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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큰 칼에 대해서 글을 쓰느라 그리고 하남에 있는 밭에 농사를 짓느라 한 보름을 그냥 보내고 이제 글을 올립니다. 긴 글이라 한 번에 올리지 못해서 3번 정도 나누어서 올리니 그리고 동영상도 있으니 순서대로 시간을 가지고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이해와 현 정세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첫 부분입니다. 글의 순서는 먼저 서론이 있고 그 다음에 창세기 12-26장의 아브라함의 삶에 대한 전체적인 요약과 이를 바탕으로 천주교 개신교의 이신칭의 문제의 해결과 이스라엘의 구원과 그리고 이슬람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아브라함과 신 구약 성경을 통해서 이런 문제를 이렇게 접근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세상의 이해로 봅니다. 부디 시간이 걸리지만 하나님의 뜻을 모든 분이 잘 이해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2026년 사월 벚꽃이 온 한국에 한창입니다.
서울에서 군산에 왔는데 이미 다 졌으리라 믿었던 벚꽃이 여전히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자연은 시간이 되면 계절로 속임도 없이 이렇게 아름답게 온 세상을 밝게 만들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알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사는 세상은 분주하지만 구리기도 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해서 비판을 하다가 이스라엘 정부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요 중동에 있는 나라요 이 민족이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우리 민족과는 여러 가지로 닮았고 지금까지는 잘 지냈는데 왜 이 나라를 비판을 하다가 낭패를 당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브라함의 큰 칼에 대한 서론
이스라엘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아브라함입니다. 링컨 대통령도 이 사람의 이름을 땄습니다. 구약 성경에 있는 인물로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너무나 잘 아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사는 한국인인 제게 아브라함의 큰 칼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떠오른 것은 약 2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아브라함은 성경에 있지만 그래서 알지만 칼이란 단어와 합쳐서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단어는 성경에 없고 누가 사용도 하지 않기에 뭐지 하고 그냥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잊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최근에 창세기를 영어로 공부하고 이를 성경에 올리면서 아브라함의 생애를 더 자세하게 보게 되었고 이를 글로 올리면서 갑자기 예전에 아브라함의 칼이란 단어가 제가 왔던 것이 기억이 나면서 이 일이 절대로 우연이 아니고 반드시 이해를 해야 하고 의미가 있고 그 의미가 모든 인류에게 지극히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이 아브라함의 큰 칼을 한 자루씩 마음에 품고 세상을 보면서 세계를 이해하고 선도하는 모든 분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비록 아직은 세상이 알아주지 않고 교회에서도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지만 앞으로 아브라함의 큰 칼을 모르는 크리스천은 아직 성경을 잘 이해를 못한 뒤쳐진 존재로 대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말씀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살았고 좌우에 날이 선 검보다 더 예리하다고 했습니다. 직접 성경에서 성경 말씀이 좌우에 날이 선 검과 같음을 밝힘을 보시겠습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많은 수도 없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를 받았습니다. 이 말씀이 사람의 마음에 떨어질 때 이 말씀이 살았기에 그 사람을 회개도 시키고 강하게도 하시고 새롭게 태어나게 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가 성당이나 교회에 주일마다 가는 이유는 첫째로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요, 둘째는 신부님이나 목사님을 통해서 성경 말씀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목사와 신부는 성경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쉽게 성도들이 받아서 먹게 강론하고 설교로 들려줍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듣고 잘못을 뉘우치기도 하고 새 힘도 얻어서 다시 한 주간을 이 말씀의 능력으로 버티면서 불의한 세상에서 사랑도 하고 정의롭게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베소서는 직접 성경을 검으로 표현했는데 성령 말씀의 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이제 성경 말씀이 곧 검 즉 칼이며 성령의 검임을 어느 정도 수긍하시게 되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 검은 예리해서 사람의 마음을 찌르고 쪼갠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한치도 되지 않지만 알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잘 변치도 않는다고 합니다. 즉 사람이 바뀌는 것이 너무나 어려워서 돌과 같다고 하고 완고하다고 하기도 합니다. 이런 마음을 자르기도 하고 쪼개기도 하니 성경 말씀의 능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검으로 표현하니 아브라함의 큰 칼 하면 곧 아브라함에 대한 성경 말씀으로 이해가 되실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큰 칼이라 했으니 많은 사람과 민족과 나라의 사람의 마음을 변화를 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을 보면 이 전쟁은 이해가 어렵게 오랜 역사적인 배경과 그리고 정치적이고 군사적이며 한 나라 간의 갈등이 아니라 미국과 중국과 북한과 같은 심지어 한국과 같은 나라의 이해에도 관계가 있는 전쟁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고 실제로 이 전쟁에 미국이 개입해서 이란을 초토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대통령은 이스라엘 군대의 행위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글을 올렸고 이스라엘 정부의 공식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은 이런 역사적이고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내막은 모른 채 이 대통령의 발언에 공감하고 이스라엘 군인이 악행을 한다고 하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지지할 것이고 방송도 이런 시각을 즉시 온 세상에 선전할 것입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경 말씀으로 사람에게 교훈을 주는 목사나 신부는 다 칼을 휘두르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휘두르는 검에 어떤 사람은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즉 성령 말씀의 검을 잘 배우고 정확하게 사용도 해야 하지만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의 뜻대로 전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제사장은 목사에 해당하는 데 목사가 말씀을 잘못 전해서 목사에게 충성해야 복을 받는다 하면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야 하는 성도를 불완전한 사람 목사의 눈치를 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말세에 성도가 올바른 길로 가고 사랑도 하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느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이렇게 말씀의 사역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 개인이 열심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겸손하게 성경을 주야로 읽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가운데 그 깊은 말씀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이 오늘 아브라함이 가진 큰 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세상의 큰 악과 전투에서 사용하심으로 큰 승리의 길로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먼저 성경 말씀을 잘 전하고자 하면 이 말씀을 잘 배워야 합니다. 반드시 누구나 성경 말씀을 다양하게 배워서 전합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을 역사상 가장 정확하게 가장 적절한 때 적절하게 그리고 가장 능력 있게 전하신 분이 누구입니까? 바로 성경의 진짜 저자인 예수님 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데로 누구나 잘 배워서 전하면 가장 정확하고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 성경의 저자가 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을 하시고 오셨지만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을 기록한 저자를 감동하신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3년간 공생애 동안에 제자를 부르시고 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그리고 말씀으로 천국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그리고 인간의 삶에 대해서 가르치셨으니 이 말씀이 그분의 행적이 곧 사복음서입니다. 우리는 이 사복음서와 성경 전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 아는 것도 역시 너무나 올바른 성경 이해에 있어 중요합니다. 신 구약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 지 잘 아는 것이 바로 성경의 올바른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약 3500-4000년을 구약을 중심으로 살았고 신약은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의 기록입니다. 한 가지 성경을 두고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교리로 다투고 같은 구약을 보면서 이스라엘과 크리스천이 서로 다투는 것은 아브라함의 이해에 대한 차이로 비롯이 되는 것이며 심지어 이스라엘과 크리스천 그리고 아랍 제국이나 이슬람과 갈등도 그 근본이 아브라함의 이해에 달렸고 이의 올바른 이해가 이들의 갈등을 그대로 풀어주니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말이 가장 적합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을 정말로 온전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서 신약도 잘 배우고 구약도 역시 잘 배울 때에만 가능한 데 이스라엘과 아랍 제국은 구약과 아브라함의 생애는 인정하나 신약도 예수님도 인정하지 않기에 갈등이 생겨도 풀 수가 없고 수천 년을 서로 반목하며 쉬지 않고 전쟁을 하면 서로 죽이고 노예로 삼으니 이 온 세상의 갈등을 해결하는 길이 예수님을 통한 아브라함 즉 구약의 이해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한 이해는 사복음서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구약의 이해가 없이는 절대로 예수님의 본 모습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을 사는 성도는 구약을 잘 배우고 이스라엘과 아랍 제국은 모두가 신약과 예수님에 대해서 잘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신약의 4복음서를 잘 보시면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예수님의 가르침이 무엇이며 어떻게 가르치는지 본을 보이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워서 전하고 싶은 모든 사람은 이 예수님의 말씀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태초에 계신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약 2000년도 전에 돌아가신 자신의 조상 아브라함이 예수님을 경배했음을 말씀하십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8: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성경 말씀이 칼이며 검인데 이 말씀은 구절 구절로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도 있고 어떤 사람이나 사건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칼은 창세기 12장에서 26장에 있는 아브라함의 전 생애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절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동행을 한 약 100년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그리고 요약하는 말씀으로 아브라함의 큰 칼로 명명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브라함의 삶에 대해서 이스라엘의 별과 같은 무리는 그의 사후에 약 4000년 이란 시간을 가지면서 잘 배우고 연구하고 그리고 그의 삶을 자신들이 살아야 하는 본으로 삼고 살았고 이후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천주교는 약 2000년의 아브라함을 알 기회를 가졌고 개신교는 약 500년 그리고 그리스 러시아 정교회는 약 1000년의 긴 역사를 통해서 구약 성경 창세기를 보면서 아브라함의 생애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조금도 쉬지 않고 연구를 해 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들의 놀랍고 위대한 그리고 긴 역사를 통해서 서로 때론 다투면서 때론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 한국에서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이들 모두를 하나가 되게 하고자 하니 이는 예수님께서 오신 2000년이 지난 시점이며 비로소 때가 되었음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온 인류가 하나가 되게 하시고가 하는 것입니다. 이 놀랍고 위대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시고 한국의 모든 크리스천이 이렇게 놀랍고 능력 있는 말씀의 주인공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아브라함의 칼을 갖는 기본 소양: 회개, 예수님 이름 세례, 죄 사함, 성령 선물과 전도와 성경의 이해
