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찜퉁더위에 견디기 힘든데 반갑게도 익산 트레킹 클럽에서 대야산 용추계곡 가는데 합류!
용추계곡 주차장이 많은 인파로 붐비지만 비비고 용추계곡으로 고!
출발 10분 후부터 계곡길이라 넘 좋아서 함께한 거은 모든 분들이 물속으로 퐁당!
그래도 몇분이 많은 시간을 물속에 있는거 보다 그 멋진 대야산 오르는 길을 좀더 걷자고 해서 월영대 거처
밀재 그리구 대문바위 까지 다녀옴. 오직 한분 그분은 정상 인증하고 내려옴
하산 길에 만난 너무 반가운 소낙비에 너무 감사 익산에도 이런 비가 내렸음 좋겠다 했는데 익산은 꽝!
첫댓글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