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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첫째날 07/27(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4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상 비치었네
[후렴]: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님
(2)주 말씀을 믿는 사람은 그 맘이 시원하고 주 명령을 준행하는 자 그 길이 환하겠네
(3)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도 그 죄악을 씻는 날에는 그 눈이 밝아지네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빠르게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25-29
[개역개정]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새 번역]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2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하였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2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답이 옳다.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29 그런데 그 율법교사는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내 이웃 누구입니까?"
넷째 마당 : 그림 읽기 (정답은 없어요. 천천히 읽어보고, 질문에 답해 보세요...)
<본문 스토리텔링>
율법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시고, 죄인을 용서하시며, 안식일에도 선을 행하셨습니다. 많은 백성들이 예수님을 따르자, 율법교사들은 예수님이 과연 어떤 분인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 가운데 한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단순히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시험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과연 이분은 어떤 대답을 하실까? 정말 하나님의 뜻을 아는 분일까?' 하는 생각을 품고 예수님 앞에 섰습니다.
그는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영생은 누구도 쉽게 답하기 어려운 주제였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율법과 다른 말씀을 하신다면 그 말씀을 문제 삼을 수 있었고, 반대로 율법의 핵심을 정확하게 말씀하신다면 예수님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곧바로 대답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에게 물으셨습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율법교사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님은 그의 대답을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이 말씀은 율법교사의 마음을 깊이 찔렀습니다. 예수님이 율법을 무시하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율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을 정확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이를 행하라"는 말씀 앞에서 그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기보다 자신을 옳게 보이고 싶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본능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다시 질문했습니다.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1. 본문의 분위기 또는 느낌은 어떤가요?
2. 본문을 읽을 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단어나 장면이 있나요?
3. 본문을 읽을 때 연상되는(=떠오른) 것은 무엇인가요?
4. 세상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할까요?
5.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웃은 누구인가요?
6. 오늘 본문의 임시 제목을 붙여 본다면?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둘째날 07/28(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5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구주를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2)만민의 구주 예수의 귀하신 이름은 천지에 있는 이름 중 비할 데 없도다
(3)참 회개 하는 자에게 소망이 되시고 구하고 찾는 자에게 기쁨이 되신다
(4)예수의 넓은 사랑을 어찌 다 말하랴 주 사랑 받은 사람만 그 사랑 알도다
(5)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 되시고 이제로부터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25-29
[개역개정]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새 번역]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2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하였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2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답이 옳다.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29 그런데 그 율법교사는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내 이웃 누구입니까?"
넷째 마당 : 있는 그대로 읽기 (주어진 구절 안에서 정답을 찾으세요.)
1. 누가 예수님께 찾아왔나요?(25절)
2. 그는 예수님께 무엇을 질문했나요?(25절)
3. 예수님은 그에게 어떤 대답을 하셨나요?(26절)
4. 예수님은 그의 대답을 들으시고 또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28절)
5. 그 사람은 예수님께 어떤 질문을 했나요?(29절)
6.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7. 여러분은 이웃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셋째날 07/29(수)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6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후렴]: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2)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 할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4)이 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25-29
[개역개정]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새 번역]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2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하였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2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답이 옳다.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29 그런데 그 율법교사는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내 이웃 누구입니까?"
넷째 마당 : 생각 뻗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에서 단어 묵상하기 >
눅 10장 25-29절에서 눈에 띄는 단어는 '영생'과 '사랑'입니다.
'영생', 곧 영원한 생명은 죽음을 경험하는 모든 인류가 가장 궁금해하며 가장 얻고 싶어 하는 소망입니다. 누구나 죽지 않고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만, 성경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히 9:27)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사람은 동물과 달리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전 3:11). 그래서 죽음 이후에도 영원한 세계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소망을 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지혜와 학문으로는 그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율법교사와 학자들도 영생의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지식과 재물, 권세를 아무리 많이 가져도 죽음과 영원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영생은 인간이 스스로 발견할 수도, 만들어 낼 수도 없는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 아래 살아가는 인류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요일 5:11)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왜 영생에 대한 질문에 '사랑'을 말씀하셨을까요? 그것은 영생의 본질이 하나님과의 사랑과 관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망, 지옥의 권세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사랑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신 아가페 사랑 안에서 살 때 하나님 안에 거하고, 교제하며 삽니다. 영생은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사랑을 통해 경험하고 누리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죄와 사망의 땅에서 하늘의 영광을 보며, 감사하고, 영생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도 제목은 이것입니다.
