준회원 78명에게 호감이 갈수 있도록 할려면은 동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 참여할 것이다, 기대를 하였다. 제1차 내용증과 중대한 하자시정을 위힌 제안서를 55회 카페에 올렸다, 읽어보고 부끄러운 역사가 되지 않도록 겸손한 마음과 지혜로 다음과 같이 부탁드립니다.
제1차 내용증의 위원 2명 회장 2명에게 묻는 내용입니다
1.21대 박회장
1) 21대 회장에게 누가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제작하라 하였습니까? 2) 비대면 심사는 개망신 당한다 대면심사하라 누가 하였습니까? 3). 총회승인을 받아냐 한다 받을 필요없다 누가 하였습니까? 4) 제3차 심의시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해산된 위원만 재소집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5) 정종수 사진 돌려주지 않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6) 제작과정 심사회의록 공지못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6) 제작결과 공지는 누가 했습니까? 7) 무효합의서에 서명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누가 하였습니까? 8) 25년 회의자료 8안건 개요설명 내용이 무엇입니까?
2. 22대 김회장
1) 22년 총회시 인쇄물 20부 받아 어떻게 하였습니까? 2) 19대 회장 욕설 폭언 전달했습니까? 3) 24년 총회시 정종수 반성문 사과문 호소문 이행각서 어떻게 하였습니까? 4) 유총무는 회장의 직무를 포기하지 않았다 수첩제작 중대한 하자 어떻게 하였습니까? 5) 25년 총회시 수첩제작 승인만 건의하자 만나주지도 않고 승인을 못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6) 24년 총회시 중재자가 위원들 모임이 어려우니 집행부라도 모이자 거부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7) 25년 10.28일 인수 인계를 약속하였으나 못하겠다 나간 사유가 무엇입니까? 8) 회장 제직 2년간 수첩제작건에 24회를 상정만 하면 거부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3. 13대 김회장.
1) 제1차 내용증명서 13건 답변 건의드립니다 2) . 6.14. 토론회시 정종수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실천못하였음은 위원들이 방해하여 구대순을 실천못한 죄 밖에 없다 용서하여 달라, 김.삼은 네이름만 삭제하라가 전부 였다. 누가 공개사과를 하였나? 회장이 공고한 회의록을 보고 근거에 의거 답변바란다 카페폐쇄가 필요하면 1차 답변 취소하고 동기들의 설문을 받아 결과를 카페지기에게 통보하고 제안서를 상정하여 의결되면 폐쇄하기 바랍니다.
4. 19대조회장
1) 23.1.13.지인이 회장에게 멱살은 왜 잡혔나? 정종수가 사실얘기를 하자 내가 만나서 정종수 나오라 하자 마음에 정리가 않된다, 언제돼겠습니까? 2) 동기들일부는 폭언에 대하여 고발하라 하는데 동의합니까? 3) 폭언 폭설에 관하여 22대 김회장에게 자제하여 달라고 건의 했는데 받으셨습니까? 4) 정종수보다 고집만 부린다 하셨는데 무엇을 고집 부렸습니까? 5) 정종수가 회비을 3년미납했다고 삭제를 하였다 하였는데 총무인계는 언제하였으며 3년 미납자는 회칙에 어떻게 되였습니까?
5. 제10대 박회장
1) 21.9.18.제1차 대면심사가 중단돼자 위원들이 위원장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정종수 고집만 부린다 새로 제작하드라도 받아주지 말자 제작자를 새로 선출하자 누가 하였습니까? 2) 제2차 심의시도 제1차와 동일하게 중단되였는데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3) 6.14. 토론회시 허위사실유포로 중단돼였으며 개별로 따지자 거부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4) 사회통념사항은 비공식 조직에서 자체내의 회칙이나 규약이 없을시 적용할수 있다, 그러나 회칙과 임원회 의결은 어떻게 되였습니까?
