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말씀열기(75)_분향단의 구조와 영적의미=JX의 중보와 성도의 기도(출30-1-6) 출애굽기 30장으로 가겠습니다. 1절에서 6절까지 함께 읽겠습니다. 추레욱기 30장 1절에서 6절입니다. 너는 분양할 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몽으로 만들되 장이 1구빛, 광이 1구빛으로 반듯하게 하고 그는 이규부시로 하여 그 뿔을 그것과 연하게 하고 단 상면과 전후, 좌후면과 뿔을 점검으로 싸고 주위에 금태를 두를 치며 금태 아래 양면에 근고리두를 만들 때 곧 그 양편에 만들치니 이는 단을 매는 채를 깰 것이며 그 채를 조각몽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그 단을 중국의 위 속제소 맞은편 곧 중국의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 그 속제소는 내가 너희와 만날 것이며 아멘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좀 건너뛰었습니다. 분양단이 좀 뒤에 나오는데 성소 안에 있는 거고, 뜰에 있는 게 이제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는데, 성소 안에 있는 걸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막에는 재단이 두 개가 있어요. 하나는 변제단이고 하나는 여기 분양단입니다. 공통점이 뭘까요? 예 재단이 재단이 두 개 있다고 그랬어요. 제가 재단이 공통점이 연기가 올라가요. 연기가 올라가는 곳이에요. 향으로 살면 연기가 올라가고 번제단에서는 짐승을 올려놓으면 불이 내려와서 타면서 연기가 올라가죠. 그래서 그 향을 음향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레이 길장에 하나님을 달래는 연기가 올라가는 거죠. 화목이에요. 화목. 번재단은 다음 차로 미루고 분양단부터 먼저 마무리를 하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단의 구조와 영적인 의미를 보도록 하죠. 분양단의 구조는 정사가 큰 형태로 되어 있고 길이는 90cm, 가로 세로 45cm 간단합니다. 무지하게 정확하게 정사각형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고 여기 뿔이 있고 테두리가 있고 고리가 달려있고 고리가 이렇게 달려있고 꿰고 이렇게 다닙니다. 간단하죠? 이건 별로 뭐 구조는 이랬습니다. 예 구조는 마무리를 여기서 하기로 하고요. 생각보다 여기에 분양단에는 의미가 상당히 깊은 뜻이 있어요. 이게 정확하게 여기 회상이 있죠. 그렇죠? 여기에 바로 앞에 여기에 속제소가 있어요. 하나만 내려버리면 바로 붙어있다라는 거죠. 바로 그 맞은편에 들어오고 그랬죠. 속재소 맞은편에 두라고 장 시장 밖에 바로 앞에 두라고 딱 마주 바로 앞에 있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곳 바로 앞에 있죠. 이 속제소 요 위에 두 천사들 앞에 하나님이 여기서 너희와 만난다고 돼 있잖아요. 좀 전에 너희와 만날 곳이라고 속제소가 하나님을 만나기 전 맨 마지막 단계가 바로 이 분향단이에요. 분향단은 뭘 의미하는지 다 아시죠? 이 분향단은 기도의 향이라고 그러죠. 여기는 기도의 향이라고 그럽니다. 기도의 향. 기도의 향이라고 그러죠. 요건 이제 용암계시록 5장과 8장에 나와 있어요. 기도할 때 했습니다. 그렇죠? 그건 다 기억하고 계시지요? 네. 하나님을 만나는 바로 앞에 있다라는 게 기도가 갖는 의미예요. 엄청 중요하죠. 기도로 이 하나님 안으로 하나님 만나러 들어가는 거예요. 상당히 깊은 의미죠. 기도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내 걸 요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기도는 그냥 연기가 되어서 올라가기 때문에 나는 없어요. 다 타버리고 연기가 올라가기 때문에 연기를 하면 끝입니다. 그게 기도예요.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기도하고, 많이 다르죠? 이게 진짜 기도입니다. 가로, 세로. 이게 정방형이고 높이가 2배예요. 45cm, 45cm, 90cm 이렇게 1규빗, 1규빗, 2규빗 이렇게 되어 있고 재료는 똑같습니다. 시팀나무고 그 다음에 금으로 싸져 있습니다. 금테가 둘러져 있고 고리와 채가 똑같이 있습니다. 끼워서 그렇게 운반하게 되어 있죠. 분양단의 영적인 의미는 뭔가 하면 신약 안에서 보면 정확하게 영적인 의미가 드러나는데 바로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 두 번째가 성도의 기도를 말합니다. 이게 이제 중간에 보면은 이런 것들이 수그리스도의 중보이면서 성도의 기도라는 것을 우리가 금방 알 수 있는데, 계시록에서도 본 내용이죠. 성도들의 기도라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확인을 해보고 갈까요? 요한계시록 5장. 5장과 8장에 나와 있는데, 애완교실 5장에 가서 보죠. 5장 8절 분양단 옆에다가 써놓으세요. 요한계시로 5장 8절 7절부터 볼까요? 어린 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으시니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리라. 책을 취하심에 내 생물과 이집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는 이 향은 성도의 기도되리라. 정확하게 성도의 기도들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세요. 이게 천국의 모형이죠. 천국에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기도하면 여기 분향단을 들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보좌 앞에 여기 보좌가 여기잖아요. 그러니까 보좌 앞에 성도들의 기도를 들고 올라가는 거예요. 됐나요? 다 한 거 계시러 갈 때 8장으로 가서 팔장 3절 4절 보죠? 일곱째 인 부분입니다. 팔장 1절부터 일곱째 인을 떼실 때 인제양 떼쓸 때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내가 봄에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일곱째 인을 떼면 이제 나팔 재앙이 다시 시작되는 걸로 되는데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재장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금향로죠. 확실히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에 금단해 드리고자 함이라 천사가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로를 향을 받고 1 첫 번째 그다음에 이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합하여 그러니까 성도들의 기도 더하기 뭐가 들어갔죠? 맞나요? 많은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는데 성도들의 기도와 다른 게 청부가 된 거예요. 부자폐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자 보세요.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향향의 연기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성도의 기도가 함께 올라가죠. 그다음에 보세요. 5절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에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음에 내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 성도들의 기도가 올라가니 응답으로 뭐가 내려왔어요? 여러분들이 기도하면 이게 내려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한 것만으로는 이게 안 되고 다른 향이 첨가됐어요. 예수님의 중보가 첨가된 걸 말해요. 우리가 기도하면 예수님이 개입을 해서 예수님의 중보를 함께 해서 올라가는데 올라가면 번개와 이게 내려오면 내려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다 쓸어버려요. 다스러버리는 이게 번개와 이게 어디로 쏟아져요? 땅에 쏟아지잖아요. 그 땅이 어딘가요? 마음덩이 기도는 어디서 이루어지죠? 기도하면 여기로 갔다가 여기서 이쪽으로 뭐가 내려온다고요? 번개가 쏟아져서 싹 쓸어버립니다. 그거 다 했어요. 그렇죠? 여러분 그런 기도를 잘하나 못하나 어차피 내려옵니다. 번개는. 왜냐하면, 중부 기도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 성도들의 기도라고 분명히 여왕계실 5장 8절에 나와 있고 향이 위로 올라가듯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보자 앞으로 이렇게 상달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막혀 있잖아요. 그런데 이 연기는 이렇게 들어가나 봐요. 이렇게. 물론 지금은 이거 없지만, 그 당시에는 그랬다 라는 거죠. 그런데 들어갈 때 이 향연을 가지고 들어갑니다. 좀 이따가 보기로 하고요. 분향단의 핵심은 하나님과의 교재에 있어요. 교재. 하나님이 호명하는 거잖아요. 기도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이런 교제라고 깊은 교제의 관계 우리의 기도는 일방적으로 쏘아붙이고 응답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죠. 그게 아니고요. 올라가면은 바로 이 교제가 이루어져야 하는 곳이 지승수 안으로 연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러죠. 잘 아셔야 돼요. 이건 중요한 거죠. 그냥 일방적으로 향만 피우고 나가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향도 아니고 막 쏘아붙이고 나가잖아요. 그걸 기도라고 하면 그건 그냥 일반적인 간구라고 하죠. 간구. 첫 번째 분양단이 갖는 의미, 영적인 의미는 성도들의 기도라는 거고, 두 번째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예요. 조각목으로. 뭘 전공으로 싸서 이렇게 하죠. 그리고 인성과 신성이라고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썩지 않는 조각몽 단단하죠. 예수님의 인성 그다음에 정검 예수님의 신성을 상징한다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렸고 인성과 신성 참 하나님이자 동시에 참 사람, 참 인간이신 예수 그래서 인자의 아들을 인자라고 그럽니다.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가 되어 줄 수 있는 조건을 갖췄죠. 그래서 하나님께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중보는 참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참 참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어요. 그렇죠. 하나님이면서 사람이 어떤 존재는 예수님밖에 없죠. 그래서 중보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를 다 알고 하나님을 다 알잖아요.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사람이기 때문에 그걸 중보할 수 히브리스에도 이런 내용이 잘 나와 있었죠. 그런가요? 자 어쨌든 유일한 중보가 되어 주신다라는 것을 보여주는데 디모대전서 거기다가 써놓으세요. 디모대전서 2장 3절로 2장 5절로 갑니다. 기모대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사랑 히브리스에 가서 히브리스 8장 6절로 가면 이브레스 8장 6절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충보시라 언약의 충보라 표시를 해놓으시죠. 언약의 충보요. 