이렇게 글로 모든 세상에 전하는 저는 약 40년 전에 하나님도 성경도 교회도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던 청년이었습니다. 공부를 잘 해서 은행에 들어갔고 카투사로 제대를 해서 다시 더 공부를 하고 고급 공무원이 되고자 대학에 늦게 들어가서 행정고시를 산에서 공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젊음을 다 불태워서 행시에 합격해서 통일의 사상적인 배경을 제공하고자 했었습니다. 이런 제가 이런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 된 것은 전적으로 김성수 장로의 전도에서 비롯이 되었는데 김해 장유 반석 교회의 장로님이 되셨던 김 성수 장로님께서 제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오직 성경책 한 권을 주셨는데 이 단순한 사건이 저를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사람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셨고 저를 성경을 강제로 보게 하시고 성경 말씀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장을 보았을 때 저는 전적으로 타락하고 죄인인 것을 보게 되었고 5년간 이전의 모든 마음과 행동을 다 버리고 오직 사랑을 묵상하며 회개를 했는데 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제 자신의 죄에 대해서 너무나 강하게 잘못임을 보게 하심으로 자동으로 5년의 회개의 삶을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성경석 목사님의 집례로 받고 그간의 모든 죄를 다 용서를 받고 행정고시 1차에 세례를 받던 해 1991년도에 합격을 했기에 다음해 1992년도에 신림동에서 2차 준비를 하면서 선민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었는데 이 교회에서 박기수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던 중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게 불을 뿜어 주심으로 저는 성령을 받게 되어 그해 행시 2차에서 1점차로 낙방하고 고시를 포기하고 성경을 공부하고 신학을 하고 이렇게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천주교인 아내와 7년을 살다가 이혼을 하고 정교회 나라 러시아 국적의 아내와 22년째 살면서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고 그리고 세상에서 모든 사람과 같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살면서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는 있는 것입니다. 제 글의 배경에는 대학 대학원 8년 하루 13시간 사회과학에 대한 공부와 약 7년의 신학공부, 그리고 약 30년이 되는 성경을 읽고 정리한 자료와 이해, 그리고 쉬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한 경험과 지식(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있음)이 그리고 한국에 태어나서 배운 유교와 불교에 대한 이해와 남해 바닷가의 천국의 삶과 같았던 유년 시절의 기억과 추억이 다 녹아 있는데 이 모든 것을 성령께서 저를 감동하게 하시고 때론 새로운 성경의 내용을 쉬지 않고 이해되게 하심으로 모든 분께 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인 이런 경험을 소개하는 것은 제 자랑이 절대로 아니고 모든 성경을 읽고 배우는 사람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제가 경험한 바와 같은 경험을 반드시 하시고 목사도 되시고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기 위함 인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배움을 통해서 즉 공부를 잘 하면 좋은 신학 대학원에 들어가고 목사도 되고 또 좋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좋은 머리로 성경을 배워서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도 되고 혹은 장로 권사도 되겠지만 절대로 이런 상태의 지식은 너무나 부족하고 좁고 그리고 이미 연구가 된 부분을 좋은 머리와 노력으로 배워서 전하니 이런 과정도 필요가 하겠지만 절대로 성령의 도우심 없이 즉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거듭남이 없이 목사나 교사나 교회의 지도자가 되면 절대로 이런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에 너무나 부족하고 때론 자신의 욕심대로 교회를 사유화하고 자신의 성도를 종으로 부리고 성령을 받은 저와 같은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깔보고 천하게 대하고 박대하면서 자신의 배를 채우기에 급급함이 너무나 분명하게 보임에도 욕심에 미쳐서 멸망의 길로 자신과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다 지옥으로 인도하면서 잘 산다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교회의 지도자나 혹은 신학자 혹은 교사가 되고자 하는 자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아래 세 말씀을 그대로 경험하고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서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먼저 성경적인 성령세례를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자격입니다. 이는 모든 성도 목사 지도자가 다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예외가 고넬료와 같이 먼저 그의 구제와 의가 하나님께 상달이 된 사람으로 먼저 성령이 오시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사람이 거쳐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말합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달리 해석이 필요가 없이 제가 고백한 경험대로 그대로 입니다. 먼데 사람이 우리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배운 성도에게 승천하시면 명령하신 내용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 다음 지도자나 목사나 성경 교사가 되고자 하는 이는 먼저 위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고 거듭도 나고 권능도 지녀야 합니다. 사람의 공부와 성령의 감동과 인도는 다릅니다. 절대로 공부로 성령을 받은 전도자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못 이기니 멸시하고 천대하고 무시하고 외면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행위가 죄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으로 제가 전해서 한국에만 위의 구절의 내용을 그대로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이 일만 명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성경 공부는 히브리어 헬라어를 몰라도 여러가지 번역본을 보면서 이해하고 이도 부족하면 영어로 보면 되는데 신학을 하시는 분은 대부분 아래 영어는 기본으로 될 줄로 믿고 대부분 한국의 성도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성경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개역개정, 공동번역, NIV)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되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예수님께) 받은 모든 율법학자(율법을 가르치는 선생)는 그 주인(예수님께서)이 자신의 보물 창고에서 새 보물도 꺼내서 나누어 주고 옛 보물도 꺼내서 나누어 주는 것과 같다. (때에 따라서 신 구약 말씀을 나누심, 반드시 이렇게 예수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는 율법을 잘 공부해야 한다는 말씀임)
이제 순서에 따라서 두 번째 관문이 있습니다. 모든 예수님의 제자와 초대 교회 사도들과 지도자는 이런 과정을 다 통과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율법에 있어서는 초대 교회 지도자들이 거의 100% 유대인이기에 대부분의 유대인이 그렇듯이 율법을 배우고 지키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과 같이 신 구약을 동시에 이해하고 적절하게 양무리를 먹일 사람은 반드시 율법의 달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이렇게 율법학자를 원하시고 자신의 사역을 감당하게 하십니까? 인간도 지구도 우주도 존재하기 전에 하나님께는 질서가 있으셨고 정의와 사랑의 분이셨습니다. 이 질서와 사랑과 정의를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우주 만물에 부여 하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도 지구도 만물도 만드시고 이 법대로 살기를 바라셨습니다. 첫째 사람 아담은 오직 하나의 법만 지키면 영생을 누리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먼저 타락하고 다음에 남자도 법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 먹었으니 이 죄로 인해서 인류는 죽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죄의 댓가는 절대로 피할 수가 없으니 피를 흘리고 죽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실락원을 한 인류는 죽도록 고생하다가 죽는데 약 1700년 동안 지구 전역에 적어도 10억의 사람이 흩어져서 사는데 에녹과 같은 신실한 사람도 있었고 노아와 후손과 같은 의로운 사람도 있었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고 무질서하게 하나님을 부정하고 서로 죄를 지으니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것을 한탄하시고 모든 사람을 다 홍수로 멸하십니다. 이제 온 지구에 의로운 가족 노아와 그의 아내 자부 아들 그래서 8명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자 지구에 사람들이 늘고 이들이 또 바벨탑으로 하나님께 도전하니 이들을 흩으십니다. 그리고 400년이 지난 시점에 아브라함을 부르십니다. 그 목적이 한결같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한 마디로 법으로 설명이 되고 이는 온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다스리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은 잊고 알지도 못하고 예수를 믿고 복을 받는 것이 최우선이다 하면 이는 정말로 어리고 못난 성도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한국의 목사가 이런 부분에 다 치중해 있으니 실로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사랑하며 살도록 자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사랑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율법을 주신 것입니다. 모든 하나님께서 주시는 법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법인데 첫째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게 하시는 법이고 둘째는 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게 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조문으로 정한 것입니다. 정의와 신실함 부분도 똑같이 표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율법에는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법의 정신으로 들어가 있고 이는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것입니다. 이 법이 공정하고 공평함도 하나님께서 그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법이 하나님의 말씀임은 약 3500년 -4000년 전에 주신 법이 세월이 가도 환경이 바뀌어도 글자 한 자 변치 않고 그대로 진리로 있고 지금 인간이 만든 어떤 법 보다 모든 인류를 평화롭게 행복하게 질서 있게 살 수가 있게 한다는 점입니다. 세상의 어떤 인간이 만든 법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율법을 흉내도 낼 수가 없으니 이는 지구가 종말이 오는 순간까지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법치이며 이는 율법으로 통치이며 사랑의 통치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결론입니다. 아래 구절은 지금부터 약 4200년 전의 사건입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그리고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의 불의를 보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불로 이번에 심판을 하십니다. 홍수로 심판하고 불로 심판하시고 그리고 아들을 통해서 심판하시고 최후에 하나님의 법 율법으로 심판을 온 인류에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창세부터 마지막까지 모두가 법에서 시작해서 법으로 끝이 납니다. 이를 피하려고 인간이 믿음 믿음 해도 법으로 끝이 납니다. 그래서 성경 전체가 법이다 보니 구약도 법이요 신약도 법이다 보니 이 법을 가장 잘 배운 율법학자가 필요하고 이 법학자가 반드시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잘 배워야 예수님의 사역을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신약과 구약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구약도 법이요 신약도 법이니 법을 잘 배운 사람 즉 성경의 법 중의 법 율법을 잘 배운 사람이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잘 교육을 먼저 받고 그래서 구약을 예수님의 관점에서 잘 이해를 하고 또 신약도 잘 배워서 이 두 성경의 이해를 서로 막힘이 없이 관련된 것을 잘 이해를 하고 이런 이해를 갖고 설교도 하고 강론도 하고 교육도 하라는 것입니다. 첫째는 성령을 받는 것, 둘째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법 된 신 구약 성경을 법적 측면을 잘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 구약 성경을 양무리에게 먹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지 않고 공부로 이런 시공을 초월하고 인간의 지혜를 초월하는 내용을 공부로 푼다 절대로 불가능한 일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두 번째 요건입니다. 그런데 성령도 없이 목사가 공부로 되고 또 율법도 유대인 학자와 같이 알지도 못하면서 대형 교회 목사가 될 수도 있고 이단의 괴수도 될 수가 있으니 이는 성도가 자신의 의사로 잘 분별을 해서 가서는 아니 되는 곳으로 가서 일생을 헛되이 지옥에 갈 일만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칼을 갖는 소양 첫째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는 일이었습니다. 둘째가 율법을 즉 하나님의 나라의 법인 율법을 유대인 율법학자와 같이 잘 배워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가 되신 분은 복된 분이십니다. 한국의 모든 법을 전공하신 분은 이 자격이 있습니다. 부디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분의 뜻을 받들어 자자손손 복을 받기 바랍니다. 법을 전공하고 법을 배운 본께 드리는 부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요소가 율법의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에 대한 이해입니다. 율법은 흔히 모세 오경으로 표현이 되고 이를 613조문으로 정리를 해서 하라는 규정 248 규정, 하지 말라는 규정 365 규정이 있습니다. 성경은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이 법대로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라고 했고 이를 인간이 자기 마음대로 목회도 하고 신앙생활도 하고 싶어서 이런 원리도 잊도 이런 원리를 가르치는 저와 같은 성령을 받고 율법에 관심이 많은 전도자를 외면하고 무시하고 박대하고 배척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이들은 이미 예수님의 종도 성경의 가르침도 받는 자가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교회와 성도를 다스리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일생을 다 하도록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아래 구절을 절대로 강의도 설교도 하지 않고 40-50년 길게는 60년을 목회를 합니다. 참으로 못나고 나쁜 자들이 아닐 수가 없고 이들이 바로 성도를 다 지옥으로 인도하는 무리인 것입니다. 한국의 대형교회에 너무나 많은 무리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 같이 자기 마음대로 목회를 하는 악한 자들인 것입니다. 이를 아래 구절의 내용으로 바로 분별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의 큰 칼로 가는 자는 그 칼을 사용할 이해와 사용할 법도와 그리고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에 대한 사랑이 존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귀하고 영원토록 복을 받는 비결이 다 성경에 있고 혹자는 이와 같이 믿고 행함으로 하늘의 태양과 같이 영원토록 빛이 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8. I tell you the truth,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19. Anyone who breaks one of the least of these commandments and teaches others to do the same will be called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whoever practices and teaches these commands wi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20. For I tell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NIV)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율법의 완성에 있다고 하셨는데 이는 개인적인 구원의 측면과 또 다른 측면의 너무나 중요한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비로소 세워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를 예수님께서 다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셔서 십자가 대속으로 구원하셔서 이를 믿는 성도들이 율법을 잘 배워서 지킴으로 그 나라가 비로소 이 땅에 서게 되는데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고 이 나라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공동체의 원리가 율법대로 서는 나라이고 그래서 성도가 율법을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것이 아브라함의 부르신 목적과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그래서 상과 벌이 이 구절에 정확하게 다 있으니 천국에서 큰 자, 지극히 작은 자, 그리고 죽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로 설명을 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종으로 자처하는 무리가 먼저 율법을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이 구절을 놓고 강의도 설교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이런 원리도 모른 채 유대인의 의보다 더 불의하게 세상에서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를 제가 강하게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어도 예수님과 관련이 된 사람은 이런 구절을 원리를 알아야 하고 이를 가르쳐야 하는데 모두가 이 부분에 침묵하고 마음대로 살다가 다 지옥인데 저는 이런 원리를 알기에 강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구절의 설교를 한 편이라도 보시거나 들은 적이 있는 성도는 그래도 올바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서 교회 황목사님의 이 부분의 설교는 참으로 귀한 설교가 될 줄로 믿습니다. 참고로 제가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np28CdQcKE&t=1985s&pp=ygUO66eI7YOcIDU6MTctMjA%3D