“사랑으로 영생의 삶을 살게 하소서!”
그런 성도에게는 “여기가 하늘이요, 지금이 천국"이 됩니다.
1. 사람에게 영생이란 얼마나 중요한 것까요?
2. 여러분은 하나님과 이웃을 어떻게 사랑하시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넷째날 07/30(목)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8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 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후렴]: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 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2)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3)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 불이 두렵잖고 창검도 겁 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25-29
[개역개정]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새 번역]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2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하였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2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답이 옳다.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29 그런데 그 율법교사는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내 이웃 누구입니까?"
넷째 마당 : 마음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 본문 스토리텔링 >
예수님은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종노릇하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 수는 있었지만,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의 가르침과 기사와 표적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이심을 끊임없이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뜻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한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찾아왔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이렇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의 질문은 영생을 알고 싶어서라기보다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자신의 생각을 증명하기 위해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향해 예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보실까요?
예수님은 그의 의도를 모두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그의 질문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를 영생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예수님은 왜 다시 질문하셨을까요? 예수님은 그의 지식을 시험하려 하신 것이 아니라, 그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도록 이끌고 싶으셨기 때문입니다.
율법교사는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그의 대답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보실 때 그는 그 영생을 몰랐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는 하나님과 사랑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는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사람을 사랑할 때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모든 인류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밝혀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그의 양심을 찔렀습니다. "이를 행하라."는 말씀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해야 했지만, 자신을 옳게 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의롭게 보이고 방어하기 위해서 "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라고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기를 방어하려는 사람을 어떤 마음으로 보실까요?
1. 예수님은 영생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을 어떻게 도우실까요?
2. 여러분은 이런 율법교사 같은 모습을 보일 때는 언제였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다섯째날 07/31(금)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9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샤론의 꽃 예수 나의 마음에 거룩하고 아름답게 피소서 내 생명이 참 사랑의 향기로 간데 마다 풍겨 나게 하소서
[후렴]: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에 사랑으로 피소서
(2)샤론의 꽃 예수 이 세상에서 어느 꽃과 비교할 수 있으랴 나의 삶에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3)샤론의 꽃 예수 모든 질병을 한이 없는 능력으로 고치사 고통하며 근심하는 자에게 크신 힘과 소망 내려주소서
(4)샤론의 꽃 예수 길이 피소서 주의 영광 이 땅 위에 가득해 천하 만민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영광 돌릴 때까지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25-29
[개역개정]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새 번역]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2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하였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2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답이 옳다.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29 그런데 그 율법교사는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내 이웃 누구입니까?"
넷째 마당 : 관계 맺기 (정답은 없어요... 주님 앞에서... 나눔은 하지 않습니다.)
< 본문 스토리텔링 >
사람은 죽음 앞에서 절망하며, 영생의 답을 찾고자 합니다. 중국의 진시황제는 죽지 않기 위해 '불로초'를 찾아 신하들을 여러 곳으로 보냈지만, 결국 그도 죽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죽음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인간의 현실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전 3:11). 그래서 죽음 이후의 삶과 영생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언제 영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셨나요?
율법교사는 평생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쳤지만, 영생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그는 영생에 대한 질문은 누구도 쉽게 답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잘못 대답하신다면 그것을 빌미로 예수님을 공격할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예수님께 어떤 질문을 드려 보셨나요?
그는 예수님께 이렇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님은 곧바로 답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질문하셨습니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율법교사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님은 그의 대답을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율법교사는 말씀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이 그의 삶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더욱이 영생의 주인이신 예수님 앞에 서 있으면서도 그분을 믿기보다 시험하려 했습니다. 지식은 있었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는 온전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자존심입니까? 욕심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의 시선입니까?
예수님의 말씀은 그의 양심을 깊이 찔렀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기보다 자신을 옳게 보이고 싶었습니다. 이것은 죄성을 가진 사람의 본능입니다. 그래서 그는 다시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여러분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말하거나 행동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했으며,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1.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는 언제였나요?
2. 여러분에게 이웃은 누구입니까?
3. 오늘 말씀의 제목을 만들어 보세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마음에 새롭게 다가온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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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첫째날 08/03(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3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 살면 죄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 주실 이 주 예수
(2)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3)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기쁨 되시니 그 명령을 준행하여 늘 충성 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바른 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갈 이 주 예수
(4)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곧 영생 얻으리 한 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 예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빠르게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30-32
[개역개정]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새 번역]
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두고 갔다.