어떤 중보인지 아셔야 돼요. 그걸 모르면 기도를 이상하게 합니다. 언약의 중보라 무슨 중보요? 예수님이 중보하는 내용은 뭐라고요? 언약에 대한 언약을 안 한 거는 중보 안 합니다. 엄청 중요한 내용이죠. 빨리 눈치채셔야죠. 그렇게. 자, 9장으로 가서 15절로 가보죠. 9장 15절 14절 허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마 흠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이건 잘 아시는 구절이죠.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거예요. 십자가에. 드림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의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겠느니요. 예수님으로 인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이제 섬길 수 있게 되었고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분이 이는 첫 언약 때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어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함이라 자 보세요. 여기에도 새언약의 중보라고 되어 있어요. 새언약의 중보예요. 그러니까 이 새언약의 중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게 뭔지 보시죠. 거기에 첫 번째 부만 재해를 속하고 그다음에 부르심을 입은 자들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을 영원한 기업을 위업으로 얻는 거죠. 상속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스님의 중보는 새언약의 중보예요. 새언약의 중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영원한 기업의 상속이에요. 바로 뭐예요? 이게? 영생이죠. 영생 이거 이거 이거 이거 그림으로 설명하면 빠르죠. 이제 예수님의 중보는 이걸 위한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가 죽은 이유가 우리에게 죄를 사하시고 그렇죠. 제사한 구원, 영생의 구원. 성령을 통하여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과 거의 논의하는 영원한 생명의 실재화를 이루는 구원. 그래서 제사한 구원, 영생구원. 그걸 중부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이 지금 보좌에 앉아서 옆에 앉아서 우리의 기도가 올라오면은 자신의 중보를 거기다 넣는데 이루어지는 게 이런 거라고요. 예수님이 하는 중보기도의 내용은 새언약에 대해서만 중보하는 겁니다. 새언약이 뭐죠? 세현역 1번 하나님이 하나님 2번 야다 3번 제사함 이게 영생이죠. 세은양의 영원한 기업을 상속하는 영생이 실제는 이거죠.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나와. 나는 내 자리에 가서 하나님과 교제를 하는데 제3이 없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3을 통해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하나님과 코이노니아 교제를 하는 게 영원한 생명의 기업을 상속하는 건데 그 내용이 바로 이거 그걸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여한일서 1장 이러면 안 되는 여한일서 1장 3절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는 사김 사김 코에노니아 예수님은 그걸 중보하신다고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우리의 기도가 아무리 많이 올라가도 전부 이걸로 가서 수렴에 대해서 하나님은 그것만 알아들어요. 그래서 내가 기도를 막 했는데 보니까 내가 왕의 자리에 있어. 그럼 어쩌겠어요? 번개가 내려와서 패해야지 패하고 왕으로 등극하셔야죠. 그러면 이게 이루어지죠. 그래서 여러분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은 이것밖에 없어요. 그래서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이 온 것들을 보면은 이걸 이루기 위한 하나의 부속품이에요. 전부 과정에 있는 거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기도를 아무리 많이 해도 안 이루어진 건 이유가 있어요. 그건 기도가 아니고 일반적인 그냥 일방적인 간구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그래요. 진짜 기도는 그 안에 들어가서 마치 향기가 향이 없어진 타서 없어지잖아요. 분양단의 재료에 대해서 나중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지만, 새언약의 중보가 되세요. 왜냐하면, 자신은 그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십자에 죽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언약에 대한 중보를 하는 거지. 다른 중보를 하겠어요? 복탈형의 중보가 되겠어요.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복타량을 아무리 해도 향이 거기에다가 중보의 향이 올라가서 그것만 올라가는 거예요. 기도를 원리를 알고 기도를 해야 되는데 기도를 모르면 그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게 휘상 앞에 딱 위치되어 있죠. 그렇죠? 여기는 하나님이 임재잖아요. 임재 안으로 들어가요. 연기가. 가장 가까운 데 있죠. 그래서 예수님의 기도가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그리고 확실하게 들림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는 걸 중보기도의 예수님의 중보의 핵심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미 이것을 다 열어놓고 여기에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와서 기도를 하면 예수님이 여기서 중복해서 다 응답을 받게 하시죠. 그 받은 응답으로 내려오는 게 불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하고 나서 기도를 하면 불이 임하는 거예요. 불이 임하면 데굴데굴 구르고 태워지고 고통스럽고 토하고 이렇게 몸을 흔들어 싸요. 다 쪼개져 나갈지요. 다. 그래서 몸이 먼저 쪼개지고 고통이 임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대접이 쏟아져서 나팔 불고 대접이 쏟아져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쏟아지니까 내가 뒤집어지고 아프고 그러죠. 분명히 불을 받았는데 왜 이래? 그런 거예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설사도 하고 뱃속이 뒤틀리고 아프고 엄청 고통스럽죠. 며칠씩 그렇게 아프고 저도 주기적으로 많이 아팠어요. 일주일, 2주일 아픈 건 보통이고요. 몸살 감기보다 훨씬 아파요. 죽도록 아파요. 진짜로 그런 경험들 다 해오셨죠? 암에. 해보셨나요? 한번 해보고 싶죠? 두려움에 떨고 있군요. 떨든 안 떨든 할 겁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합니다. 언약이기 때문에 새언약의 중부예요.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면 언약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언약이 이루어지는데 그 영원한 기업을 우리가 상속을 하는데 영원한 생명이라는 거예요. 그게 그게 이게 천국의 모형이죠. 그러니까 천국이 우리 안에 이루어지는 지금 이 땅에 기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겠어요? 좀 쉽지 않겠죠. 환경을 통해서 기도하게 만들어요. 왜냐하면, 반드시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거든요. 여기 앉아 계시는데 기도가 올라와야 움직인다니까요. 거기다가 예수님이 향을 탄다니까요. 그리고 올라간다니까요. 금단 앞에 이렇게 것만 올라가는 게 아니고 예수인이 그걸 타서 그럼 비어 있으면 연기가 안 올라가잖아. 비어 있으면 이해가셔요? 그래서 기도하라고 하죠. 다 이루어 줄 거이라 하고도 그 다음에 이를 위하여 기도 고해할지리라 SQS 3637 기도해야 돼요. 기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기도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 버젓이 하나님 바로 대면할 수 있는 그 앞에 향단이 있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여기에 보면 그다음에 여기 앞에는 두 개가 또 있죠? 하나는 이쪽이 떡상 여기는 등대 말씀과 성령과 말씀의 조명, 인도를 따라서 기도를 할 때 이렇게 들어가서 번개가 내려와서 나를 정복하고 이렇게 된다. 이 말이죠. 기도가 안 올라가면 내려올 게 없어요. 아시겠어요? 기도가 올라가면 황금덩어리가 내려올 줄 알죠? 우리는 번개가 내려옵니다. 번개가 내려와서 싹 없애버려야 이게 이루어지죠. 당연한 겁니다. 여러분. 기도를 잘 모르면 시간만 낭비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도할 때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그러죠. 그럼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 성령이 주님 이것도 주시고 주님 금도 내려주시고 은도 내려주시고 이거 하겠어요. 성형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영이죠. 예수님의 영이죠. 그러면 이거 이루어지기 위해서 하는 거죠. 그게 구원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제사한 구원, 영생구원 영생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계속 그 안에서 기도하게 하겠죠. 그래서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 내 뜻이 없다. 라는 거예요. 성령 안에서 라는 것은 성령의 지배함에 의해서 라는 그걸 기도할 때 막 하면 여러분 시간 낭비 합니다. 성경안에서 하는 기도에 대해서는 다음에 제가 한 번 더 하죠. 준비 완료되어 있습니다. 나만 알려고 했는데 그래서 중보의 핵심 내용은 영원한 생명의 기업을 얻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의 기업을 얻는 이게 바로 예수 하나님 자신을 말해요. 그래서 너희의 기업은 하나님 성경 전부에 보면 나의 영원하신 기업 하나님을 말합니다. 전부 하나님 말해요. 우리가 받을 유산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손에 든 게 아니고 하나님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자꾸 착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 복타령 하던 분들은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뭐 그런 게 다 있냐고 허무하죠. 소화에서 뒤집어지죠. 둘 중에 하나는 아니잖아요. 제가 만약에 잘못된 걸 전하면 저를 폐할 거예요. 하나님이. 그 아직 안 패한 거 보면은 자 그렇게 대충 하시고 그다음에 뿔이 4개 있죠. 뿔이 4개 있는데, 이 뿔은 힘과 권세를 상징하죠. 그러니까 이 네 모퉁이는 사방팔방 정확하게 말하는데 기도가 단순히 허공을 치는 게 아니고 이 향단에 당겨서 올라가잖아요. 그 향의 불은 능력을 말하는데 그러니까 네, 모퉁이에 뿔은 기도의 능력을 말해요. 그 기도의 능력은 어떤 것을 이루는 능력이냐? 바로 이걸 이루는 능력이 된다. 그 말이죠. 이해하시나요? 허공에 흩어져 버리는 허공을 치는 기도가 아니고 그 능력은 환경을 변화시키는 능력이에요. 