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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산 제단(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한 논리로 완전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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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택한자들의 육체의 구원을 위해 환난날을 짧게 감하시리라
티끌 추천 0 조회 103 06.09.28 01:4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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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28 22:10

    첫댓글 정말 가묘하네요^^어렵기도 하구요,,,

  • 작성자 06.09.29 01:30

    성경사랑님 안녕하세요. "기묘하고 어렵기도하다" 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아마도 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그러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성경전체와 그 윤곽을 내 손바닥에 쥐고 있고 내 가슴팍에 새겨놓고 있게 된다면, 기묘할 것도 없고 어렵지도 않게 확연히 이해할 수 있는 명료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성경에 대해서 전방위적으로 아직 그럴만큼 성숙된 단계가 아니고 부분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만, 정한 때가 되면 반드시 명백히 이해하실날 올겁니다. ^^*

  • 작성자 06.09.29 01:43

    그리고 사실 본문글을 읽으면 그 속엔 질문거리도 많을 줄 압니다만...따라서 제가 그 질문에 답변할 일도 많을줄 압니다만...아직은 아무 질문도 없군요. 질문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제 글에 만족해서 질문이 없는게 절대로 아님을 잘 압니다. 어리둥절 그냥 바이패스시켜 버리는 "어둠" 을 아직 몰아내지 못했기 때문일겁니다. 그러나 이 역시 정한 때가 되면 문제는 달라질 겁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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