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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몇년만에다시 참석한것같아요 그때는 대전에있을때였는데 같이일하던사람들로부터 받은상처로 퇴사를 하고 하나님과시간을가지고싶어 우연히 그때참석하였는데 그때가 항상 많이기억에남았어요 방언 못하시는 분계셔서 그분위해합심으로 기도하며 그분이 방언하셨던것도기억나고 방금누가 방언찬양한분이하셨는데 누구인지 찾으시던 사모님... 사실 그사람이 저였습니다 ㅎ
그때는 대전이어서 교통은편했지만 점촌으로이전후에는
진짜 자연속이라는 생각을 많이했어요 고양이도보고
둘째날아침 멸치먹던 흰색에 검은털만있던 고양이...
밥먹는데 배만져서 미안해지네요 ㅎㅎㅎ
117번 버스인가? 한대가 오후4시 25분에 있더라고요 버스요금안받으시더라고요 현금함이나 카드단말기도없고 그냥타라하더라고요 ㅎㅎ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이제 45일정도되었는데 집안환경 ,상처도 비슷하고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다 할만큼 많이비슷했지만 저는 배우자없나요 하고하나님께 하소연할때 받았던응답 그리고 그와 비슷한 시기에 여자친구는 사모야 라는 하나님의음성
을들었고 저와사귀기 하루 이틀전쯤 제나이와직분을 들었고 엄마도 손못잡게하는데 만나자마자 손잡고
저는 모르겠는데 항상 제손을잡으면 제손이뜨겁다
손이 익을것같다는 말을 하는데
여자친구의 상처를 알고 제가 같이가자고 했어요
희락의영이 임하여 그기쁨은 진짜 글로도 말로도 표현못하겠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주님께서 한걸음에제게달려와 저를 안으시고 아빠가 아이를 잡아들어올려 빙빙 돌듯 주님이 웃으시며 저를 그렇게해주시는것을 보는데 너무 기뻐서 웃었는데 사모님을 기다리는 동안 고개를 돌리자 제눈에서는 눈물이 고여있었나봐요 눈물이 흘러내리더라고요
제가 처음참석했을때 저는 악보를 그리듯 손동작을했는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손동작을 했다고해서 많이 놀랬어요
예언과 통변을 들으면서 성령님은 정말 다알고계시구나 를 한번더 느낀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제게 손을 내밀고계시구나라는걸 한번더깨닫게되었어요 예전에는 물속에빠져 허우적거리는 제게 손내미시던 환상을봤는데 이번에는 사모님께서 보신환상을 저도 비슷하게보여주셨는데 갯벌같은 뻘에 벌거벗은채 서있는데 주님이손내미시는게 보이더라구요 마치기직전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하나님 정말 저부르신거 맞아요? 라고 물었을때 너를불렀다 하시며 목사가운을입고 스톨을두르고주님앞에 서있는데 주님께서 성경책을주시는데 표지는 일반적인갈색이었는데 표지가운데 금색테두리의 십자가가있고 십자가에서 하얀빛이나오는데 다시보니 표지가 붉은색으로 바뀌고성경책에서 붉은피가
제발등과발앞쪽으로 뚝 뚝 떨어지는 환상을보여주셨습니다
여자친구는 악한영이빠지는현상을 오늘까지 겪으면서
4월달에 또가자 얘기하네요 ㅎㅎ

첫댓글 요즘은 다음 카페의 활동이 이전 같지 않게 적어져서 회원님들이 사역에 참여하여서 경험하고 남겨 놓은 간증문들이 많이 쌓여 있지만 두치원 카페 간증란에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1박 2일로 다녀와보니 일케 사역 후기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뭇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간증이 되길 바라며.. 주님의 존귀한 통로되시길 바랍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