환경을 변화시켜서 구원을 이루는 능력이라고요. 이게 구원이잖아요. 사실은 영생구원 구원을 이루는 능력이라고요. 강력한 능력이 있는 거예요. 구원을 못 이루고 있는 건 전부 나 때문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정리해서 환경으로부터 나로부터 모든 것으로부터 구원을 이룰 능력이 여기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기도에서. 그래서 중요하죠. 기도는 반드시 그래서 이루어져야 하는 거죠. 그 다음에 이 향을 오늘 본문으로 가서 보면 7절에 보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살되 등불을 정리할 때 살을 찌며 또 저녁에 등불을 켤 때 살을 찌니 그러니까 아침과 저녁에 하라는 거예요. 낮에는 일하고 아침과 저녁 그러니까 끊이지 않는 걸 말이야. 그래서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이 앞에 끊이지 못할지며 끊지 못할지요. 기도를 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기도는 계속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기도를 끊으면 안 되는. 쉬지 않은 기도가 이루어져.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를 그러죠. 범사에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라. 살전오장 16, 17, 18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쉬지 말고 우리 쉬지 말고 어떻게 기도합니까? 여기 안에 항상 거하고 있어야 되는 걸 말이에요. 성령이 인도하심에 따라서 쉬지 말고 돈 달라. 돈 달라가 아니고 쉬지 말고 그 안에 거하고 있으면서 지시를 받아서 내 안에 있는 육적인 자아를 다 쪼개내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라. 그 말이죠. 그래서 여러분은 잠잠한 훈련하니까 전부 내 걸 보여주죠. 내가 고쳐야 할 것, 죄지은 것, 막혀있는 거 이런 걸 보여줘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누군가를 원수를 맺고 용서하지 못하고 있으면 그것부터 하게 해요. 이걸 못 이루잖아요. 그것 때문에. 이해가시죠? 그게 거룩하게 하지 못하는 내 안에 있는 죄성이거든요. 그래서 용서하지 못하는 것 다 먼저 용서하게 전화하라고 원수를 용서하라 이런 것부터 나오는 거예요. 그게 또 치고받고 싸워서 화해를 안 하고 있다. 그러면 화해하게 만들어요. 아버지와 화해했어요. 하고 있는 중이에요. 한 번만 하면 되지. 뭘 하고 있는 중이야? 진행 중이야. 그런 게 안 이루어지면 안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 땅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없다는 걸 말이에요. 그게 막혀가지고 되게 중요하죠. 생명을 그러니까 천국을 못 누린다라는 것은 지옥 같은 상황에서 못 벗어나는 걸 말해요. 저주의 증상에서 못 벗어나는 걸 말하죠. 거기에는 여러 가지가 포함해요. 우리 삶에 겪는 모든 고통과 괴로움들이 거기 다 포함되어 있어요. 일이 안 풀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몸이 안 따라주는 것부터 그다음에 맨날 자고 일어나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다 포함돼 있어요. 거기에 그게 천국인 그런 게 없잖아요. 눈물도 없고 그다음에 아픔도 없고 질병도 없고 사망도 없고 우리는 그래서 안 죽는 거예요. 죽는 게 아니고 몸을 벗는 거라고. 그렇죠? 그래서 죽는 것은 참 기쁜 일이죠. 예 제가 죽으면 저보다 오래 살 분들이 여기 몇 명이 있었나 모르겠는데 예 저보다 오래 살 자신 있어요? 저보다 나이도 많은데 한 살 정도밖에 차이 안 나지만 누가 먼저 갈지는 모르겠어요. 먼저 가시면 제가 웃어드릴게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안식이 올라갔어. 할렐루야. 그러면서 막 흥시 흥식 씨와 함께 한잔합시다. 우리 잔치해야지. 그때 포도주 마시면서 암에 제가 혹시라도 먼저 죽으면은 그래서 잔치하세요. 잔치 유언입니다. 진짜로 잔치하세요. 불러다 놓고 아메 돈 걷지 마시고 잔치만 하세요. 베프 돈 걷지 말고 그건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잔치할 비용을 드릴 테니까. 잔치하세요. 뭐 이런 거 이렇게 얼굴 해놓고,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아시겠어요?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염도하지 마시고 입은 그대로 그냥 놔두세요. 제발 쪽팔리니까 쪽팔리니까 아무도 그거 빨가벗겨 놓지 말고 하세요. 아시겠어요? 그걸 왜 합니까? 태울려면 입혀서 태우면 다 똑같은데, 왜 그걸 흰옷을 입었는데 왜 돈을 주고 흰옷을 입히냐고 쪽팔리게 안 그래도 못생긴 몸을 아시겠어요? 그렇게 하세요. 묶지도 마시고요. 그냥 제가 꼿꼿이 죽을 거니까 이렇게 걱정하지 마세요. 팔을 비틀거나 안 그래도 돼요. 웃는 얼굴로 죽을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비닐봉지에 넣어서 태워버리세요. 어차피 그 몸은 내가 안 가지고 갈 거니까 나는 새 몸이 예비되어 있잖아. 여러분은 모르겠어요. 나는 예비되어 있어. 기도는 끊이면 안 됩니다. 아침 저녁이라는 것은 대표성이기 때문에 해 뜨고 해 질 때 하루 종일이죠. 그렇죠? 그럴 때마다 항상 향을 피워야 돼요. 향을. 이게 요 앞에 끊지 못할 것이다. 이건 대대로 대대로 지켜야 할 하나님의 법이에요. 우리가 기도가 끊어지면 하나님은 사실은 혼자 움직이지 않아요. 그런 부분도 다 알고 계셔야 돼요. 마치 우리의 기도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니고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처럼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교제하기를 원하신다는 거예요. 강제로 하는 게 교제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우리와 동역해서 같이 하겠다. 그런 말이에요. 얼마나 감사해요. 그런 걸 의미하는 거지.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보좌를 움직여서 하나님을 일하게 한다. 바보 같은. 우리 그걸 기도를 잘하면 하나님이 움직입니까? 기도를 못하면 하나님이 안 움직입니까? 떼쓰면 움직입니까? 목욕탕 가서 하면 빨리 움직입니까? 떼를 쓰면서 그게 아니에요. 그건 주님이 우리의 중부자예요. 사실은. 주님이 움직이지 않으시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사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강구하고 계시죠? 그걸 아시나요? 우리를 위해서 강구하십니다. 놀랍게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그래서 이건 예수님의 신실함이 얼마나 엄청난 건지 왜냐하면, 언약을 지키시려는 예수님의 성품이에요. 자신을 십자가에 죽여서 언약을 이루시려고 시작을 했기 때문에 완성이 될 때까지 반드시 예수님은 절대로 이탈 안 해요. 끝까지 그 언약을 완성합니다. 그래서 중보를 하는 거예요. 계속 우리에게 그게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 요청해서 천사를 보내기도 하고 말씀을 보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그 언약이 이루어지도록 계속 인도하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가 함께 하겠다는 거죠. 함께 놀랍죠.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그러죠? 그러면은 제사장이 매일 불을 가지고 와서 그 향을 살잖아요. 그럼 그 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불을 거기서 이렇게 라이터를 들고 와서 켜는 게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온 불을 가져가야 돼요. 번제단에서는 불을 피우는 거던가요? 맞나요? 갈매니산에서 엘리야가 장작을 쌓아놓고 물을 다 뿌리고 나서 있으니까 횟불로 불을 댕겼어요. 어떻게 했어요? 위에서 불이 나고 타고 나면 장작에 숯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숯을 담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다른 불을 가지고 가면은 즉사죠. 그것 좀 다 아시죠? 불의 근원이 왜 그걸 번제단에 있는 불을 취해서 가서 해야 하느냐. 내기 16장으로 가보죠. 예 위기 16장 아 1절부터 요 앞에 나아가다가 죽은 후에 요하께서 모세게 말씀하시느라 아론의 두 아들 누구예요? 까불다가 죽었죠. 다른 불 가지고 들어가다. 여하께서 모세의 기르시되 내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서의 창 안 법계 위 속제소 앞에 무시로 들어오지 말아서 사망을 명쾌하라. 내가 구름 가운데서 속제소 위에 나타남이라. 이 속제소 앞에 아무나 무조건 왔다 갔다 하면 다 죽어요. 그렇죠? 아론이 성서히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로 속제 제물을 삼고 수양으로 번제물을 삼고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구이를 살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설치니 이것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몸을 싣고 입을 것이며 이스라엘 자신은 회중에게 숙제 재물을 위하여 수염소들과 분재물을 위하여 하나를 취할지니 아로는 자기를 위한 숙제제의 송아지를 들이되 자기와 근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망문요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 대 한 제비는 여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세를 위하여 할지니 이게 대속죄 이래 하는 거죠. 그렇죠? 한 번 들어 아사셀 염소 했죠? 나가 죽어버려라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저주받은 게 다 가서 죽어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죄를 뒤집어쓰고 가서 죽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되죠. 아스타셀이 원래 천사 중에 타락한 천사 중의 하나래요. 에녹스에 보면 아사셀이 나옵니다. 이게 내려와서 사람들을 휘젓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죄짓는 기술을 가르쳐주고 이렇게 한 장본인이에요. 그래서 아사셀의 뜻 중에 2가지, 3가지 뜻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나가서 희생 제목을 나가 죽어버려라. 그게 아사셀은 가서 살아오면 안 돼요. 그래서 광양에 가서 놔야 되는데 살아올까 봐. 살아오면 제사가 무효가 되니까. 다 죽잖아요. 그러니까 졸졸 따라가서 그 절벽 위에 가지고 따라와서 죽여버려야 돼요. 그리고 한참 기다려도 올라오나? 안 올라와. 그걸 말하고 그다음에 아사셀이라는 게 아까 천사 이름이라고 그랬잖아요. 타락한 천사 마귀를 대표하는 선수거든요. 그래서 이 아사셀이라고 가서 보낼 때 뭐라? 이 마귀 새끼야 나가서 심판을 받아 죽어라 이런 뜻도 가지고 있죠. 그런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비 뽑은 염소를 숙제제로 드리고 아사세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대로 요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지하고 아사세를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자 11절 아로는 자기를 위한 속제제의 수송아지를 들이되 자기와 건속을 위하여 속제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제제 수송아지를 잡고 향로를 취하여 여기 보세요. 