그들보다 더 의롭지 못하면(황명환 목사)마5:17-20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오신 분은 소개하지 않고 내가 구원받고 홀로 복을 받는 일이 가장 중요하게 된 지금 그리고 자본주의 자유주의에 물이 든 지금 성경의 목적은 법적인 질서를 이 땅에 세우는 것인데 그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이고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복음을 개인의 복을 받는 복음으로 오해하고 잘못 전한 모든 목사는 위의 규정을 나 몰라요 합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가고 자신도 갈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일생을 이 목사를 따라서 신앙 생활을 한 모든 사람이 헛된 삶을 살고 끝이 납니다. 우리는 그냥 그분의 나라의 구성원이고 백성이고 그 분의 나라의 한 시민일 뿐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국민으로 국법을 지켜서 이 나라를 질서로 세우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그분의 법 율법을 잘 지켜서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야 하는 존재로 목사는 이 나라의 작은 부분을 책임을 진 지역의 일꾼일 뿐입니다. 그 나라는 예수님을 믿는 어디든지 섭니다. 온 세계적인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교회의 머리입니다. 그래서 작은 지역의 책임자 목사는 스스로 한계와 책임을 인식하고 그 성도를 그 나라의 구성원으로 살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가 어느 정도 모이면 이런 모든 역할은 다 던져 놓고 스스로가 그 교회의 재정과 인사 행정을 다 움켜쥐고 놓지 않고 성도로부터 모든 혜택을 다 누리면서 수십년을 살다가 그냥 정년이 되면 스스로 알아서 속히 물러나야 하는데 여전히 아들을 세우고 원로다 해서 대접을 받고 권세를 휘두릅니다. 그리고 위의 예수님의 말씀은 던져두고 일생을 설교하지 않고 자신도 가족도 모든 교인도 마음대로 살게 하니 어찌 이런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웁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엄격하게 법대로 통치가 되는데 예수님께서도 이 법을 이스라엘에 주시고 이 법대로 통치를 하셨고 당시는 예수님께서 하늘의 왕으로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보좌에 계셨습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에 온 지구인이 오늘도 마음만 먹으면 아무나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신경을 쓰면 그 법이 원하는 삶이 모두가 압니다. 율법은 공부를 하지 않고 무시하고 배워주지 않아서 그렇지 너무나 멋진 온 성도의 찬양이 대상이 되는 인류 역사에 있어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으로 우리를 이 땅에서 천국에 사는 것과 같이 자유롭고 평안하고 정의롭고 풍요롭게 하는 법입니다. 공산주의 법도 자본주의 법도 민주주의 법도 절대로 보장하지 못하는 모든 인간의 행복을 보장하는 법입니다. 이 법을 잘 배우고 잘 가르치며 이 법대로 사는 사람이 오직 천국에서 큰 상을 받고 이렇게 살지 않으면 천국에 가긴 가도 영원토록 지극히 작은 자로 살고 율법으로 예수님도 모르면서 의롭게 살고자 하는 유대인의 율법학자와 같이 정의롭지 못한 자 즉 자기 마음대로 막 산 사는 죽어도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이렇게 중요하고 중요한 설교를 하지 않고 일생을 목회를 하는 모든 목사는 다 지옥입니다. 목사의 의무도 못하고 막 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제가 아브라함의 큰 칼을 이해하고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권능을 지니고 거듭나서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는데 먼저 악한 사람 독한 사람 남을 괴롭히고 폭력적이며 피해만 주는 사람을 먼저 착하게 하십니다. 인정이 넘치게 하고 사랑으로 타인을 대합니다. 가장 큰 성령을 받은 사람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이 사랑을 가지고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께서 진리가 되시고 구원자이시고 세상을 심판하시고 재림하십니다. 영생이 있습니다. 부활이 있습니다 라고 쉬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합니다.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는 이렇게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착하고 나누고 사랑하고 전도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성경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내 노력도 있지만 성경을 잘 이해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경이 법이다 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모든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고 이를 지키게 하시고 법대로 살지 않게 되면 죄가 되고 죄는 처벌과 죽음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하시고 잘 지키게 하십니다. 우리 힘으로 지키기 힘든 일을 성령을 선물로 주심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법대로 살게 하심으로 지키게 하십니다. 이렇게 살면서 우리는 성경의 이해를 점점 넓고 깊게 들어가게 되는데 아브라함의 큰 칼을 이해하시고 사용하실 분은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학문을 잘 해야 하고 이렇지 못하신 분은 고등학교 교육에 늘 책을 읽고 이렇게 세상의 나라를 세우는 원리도 이해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원리를 이해를 해야 됩니다.
대형교회 목사이든 신학자이든 작은 교회 목사이든 모두가 예수님께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세운 종들입니다. 이들이 하는 일이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일인지 아니면 자기 배를 채우는 일인 줄 아는 가장 좋고 쉬운 방법이 율법을 존중하고 잘 배우고 가르치면서 자신도 그 법대로 사는 가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 대부분이 어느 정도 교회 성도가 늘면 우선 자신의 집과 가족을 챙기고 그리고 교회의 재산으로 학교를 세워서 사유화 하든지 아니면 자신의 재력을 늘리려고 하지 선교와 전도는 멀리 던져 둡니다. 그리고 모든 교인이 영어도 미국인과 같이 잘 하고 성경도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잘 배우게 하고 현대 기기 컴퓨터나 핸드폰 등과 같은 기기를 마음대로 다루게 해서 선교와 전도와 구제에 쓰게 하고 성도가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 교회일도 전문가가 되고 선교와 전도에 전문가가 되고 온 세상을 성경을 바탕으로 품고 사랑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던져두고 자신의 배를 채우는 모든 목사는 다 악하고 악하며 하나님의 나라에 해가 되고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만나서는 절대로 아니 되는 놈들입니다.
아무나 갈 수도 없고 아무나 가질 수도 없는 큰 칼로 세상을 구할 인재는 큰 뜻을 품고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다니엘과 같은 인재가 회개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긴 세월이 필요하고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잘 돌보아 주십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길을 가는 것이지 개인의 능력이 아닙니다. 부디 법을 전공하신 모든 분, 그리고 젊은 법대생들은 성경의 법을 먼저 배우시고 세상의 법도 배우시길 바랍니다. 성경의 법을 잘 배우면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유대인과 친구가 되고 예수님을 잘 믿으면 온 세상 40억이나 되는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니 이보다 더 큰 배경과 든든한 끈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영어도 한국말과 같이 유창하게 배워서 이들과 소통하고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해야 합니다. 오천만의 로마서는 이런 일을 묵묵히 수행합니다. 제 글은 모든 방향이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자주 오셔서 보시고 기도하시고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개방 공짜입니다. 저는 독립교단의 목사로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았고 대학 대학원 잘 배우고 신학을 했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면서 여러분과 같이 직장 생활도 하고 가정도 있는 목사입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과 다 같은 환경에서 이렇게 전합니다. 주님께 배워서 전합니다.
앞에서 서론에서 아브라함의 칼이 성경 말씀이며 창세기 12장에서 26장에 이르는 말씀이며 또한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의 삶임을 보았고 그 칼을 가지기 위해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잘 배우고 특히 율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잘 배우고 그리고 전도도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아브라함의 칼이 되는 성경의 이해와 이 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이스라엘을 전도하고 이슬람과 아랍제국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는 원리를 함께 살펴볼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아들을 우리를 위해서 내어 주십니다. 사랑이 없으면 절대로 하지 못하는 행위입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는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의 은총으로 이렇게 성령을 받아서 복음을 만방에 전합니다.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우리 주 예수님의 고초는 말로 다 표현이 어렵습니다. 그 어렵고 힘이 든 일을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감당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굳게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가 사랑함으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십니다. 그래서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섭니다. 성경은 이렇게 잘 정리가 됩니다. 미리 결론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 글에 주님의 보혈과 살이 녹이 있음은 제가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뜻대로 살고자 함입니다. 그렇지만 늘 전쟁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 아브라함의 큰 칼이 되는 성경 창세기 12장에서 26장까지 정리 이해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요약 (아브라함의 신앙, 성경 정리 자료)
제 글은 먼저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을 볼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일생을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후대에 신약에서 인용한 것을 보고 이를 천주교와 개신교가 각각 달리 해석함으로 교리로 형성이 되어 두 교회가 존재하는데 이도 살펴볼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 한국도 살펴보고 그리고 이를 통해서 지구인 80억이 하나가 되는 진리를 전할 것입니다. 이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역사이요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과 성령님의 사역을 바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각종 도표와 쉽게 설명이 된 자료를 보면서 이해를 돕고 나중에 영어로 대화를 통해서 또 이해가 되게 할 것입니다. 부디 끝까지 읽어 보시고 인생이 바뀌며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신앙이 한국에서 수도 없이 배출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전도와 이슬람과 이 이해로 하나가 되는 비결을 보시겠습니다. 끝까지 인내하시면서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진실로 아브라함의 생애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은 너무나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냥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이라 보고 복을 받는 것을 집중적으로 보고 그리고 복받는 일에 관심만 갖는다면 70-80년의 생애가 너무나 안타깝게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역사를 보고 나라를 보고 온 세상의 현 모습과 하나 됨을 봄이 진정한 복의 근원이신 아브라함을 통해서 얻는 놀라운 축복이 될 것입니다. 이 복을 받기 위해서 하루를 다 투자하는 것도 아깝지가 않고 수 년 수십 년을 투자를 하는 것도 역시 아깝지가 않습니다. 젊은이는 이 분야의 도전이 일생에 있어서 가장 위대하고 복되고 보람된 도전이 될 것입니다. 저는 위와 같이 불교 유교에 대해서 잘 배우고 그리고 사회과학도 대학 대학원에서 남보다 잘 배웠고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일로 부름을 받았으니 인생이 누리는 가장 큰 복과 영광을 누리는 것입니다.
제 글은 먼저 하나님의 도구로서 선택이 되고 훈련이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로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하신 분들의 도움으로 되었기에 저는 빚진 자로 빚을 갚는다는 심정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즉 제 글들을 잠을 자지 않고 다 읽고 제가 누리는 복으로 온다면 저는 제 사명을 다하기에 족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예수님 오신 후 2000년이 된 시점에 한국에서 하실 것을 보고 믿습니다. 그 일들은 신실한 한국의 크리스천을 통해서 할 것이고 온 세상에 이스라엘이 약 아브라함 이후에 4000년의 역사를 주관하고 있는 것과 같이 한국이 앞으로 예수님 오실 때까지 역사를 주관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역사의 진정한 주관자는 언제나 예수님 이시니 예수님께서 우리 민족을 그렇게 사용할 것으로 믿는 것입니다. 저를 통해서 쉬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는 내용입니다.
먼저 공부의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성경을 잘 이해를 하는 것이 근본입니다. 제가 전하는 내용도 너무나 새로운 것이기에 진실로 성경을 자신이 배운 모든 것을 다 활용하고 모든 정성을 다해서 읽고 묵상하고 늘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함께 해야 됩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 이스라엘을 향한 예언도 중요하지만 온 세상을 향한 예언도 주목을 해야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이 예언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예언입니다. 저도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주목하게 되었으니 더 잘난 것이 없습니다. 함께 가는 것입니다.