31 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2 이와 같이, 레위 사람도 그 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넷째 마당 : 그림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예수님은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라는 율법교사의 질문에 한 가지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이 길은 약 27km에 이르는 험한 산길로, 바위와 동굴이 많아 강도들이 자주 숨어 있다가 행인들을 습격하던 위험한 길이었습니다. 그는 혹시라도 강도를 만나지 않을까 긴장하며 발걸음을 재촉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숨어 있던 강도들이 그를 덮쳤습니다. 강도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가진 것을 모두 빼앗은 뒤, 무참하게 때려 거의 죽게 된 채 길가에 버려 두었습니다. 그는 스스로 일어설 수도,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절망적인 상태였습니다.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쓰러져 있는 사람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지 않고 본능적으로 길 반대편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 성경은 그 이유를 말하지 않습니다. 혹시 죽은 사람일까 염려했을 수도 있고, 강도가 아직 근처에 숨어 있을까 두려웠을 수도 있으며, 정결 규례를 의식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그는 도움이 절실한 사람보다 자신의 안전과 형편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조금 후에는 레위인도 그 길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레위인은 성전에서 제사장을 도와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도 쓰러져 있는 사람을 목격했습니다. 그러나 그도 제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은 채 지나가 버렸습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눈앞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자신의 이웃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 자리에 자신의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면 그냥 지나쳤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율법교사도 이 두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웃이 누군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예배)와 종교적인 의무는 충실했을지 모르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도 사랑하게 됩니다.
1. 본문의 분위기 또는 느낌은 어떤가요?
2. 본문을 읽을 때 마음에 와 닿는 단어나 장면이 있나요?
3. 본문을 읽을 때 떠오른 것은 무엇이었나요?
4.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볼 때 겉과 속이 다르다고 말하나요?
5. 여러분은 이웃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시나요?
6. 오늘 본문의 임시 제목을 붙여 본다면?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둘째날 08/04(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4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30-32
[개역개정]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새 번역]
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두고 갔다.
31 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2 이와 같이, 레위 사람도 그 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넷째 마당 : 있는 그대로 읽기 (주어진 구절 안에서 정답을 찾으세요.)
1. 어떤 사람이 어디에서 어디로 가고 있었나요?(30절)
2. 그 사람은 누구를 만났나요?(30절)
3. 그 사람은 어떻게 되었나요?(30절)
4. 누가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나요?(31~32절)
5. 그들은 어떻게 행동했나요?(32절)
6. 오늘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7. 여러분은 이웃에게 어떤 도움을 주신적이 있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셋째날 08/05(수)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5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 뿐일세
(2)나의 사모하는 선한 목자는 어느 꽃다운 동산에 양의 무리와 늘 함께 가셔서 기쁨을 함께 하실까
(3)길도 없이 거친 넓은 들에서 갈 길 못 찾아 애쓰며 이리저리로 헤매는 내 모양 저 원수 조롱하도다
(4)주의 자비롭고 화평한 얼굴 모든 천사도 반기며 주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천지가 화답하도다
(5)나의 진정 사모하는 예수님 음성 조차도 반갑고 나의 생명과 나의 참 소망은 오직 주 예수 뿐일세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30-32
[개역개정]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새 번역]
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두고 갔다.
31 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2 이와 같이, 레위 사람도 그 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넷째 마당 : 생각 뻗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에서 단어 묵상하기 >
누가복음 10장 30-32절에서 눈에 띄는 두 단어는 "강도"와 "피하여"입니다.
강도는 어떤 사람입니까? 폭행과 협박으로 다른 사람의 재산을 빼앗고, 생명까지 위협하는 악한 사람입니다. 시대와 나라가 달라도 강도는 언제나 존재해 왔습니다. 치안이 좋은 우리나라에서도 강도 사건은 끊이지 않습니다. 강도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깊은 상처와 두려움을 남깁니다.
강도를 만난 사람은 재산만 잃는 것이 아닙니다. 심한 폭행을 당하거나 목숨까지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강도와 같은 사람을 만나면 본능적으로 그 자리를 피하려고 합니다. 위험을 피하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자연스러운 생존 본능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제사장과 레위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보았지만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혹시 강도가 아직 숨어 있을까 두려웠을 수도 있고, 정결 규례를 의식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도 강도와 자기 생존을 위해서 그 자리를 피하여 갔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위험을 피하며 살아갑니다.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는 자신의 직업이나 지위, 책임보다 먼저 살아남으려는 본능이 작동합니다. 위험을 피하는 것은 지혜로운 행동이며, 성숙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아무리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성숙해 져도 마지막까지 피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죽음입니다. 죽음은 강도처럼 어느 날 모두에게 찾아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인류를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영생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사망과 본능을 피하여 영생과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됩니다. 성령은 성도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주님께 피하는 자로 살게 하십니다.