향로를 취하여 표시를 해놓으세요. 12절, 13절, 14절 향로를 취하여 이 앞에 요와 앞 단 위에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보세요. 요와 앞 단 위에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불을 채우죠. 두 손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채워가지고 그 장막 안에 들어가 이 앞에 분향하며 향연으로 중국의 위 속제소를 가리게 할지 거기에 표시하죠. 향연으로 분향을 하면 향이 올라가죠. 향연으로. 증거계위속죄소를 가리우게 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죽음을 면할 것이며 이게 번제단에서 향 숯불을 타는 숯불을 취해서 안으로 들어가서 준비되어 있는 향재료 향재료는 나중에 말씀을 드리죠. 그 향재료 갈아놔서 꽃게가 그걸 거기다가 뿌려서 타면서 향이 나게 하라는 거예요. 향만 나는 게 아니고 연기가 자욱하게 올라가죠. 그러니까 아론이 지금 속제하러 속제를 받으러 안으로 들어가는 중이에요. 그리고 향을 피우면 여기에 연기가 자욱한 거죠. 연기가 자욱자욱하면 이 죄인이 들어와도 안 보여요. 하나님이 여기를 쳐야 되는데 어디를 칠지 몰라요. 아시겠어요? 뒤에서 치면 간단하긴 한데 하나님 그렇게 치사하지 않아요? 그래야 죽음을 면한대요. 그러니까 우리의 기도, 자신을 불사르는 기도가 없이 여기 막 들어가면은 죽어요. 여러분 그런 걸 가지고 있는 뜻이에요. 가리워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할 것이고. 그는 또 수사장에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속죄서 동편에 뿌리고 그 피를 속죄서 앞에 7번 뿌리고 동편에 뿌리고 7번 뿌리고 그러니까 짐승을 잡아서 제사를 드리면서 피를 취한 걸 한쪽에 들고 그다음에 향로를 들고 그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서 향이 쫙 피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죽음을 면하는 거죠. 그게 기도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번재단에서 굳이 불을 취한 게 바로 엉뚱한 불을 취하면 죽었죠. 영적인 의미는 번재단이 의미하는 게 뭡니까? 번재단. 번재단 계속 말씀을 드리겠지만, 지난번에도 많이 했어요. 번재단하고 십자가하고 같이 옆에 두고 그랬던 그림 기억나요? 번제단은 그러니까 번제단에서 어떤 일이 짐승? 아까 아사셀소 그다음에 또 하나 더 있죠. 거기에 제사장이 안수를 하면 제가 거기에 싹 다 들어가잖아요. 그럼 여기에 올려놓고 태우잖아요. 그러면 그게 뭐예요? 번죄를 하는데 그게 가지고 있는 의미는 왜 태워요? 죄를 짓기 때문에 대신 죄를 전가해서 죄를 없애는 과정이잖아요. 그러니까 죄를 이게 죄다 아니다. 하려면 심판을 해야 되죠. 심판을 말해요. 심판. 예수님이 그래서 심판을 받아주겠죠. 그런 뜻이에요. 그래서 심판하면서 동시에 죄가 없어지죠. 심판과 속죄 위에 기도를 해야 되는 걸 말해요. 그 불에 태워 올리라고요. 심판과 속제가 이루어진 그 불 위에 향을 넣어서 연기가 나게 올라가라.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과 속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면서 죄를 다 담당했잖아요. 그래서 피도 가지고 갔고요. 이거 없이는 우리가 기도 못 한다라는 거예요.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의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 외에 어떠한 것도 아무것도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의 희생의 공로를 힘입어서만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그래야 하나님이 연락을 해요. 안 그러면 다른 불을 가지고 가서 연기를 피우잖아요. 다른 불, 그러니까 내가 죄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아무리 향을 피워보세요.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기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안 하면 그냥 내가 다른 부를 가지고 기도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다른 부를 가지고 기도하면은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내가만 올라가고 생연기만 피우다가 마는 거예요. 허공을 때리고 마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속죄함의 기초를 힘입어서 예수 그리스도에 힘입어서 우리의 기도가 상달되는 걸 말해요. 엑수 그리스도의 공로 외에는 어떠한 것도 내가 그렇다고 아침에 가서 재단에 수십 번 왔다 갔다 열심을 낸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이건 열심히 해서 숫자 봐도 상관없고요. 그냥 엑수 그리스도 때문에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위에서 향이 태워져 연기가 될 때 그때만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서 가리게 되는 거고, 거기에는 예수님의 중보가 들어가 있죠. 이해 가시나요? 그게 바로 오늘 내일기 16장에 나와 있는 부분이고 본문으로 다시 가죠. 출입비 30장으로 6절에 보면은 7절 아론의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고 등불을 정리할 때 살을 찌며 아침에 들어가서 등을 정리하고 또 기름을 채우죠. 그럴 때마다 계속 향을 피우라는 거예요. 저녁에 등불을 켤 때 껐다가 켤 때 또 피우고요. 대대로 이 앞에 끊지 못할 지니라. 향기로운 향을 사르라고 합니다. 향기로운 향을 어떻게 해야 향기롭습니까? 그렇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올라가는 거 외에는 없어요. 어떠한 것도 향기가 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일 수도 향기죠. 그렇죠? 그렇죠? 그 향을 가루를 피우려면 불이 타고 있는 상태에서 뿌려야죠 그렇죠. 예 그걸 말하고 30 거기 출력 30장 34절에 보면은 여하께서 못생기시대 너는 소화평, 나가평, 풍장 향품을 취하고 유향을 섞되 동일한 비율로 그걸 섞어서 하고 그다음에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소금을 쳐서 선결하게 하고 그 향을 얼마 꼽겠지요? 내가 너와 만날 회막중격의 앞에 두라. 이 향은 너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그래서 이 향이 거룩하다는 거예요. 향기롭다 라는 걸 말해요. 거룩이에요. 거룩. 결국은 그 거룩이 의미하는 것은 뇌가 전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 걸 말하죠. 그게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이해 가시죠? 자, 분향단은 어쨌든 성소와 지성소 사이를 구분하는 휘장 앞에 딱 놓여 있고 향을 태우는 공간이 여기에 딱 있고 거기에 항상 향이 거기에 있다라는 거예요. 불을 가지고 들어가서 향을 이렇게 첨가해서 태운다라는 거죠. 매일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사장은 매일 가서 누가 제사장이에요? 내가 제사장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침저녁으로 매일 가서 이 향을 피워야 돼요. 안 들어오면 어때요? 갈아버려요. 다른 사람으로 갈아버린다고요. 갈아엎어버리는 게 아니고 갈아마시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으로 체인지한다. 체인지 영어가 쉽구나. 이럴 때는 매일 들어가야 되는 게 이게 뭐 할 때 저녁에 불을 켤 때 계속 반복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여기에는 안 나와 있어요. 오늘 본문에는 안 나와 있는데, 아까 34절에서 38절에 보면 제조법을 할 때 보면 무지하게 거룩하게 하거든요. 그게 나중에 가지 2항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말씀을 드리죠. 거기 안에도 기도의 원리가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이 항은 36개로 보면 거룩하게 지극히 거룩한 거라고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그렇죠?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다고 그랬거든요. 자, 보세요. 하나님은 거룩이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그랬죠.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면 거룩해야 돼요. 그래서 기도가 전부 그런 뜻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 향을 만들 때 보면 하나님이 지시한 대로 만들죠. 내가 막 만드는 게 아니에요. 그것도 이걸 하나님이 만들어라고 한 방법대로 만들어서 장사하면 죽어요. 바로 옛날에 누가 뭐 이거 향을 만들라고 까불어 샀더라고. 이거 초합향, 나감향 섞어서 향을 만들어서 장사하면 잘 되겠다고 저쪽에서 그랬어요. 그 38절 보세요. 물을 맡으려고 이 같은 것을 만드는 자는 그 백성 중에 끊쳐지리라 이거 가지고 사사롭게 하면 바로 죽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 향은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 거예요. 인간이 만들어서 이거 괜찮아 보인다 해서 만든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만든 거예요. 이건 사실은 그러니까 거룩하죠. 그렇게 거룩한 향이 되죠. 이게 기도의 재료가. 그러니까 하나님의 지시대로 돼야 되는 걸 말해요. 그냥 내가 멋대로 기도하면 거룩하지 않아서 안 받아요. 여와께 다가가는 수단이 거룩이에요. 그래서 거룩이 얼마를. 그래서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야만 우리가 거룩하게 되죠. 그러지만 예수님의 피는 이미 영혼 안에 부러졌고 우리가 믿을 때 예수님의 피는 이미 우리에게 발라졌지만 계속 범죄하는 것들은 그때그때 회개해야 돼요. 그래서 즉시로 회개해야 돼요. 즉시로 회개해야 즉시로 우리가 대화가 가능한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간밤에 어떤 그런 죄에 해당되는 그런 것들을 잔뜩 가지고 마음이 불편한 상태에서 아침에 잠잠히 해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그 죄가 생각나요. 그래서 얼로 그때 회개해야 돼요. 그래서 그 책 다 보고 계시죠. 하나님 임재 연속 거기에 보면 로렌스가 한 것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 중에 하나가 뭔가 하면 죄를 짓고도 당황스러워하지 않았어요. 뭐라고 그랬는지 나오죠. 그게 그 즉시로 회개하고 다시 임재 안으로 담대하게 들어갔다고 돼 있습니다. 그게 발해시아예요. 우리도 즉시로 그때그때 회개하고 임재 안으로 관계를 유지해야 돼요. 그게 그래야 유지가 돼요. 되게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벗어나면 이거잖아요. 여기 수가 슬픔이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질서에 벗어나죠. 