먼저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을 간략하게 요약한 제 성경 정리 자료를 보시겠습니다.
| 12장 |
아브람의 소명과 애굽 이주.
1-3.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심.
4-9. 가나안 도착. 세겜 상수리나무 아래 제단을 쌓음
10-20. 애굽으로 감 (사래 문제)
※ 우르→ 가나안→ 애굽
위의 도표를 보면 의인 노아와 아브라함은 약 3년을 같이 삽니다. 어린 아브라함은 모든 노아의 이야기와 홍수 이야기와 하나님에 대해서 어느 정도 듣고 있었을 것입니다. 기원전 2166년경에 탄생하시고 175세를 사시고 소천 하십니다. 그래서 100년의 믿음의 여정이 있고 하나님과 동행하십니다. 일생을 그렇게 멋있게 사십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게 75세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하나님께 명하시는 곳으로 가라고 명령을 하실 때 바로 떠납니다. 우리 60대 후반부터 70대 80대는 이렇게 하나님이 명령을 따라서 떠나야 할 때입니다. 어디로 갑니까? 모든 소유를 버리고 창조주 하나님 구세주 예수님을 만날 여행을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가본적도 없는 길을 하나님의 명령 하나로 길을 떠납니다. 약 2000킬로 미터의 긴 여행입니다. 고령인데 개의치 않습니다. 우리도 모든 것을 버리고 이렇게 떠나야 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젊고 장년에게 권하는 말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살 시간이 20년 30년이 채 남지 않으신 모든 분께 권하시는 것입니다.
| 13장 |
애굽에서 나온 후 롯과 헤어진 아브라함
1-4. 아브람 애굽에서 나옴. 벧엘과 아이 사이에 머묾.
5-13. 롯과 아브람이 헤어짐
- 롯: 요단 들녘. 소돔과 고모라 성
- 아브람: 가나안 땅에 머묾.
14-18. 헤브론으로 이주.
※아브람. 사래. 롯 이들의 목자. 애굽 → 가나안 남부(아브람) & 요단 들녘(롯) → 헤브론
고향을 떠나서 이스라엘 땅에 도착해서 이집트로 갔다고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옵니다. 당시 홍수 이후라 지구 전체에 인구가 천만 명 이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바닷가를 통해서 약 1000년- 1500년을 이동해서 기원전 1000년경에 전라도를 통해서 한국으로 오십니다. 아브라함은 롯에게 터전을 양보하고 새로운 곳으로 갑니다. 참으로 어려운 결정을 쉽게 하시는 데 한국의 조상은 이렇게 착한 아브라함과 같이 양보하고 양보하고 쉬지 않고 양보하고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를 지나서 동남아를 지나서 필리핀을 지나서 한국으로 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노아의 세 아들 중에서 셈족의 후손입니다. 고고학도 성경의 진리가 없으면 그 기초가 없어집니다. 고고학의 가장 기본은 세상의 기원이 누구로부터 되고 어떻게 진행이 되어 왔는지를 먼저 밝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리를 던져두고 인간의 한줌의 머리로 영원과 우주의 비밀과 진행을 푼다는 것은 세상이 웃고 동물이 웃을 일입니다. 어리석은 인간은 스스로 잘난 채 하기를 끝이 없이 한도 없이 하나 그 머리와 내 머리가 실로 별로 차이가 없는 한줌으로 내가 모르는 것을 학자네 교수네 하고 떠벌리나 실상은 자신도 모르는 거짓을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것이 지나지 않습니다. 그 머리나 내 머리나 실로 우주의 먼지에도 미치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의 말씀으로 그분의 성령으로 보는 것이 이 모든 세상의 학자와 이론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본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그분의 말씀을 그대로 믿음이 능력입니다. 모든 성경을 읽는 분은 이렇게 믿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청동기를 사용하고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고 벼농사와 온돌을 사용한 것으로 특징이 있는데 바다를 통해서 먼저 이 땅 전라남도와 섬으로 들어오고 이들이 한반도에 퍼져서 살 때 철기 시대 무렵 북으로 고조선, 부여 고구려로 그리고 서해를 건너서 김씨들이 중국으로부터 들어오고 이들이 순박한 청동기를 사용하고 벼농사로 바닷가 중심의 천 년의 평화를 누린 고인돌 족을 점령하고 대묘를 만들게 하고 지배했으니 이 지배가 조선시대에 천주교가 들어올 때가지 수천 년을 어어 온 것입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흔들린 조선에 복음이 들어오고 극심한 박해를 초기 로마시대와 같이 겪었고 이 전통에 개항과 함께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개신교가 약 150년 동안에 1000 만명이 된 것입니다. 성경과 온 세상의 역사는 절대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연구가 없고 이해가 없는 것이다.
한국의 고인돌 전남에 1만기가 있음
위의 흑조류와 고인돌 분포도는 고인돌 연구회의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이 고인돌 왕국이 한국인데 약 인류의 역사 4000년을 커버합니다. 아담부터 6200년으로 보면 약 70%에 해당하는 역사가 고인돌의 역사이며 전세계 바닷가를 중심으로 분포하며 이들이 셈족의 후손으로 바닷길을 따라서 인도 남부, 동남아, 필리핀, 한국, 일본 홋가이도 알래스카를 거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약 2000년도 전에 이주하고 적어도 2500년 2000년을 광활한 아메리카 대륙에서 한국의 청동기 족이 누리던 평화를 누리며 천국과 같이 살았습니다. 바닷가 중심으로 모든 것이 다 구비가 된 환경에서 살았으니 전쟁도 이유가 없고 모두가 씨족이니 다툴 여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불과 약 500년 전에 이주한 호전적인 야벳 후손인 백인이 이들을 다 점령하였으니 한국의 청동기 시절 고인돌 족이 철기를 가진 북쪽으로 온 이주민과 서해를 가로 질러온 김씨(김해 김씨의 조상이 중국에 있음) 일가의 점령으로 지배를 받은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그 증거가 빼도 박도 못하는 암각화입니다. 고인돌로 암각화로 같은 민족과 같은 핏줄이 증명이 되는데 이들이 하나님의 명령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는 명령을 가장 잘 수행한 사람으로 온 지구상에 퍼져서 적어도 4000-2500년 동안의 평화로운 삶을 살았으니 아브라함과 같은 삶을 가장 비슷하게 산 사람들이라 저는 믿습니다.
| 14장 |
롯의 구출과 멜기세덱과 만남.[key world] 제왕. 롯. 아브라함. 멜기세덱. 가나안 땅. 싯딤 계곡
1-10. 가나안 땅의 전쟁. 싯딤 계곡
ㄱ. 4왕과 시날 왕 아므라벨, 엘라살 왕 아리옥, 엘람 왕 그돌라모엘, 고임 왕 디달.
ㄴ. 다섯 연합국. 소돔 왕 베라. 고모라 왕 비르사, 아드마 왕 시납. 스보임 왕 세메벨. 소알 왕이 싸움
11-16. 롯의 체포와 구출
17-24. 설렘 왕 멜기세덱. 십일조 줌.
롯이 어려움에 빠지자 아브라함은 자신의 가솔을 거느리고 가서 용감하게 구출합니다. 종들이 많은 권력자였지만 권력으로 주변을 압박하고 점령하는 분이 아니시며 한국의 모든 조상과 같이 순박하시고 착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용감하십니다.
| 15장 |
아브람과 맺은 하나님의 계약: 첫 번째 의롭다 함을 받음
1. 하나님의 아브라함 보호 약속
2-5. 별과 같이 많은 자손 약속
6. 아브람의 믿음과 의롭게 여김
9-11. 제물 드림
12-16. 이방에서 나그네 신세 됨 예언
17-21. 애굽 경계(겐. 그니스. 갓몬. 헷. 브리스. 르바. 아모리. 가나안. 기르가스. 여부스)로부터 - 유브라데 까지 후손에게 약속하심
☆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 횃불 언약 (뉴욕 성경 정리 참고)
| 상속자 구함 | 뭇별-네 자손이 이와 같을 것이다. |
|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15:6) 갈 3:6 | |
| 그의 의 | 성자의 의 |
| 언약의 제물 | 삼년 된 암소, 암염소, 수양,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함. |
|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15:16) ⇒ 여호수아에서 실현 (아모리 족속 진멸) | |
|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 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15:18) | |
75세에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집을 떠난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놀라운 계약을 맺습니다.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이 있으리라 하니 이를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믿으니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 이는 시작입니다 이후에도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아브라함을 찾으시고 믿음에 대해서 시험을 하십니다. 우리도 역시 이와 같이 성령께서 내주하시면서 쉬지 않고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점검하시고 올바른 길로 가기를 바라십니다. 이를 이후에 로마서 4장 1-16절로 설명합니다. 그리고 로마서 5장에서 갈라디아서 3장에서 그리고 로마서 3장 28절에서 한결같이 믿으니 의롭다 하심을 설명합니다. 이를 루터가 보고서 500년 전에 믿으니 의롭다는 이신칭의(롬 1:17)를 주장하고 이를 통해서 개신교가 태동하고 500년 동안에 온 세상에 예수님을 전해서 믿게 하니 7억 명이나 되고 이를 천주교는 너무나 잘했습니다. 하고 인정하고 칭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무나 성경적으로 올바릅니다. 자세하게 성경을 인용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아브라함의 첫번째 테스트를 설명합니다. 개신교의 루터의 설명대로 너무나 정확하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보고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를 오직 믿음이야 하면 100% 정확합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500년을 조금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본문을 같이 보면서 이해를 합니다.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예수님을 믿고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는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로마서 4장 [개역개정]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그리고 로마서 5장에서도 그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십니다. 갈라디아서도 역시 그렇습니다.