그런 사람은 강도를 만나는 이 세상에서 주님을 만나고, 본능에 이끌려 살아가던 길을 멈추고 성령을 의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도제목은 이것입니다.
“강도 같은 사람을 만나지 않고, 주님을 만나며 살게 하소서.”
그런 성도에게는 **“여기가 하늘이요, 지금이 천국”**입니다.
1. 강도만난 사람을 본 제사장과 레위인에게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이었을까요?
2.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했을 것 같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넷째날 08/06(목)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6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없는 자의 풍성이며 천한 자의 높음과 잡힌 자의 놓임 되고 우리 기쁨 되시네
(2)예수님은 누구신가 약한 자의 강함과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 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3)예수님은 누구신가 추한 자의 정함과 죽을 자의 생명이며 죄인들의 중보와 멸망 자의 구원 되고 우리 평화 되시네
(4)예수님은 누구신가 온 교회의 머리와 온 세상의 구주시며 모든 왕의 왕이요 심판하실 주님 되고 우리 영광 되시네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30-32
[개역개정]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새 번역]
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두고 갔다.
31 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2 이와 같이, 레위 사람도 그 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넷째 마당 : 마음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실 때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하나님의 구원과 영생이 반드시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절망적인 상태에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주님은 이런 인류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계실까요?
예수님은 율법교사의 질문에 비유로 답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이 길은 약 27km에 이르는 험한 산길로, 바위와 동굴이 많아 강도들이 자주 숨어 행인들을 습격하던 위험한 길이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짓밟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강도들을 보신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그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혹시라도 강도를 만나지 않을까 긴장하며 발걸음을 재촉했을 것입니다. 어떤 한 사람이 그 길을 걷다가 강도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그는 옷을 빼앗기고 가진 것을 모두 잃었으며, 심한 폭행을 당해 거의 죽게 된 채 길가에 버려졌습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도,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절망적인 상태였습니다. 주님은 죽어가는 그 사람을 바라보시며 어떤 마음이실까요?
그때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쓰러진 사람을 분명히 보았지만 길 반대편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 혹시 죽은 사람을 만져 정결을 잃게 될까 염려했을 수도 있고, 강도가 아직 숨어 있을까 두려웠을 수도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그는 자신의 안전을 먼저 선택했습니다. 한 레위인도 동일했습니다. 주님은 그 제사장과 레위인을 바라보시며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1. 예수님은 지식만 말하고, 체면과 규칙을 따지는 사람을 어떻게 보실까요?
2. 여러분이 체면과 두려움에 때문에 행동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8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다섯째날 08/07(금)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1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눅10:30-32
[개역개정]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새 번역]
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두고 갔다.
31 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2 이와 같이, 레위 사람도 그 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넷째 마당 : 관계 맺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모든 사람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위험을 만나면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먼저 작동합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우리의 선택과 관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죄와 죽음의 문제는 예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을 주셨고, 두려움보다 사랑을 선택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 두려움은 여러분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율법교사의 질문에 비유로 답하셨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 길은 강도들이 자주 출몰하여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던 위험한 길이었습니다. 누구나 긴장하며 걸을 수밖에 없는 길이었습니다. 결국 그 사람은 두려워하던 그 강도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그는 옷과 소유물을 모두 빼앗기고, 심한 폭행을 당해 거의 죽게 된 채 길가에 버려졌습니다. 여러분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 그때 누구를 가장 먼저 떠올렸습니까?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했던 순간은 언제 였나요?
그 사람은 스스로 일어설 수도,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절망적인 상태였습니다. 그때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쓰러진 사람을 보았지만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길 반대편으로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조금 후에는 한 레위인도 그곳을 지나갔지만, 그 역시 같은 선택을 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았지만 관계를 맺기보다 거리를 두었습니다.
여러분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셨습니까? 혹시 바쁘다는 이유로,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손해를 볼까 두려워서 지나친 적은 없습니까? 반대로 내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나를 외면하고 지나간 사람 때문에 상처받은 경험은 없습니까? 사람은 예수님의 도움도 필요하고, 또 이웃의 도움도 필요한 존재입니다.
1. 여러분은 이웃의 어려움을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2. 여러분은 도움을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하셨나요?
3. 오늘 본문에 제목을 만들어 보세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마음에 새롭게 다가온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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