그러니까 가시와 엉금키를 생산하게 되고 수고한 슬픔이 내가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만 죄를 안고 가면 반드시 이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럼 즉시로 죄를 해결해야 단절된 걸 다시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아침에 잘 하다가 막 설교지하다가 까먹었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유 주님 설거지 하다가 정신이 팔려서 까먹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면 되는 거죠. 그럼 설거지 하는 동안에도 같이 있어야 이게 지혜롭게 착착 이루어질 거 아닌가요? 아시겠어요? 진짜 중요한 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모든 일이. 그 임지 안에서 할 때와 그냥 내가 막 덤벼서 할 때는 전혀 달라요. 임지 안에서 하게 되면 하나님의 지혜가 나도 모르게 동원이 되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되고 이래서 일할 때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괜찮다고 하시대 이제 그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시간을 지켜주는 거라고요. 그 안에 있을 때 새 힘이 임하거든요. 새 힘이. 새 능력이 임하고요. 그래서 내가 혼자 신기한가 보다 그걸 눈치 못챘어요. 그 책을 읽으면서. 그러니까 선반 작업할 때도 하시라고 안 그러면 손 다친다고 그 안에서 하시라고 주님 왼쪽으로 갈까요? 오른쪽으로 갈까요? 이걸 이렇게 물릴까요? 저렇게 물릴까요? 그런 걸 하시라고요. 그러니까 CNC예요. 뭔 말인지 못 알아들었구나. 그 정도 하죠. 컴퓨터로. 작동하는 범용 손작업이 좀 필요하겠네요. CNC로 바꾸세요. 얼마 안 합니다. 한번 알아서 뭘 그렇게 아 이 까먹었잖아요. 보세요. 그러니까 임제를 벗어나서 한참 있다가 큰일 났네 또 까먹었네 당연히 까먹죠. 우리는 그걸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임재를 벗어나고 있는 동안 책임지면 되니까. 내가 아메 내가 알아서 했으니까 내가 책임지면 되죠. 너무 간단하잖아요. 그러면 임제 안으로 얼른 회귀하고 임제 안으로 쑥 들어가서 아이고 주님 다시 왔어요. 다시 왔어요. 그렇게 인식을 하라고요. 반지 괜히 끼지 말고 10개 낀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이거는 그래 가지고 임제 안으로 쏙 들어가면은 쏙 들어가서 이제 설거지하다가 얼른 그만두고 다시 또 설거지하세요. 그럼 청소도 설거지? 다음에 청소하잖아요. 그럼 청소할 때 되면은 아무 데나 가서 문지르는 게 아니고 아 이것부터 해야 딱 맞겠다. 이게 탁탁 떠올라요. 제가 저쪽에 있을 때 바닥에 까는 거 있잖아요. 그거 할 때 사람들이 막 힘만 쓰려고 그래요. 와서 힘만 쓰고 힘으로 밀어붙여서 하려고 하는데 내가 보니까 갑갑한 거예요. 그만두셔. 내가 할 테니까. 다 혼자 했어요. 그거. 이거 당겨놓고 당겨놓고 막 가라고 그래서 순식간에 깔아버렸어요. 딱딱 보이는 거예요. 일머리 그게 지혜잖아요. 그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속히 들어가야 돼요. 떨어져 있다가 속히 들어가야 돼요. 거룩해야 그게 가능하잖아요. 죄를 간밤에 부부싸움하고 나서 아침에 하려면 이게 잘 안 되거든요. 부부싸움하고 나면 화해하는 건 너무 싫잖아요. 아 안 해봐서 모르시는구나 화해를 안 해봐서 모르는 거죠. 싸움은 잘하는데 어쨌든 화해는 안 하더라도 주님한테 죄송합니다는 해야 빨리 들어가거든요. 그 다음에 화해를 하셔야 되지만 당연히 그게 거룩을 유지하는 거잖아요. 일단은 그런 잘못한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 마음에서 계속 거부반응이 와요. 앉아 있으면 빨리 화해해라. 빨리 화해해라 아니면 용서해라. 용서해라 이런 게 계속 올라오죠. 싸우지 않아서 모르죠. 아니면은 아주 오히려 케케묵은 거 감춰놓은 거 그거 다 들춰내요. 그것 때문에 안 되는 걸 하나님이 알거든요. 거룩하지 않은 걸 알잖아요. 하나님은. 그래서 그걸 빨리 해결하게 해요. 거룩해야 여기 들어가요. 연기가 들어가서 이게 되거든요. 연기는 잠잠할 때 하는 기도잖아요. 잠잠히 앉아서 내 몸을 불살라서 향이 올라가야 되잖아요. 맞나요? 이게 나라고. 그러니까 나라고 내 안에서 일어나잖아요. 그러니까 잠잠히 있어서 내가 내 생각도 불살라야 되고 다 살라야 돼요. 그리고 이완기가 올라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올라가는데 그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걸 유지를 해야 이제 이게 아침에 이게 잘 되는데 그걸 안 하고 앉아서 있으면 잘 안 되거든요. 그런 것들이 막 생각이 나고 앉아있는데, 또 성질을 하는 거야. 어제 했던 게 싸움의 연장에 혼자 있는 거야. 저 인간 말이 아니고 그냥 주는 대로 먹지 말이야. 꼭 토를 달고 말이야. 그렇죠? 짜다고 하느니 뭐 했어? 반찬을 이거밖에 안 했어. 그런 말 안 하죠. 그 남편은. 그렇죠? 한 대 맞을까? 봐. 그럼 아침에 앉으면 또 그 생각이 나거든? 에이 어제 밥상을 엎어버릴 걸 내가 잠자면 안 되고 그게 올라가는 거야. 화기가 올라가는 거야. 화기가 분이 확 올라가는 거예요. 분이 확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뭐라고 그랬어요? 니가 분냄이 어찌민고 이럴 거 아닌가요? 그래서 분냄이 어찌민고 이게 이것부터 생각나는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네가 그렇게 밭세바를 범하고도 뻔뻔스러움이 어찌 민고 이게 훅 올라오는 거예요. 이해하시나요? 그게 분양단에서 이게 아침에 하는 기도가 그런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하나님과의 연화, 밤이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져서 내가 누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잠잠한 훈련의 핵심은 나를 변화시키는 거예요. 계속 상대방이나 어떤 환경을 가지고 원망불편하는 사람은 죽어도 여기 향이 안 올라가요. 안된다고. 안 돼요. 그래서 힘든 거예요. 전부 문제는 나에게 있거든요. 이 안에 들어가면 질서에서 벗어난 거 하나님이 다 질서 안으로 집어넣거든요. 제자리로. 그렇게 해서 천국이 이루어지게 하거든요. 그런데 그 벗어난 게 천국이 안 이루어지니까. 우리 안에 수고와 슬픔이야. 고통과 괴로움이 되고 그걸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나와. 1대1 관계잖아요. 내가 이 안으로 들어가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이 해결돼야 되거든요. 전부 내 문제죠. 여기에 뭐 남편 때문에 여기 못 들어가요. 자식 때문에 여기 못 들어가요. 아니잖아요. 여기는 자식과 남편과 함께 가는 곳이에요. 나 혼자 가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남편이 뭐라고 자식이 뭐라고 되어들든 간에 내가 깨끗하면 가는 거예요. 내가 피를 쓰고 그다음에 지었던 잡다한 죄들을 주님 용서하세요. 하고 실시간으로 해야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재정렬이 되죠. 그래서 내가 지금 그 안에 있나이다. 하라고 하는 게 그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능력인지 아시겠어요? 아침에만 다 몰아서 아침에 하려고 하지 마시고 실시간으로 하고 여기 있으라고 꺼내지 말고 하라 이잖아요. 낮 동안 다 끊어놨다가 아침에 몰아서 해보세요. 그러면은 낮 동안 일어나는 건 전부 밖에서 일어나고 이미 수고 왔을 뿐 가시야. 엉근키 암 암에 그러니까 이게 0이라고요. 시간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지속성이라는 거예요. 시간 안에서는 우리는 그걸 틈을 두고 나중에 하지 뭐 하면은 그만큼은 뭐예요? 수고와 슬픔. 하나님의 질서 밖에 벗어나 통제 밖에 있는 거예요. 그거는 마귀가 이용하는 거죠. 그건 그러면 내 입에 가시가 엉근키고 고통과 괴로움이 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곧바로 해야 돼요. 지금 곧바로 밖에 나와서 얼른 들어가세요. 설거지하다. 그래야 설거지를 이거 하다가 또 저거 생각하다가 이것 하다가 한쪽에는 물고 씻고 있는데, 여기 아직 때국물 그냥 있고 이렇게 지멋대로 하게 된다고요.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일 못하는 사람 보면 엄청 오래 하는데 해놓은 거 보면 엉망이죠. 안 하는 게 낫겠죠. 마치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 밖에 있으면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 안에 들어가 있으면 저는 설거지로 영광 받으셨어 이렇게 하고 가면은 이게 뭐부터 해야 될지 딱 보여요. 기름기 있는 거 맨날 맨 마지막에 아닌가요? 기름기 있는 것부터 거기 해봐요. 다 묻어버리지 전부 다 칠해야 돼. 기름 먼저 닦아내고 나중에 닦아내지 뭐하러 닦아내? 그걸 좋은 거? 아니 돈 돈 뭐하러 그래? 그러면 가정부 부르지? 좋은 거 예 카레 먹은 거 엎어 놓으면 위 아래도 물들어버리죠. 그러니까 가져갈 때 엎어서 가지 말고 따로따로 갖다 놓으라고 그거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야. 그게 내가 설거지를 많이 하니까 알아요? 조야로 설거지를 하기 때문에 조야로 임지 안에서 해야 되잖아. 그게 여러분 조야로 일도 하잖아요. 밖에 가서 일할 때 똑바로 하세요. 아시겠어요? 혼자 하지 마시고 뒤에 새로운 분 말이야. 지금 오신 분. 지금 오신 분 못 들었을 거 아니야? 이 앞에 거. 들으면서 왔어요. 집중 안 됐을 거니까 지금 거루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죠. 그러니까 내가 해결하지 못한 죄를 가지고 있으면 이게 아무리 하려고 해봐요. 하나님은 여기서 기억하고 있으면서 그거 해결해라. 해결해도 안 해. 자존심 상해서 안 하고 열 받아서 안 하고 자기가 잘못했는데 왜 나한테 하냐고 왜 내가 먼저 전화하냐고 이러면서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연기가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안 내려와. 불이 안 내려와. 그래서 아무리 집회를 해도 가는데 불이 혼자만 안 가는 경우가 있죠. 요즘은 얼굴 왜 저렇게 시커멓게 졌나 모르겠어요. 뭐가 이유가 있어? 1대1로 대면해야 돼. 저쯤 되면 벌써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이 분양이 그냥 되는 게 아니라니까요. 기도가. 기도가 막 하면 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실시간 기도는 엄청나게 중요해요. 임제 안에 있는 게 모든 내 통제를 벗어난 모든 것이 그 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제자리로 가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얼마나 중요한데요. 그게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면 돼요. 그걸 누리고 계시죠? 그게 천국이잖아요. 만물이 그 손 안에 있잖아요. 그럼 내 그 안으로 들어가면 만물을 하나님 손 안에서 이루어지는데 누릴 거 아니에요.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세요? 내가 원치 않는 일이 확 일어나도 감사가 나와요. 왜? 이게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일어나는구나. 감사가 돼요. 아멘. 뭐에 지혜로운 대답인가? 1단은 아멘하고 2단은 안 하겠다. 그 말인가요? 모든 일에 감사는 여기 안에 있을 때만 나와요. 스네반이 웃으면서 도를 맞는 건 여기 안에 있을 때 왜 하나님을 직통으로 보고 있었잖아요. 우리도 여기 안에 들어가면은 임재 안에서 얼굴을 보고 있는 거하고 똑같아요. 