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인=허약해지기 쉬운 체질이다. 체력이 약한 편으로 쉽게 피로해지는 경우가 많다.
잦은 피로감과 함께 편두통,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짧은 시간에 체력소모가 심한 운동보다 쉬엄쉬엄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이 좋다.
걷기와 스트레칭, 산책, 맨손체조 등이 좋다.
하체에 비해 상체가 약하기 때문에 상체를 단련시킬 수 있는 운동도 권장된다.
운동과 더불어 충분한 휴식과 잠이 필요하다.
차가운 체질이기 때문에 운동 시 몸을 따뜻하게 하되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것이 좋다.
하루 운동은 산책 20분, 맨손체조 20분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소양인=신경이 예민한 체질이라 일단 잠부터 잘 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경과민 증상과 더불어 수면장애와 감정장애를 겪기 쉽다.
잘 시간을 놓치지 말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 맑고 시원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자주 환기를 하거나 긴장을 풀 수 있는 심호흡, 스트레칭 등이 좋다.
소양인은 상체보다 하체가 약한 편이다.
요통과 퇴행성 관절염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평소 하체를 단련할 수 있는 산책과 등산, 조깅 등의 운동이 도움이 된다.
너무 과격한 운동이나 승부로 인해 긴장을 유발하는 운동은 피하는 편이 좋다.
하루 운동의 경우 5번 심호흡하면서 스트레칭을 한 뒤 30분 정도 산책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한 달에 한번은 2시간 정도 등산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