로마서 5장 [개역개정]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완벽하게 성경대로 있으니 천주교가 아무리 500년을 덤벼도 개신교는 요지 부동입니다. 천주교는 이를 인정하고 잘했습니다. 하면 됩니다. 다툴 필요가 없습니다.
| 16장 |
하갈과 이스마엘: 아랍 이슬람의 시작
1-6. 하갈의 임신과 사래의 박대
7-16. 하나님을 만난 하갈. 이스마엘 출생
아브라함이 86세가 되어서 아들을 낳으니 이스마엘입니다. 아브라함으로서는 장자이고 이는 아랍 모든 족속의 조상이 되는데 아랍 족은 아브라함을 자신의 조상으로 견고히 믿고 이스마엘이 아브라함의 장자로 주장하며 이를 무함마드가 나중에 이슬람 종교를 이를 바탕으로 열었습니다. 그래서 아랍 족과 이슬람을 믿는 모든 사람은 아브라함을 잘 압니다. 진실로 너무나 완벽하게 한 조상을 두고서 너무나 격렬하게 다툽니다. 누가 화해를 시킵니까? 한쪽을 완전히 굴복시켜서 서로 하나가 죽어도 절대로 어렵습니다. 우리 3000년을 침략을 당해도 보복하지 않은 진실로 하나님의 인내를 가장 지구상에서 닮은 우리 민족이 복음을 통해서 하나가 되게 합니다. 정복의 복음이 아니라 평화의 복음입니다. 제가 전하는 내용이 바로 이 평화의 복음으로 온 세상을 밝힐 것입니다. 4000년의 숨겨진 청동기 시대를 밝힐 것입니다. 진실입니다. 저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귀합니다. 특히 전라남도는 온 한국인의 고향이며 일부 일본인의 고향이며 남북 아메리카 모든 사람의 조상의 나라요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고인돌이 1만기가 있는 전라남도는 온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성지의 하나입니다. 예수님을 굳게 믿고 절대로 지역적인 일에 빠지지 마시고, 강대국의 흔들림에 빠지지 마시고, 정치적인 세력에 절대로 흔들리지 마시고, 진리로 무장하고 온 세상을 비추는 빛의 고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영적으로도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시고 온 세상을 품는 신앙인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위대한 아브라함보다 더 멀리 더 오래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서 한국에 오셨습니다. 노아의 배를 만드는 기술을 전수받아 바다로 왔고 이 기술이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 도입이 되고 지금 온 세상을 누비는 큰 배들이 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그래서 배로 온 세상으로 또 가는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유일한 민족이며 첫 상륙지 한반도는 에덴과 별로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이 금수강산에 바다는 생선이 물반 고기반으로 완벽하게 자연산으로 물이 빠지면 갯벌이 조개를 비롯해서 미역 김 등이 지천으로 그리고 하늘에서 별이 밤이 쏟아져 내립니다. 물은 한국 어디든지 흐르는 것은 다 식수로 완벽합니다. 강에도 고기 산과 들에 나물이 지천이고 땔감은 온 한국이 밀림 입니다. 각종 나무엔 과일이 저절로 익고 떨어집니다. 경쟁한 대상도 없고 밤이 되면 아내와 잠자리를 갖고 자녀를 낳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형제와 자매입니다. 친 인척입니다. 사람이 늘면 이동할 땅도 온 한반도에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다투고 싸웁니까? 그리고 조상과 부모님을 공경하고 생명을 귀히 여겨서 사람이 죽으면 수천년이 흘러도 훼손이 되지 않게 큰 돌로 고인돌로 무덤을 만듭니다. 신석기 구석기 원숭이 인간을 생각하면 죽어도 영원히 풀리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사람이 한국에 상륙했고 그렇게 살았으니 약 60년 전의 한국은 모두가 초가에 모두가 집을 갖고 모두가 경작할 땅을 갖고 씨족별로 마을별로 조상 대대로 살고 모두가 서로 친밀했습니다.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수천년을 초가와 온돌과 벼농사로 똑같이 그렇게 살았던 것입니다. 목사가 된 사람은 이런 세상을 만드라고 목사로 세워진 것입니다. 경쟁속에서 모두가 죽고 자살하는 가운데 홀로 잘 먹고 이런 경쟁에서 살고자 하는 모든 자는 예수님과 1% 관계가 없는 가짜입니다. 이웃 사랑도 1% 없고 모르고 하나님 사랑도 1%도 없고 모르고 사는 자들입니다.
| 17장 |
민족의 조상 아브라함. 민족의 어머니 사라. 할례 (아브라함의 복 → 아내. 이삭. 이스마엘)
[key word] 아브라함. 사래. 이스마엘. 이삭. 모든 남자
1-14. 하나님의 당부. 민족의 조상 아브라함. 할례 의무: 하나님의 두 번째 믿음의 시험// 행하여 완전함을 명령하심
15-16. 사래의 복 → 사라 민족의 어머니. 아이 가짐
17-19. 이삭 출생 예고
20-22. 이스마엘 축복
23-27. 모든 남자 할례. (아브람 99세 이스마엘 13세)
★ 하나님은 모두를 배려하심. 첩에서 난 이스마엘.
| 18장 |
아브라함의 하나님 대접과 소돔을 위한 간청.[key word] 아브라함. 사라. 종. 송아지. 의인. 마므레 상수리나무.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곳
1-15.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대접
버터. 우유. 송아지 대접. 손발 씻고 쉬면서 더위 식힘. 식사 때 곁에서 시중듦.
사라에게 아기 있을 것 약속하심.
16-33. 아브라함의 소돔을 위한 간청//19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심
의인 50→45→40→30→20→10명
17장과 18장을 같이 설명을 드립니다. 너무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과학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제가 제미나이에게 물으니 온 세상에서 이렇게 설명은 없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내용이 약 4000년 동안 잘 이해가 되지 않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한국에서 밝혀집니다. 사실이며 진리입니다.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아브라함과 사래는 웃습니다. 그리고 이를 로마서 4장 17-22절에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이 내용은 온 세상에서 모두가 알아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니 조금 성경을 인용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서로 같은 사실을 조금 다르게 표현합니다. 이를 풀어야 합니다. 과학이 풉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여기서 즐거움은 아들을 낳는 즐거움과 함께 남편과 밤에 누리는 즐거움도 함께 말을 하는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부부는 서로 밤에 아무리 뜨겁게 타올라도 누가 뭐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부에게 허락하신 기쁨입니다.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을 2000년 뒤에 바울이 로마서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창세기 17장과 18장은 분명하게 아브라함과 사래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요 사라는 89세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로마서 4장 17-22절로 믿음이 굳게 되어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기록을 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같은 나이의 같은 신앙을 창세기와 로마서는 다르게 표현을 합니다. 이를 세부적인 내용의 설명과 전체적인 평가라고 설명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비밀을 다르게 풀어야 합니다. 위에서 우리는 반드시 주목을 해야 되는 부분이 내년 이맘때 라는 부분과 즉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대로 이삭이 탄생하는 시간의 간격이 약 1년이 기회로 있다는 말씀과 아브라함의 씨라는 힌트와 사라가 반드시 애를 낳아야 한다는 힌트가 동시에 있습니다. 믿음으로 저절로 아기가 생깁니까? 이는 동정녀 탄생으로 하나님의 씨가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되려면 아브라함이 아내와 잠자리를 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같이 그림으로 나눕니다. 이런 내용이 약 3500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인류에게 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아래와 같이 풉니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과학입니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되는 시간은 별로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위의 성경의 내용을 보면서 그림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99세 사라가 89세때 오셨을 때 웃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는 굳게 믿었다고 결정을 내려 줍니다. 그리고 정말로 1년 뒤에 아들이 태어납니다. 이삭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놀라운 기적이 노인들에게 일어납니까? 그 놀라운 일에 대한 설명이 위의 그림입니다. 우선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습니다. 내년에 자신들에게 자식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식은 반드시 남녀가 잠자리를 정상적으로 해야 되니 이대로 행합니다. 믿고 의롭게 되는 것을 넘어서 행합니다. 먼저 자신들이 정상적으로 아기를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굳게 믿고 서로 잠자리를 합니다. 그러자 기적이 온 것입니다. 사라가 임신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이 정상적으로 임신을 하게 잠자리도 하게 도우신 것입니다. 서로가 밤새 사랑을 하고 즐거움을 누리고 아들도 갖게 되니 얼마나 놀라운 은총을 아브라함에게 주셨습니다. 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좋으신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우리 아버지로 섬기는 것입니다. 저는 20년 전 46세 한국인으로 저와 결혼을 하고자 하는 한국 여자는 없었습니다. 지금도 40세가 넘는 분이 결혼을 하는 확률이 1만 명에 한 명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잠실교회에서 마당을 쓸 때 세상의 창조주요 아브라함을 아시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셨고 누구를 복을 줄까 찾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즉시 예수님 한국에 저와 결혼을 하고자 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온 세상을 보시고 제 짝을 찾아주세요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한 달 뒤에 카자흐스탄에서 잠실교회에서 파송하신 선교사님께서 여자 4명을 구했으니 와 보라 하셔서 가서 제 아내를 보고서 결혼을 하자 하고 한 달 뒤에 바로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아서 20세가 되었으니 기적은 여전히 쉬지 않고 일어납니다. 진실로 홀로 사니 여자를 보면 어쩔 줄 몰랐지만 여자는 없었는데 제게 결혼도 기회를 주시고 자녀를 가지는 기회도 모두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결혼할 여자도 없는데 어찌 아들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어떤 48세 된 대형교회 목사님 아들이 결혼을 못해서 아버지의 걱정이었는데 키가 171센티나 되고 이쁜 여자분을 중매해서 작년에 결혼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모든 한국의 노총각에게 기회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제 친구는 아주 오랫동안 홀로 살았는데 45세 러시아 백인과 사귀고 자녀도 가질 것이라 했습니다. 한국은 복을 받아서 온 세상에서 여자가 줄을 섭니다. 왜 홀로 늙어가십니까? 그리고 기능이 약한 분, 발기 부전이 있는 분, 임신이 되지 않는 분 모두가 예수님께 오셔서 기도하시고 회개하시고 기적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기적은 모든 분께 열렸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함께 믿고 행함으로 누리기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만 가지고 살 때가 아니라 믿음을 갖고 행하셔서 기적의 주인공이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초기 신자의 오직 믿음에 머물지 마시고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아브라함에 대한 지식과 믿음은 여러분을 완전히 다른 분으로 탈바꿈하실 것입니다. 부디 믿고 행하시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진리입니다. 저는 믿으니 불뚝! 행하니 임신! 으로 요약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계속 있으니 하루를 다 바쳐서라도 끝까지 가셔야 합니다. 내 인생이 완벽하게 새롭게 되는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도구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7장과 18장에는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명령이 있고 부르심의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행하여 완전하라 하셨고 그와 그의 후손에게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아브라함을 불렀다 하셨습니다. 성경은 과학입니다. 믿음으로 후손이 된 우리도 역시 의와 공도를 행해야 되는 책무가 있음을 믿기 바랍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누림과 동시에 책임도 알고 져야 함을 의미합니다. 어린 신앙은 믿음에서 그대로 있는 것이고 성장하면 믿고 행하게 되고 더 성장하게 되면 믿고 바칩니다. 아들까지 바치는 아브라함을 우리는 닮아야 합니다. 이를 천주교가 쉬지 않고 500년을 개신교에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도 정확하게 성경에 있으니 개신교는 천주교에 대해서 뭐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두 교회를 다 같이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줄로 굳게 믿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너무나 성경에 따라서 두 교회가 주장하고 서로 다투면서 잘 발전하고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정의롭습니다 그런데 정의롭기도 하지만 사랑도 넘치고 용기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무려 5번을 간청합니다. 의인이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지 말라고 간청합니다. 모세가 민족을 이끌 때 너무나 말을 듣지 않아서 하나님께 멸하시겠다고 하니 중재자로 하나님께 구하고 민족을 전체를 살립니다. 우리도 살다 보면 이렇게 어려운 일이 있고 아내나 남편이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에게 하듯이 할 경우도 있습니다. 어떡합니까? 목사나 성도는 이를 참고 인내하며 이들이 올바로 가게 기도하면서 울면서 참아야 합니다. 실로 그렇게 사는 목사 장로 권사 집사가 많습니다. 한국에 많습니다. 일생을 한국의 여인들은 참으로 오래 참고 살았습니다. 자녀도 수도 없이 낳고 시부모 시 조부 조모를 효도하고 자녀를 잘 키우고 가정 일에 그리고 철없는 남편의 외도도 참고 산 사람들이 많은 나라입니다. 참으로 긴 세월을 대를 이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다 천국에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내용이 여러 민족의 아비와 어미가 되는 복이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래에게 임합니다. 이 세상에서 이렇게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고 여러 나라가 한 부부에게 나오는 예는 오직 아브라함이 유일합니다. 이 부분이 참으로 중요한 부분으로 로마서 이상으로 연구가 되어야 합니다. 저도 오늘 처음으로 접합니다. 이 글을 여러 날에 걸쳐서 쓰고 있는데 오늘(2026.03.25) 새벽에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당연히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실 수도 있지만 저는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 민족이 나오는 복이 정말로 이루어지는데 아브라함이 낳는 아들 8 명 전체는 통해서 이루어지지 지금의 중동 혹은 아랍 제국 혹은 이슬람 제국이 아브라함의 후손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혈통이 아니라 믿음 안에서 조상과 후손이 되니 온 세상이 다 아브라함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봅니다. 복과 믿음의 내용과 너무나 중요한 내용으로 깊이 이해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중동의 정치도 그렇게 천주교와 개신교의 이해도 그렇게 모든 믿는 이들이 하나가 되는 원리가 아브라함에 있습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 19장 |
롯의 하나님 대접과 소돔 멸망.[Key word] 롯. 처. 두 딸. 시위. 소돔성 사람. 소돔과 고모라. 소알. 굴속. 모압. 벤암미
1-3. 롯의 하나님의 사자 대접
4-11. 소돔성 사람과의 시비 (롯에게 하나님의 사자를 내어달라고 요구)
12-22. 소돔성 탈출 (소알로 탈출)
23-29. 소돔과 고모라 멸망. (불과 유황으로 멸망. 롯의 아내는 소금 기둥이 됨)
30-38. 롯과 두 딸이 동침. 사이의 자녀(모압. 벤암미)가 모압과 암몬의 조상이 됨.