임재가 뭔지 아시죠? 임재라고 그러면 단어가 어려워. 알듯 말듯 하죠. 그 하나님의 얼굴 앞에라는 뜻이에요. 하나님의 존전 앞에 그게 임제예요. 야샤부 우리를 하나님이 없는 곳이 없잖아요. 그래서 어디에 있어도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거예요. 사방으로. 그게 임제예요. 그럼 내가 설거지 할 때도 거기 있죠. 분명히 응가할 때도 거기. 계시겠죠? 아멘 한판 싸울 때도 거기 계시겠죠? 계시는데 얼굴을 돌리고 있을 거예요. 싸움이 끝날 때까지. 그리고 끝나고 나서 왜 싸웠니? 그러겠죠? 임재 안에 있으면서 싸우겠어요? 안 되거든요. 일단 임재를 벗어나서 한 판 싸우고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러면 한 판 싸우고 나면 못 들어와. 가슴이 콩닥콩닥콩닥해서 또 했네? 또 했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얼른 아이고 주님 내가 원래 잘 싸우는 놈이라는 거 아시잖아요. 그러고 가야 돼요. 로렌스가 그렇게 했죠. 그게 핵심이에요.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어요? 그게 거룩이라는 거예요. 사실은 그때마다 피를 힘입잖아요. 그래서 피를 여기 옆구리에 차고 향을 들고 가는 거요. 아시겠어요? 옆구리에 피가 있어요. 맨날 죄짓기 때문에 피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잘못했습니다. 하면서 피를 힘입어라. 요한일서 일장구절. 그러면 너희를 죄에서 씻어내고 정결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잘못했습니다. 할 때 피가 이만한 거예요. 그리고 죄를 사해지는 거예요. 고백 안 하면 그대로 있죠. 그래서 이게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 나아가는 바르시아 하는 수단이 연기가 기도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향은 여기 하나님과 제사장 사이에 향이 있어서 향을 이렇게 아론 제사장이 중보 중재자가 됐죠. 다른 사람의 죄를 가지고 들어갔잖아요. 우리는 이제 내 죄를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제사장이니까. 그럼 내 죄를 거기에다가 고해야죠.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래서 아론의 직무가 매일의 봉사가 그런 거예요. 우리가 매일 해야 되는 게 그거라고요. 거룩하게 하는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와께 가까이 갈 수가 있는 거예요. 가까이. 가까이. 이 뒤에는 바로 언약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향을 요약해 나아가는 방법인 기도와 이게 딱 연결이 되는 건 당연하죠. 개수리를 보면 향이 기도라는 게 나와 있는 거예요. 향은 기도를 하나님께서 받아들일 만한 것이다. 라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한 부분이에요. 그게 누가 보면 1장 10절에 가서 보시죠. 1장 8절 누가복음 86페이지 1장 8절 마침 사가랴가 누가복음입니다. 누가 보면 밀장팔절 마침 사가레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느님 앞에 행할세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죄의 성서로 들어가 분양하고 분양하죠. 분양하는데 모든 백성은 그 분양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주의 사자가 저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사가라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더니, 천사가 연락하러 될 사가라야 무서워 말라. 너의 강고함이 들린지라. 자 보세요. 이제 기도가 여기 들어가는데 기도를 할 때 밖에서 백성들이 함께 기도하죠. 왜냐하면, 자기 죄를 가지고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이건 지금 우리가 제사장이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가지고 들어가는데 그 제사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당연히 그래야죠. 그렇죠? 그게 반드시 있어야 되고 지금 분향과 기도가 엮여져 있죠. 같이. 성소에 들어가 분양하는데 시가 그 시간에 밖에서는 기도하잖아요. 이 분양이. 그러니까 기도하고,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 아까 레이 16장 17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래서 그때 그렇게 기도하면 어떻게 되는가 보세요. 주의 사자가 저에게 나타나가 향단 우편에 선지라 바로 기도하는 그 자리에 천사가 동원이 되는 거예요. 그 기도에 응답해서 들어주려고요. 우리에게도 이 일이 일어납니다. 주님의 뜻대로 기도할 때요. 이해하시죠? 놀라운 일이에요. 이걸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분양이라는 게 기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걸 여기서 볼 수가 있고 아까 개시록 5장 8절하고 8장 3절 4절 거기서도 나와 있었듯이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향 향 그리스도인들은 향이 자신의 기도와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받아들이게 만들어주는 그리스도의 공로 두 개를 동시에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향은 자신의 기도와 그리스도의 공로를 동시에 상징하는 왜? 합해서 올라가잖아요. 떨어져서 못 가요. 그래서 그 다음에 이 향을 사르는 거에 있어서 또 중요한 한 부분이 뭔가 하면은 이 향의 중부 역할을 아까 레이에서 보셨지만 대속제일의 제사장의 향을 사르기 위해서 불타는 숯이 들어있는 향로를 가지고 지성수로 들어갈 때 아까 연기가 자욱한 게 그게 절정이에요. 사실은. 그 기도의 거룩함,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어 나아가서 기도할 때 그것이 우리의 죽음을 면하고 하나님 앞에 이렇게 자욱한 향연이 된다는 것. 그게 사실은 절정이에요. 그래서 이게 그 당시에는 하나의 제사의식이었죠. 예식이었는데. 이걸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을 정확하게 해야죠. 이 앞에서 분양할 때 향연이 증거계 위에 여기 증거계 위에 속제소를 이렇게 싹 덮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이 항상 나타난다고 그랬잖아요. 나타나서 말한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동시에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힘입고 파르시아 나아가면 그 일이 일어난다고요. 지금 설거지할 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고요. 아시겠어요? 그 하나님의 임제함과 말씀함이 그 안에 있잖아요. 그때 음성이 들리기도 하고 감동이 오기도 하고 생각이 나기도 하고 이런 걸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잖아요. 아니면 성경 구조를 떠올리게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죠. 거기에 피가 항상 있잖아요.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되게 중요한 의미죠. 그래서 그래서 이 여와의 영광이 언약계 임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주님 어떡하죠? 할 때 불이 확 임하는 걸 느껴보셨나요? 그게 바로 여하께서 향은 흠향하고 하나님이 임하고 계시다 라는 증거예요. 그럼 기도는 즉각 응답되는 걸 많이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많이 경험했어요. 저는 이런 게 어떤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면 벌써 불이 확 임해요. 그럼 바로 해결되어 있는 경우가 너무너무 많이 경우가 있죠.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죠. 여기 안에 연합되어 들어가서 그게 벌써 여하께서 영광 가운데 임하고 있는 걸 보여주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잠잠함 훈련할 때 영광이 임하는 건 이미 그 단계로 가는 거예요. 영광이 임하면서 음성이 들르든지 감동이 오든지 이런 게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잡생각이 막 나가다가 그걸 회개하기도 하고 어떤 영광 안에 거할 수 있는 그런 찬양도 하라고 제가 그랬죠. 의식적인걸 우리가 많이 평소에 나를 많이 감동했던 그런 것들을 하면서 하면 그게 쉽다라는 게 그거고, 그렇게 해서 우리의 잠잠하게 시작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벌써 나가는 거잖아요. 잡생각이 많이 나는 것들은 그만큼 내가 자아가 많이 복잡하다라는 증거예요. 그럼 평소에 관리해야 돼요. 그거는 평소에 잡생각이 들어올 틈을 가능하면 차단해야죠. 제일 강력한 게 뭐라고 그랬어요? 미디어라고 그랬잖아요. 그거는 안 보이지만 0이거든요. 세상에 0이거든요. 그거는 그냥 뚫고 들어와요. 그냥 뚫고 저 푸른 초원이야 그냥 앉아 있으면 막 안에서 저 푸른 초원이 난리 나고 그게 그런 거라니까요. 그러니까 주무시기 전에 테레비를 아주 멋지게 밤새도록 폰을 이렇고 누워서까지도 이렇게 보고 주무시고 그래 하시는 분들은 이거 안 됩니다. 꿈도 꾸지 마세요. 안 됩니다. 아주 긴 시간을 막 몸부림을 쳐야 돼요. 온갖 잡생. 거기에서 들어오는 그 내용들이 전부 0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제가 이걸 과학적으로 뇌과학에서 밝힌 걸 한번 말씀을 드리죠. 그걸 설교하기는 좀 그러잖아요. 뇌과학에서 밤에 잠자기 전에 하는 행동이 그 잠을 자는 동안에 내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 때 그게 즉각적으로 어떻게 효과가 나타나는지 증명하는 그런 것도 있어요. 그럼 여러분은 뭐 넣어야 되겠어요? 밤에 자기 전에 반드시 그래서 잠자기 전에 하라고 그랬죠. 제가 오늘 하루를 감사합니다. 오늘 밤에도 함께하시고 꿈에서도 함께하시고 개시하시고 아니면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무세요. 그러면 그 성경이 안에서 말씀이기 때문에 들어가서 내 안에서 막 일을 해요. 그 말대로 일을 한다 그러면서 그 말에 연결이 되어서 꿈꾸고 있는데, 말씀이 풀어져요. 제가 그거 말씀 얘기할 때 누차 말씀드렸죠? 그냥 주무시지 마시고 성경 구절 읽던 거 묵상하면서 주무시라고 그러면 그 말씀이 안에서 살아서 역사한다고요. 그래서 그 꿈속에서 이 말씀이 저 말씀으로 갔다가 이런 일이 일어난다니까요. 경험해 봤죠? 경험해 봤죠? 경험해 봤죠? 진짜로 그렇게 된다고요. 제가 꿈속에서 설교를 엄청 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렇게 해서 써서 한 경우 되게 많아요. 지난번 부흥회 할 때도 꿈속에서 가르쳐 준 거라고 그랬잖아요. 그게 그런 거예요. 이번 부흥회 뭐 할까요? 뭐 할까요? 자기 전에도 계속 묵상하는 거예요. 어떤 말씀이 좋을까요? 이렇게 하다 보면 꿈속에서 그게 풀어져서 제목 뭐 해라 이렇게 그다음에 내용 줄거리 이렇게 나와요. 그게 영이잖아요. 그런데 영은 주무시지도 졸지도 않죠. 그럼 내 영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때 교감하는 거예요. 그리고 깨어나면 육으로 나타나는 거죠. 그런데 밤새도록 어디 총싸움하는 것 가득. 이게 들어와서 어떻게 밤에 밤에서도 출장하는 꿈을 꾸는 거야. 이런 걸 밤에 꿈을 꾸는 거야. 하면 똥 싸면서 꿈을 꾸는 거야. 