6. 제16대 황회장
1) 21.10.16.제2차 심의시 97명 사진과 71명 사진의 장점만 선택하여 제작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공치사다 하였습니다. 공치사가 무엇입니까? 위원들해산과 임원회 소집을 1차 21.10.28. 2차 21.11.3. 3차 21.11.17. 하였으나 회장은 수첩얘기 “끝“ 하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6.14. 토론회시 회칙개정은 늙어가면서 정회원 준회원 구분이 필요하나? 누구나 필요시 참여하도록 구분을 폐지하자 제안을 하였다. 정종수는 환영합니다. 이번 갑종전우회 종신회원 가입시 연장하여 실시하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 11대 김회장
1) 6.14.토론회가 끝나자 동기회 카페에 수첩제작건 올리지 마라,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2) 26.2.19.후보생 시절 관계유지로 돌아가자 현재 가나순 수첩에 구대만 명시하자 제작자에게 얘기했다, 정종수 감사합니다 현재 가나순이 잘돼고 있으니 구대순도 제작하여 포함하면 누구나 편리하게 볼수 있고 반환도 필요없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 간사.
1) 25.10.9. 동가들른 말이 엾었는데 6.14.토론회에 참석하였던 위원은 정종수 나오라 하라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받아주자하였다, 주장한 위원이 누구입니까? 조선시대 왕이 남한산성 서문에서 청의 명령에 의거 항복의식을 하는데 삼배구고두례(三拜九叩頭禮)하였다, 알고 계십니까? 26.3.13. 정종수에게 사과하라 하신 위원님 알려주시면 6.14.토론에서 개별지적하면 시정하겠다 하였습니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 회장은 수첩건에 대하여 회장의 직무를 회피. 포기를 하였습니다, 총무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9. 23대 신회장.
1) 25. 6.14.토론회. 25.10.31. 임시총회 25년 송년회. 야유회가있었다. 불참하여 안타까 웠다, 정종수는 인정할수 없다니 회원의 기본을 상실하였다, 정종수는 참석하면 제안서도 거부하고, 멱살까지 잡으면서 폭언을 하니 참석하겠나? 사전 계획 제안서와 결과 회의록을 공개하면 따르겠다. 10.31.임시총회시 총무에게도 회의록을 건의하자 모른다 하였다. 지금이라도 누구나 보고 이의제기를 못하도록 공지를 건의드린다. 특히 김.삼에게 알려주기 바란다.
특히 수첩건을 공지하면 난리가 났다 개별적으로 35명에게게 문의하자 2명은 제외하고 모두가 잊어라 하였다, 잊은것이 승리다, 유영용은 회원에게 사과하라 받아주겠다 조용균은 회비3년 입금하지 않아 삭제했다, 회장은 잘못했다고 사과를 받았다, 정종수는 누가 인정하겠나? 주의사항 공지하시고, 관계자도 반성과 사과문 공지와 공개사과를 동기들에게 건의드린다.
10. 수첩제작자 심사위원장 정종수 위원여러분께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60년을 함께한 전우이자 동기입니다 개인의 주장보다는 동기회의 질서와 명예를 위하고 화합과 단결을 위한 마음으로 수첩제작간에 발생한 부끄러운 중대한 하자는 상호간에 오해가 없도록 반성하여 동기회의 역사로 남기고 후보생 시절의 깊은 관계로 돌아가서 만나면 반갑고 혜여지면 또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협력을 부탁합니다.
동기생 카페는 우리의 귀중한 재산이자 역사의 자료입니다, 2017년 폐쇄하자는 건의가 있었으나. 동기기들의 역사는 삭제할수 없다, 2025.10.31. 임시총회서는 만장일치 폐쇄한다, 그러나 제2차 내용증은 위원들간의 공정성과 동기생들과 관계유지, 그리고 역사자료를 남기겠습니다. 회칙과 임원회 의결에 의거 답변 바랍니다. 26.03.08. 회장과 중재자는 상호간에 감정은 없었으니 잊으라 하였고 동기들은 용서해줘라 관용을 배풀어라
제작자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인 구대순을 제작하는데 위원들은 왜 못하도록 따돌림하고 방해를 였는가? 가나순을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하였는데 위원들은 받을 필요없다, 이를 종합하여 총회에 상정하여 결과를 따르겠다, 그러나 25.10.31. 임시총회시 상정이 되어냐 했는데 회장의 불찰이였다. 26.4.15. 한 답장이 없을시는 후보생시절 관계유지 결과를 받아서 결정하겠습니다, 그러나 미흡할시는 그동안 동기들로부터 자문을 닫은 대로 실천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의 많으 양해를 부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6.3.30.
동기생 구대순 제작자 심사 위원장 정종수 올림.
위원 김.삼 김덕중 박유진 조용균 황우돈 회장 박청 김환태 신의웅 간사 유영용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