아브라함은 사람에게도 신실하고 사랑하고 정의롭지만 하나님을 알아보고 언제나 공경하십니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잘 섬깁니다. 부지 불식 중에 하나님을 우리는 뵙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다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이들을 잘 섬기고 돕는 것이 즉 하나님을 잘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로 심판이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불심판과 노아 홍수의 물심판은 예수님의 최후 심판을 너무나 잘 설명합니다. 율법이 없던 시대는 양심의 법으로 율법의 시대는 즉 지금 시대를 사는 사람은 다 모세 율법으로 최후에 심판을 받습니다. 법을 잘 알고 지키는 것이 언제나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법대로 사는 것이 진리입니다.
| 20장 |
아브라함과 아비멜렉.[key word] 그랄. 아브라함. 아비멜렉. 사라. 살렘.
1-2. 아브라함의 이주와 속임. (마므레→가나안 남부 그랄) 아비멜렉에게 자신의 처 속임.
3-7.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에게 나타나 죄를 짓지 못하게 하심.
8-13. 자신의 생명을 위한 아브라함의 변명.
14-18.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화해. 사라에게 1천 개와 땅을 줌.
| 21장 |
이삭 탄생. 이스마엘 떠남.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계약[key word] 사라. 이삭. 아브라함. 하갈. 이스마엘. 아비멜렉. 비골. 블레셋. 바란 광야. 종들과 우물
1-8. 사라가 이삭을 낳음 (아브라함 100세. 8일 후 할례)
9-21. 하갈과 이스마엘이 떠남. (이스마엘 14세. 바란 광야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
22-32. 브엘세바에서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계약.
이삭은 태어나고 이스마엘과 하갈은 광야로 갑니다. 그리고 아랍의 조상이 됩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여러 족속이 나라가 태어납니다.
| 22장 |
아브라함의 시험과 나홀의 후손[key word] 아브라함. 이삭. 주종. 숫양. 나홀과 후손. 모리아. 브엘세바. 여호와 이레
1-19. 아브라함을 시험하심. 세 번째 믿음의 시험
20-24. 나홀의 후손. 밀가와 사이에 8자녀. 그중 브두엘이 리브가를 낳음.
※ 아브라함의 신앙의 성장
| 아브라함의 나이 | 일어난 일 | 비고 |
| 75세 |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남. 창 12:1-4 | 첫 믿음, 순종 |
| 15장 6절 | 믿음으로 의, 자손 약속, 이신 칭의 첫 시험 | 75-86세 사이 |
| 86세 | 이스마엘 출생. 창 16장 16절 | 사라의 권유 |
| 99세 | 할례 언약, 하나님 앞에 행하여 완전 명령 둘째 시험 | 창 17장 |
| 100세 | 의인 10명 없어 소돔, 고모라 멸망, 이삭 출생 | 창 21장 |
| 118-125세 | 세 번째 믿음의 시험 통과, 이삭 번제, 하나님 경외 | 끝 믿음 창 22장 |
이제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믿음의 마지막 테스트가 시작이 됩니다. 이를 성경을 통해서 보시겠습니다. 반드시 성경의 내용대로 보십니다. 신학도 교리도 아닙니다. 그냥 성경 그대로 입니다.
창세기 22장 [개역개정]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리고 신약 성경에서는 이 사건을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약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이제 118-125세가 된 아브라함은 마지막 하나님의 믿음에 대한 시험을 이렇게 통과를 합니다. 성경의 기록이지 천주교의 억지가 아닙니다. 성경이 이렇게 기록이 되었다면 목사님 장로님은 그냥 성경대로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500년의 고집을 꺽고 이렇게 믿어야 합니다. 너무나 정확한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스라엘의 조상이 됩니다. 이삭을 통해서 그의 아들 야곱이 12명의 자녀를 낳고 이들이 이집트로 가서 400여년 동안에 2백만이 넘는 민족으로 성장하고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서 모세를 통해서 받은 율법으로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녀 이스마엘을 통해서 역시 큰 민족들이 나라들이 세워지게 됩니다. 이제 천주교 개신교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바치라고 명하지 않습니다. 더욱 더 자녀를 잡아서 바치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가장 어렵게 여긴 부분이 뭐입니까? 아들을 잡아서 장작에 태워서 번제로 바치라는 명령에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겠습니까? 도망을 갈 수가 있는 아들도 순순히 아버지를 따라 갑니다. 아들이 죽어서 없어져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신 약속을 절대로 이룰 줄로 믿습니다. 이도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 아마도 살아 있는 아들을 결박하고 칼로 잡아서 죽이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아들을 칼로 잡는 아버지의 심정이 어떻합니까? 그런데 이를 행합니다.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비로소 그분을 공경하는 것 즉 경외하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봅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아끼지 않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다시 모든 약속을 다 그대로 실행하실 것을 약속하시고 4000년 동안 하나님께서 약속을 그대로 지키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의 생명도 아끼고 자식은 더 아끼고 그리고 물질도 너무나 아낍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누지 않음으로 발생하는 모든 사회 문제를 남의 탓으로 돌리며 삽니다. 그런데 이 아브라함보다 더 큰 사랑과 희생을 하시는 분이 바로 이렇게 아브라함을 시험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죄로 모두가 죽어야 할 운명의 사람입니다. 지옥에 갈 사람이고 영생은 꿈도 꾸지 못하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영생을 누리게 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님을 주심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냥 주십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자녀를 칼로 찔러서 죽이는 고통과 비교가 되지 않는 고통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겪으십니다. 아들이 이 땅에 동정녀를 통해서 오시고 십자가를 지십니다. 피를 흘리시고 채찍에 맞습니다. 그리고 못에 박히고 창에 찔립니다. 모두가 조롱을 합니다. 이렇게 한 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렇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고 못에 박고 창에 찔리게 하고 죽게 한 장본인이 바로 저와 여러분입니다. 한 분도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죄를 대신해서 예수님께서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용서를 받게 되어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을 누리고 의롭게 되었다 온 세상에 외치는 것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아픔은 어떡했겠습니까? 이를 알게 어떤 목사님께서 경험을 하시고 우리에게 생생하게 전합니다. 자신의 어린 아들이 아장아장 걷는 아들이 자신의 눈 앞에서 버스 바퀴에 깔려서 죽는 것을 봅니다. 뇌수가 터지는 것도 봅니다. 아마도 일생을 미쳐서 살아야 하는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오셔서 위로하십니다. 걱정도 고통스럽게도 생각하지 말라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 네 아들을 천국에 잘 있다 이제 내가 내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달릴 때 고통을 너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예수를 전할 때 나의 고통도 같이 전하도록 해라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 외에는 할 말이 없어야 되는 사람입니다. 한국의 문제는 정치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복을 받은 신자가 하나님의 작은 명령에도 노! 못해요! 절대로 못해요! 거부함으로 생기는 문제입니다.
부디 이런 진리를 개신교는 절대로 외면하면 아니 됩니다. 7080 신앙인에게 한 분도 하나님의 명령에 노! 하는 분이 없어야 합니다. 은혜를 잊고 마음대로 살면 이미 소망이 없는 자가 되는데 이렇게 소망이 없이 예수님을 뵈옵고 어디를 가시렵니까? 재물이 없어도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제 40년의 삶이 이를 너무나 잘 증명합니다. 저는 지금 빚만 있습니다. 1년 동안 직장이 없어서 수입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하니 얼마나 복이 넘칩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보혈의 공로로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어쩌면 유대인보다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이해를 합니다. 그리고 신약으로 이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구약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감동으로 신약을 이해하고 구약도 보아야 그 의미를 잘 이해하게 됩니다. 이를 사도 바울은 너무나 정확하게 잘 증명합니다. 오직 구약만 알고 성경의 깊은 의미를 모르고 율법대로 잘 배워서 살고자 했던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친히 오시고 이 바울을 회개를 시키시고 아나니야를 통해서 세례를 받게 하시고 그리고 죄를 용서하시고 성령을 주시므로 이 사람은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사람이 되었으니 우리도 이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오직 믿고 재물에 명예에 권세에 목이 말라서 너무나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이렇게 영적으로 목이 마르고 의에 목이 마르시길 바랍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 즉 율법학자는 그의 창고에서 새 보물도 꺼내고 옛 보물도 꺼내는 집의 주인과 같이 된다."]
제가 영어를 위와 같이 번역했습니다. 주인이 예수님 이십니다. 그분께서 보물 창고에서 신약의 말씀도 구약의 말씀도 꺼내셔서 때에 따라서 성도를 먹이심과 같이 자신의 사역을 할 사람으로 율법학자를 선택하셨고 그 율법학자는 반드시 천국에 대해서 예수님께 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율법학자 예수님께 덤비며 대적하니 부활하신 후에 직접 다시 오셔서 율법의 1인자를 회개를 시키시고 이 사람을 자신의 역할을 하게 하심으로 우리가 신약을 보는 것입니다. 그의 서신서를 보는 것입니다.
| 23장 |
사라의 죽음[key word] 사라. 아브라함. 헷사람. 에브론. 막벨라 땅과 굴
1-20.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에 장사. : 에브론에게 은 400세겔로 삼.
| 24장 |
이삭의 결혼[key word] 아브라함. 나이 많은 종. 이삭. 이브가. 라반. 브두엘. 메소보다미아 성읍. 브엘라해로이
1-9. 아브라함이 종에게 아들을 위한 처녀를 구해줄 것을 부탁. 환도뼈에 맹세.
10-27. 리브가를 만난 종. 메소보다미아 성읍.
28-60. 리브가에게 청혼하는 종(아브라함을 대신) 즉시 떠나는 리브가.
61-67. 집으로 돌아온 종과 리브가와 결혼하는 이삭.
| 25장 |
아브라함의 후손. (그두라. 하갈. 리브가→에서. 야곱)[key word] 아브라함. 그두라. 에서. 야곱. 이삭. 이스마엘의 후손. 그두라 후손. 브엘라 해로이. 술과 하월라 사이.