그런 경험했죠. 그럼 아침에 일어나면 잠잠히 앉아보세요. 툭툭 이런 게 올라오지 막 올라오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안 하죠. 그렇죠? 잘했어요. 말을 어떻게 잘 듣는지 몰라 하지 말라고 하니까 바로 안 해버려.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고 하면 상 줘야 되겠어? 상 줘야 되겠어. 다음에 그래서 이 분향이 향연으로 중국의 위에 속재서를 싹 가린다는 게 이게 완전히 백미예요. 우리의 기도가 그런 거라고요. 그때 천사가 나타나서 응답하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천사들 움직입니다. 그 10편, 103편 기억나죠? 하나님? 천군천사가 어디에 가던가요? 말씀을 듣고 알고 행하여 이루는 곳에 있는 천사 하나님이 지시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곳에 있는 천군 맞나요?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여기에는 거룩함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가 되거든요. 그때는. 왜냐하면, 그래서 잠잠하라고 할 때 뭐라고 쏘아붙이지 말라고 그랬죠. 요구사항도 원함도 해결도 아닌 그냥 가만히 있는 이유가 그거예요. 그건 뭐예요? 오직 그 지시사항만 받겠습니다. 그런 뜻이죠. 그럼 그 지시하는 대로 내게 임하면 내가 움직이러 갈 때 천사가 동원되는 아시겠어요? 그런 거예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앞에 백지 상태로 가는 거죠. 우리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내 잡다한 생각을 틀어놔 봐야 허공을 때린다고 향이 아니에요. 그냥 흩어져 버려요. 흩어져. 이해가시죠? 그래서 주님이 그때 여기에 나타나는데 나타나면 다 죽잖아요. 그런데 향이 가리고 있으니까 우리가 살아있는 거고, 그러면서 그게 나타나 계실 때 교제가 일어나는 거죠. 아멘. 할렐루야 그래서 이 향은 하나님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는 거예요.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을 보존하게 되고 그래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거죠. 안 그러면 다 죽어야 되잖아요. 만나면 뭐하겠어요? 그게 코인 운이야. 사귀는 거예요. 여러분. 하면 그래서 그 향이 덮을 때 제 세상은 거기 안에 들어가 여아와 대면할 수 있게 되고 교제할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길 수 있게 되는 거죠. 이 밖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요? 하나님이 뭘 원하는지도 모르는데 알아야 섬기죠.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하는 그 훈련은 하나님을 섬기는 훈련 중에 하나예요. 가장 핵심이에요. 그게. 그래서 지속적으로 24시간 그 안에 있다라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죠. 이걸 그대로 지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걸 우리에게 선물로 주고 이게 고려대도 3장 이루어지죠. 당연히 아니겠어요.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그 안에 있다. 이건 엄청난 거죠. 이걸 다 알고 내 안에 있다. 해야 돼요. 무조건 주술로 외우면은 그냥 아무 소용없어요. 여러분 이해 가시죠? 이게 그러니까 의식적인 상징들이라고 이게 전부 다 그래서 실제로 우리 삶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고, 예수님도 이렇게 이 땅에 와서 사역이 그대로 이루어졌죠. 그래서 예수님은 진노해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그런 방패가 되어주셨죠. 그러면서 동시에 하나님과 접촉할 수 있는 길이 되어 주신 거죠. 그게 바로 거룩한 향이에요. 예수님이 자신을 향에 담아 자신을 드렸잖아요. 그걸 말해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들어가는 거죠. 예수님의 한 공로 때문에. 그래서 우리를 위한 중보자가 되는 거예요. 그게 향이에요. 예수 그리스도예요. 결국은 우리는 그 안에 있는 거고요. 그게 분양단의 향이 주는 의미예요. 이제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마무리를 하죠. 재료는 아까 다 말씀을 드린 대로 인성과 신성을 말하고 중부자를 말하고 이 위치는 하나님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요. 그래서 이 기도라는 게 하나님과 가까이 있을 때 부르라 그랬죠. 이사회서에 보면. 그러면 만나리라 그랬죠. 간절히 자꾸 찾으면 너희가 나를 만난 바 될 것이다. 라고 한 게 바로 이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나 불렀니? 하겠어요? 안 일어나는 거예요. 아무 일도 그냥 이 밖에서 내가 알아서 살아야 되는 거죠. 이 향을 피운다는 것은 우리 성도의 기도이면서 동시에 예수님의 정보가 함께 올라가는 걸 말하고 번제단의 불러를 가지고 불을 피우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의지한 기도여야 한다는 걸 말하고 시간은 쉬지 않고 항상 해야 된다. 끊이면 안 된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죠. 그래서 번자단에서 자신을 태우면서 향이 되셨는 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죠. 이 번재단이 바로 예수 글쓰기 십자가 재단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가지고 들어가는 거고요. 예수님의 분양하는 이 자체는 전부 예수님의 삶을 보여주는 거예요. 삶을 분양단에서 번재단에서 자신을 잡았잖아요. 그래서 그 불을 가지고 거기에 향을 얹어서 가잖아요. 예수님이 삶의 실재로 이루어진 거죠. 그래서 여기서 지성소로 들어갔다고 히브리에서 나와 있잖아요. 영원히 재료 속하고 단번에 들어갔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계속 그리스도 안에서 여기 가는 거예요. 그러죠. 그 태워짐 위에 그 예수 그리스도의 태워짐이 숯불로 탄 그 위에 우리가 함께 올라가는 거죠. 결국 향을 거기에 올린다는 향단에 첨가해서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것처럼 그렇게 아까 계시록에 본 것처럼 향단 안에 다시 향이 들어가서 같이 올라가는 게 그 모습이에요. 그리스도의 공로가 죄인들의 기도에 섞여서 향이 되는 거죠. 그게 바로 예수님의 중보와 함께 내 기도가 올라가는 것. 그걸 정확하게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야 불이 쏟아지는 거예요. 쏟아져서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는 구원의 부분이 쪼개져 나가고 잘려져 나가는 게 그게 기도예요. 그게 기도의 위력이야. 그게. 그래서 과부의 기도에 보면 그렇게 밤낮 와서 귀찮게 하죠. 그러니까 귀찮아서 응답한다고 그러잖아요. 그 응답이 바로 이거예요. 이거.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간절한 기도예요. 그게 기도를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한 거. 그게 전부 천국 간정할 때 안에 껴 있죠. 전부 다 그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면 응답이 바로 쏟아지는데 나를 태우고 나를 쪼개고 재같이 될 때 하나님이 왕으로 좌정하시는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데 그게 세 언약의 중부로 완성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 일을 아시죠? 아까 그래서 보신 것처럼 비브리스 9장의 15절 새언약의 중보는 그거예요. 이게 이루어지는 중보라고요. 그렇게 되었을 때 이게 이루어지면 이게 어떻게 돼요? 이제 일곱 날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 계시록 21장 22장 이게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고 그럴 때 응답은 그렇게 쏟아져 내려오는 거예요. 완성된 것은 나의 아내 크하라. 이 모습이 전부 이 모습이죠. 이해 가시죠? 이 분양단이라는 게 그런 엄청난 의미를 가지고 있고 내 삶이 사실은 분양단이에요. 그래서 태워서 계속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우리는 이걸 누를 수 있게 돼있죠. 전부 천국의 모형이에요. 에스크리스도의 모형을 말하고 하나도 자기 우리의 어떤 것들이 이루어지는 그런 부분은 전혀 없어요. 거룩이 올라가잖아요. 전혀 없는 거예요. 기도는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아셔야 돼요. 그래서 이게 이루어지면 여기 안에 다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기도하는 것. 그것보다 훨씬 비교도 안 되는 게 여기 다 있다, 다 있다. 다 있다. 그래서 그 나라를 구하게 되면 이거 다 있다, 다 있다. 다 있다. 이게 바로 그거예요. 여러분 다 있어. 가고 있죠? Amen 필요 이상이 있죠. AMEN 릴리아 매일 끊이지 않고 하세요. 그래서 매일 끊이지 않고 계속하세요. 계속 들어가. 그 안에 지금 내가 이 안에 있습니다. 주님 계속하세요. 주술이 아니라. 그러면 어떻게 되나 보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그냥 그 앞에 뇌가 쪼개져 나가고 그리스도 안에 묻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1. 출애굽기 30장과 성도의 기도 1-1. 분향단의 구조와 의미 - 분향단은 정사각형 형태로, 90CM의 길이와 45CM의 폭이 있음 - 뿔, 테두리, 고리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짐 - 하나님을 만나는 곳 바로 앞에 위치하며, 속제소와 연결되어 있음 - 기도의 향으로서, 하나님께 연기가 올라가는 곳임 - (중요) 신약에서 성도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의미함 1-2. 분향단의 영적인 의미 - 분향단은 기도의 향으로서, 성도의 기도를 의미함 - 성도의 기도는 계시록 5장과 8장에 기록되어 있음 - 성도의 기도가 천사의 손으로 들어가서 보좌에 올라감 -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천사의 손으로 내려옴 - 기도 시 번개와 쏟음을 통해 예수님의 중보가 함께 옴 1-3. 분향단과 기도의 관계 - 분향단은 하나님의 호명과 응답의 깊은 교제임 - 우리의 기도는 일방적으로 쏘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응답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임 - 성도의 기도가 들어가면 번개와 쏟음을 통해 응답이 올라감 - 이 교제는 지승수 안으로 연계되어, 잘 아껴야 함 2. 새 언약의 중보 2-1. 기도의 의미와 성도들의 중보 - 향을 피우는 것과 같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감 - 향을 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간구함 - 기도는 분향단이 갖는 의미인 '성도들의 기도'와 연결됨 - 예수님의 중보는 인성과 신성을 상징함 - 예수님은 우리가 유일한 중보자가 되어 줄 수 있는 조건을 갖췄음 2-2. 