1-6. 아브라함의 첩 그두라의 아들들 (욕산→ 스바. 드단→앗수르. 르두시. 르움미 족속)
7-11. 아브라함의 죽음과 장사. (175세). 막벨라 굴에 사라와 함께 장사. // 그의 사후 평가 선한 사람
12-18. 이스마엘의 후손: 12부족 (느바욧. 게달. 앗브엘. 밉삼. 미느마. 두마. 맛사. 하닷. 데마. 여둘. 나비스. 게드마) 137세 장사.
19-26. 에서(털보)와 야곱(발꿈치)의 출생. (이삭 40세에 결혼. 60세에 낳음)
27-34. 에서가 야곱에게 팥죽과 떡 몇 개에 장자권을 팜.
※ 야곱과 에서 출생
| 아브라함 후처 | 그두라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를 낳음) | ||
| 아브라함 죽음 | 175세 (이삭과 이스마엘이 막벨라 굴에 장사) | ||
| 이스마엘 장자 | 느바욧 (이스마엘 137세 죽음) | ||
| 이삭 |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25:21) | ||
| 에서, 야곱을 낳을 때 | 이삭 60세 | ||
| 붉은 것을 나로 먹게 하라 | 별명 : 에돔 | ||
| 에서가 판 것 | 장자 명분, 축복권 | ||
|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가볍게) 여김.(25:34) (히 12:16 망령된 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25: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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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슬람교와 아랍인들의 기원
이스마엘 후손들의 지리적 분포는 단순한 고대 기록을 넘어,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 중 하나인 이슬람교의 탄생과 오늘날 중동의 민족적·정치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슬람교의 기원과 성지 메카
이슬람교 전통에 따르면, 무함마드와 그가 속한 쿠라이시 지파는 이스마엘의 장자인 느바욧 또는 게달의 후손으로 여겨집니다.
-지리적 연속성: 창세기에서 언급된 '하윌라'(사우디 내륙) 지역은 이슬람의 성지인 메카(Mecca)와 메디나(Medina)가 위치한 히자즈 지역을 포괄합니다.
-카바 신전: 이슬람 전통은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함께 메카에 '카바(Kaaba)' 신전을 세웠다고 가르칩니다. 이는 성경 속 이스마엘의 거주지가 아라비아 반도 깊숙이 자리 잡았다는 기록과 지리적으로 일맥상통합니다.
-종교적 정체성: 무슬림들은 자신들을 '이스마엘의 후손'이자 아브라함의 신앙을 계승한 자들로 정의하며, 이는 이슬람교가 아랍 민족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되는 종교적 동력이 되었습니다.
아랍 민족의 형성(Pan-Arabism)
성경에서 이스마엘의 12방백이 각기 부락을 이루었다는 기록은, 현대 아랍 민족의 분화와 통합의 역사로 이어집니다.
-북부 아랍인의 조상: 역사학적으로 이스마엘 후손들은 '아드난(Adnan)' 계열의 북부 아랍인들로 분류됩니다. 이들은 오늘날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현대 아랍 국가들의 민족적 뿌리가 되었습니다.
-언어적 통합: 이들이 거주하던 '앗수르로 통하는 길'과 '하윌라' 사이의 무역로를 통해 초기 아랍어 방언들이 교류되었고, 이것이 나중에 쿠란의 언어인 표준 아랍어로 발전하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현대 중동 정세와 '형제의 맞은편'
창세기 25장 18절의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살았더라"는 구절은 현대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 간의 지정학적 구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스라엘-아랍 갈등: 이삭의 후손(유대인)과 이스마엘의 후손(아랍인)이 인접하여 거주하며 겪는 갈등은 현대 중동 분쟁의 서사적 배경이 됩니다. 지리적으로도 이스라엘은 서쪽에, 아랍 국가들은 그 동쪽과 남쪽(맞은편)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략적 요충지: 이스마엘 후손들이 점유했던 시나이 반도(술)와 아라비아 반도 무역로는 오늘날에도 수에즈 운하와 석유 수송로라는 현대 경제의 핵심 요충지로 남아 있습니다.
요약
이스마엘의 지경은 '사막의 유목 민족'에서 시작하여, '이슬람교라는 거대한 종교 공동체'를 거쳐, 현재는 '에너지와 종교의 중심지인 아랍 세계'로 이어져 왔습니다. 성경 속의 지리적 경계가 오늘날의 국경선과 민족적 갈등의 현장으로 직결되고 있는 셈입니다.
B. 이스마엘 후손이 살던 곳은 지금의 어디일까 (창25:12-18)
(창세기 25:12-18)
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창세기 25장 12절에서 18절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와 그 후손들이 거주했던 지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들의 거주지를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이를 현대 지리와 연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지명과 현대적 위치
이스마엘 후손들의 거주 범위는 주로 아라비아 반도 북부와 서부를 포괄합니다.
-하윌라(Havilah): 학자들은 이 지역을 오늘날 사우디아라비아의 중북부 및 서부 내륙 지역으로 비정합니다. 아라비아 반도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모래 사막 지역을 포함합니다.
-술(Shur): '술'은 히브리어로 '성벽'이라는 뜻이며, 당시 애굽(이집트)의 동쪽 경계인 시나이 반도 북서부 지역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수에즈 운하 동편 일대입니다.
-애굽 앞(East of Egypt): 이는 이집트의 동쪽 경계선을 의미하며, 시나이 반도 전체를 아우르는 표현입니다.
-앗수르로 통하는 길: 여기서 앗수르는 메소포타미아 지역(현 이라크 북부)을 말합니다. 즉, 이집트에서 시나이 반도를 거쳐 비옥한 초승달 지대를 지나 메소포타미아로 향하는 주요 무역로를 따라 이들이 흩어져 살았음을 뜻합니다.
이스마엘 12방백의 주요 활동지
성경은 이스마엘의 아들 12명이 각기 마을과 부락을 이루었다고 기록합니다. 그중 현대 지리와 연결되는 대표적인 지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파 이름 | 현대적 위치 및 관련성 |
| 느바욧 &게달 | 아라비아 북부 및 요르단 남부. 나중에 등장하는 나바테아 문명(페트라)과 연관 짓기도 합니다. |
| 두마 &데마 |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북부의 도마트 알 잔달(Dumat al-Jandal)과 테이마(Tayma) 오아시스 지역입니다. |
| 옛둘, 나비스, 게드마 | 오늘날의 요르단 동부와 시리아 사막 지대에 거주했던 유목 부족들로 추정됩니다. |
지리적 의미
성경은 이스마엘 후손들의 거주 특징을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East)에 살았다"고 요약합니다(18절).
-동방의 사람들: 여기서 '형제'는 이삭의 후손(이스라엘)을 의미합니다. 즉, 이스라엘 자손들이 정착한 가나안 땅의 동쪽과 남쪽 사막 지대(현재의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지역)가 이스마엘 후손들의 주된 생활 터전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유목과 무역: 이 지역들은 향료와 보석이 이동하는 주요 무역로였으며, 이스마엘 후손들은 이곳에서 강력한 유목 세력을 형성하며 이슬람교의 뿌리가 되는 아랍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출처] n196. 이스마엘의 후손과 이슬람(창25:12-18)|작성자 아름드리
25: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
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
이스마엘의 후예
창 25: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이스마엘, 그두라 후손
아랍 22개국
이슬람 지도
중동 지도
아브라함은 이스마엘과 이삭 그리고 사라가 죽고 난 후에 그두라와 결혼해서 6명의 자녀를 낳습니다. 그래서 총 8명의 자녀가 있고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예언대로 됩니다. 그리고 이들도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인정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구약 성경은 주로 이삭과 그리고 그의 아들 야곱 그리고 12지파의 삶을 주로 다룹니다. 그리고 이는 이스라엘의 역사로 구약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지구인이 다 압니다. 그런데 역시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그두라의 아들은 이스라엘 주변에 살면서 이스라엘보다 더 인구도 많고 나라도 많게 되는데 지금의 중동이라고도 하고 아랍 족속이라고도 하고 이슬람이라고 하는 나라들입니다. 일곱 명의 아들들이 역시 여러 아들을 낳고 또 낳고 하니 당연히 많은 나라들이 더 많은 인구와 더 넓은 지역에 퍼져서 사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스라엘과 그리고 주변의 여러 나라와 늘 다투면서 현대까지 삽니다. 최근에 이란의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격이 있었습니다. 이란은 중동에 들어가고 이슬람제국에 들어가지만 아랍 연합은 아닙니다. 이 세 단어가 조금씩 다르고 이를 위의 지도로 표시를 했으니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이 지역에 대해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현대에 와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석유와 가스가 많이 나고 이란 북한 중국 러시아가 서로 연합해서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 패권을 추구하다가 이번에 트럼프의 이란 침공으로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글이 여러 날을 이어서 쓰기에 오늘(2026.4.2) 이란 대통령의 휴전 제의를 보았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자신의 너무나 많은 악행은 다 숨기고 강대국이 자신의 주변에 에워싸니 자구책으로 무기도 핵무기도 만들지 않았을 수가 없었다고 변명했고 이스라엘에 대해서도 비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둘러싸고 있는 아랍국과 이슬람을 보시기 바랍니다. 불과 2000만 명도 되지 않는 이스라엘에 수억의 아랍족과 십억의 이슬람이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영토를 보시면 그 주변에 이집트를 비롯해서 모든 아랍 제국 그리고 이슬람 제국이 이스라엘을 포위해서 겁박을 합니다. 실로 인구나 면적에서 1/100도 아니 되는 작은 이스라엘이 버티는 것은 율법을 사수하는 이스라엘에 대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100% 함께 하심과 도우심 외에는 달리 설명을 할 길이 없습니다. 예수를 마음에 품고 믿는다면 이런 지리적인 인구적인 사실을 볼 눈이 있어야 합니다. 아랍과 이란을 지지하는 자들은 이들이 온 인류에 하는 만행과 특히 선교사를 참수하고 몸에 폭탄을 두르고 태연하게 죽는 사람을 그래 너 사랑한다 잘했다 하며 지지하는 자들이며 이들이 자신의 가족에게 이렇게 해도 역시 웃으면서 잘하고 있어 할 미친 자들로 한국에 많습니다. 심지어 대형 교회 목사도 이런 미친 놈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들과 화목하고 전도도 해야 되지만 이런 진리를 알고 살아야 하고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 나라는 이스라엘과도 다투지만 기독교 국가와도 역사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고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은 여러 지역에서 종교적인 이유로 대립이 격화되고 한국에도 이슬람이 중앙 아시아와 동남아 국가의 인력 유입으로 그 세력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창세기와 구약과 그리고 신약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길이 이들이 하나가 되고 서로 화목하게 사는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특히 아브라함의 삶의 모습과 이후에 이스라엘의 구약의 기록은 반드시 이해를 해야 하고 이 이해를 바탕으로 신약도 잘 이해를 해야 온 세상을 보면서 예수님으로 하나가 되게 하는 길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를 위해서 선택이 되고 준비가 된 민족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런 진리를 접하고 이스라엘의 한 나라를 성경을 통해서 잘 연구하고 그리고 약 2500년의 나라가 없는 상태에서 산 삶을 잘 연구하면 아브라함의 후손의 다른 나라도 이 연구를 통해서 밝히게 될 것인데 이란이나 이라크, 터키 등 아랍 연합과 중동의 국가의 사정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으로 이들을 다 종합하고 화해를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 그리고 정교회가 분리가 되어 있는데 이도 아브라함을 통해서 서로 이해가 되게 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성경을 이해하고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의 사역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26장 |
이삭과 리브가가 그날에 가서 삶. 아비멜락과의 계약.[key word] 이삭. 리브가. 아비멜렉. 블레셋 사람. 이삭의 종. 비골. 유딧. 바스맛.
1-5. 블레셋과 아비멜렉이 있는 그랄로 내려감. 애굽으로 가는 것을 막으심// 아브라함의 사후 평가 법을 잘 지킨 사람
6-11. 블레셋 사람이 빼앗을까 하여 이삭이 리브가를 누이라 함.
12-25. 이삭이 우물 셋을 팜. 에섹(다툼). 싯나(적의). 르호봇(장소가 넓다)
26-33. 이삭과 아비멜렉의 계약. 세바(맹세)→브엘세바.
34-35. 에서의 결혼.
※ 이삭이 판 세 우물
| 그랄 - 블레셋 왕 아비멜렉 | 이삭 - 아내를 누이라고 속임 | 그 땅에서 농사하여 백배 얻음 | ||
| 그랄목자와 이삭 목자의 다툼으로 인한 우물 | ||||
| 에섹 ⇒ 다툼 | 싯나 ⇒ 다툼 | 르호봇 ⇒ 다투지 아니함 | ||
| 이삭이 그곳(베르셰바)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26:25) | ||||
| 아비멜렉과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장관 비골이 이삭과 언약을 맺음 - 브엘세바 | ||||
| 에서가 40세에 헷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취함. | ||||
※ 아브라함의 사후의 평가( 선한 사람, 준법의 사람, 믿음의 사람, 하나님과 친구 벗)
창세기 25장과 26장에서 아브라함의 일생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 있으니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을 다 보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의 사후의 평가입니다. 사람은 일생을 살고 죽고 난 후에 평가를 사람으로부터 받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부터 평가를 받습니다. 가장 아브라함에 대한 정확한 평가입니다. 누구도 도전하지 못하는 엄위하신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그대로 믿고 따르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합당한 그의 삶이 12-25장에 낱낱이 다 있습니다. 성경은 과학입니다. 할렐루야!!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아브라함은 기원전 약 2166년에서 1991년까지 산 사람입니다. 175세를 살았습니다. 아브라함 이전의 2000년 이후의 약 2000년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의 세월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선한 사람의 평가를 받았는데 이는 정의롭게 살았고 사랑했고 그리고 겸손하게 일생을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것입니다. 그의 정의는 소돔과 고모라의 불심판에서 나타납니다. 그는 정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멈추어 달라고 다섯 번을 간청합니다. 그의 정의로운 삶에서 나오는 간청입니다. 정의는 하나님의 법과 명령을 따를 때 이루어집니다.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 때 정의롭게 되는데 아브라함은 늘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정의입니다. 할례를 행하라 하니 수백 명의 남자에게 다 행합니다. 떠나라 하니 고향을 떠납니다. 믿으라 하니 믿고 행합니다. 바치라고 하니 바칩니다. 이 보다 더 귀한 순종이 있습니까? 순종이 곧 정의롭게 되는 길인데 이렇게 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든 주변의 사람에게 권세나 하나님을 뵌 것으로 횡포를 행치 않고 순하게 삽니다. 양보도 잘 합니다. 조카에게 자신이 일생 일군 터전을 양보합니다. 그리고 일생을 하나님을 잘 섬기고 믿고 경외합니다. 이렇게 살았기에 선함을 인정을 받으신 것입니다. 창세기 12-25장은 이를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인간으로 가장 완벽하게 사신 분입니다. 이분의 믿음만 우리는 주목하고 이도 개신교는 초기 75-85세무렵의 신앙, 천주교는 이에 대해서 120세의 신앙을 주목하며 서로 옳다 다투나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을 굳게 믿고 선하게 산 100년의 삶을 따라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기준을 더 높이고 더 높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도 100년의 믿음을 보면서 날로 강해지는 믿음 일생을 변치 않는 믿음을 본으로 삼고 우리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또 하나님께 하나님의 법, 명령, 규례 등을 잘 지킨 사람으로 평가를 받습니다. 이에 대해선 앞에서 본 두 가지 의견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그 의를 인정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했다는 주장이고 또 하나는 실제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잘 따랐기에 그렇다 하는 의견일 수 있습니다. 창세기 12-25장은 믿음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대로 쉬지 않고 순종한 것이 그대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과 명령을 이렇게 말씀하셨고 이를 아브라함은 순종한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반드시 지켜라 하신 것과 완벽하게 같은 명령을 하십니다.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아브라함이 이렇게 온전하게 사셨고 그의 후손도 이렇게 살기를 하나님께서 바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역사를 우리를 모세 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를 통해서 잘 압니다. 그리고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오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로 살게 하심으로 바울 사도는 아브라함과 같이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그리고 선한 삶에서도 다음과 같이 성공합니다.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공동번역)
우리 민족은 약 3000년 전에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는 명령을 가장 잘 수행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이동을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성경이 증명하는 진정한 우리 역사입니다. 인간의 작은 머리에서 나온 진화론과 완벽하게 다른 완벽하게 정확한 진리입니다. 부디 이 진리에 오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놀라운 한국인의 위상을 보시고 멋지게 온 세상을 복음화 시켜야 합니다. 외세에 휘둘릴 필요가 전혀 없고 오히려 중국과 일본과 북한 러시아와 유럽의 여러 나라를 복음으로 밝게 비춰야 하는 복되고 선택이 된 나라입니다. 인간 수억의 머리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옷자락도 만지지 못합니다. 헛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몇 킬로그램도 되지 않고 100년도 못사는 인간의 머리로 온 우주를 만드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어찌 측량을 하며 어찌 과학으로 밝힐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으로 성령의 능력과 분별력으로 살아야 합니다.
수년 전에 작성한 정리 자료입니다. 그리고 제가 최근의 이해로 설명을 간략하게 드렸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하나님께서 도표로 쉽게 모두가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 창세기 12장부터 26장까지 잘 이해를 하셔야 비로소 나중에 신약에서 인용이 되는 부분을 올바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이해하지 않고 로마서를 통해서 믿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하면 순서가 틀려서 천주교와 개신교와 같이 500년을 다투어도 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위대한 두 교회는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성경을 정리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 내용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해야 올바른 정리가 되는데 저는 오래 전에 위와 같이 했는데 두터운 글자는 최근의 이해를 하고 오늘 표시를 한 것입니다. 이렇게 제게 목사가 되어도 목회를 하지 않는 것을 용납하시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인도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오천만의 성경 정리 자료에 있는데 성경 전체의 약 95% 정도 했고 이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무려 30년을 쉬지 않고 해도 제 게으름으로 온전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인간 중에서 지구상에 살았던 인간 중에서 가장 연구가 필요하고 가장 많은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 인물입니다. 아브라함에서 지금의 유대인 즉 이스라엘이 탄생했고 또 아랍인들이 나타났으며 예수님 오신 이후에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으니 실로 수백억 수천억 명에게 영향력을 끼치며 이런 일에 있어서 가장 선조가 되고 조상이 되는 분이시기에 그런 연구가 필요하고 그리고 많은 물질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이스라엘 사람에겐 그리고 아랍 사람들에겐 육체적인 조상으로 가장 우선시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지금 지구상에 사는 약 30억의 사람에겐 본을 받아야 하고 믿음의 조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의 믿음을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사는데 너무나 필요한 미덕입니다. 서로 신뢰를 해야 평안하고 그리고 또한 행복도 추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 간에 신뢰 못지 않게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창조주를 알고 믿어야 비로소 이 땅에서 창조주의 창조 의도대로 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이 땅에 있게 하신 분도 모르고 마음대로 살 때에 이 땅에 지옥이 오고 창조주를 알고 경외하면서 그분의 뜻대로 살 때 비로소 행복이 오기 때문입니다. 질서가 있고 정의가 있어서 서로 신뢰하는 세상이 오니 무엇보다도 창조주를 알고 신뢰하는 것이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데 믿음의 조상이자 유대인과 아랍의 조상인 이분 아브라함께서는 일생을 하나님을 잘 믿었고 그 믿음이 시간이 갈수록 퇴색되지 않았으며 위기 시에 흔들리지 않고 더욱 강해졌으며 그리고 모든 것을 바치는 믿음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결같고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모든 것을 바치는 믿음으로 성장했으니 우리 모두가 본을 받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위의 내용을 그림으로 보시면 더 잘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진실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다 닮고 싶어하도록 가장 모범적인 삶을 온 인류를 위해서 사시고 육신으로도 중동의 이스라엘을 포함한 사람들의 조상이 되시고 또 영적으로 즉 믿음을 통해서 모든 믿는 사람의 조상이 되게 하셨으니 우리는 아브라함의 삶을 보면서 그대로 닮고자 하면 되는데 이렇게 사는 사람이 진실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고 천국에서 아브라함을 만나는 기쁨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아브라함에 대한 말씀은 오직 이스라엘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의 육신의 후손인 이스라엘과 아랍 제국과 중동 국가 모두에게 해당이 됩니다. 이들의 하나님이 되신다고 하나님께서 예언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아브라함을 통해서 열국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이는 육신으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를 아랍 제국이 또한 인정을 하고 이슬람 제국이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믿는 자들의 조상이 됩니다. 이렇게 보면서 성경을 온 세상을 포함하고 통치하는 말씀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을 통해서 믿음이나 행위냐를 놓고서 예수님을 믿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약 500년을 논쟁을 하는데 이를 쉽게 바로 이해가 되는 그림이 아래 그림입니다.
같은 한 사람의 100년의 믿음 속에 개신교도 천주교도 다 들어있습니다. 개신교는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 즉 75-85세 사이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하셨고 이를 주장하니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믿고 행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도 그의 118-125세 사이의 이삭을 바치는 신앙으로 믿고 행함이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믿음의 테스트 99-100세의 믿음도 있으니 이렇게 서로 이제는 둘을 다 합쳐서 한 아브라함으로 보고서 처음에 교인이 오면 믿는 일이 너무나 중요하니 믿음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불신자 전도는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에게 배운 제자나 성도를 약 3년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 성령을 받아서 능력을 받게 하시고 그리고 그 다음에 세상에 보냅니다. 그런데 인간 목사가 무엇이 잘났다고 역시 천주교 신자를 양육하시는 분도 같이 무엇이 잘났다고 바로 믿고 행하라 하면 그리고 처음에 온 교인을 바로 세상에 보낸다면 이는 잘못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믿는 일을 수 년을 아주 잘 하도록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근거를 해서 행하게 합니다. 자식도 바치는 신앙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전도를 위해서 나눔을 절대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개신교도 10년 이상 믿으면 반드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더 오직 믿음 하면서 머뭇거리며 아니 됩니다. 서로 이렇게 자신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보면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설명하니 서로 존중을 해야 합니다. 먼저 아브라함 한 사람의 신앙인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초기와 말기에 너무나 집중해서 진작 이를 합쳐서 보는 시각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런데 로마서 1장 17절은 분명하게 이렇게 아브라함의 일생을 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일생의 신앙을 보시고 성령으로 바울 사도에게 로마서를 기록하게 한 것으로 모두가 봅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비결이 있고 이는 위와 같이 아브라함을 올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내용은 모두가 제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신약도 배우고 나서 최근에 정리한 자료입니다. 제가 예수님도 모르고 성령을 받지 않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하지 않았다며 절대로 이렇게 정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약 40년 후에 이렇게 정리가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 2부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