중보의 내용과 새 언약 - '언약의 중보'는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사람인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짐 - 허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하나님께 드린 것 - (중요)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 우리에게 죄를 사하고 제사한 구원을 이루어 냄 - 새 언약의 중보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은 영원한 기업의 상속임 - 새 언약의 중보를 통해 첫 언약 때의 죄를 속하고,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을 상속하게 함 2-3. 중보의 위치와 응답 - 예수님의 기도는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위치하며, 가장 확실하게 들림을 받음 - 중보의 향이 올라가면 불이 임하고, 데굴데굴 구르고, 태워지고, 고통스럽게 됨 - 이로 인해 몸이 쪼개지고, 고통이 임하며, 설사, 뱃속이 뒤틀리고 아프고, 거기서 대접이 쏟아져 나옴 - 이러한 과정은 언약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며, 새 언약의 중보가 되기 위함임 - 기도를 해야지만 언약이 이루어지고, 영원한 기업을 상속할 수 있음 3. 기도의 능력 3-1. 기도의 중요성 -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방법과 그 능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 - 번개가 내려와 구원을 이루는 기도처럼, 기도가 올라가면 그에 맞춰 번개가 내려옴 - (중요) 기도를 잘 모르면 시간만 낭비함 -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 성령이 주님의 생명을 내려주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 -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능력이자, 환경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능력임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움직이고, 함께하고 교제하기를 원하심 3-2. 기도의 자세 - 아침과 저녁으로 향을 피워야 함 - 기도를 끊으면 안 되고, 항상 올려야 함 - 쉬지 말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도해야 함 - 내 안에 있는 죄성과 용서할 줄 알지 못한 것을 고쳐야 함 - 용서하고, 화해하고, 치고받고 싸우고, 한 번만 해야 함 3-3. 기도의 능력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과 함께하고, 영생을 누릴 수 있음 - 기도를 통해 천국을 누릴 수 있음 - 천국은 저주의 증상에서 벗어나야 함 - 기도를 통해 모든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음 - 기도는 생명을 누리게 하고, 천국을 이루어줌 4. 예수님의 심판과 죄의 용서 4-1. 예수님의 언약과 중보 - 예수님은 우리가 하느님의 중부자이며, 우리의 생명을 지키고 유지함 - 예수가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강구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언약을 이루려 함 - (중요) 예수님은 언약을 완성하기 위해 생명을 희생하며, 이는 예수님의 성품의 신실함을 보여줌 - 하나님은 언약의 성공을 위해 천사와 말씀을 보내, 예수님의 언약 완성을 도와줌 4-2. 제사와 죄의 용서 - 제사는 중보의 일환으로, 중보자인 예수님은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심판받을 수 있음 - 아론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수송아지를 통해 속제제를 드리고, 아사셀과 염소를 제물로 드려 죄를 속함 - 예수님은 심판과 죄의 용서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죄가 없어지고 기도할 수 있음 - (중요) 기도는 심판과 속죄의 과정에서 이루어지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의 공로 없이는 기도가 의미 없음 4-3. 죄와 심판의 의미 - 번제단은 우리가 죄를 짓고 심판받을 때 필요한 향을 준비하는 곳임 - 향은 향재료를 갈아 꽃게에 뿌려 향연을 만들고, 그 연기가 분향하게 함 - 예수님은 자신을 희생하며 죄를 담당하였고, 그 과정에서 피를 취함 - 이 피를 기반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음 - (중요) 죄의 용서와 심판은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희생을 통해 이루어짐 5. 거룩한 기도 5-1. 향을 피우는 법 - 출애굽기 30장 6-34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향 피우는 법이 나옴 -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향을 피우고, 불을 피울 때마다 향을 피우는 것이 중요함 - 예수님의 이름으로 올라가는 것이 향기로운 향의 제일 큰 원리임 - (중요) 불이 타고 있는 상태에서 향을 뿌려야 거룩하고 향기로운 향이 나옴 - 하나님이 거룩하고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거룩해야 함 5-2. 기도의 원리 -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고, 기도를 통해 우리를 하나님께 인도하심 -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상처를 대신해서 예수님의 피를 헌신하심 - 우리가 범죄하는 것들은 그때그때 회개해야 함 - 즉시로 죄를 고백하고, 임재 안으로 돌아가야 함 - 그러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잡히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동원되어 새로운 힘이 임함 5-3. 임재 안에서 일하기 - 임제(임무제) 안에서 일할 때와 임제 밖에서 일할 때는 전혀 다름 - 임제 안에서 하게 되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동원되어 일할 때 힘이 새롭고 새 능력이 임함 - 우리가 혼자 신기한 게 아니라 눈치 못했다는 말과 같이, 임제 안에서 일해야 함 - 설거지하다가 까먹었을 때나, 임제를 벗어나서 일하다가 큰일 났을 때 당황하지 말고 임제 안으로 회귀해야 함 - 그러면 임제 안에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임제를 벗어나게 됨 6. 청소와 기도 6-1. 청소의 중요성 - 청소를 할 때 누군가 도와주려는 의도라도 안 됨 - (중요) 스스로 깨끗해지려는 의지가 중요함 - 손님 앞에 나와 스스로 깨끗해질 때, 비로소 청소도 잘될 수 있음 - 자기 스스로에게 기도하고 용서해라라는 것임 - 이 가르침을 따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으면 자연스럽게 깨끗해질 수 있음 6-2. 화해와 거룩한 삶 - 싸움 후 화해하지 못하면 일이 잘 안 될 수 있음 - 죄를 용서받고, 서로의 거룩함을 유지하며, 하나님께 속하게 해야 함 - 속하게 되면, 기도를 통해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음 - (중요) 자기 내면을 일깨우고, 거룩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 - 하나님의 질서 안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질서 정연하게 이루어짐 6-3. 아침 기도의 힘 - 잠잠한 기도의 핵심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임 - 문제는 자신에게 있으므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아야 함 - 아침 기도를 통해 내 죄를 용서받으면, 실제적인 변화가 나타남 - 낮 동안 일어나는 일들도 이미 수고가 끝난 것이므로, 아침에 몰아서 기도해야 함 - 자기 스스로의 죄를 용서받으면, 수고와 슬픔, 고통과 괴로움이 사라짐 7. 거룩함과 기도 7-1. 거룩함의 중요성 - 거룩함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요소임 - 임재(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는 하나님의 존전(하나님의 얼굴 앞에 있음)을 의미함 - 임제는 싸우는 동안에도 보존하며, 가슴이 콩콩이라도 지속함 - 기도를 통해 죄를 사하고, 거룩해짐 - (중요) 기도는 우리가 매일 해야 하는 거룩하게 하는 일임 7-2. 기도와 향의 연결 - 향은 기도를 하나님께서 받아들일 만한 것으로 만들어 줌 - 누가복음 1장 8절에 따르면, 사가랴가 분향(기도)을 드리고, 천사가 나타남 - 분향(기도)과 기도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 - 기도와 향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기도와 그리스도의 공로를 동시에 상징함 - 기도의 거룩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향연이 되어 절정에 이르게 함 7-3. 여호와의 임재와 기도 - 여호와는 언약궤를 통해 우리에게 임재하심 - 임재는 분향(기도)과 함께 증거계 위에 나타남 - 기도를 통해 벌써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는 것을 느낌 - 잠잠함 훈련을 통해, 이미 하나님 앞에 벌써 나아가는 것임을 알 수 있음 - (중요) 기도를 통해, 미디어(세상의 0)로부터 복잡함을 차단할 수 있음 8. 기도와 성경 8-1. 기도의 의미와 중요성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얻고, 기도에 대한 응답을 얻음 - (중요) 잠자기 전의 기도가 아침에 일어나는 기도에 영향을 미침 - 기도를 통해 자신의 영을 깨워내고, 영을 기반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주무시는 것이 중요함 - 꿈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꿈에서 경험한 것을 기반으로 말씀을 묵상함 - 기도를 통해 자신의 기도를 성숙시켜 하나님의 은혜를 얻음 8-2. 성경의 기능과 잠재력 - 성경은 내 영을 깨워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기능을 함 - 성경을 통해 내 영을 주무시고, 성경 구절을 묵상하며 기도함 - 성경의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므로, 꿈속에서 성경 구절을 묵상하며 기도함 - 기도를 통해 자신의 기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어지고, 성경의 말씀이 내 영을 주무시는 것을 경험함 - 기도를 통해 자신의 기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짐을 알 수 있음 8-3. 기도의 과정과 결과 - 향연을 통해 하나님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려주고, 생명을 보존하게 함 - 향이 덮을 때, 제 세상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대면하게 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길 수 있게 됨 -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통해 중보자인 예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짐 - 예수님의 삶과 공로를 통해 기도를, 중보자로서 예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짐 - 기도를 통해 예수님의 중보와 함께 내 기도가 올라가서, 하나님의 뜻대로 구원이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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