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실생 선발로 수폭이 매우좁고 원줄기는 높게 자라는 직립성질을 가짐. 숫나무.
수형특성상 전선이있는 가로수엔 부적합하나 지역에 랜드마크로 집단재배시 이목을 집중함.
품종을 선발한 농장의 오벨리스크 엔케이.
3년전 촬영시 10점대였고 가지가 덜 나왔지만 지금쯤은 수폭도 약간 넓어졌을듯.
최종 수형은 완벽한 첨탑 원추형임. 모수는 확인했는데 촬영본이 사라짐.
학명풀이;오벨리스크[첨탑] 엔케이[ 육종자의 아들 이니셜]
접목에 의해 증식되며 5점대까지는 원줄기만 자라다가 서서히 줄기에서 가지가 한두개씩 나오면서 20점대정도 가면
오벨리스크형태를 갖춤.
이제 품종 수입시대에서 식물문화가 발달되니 국내 품종유전자 등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임.
그중 은행나무는 전세계에서 재배되고 식재되는 수종.
한국에선 한때 엄청나게 가로수화 했는데 도심권에 맞지않게 너무크고 전선에 피해를 주면서 강전정으로 흉물처럼관리됨.
거기에 열매악취 문제도 있음.
전봇대 없는 분덜은 지갑들구 대기허셔라.
식재헌분 당대엔 이나무 수형을 보기 힘들것지만 손자대를 위해서 뭔가는 남기야지라.
첫댓글 얼매가 키 크는게 소원이면 맨날 쭉쭉 벋는 나무만 번식하는가요!!
누구는 키가 큰거처럼 찌라시 뿌리네라. 거제 해안가에 쫙 심고 가셔라. 후대에 은행앞에 나무천치라고 팻말을....
모아 심으면 멋지겟습니다. 와우
모수를 보면 15미터는 되는듯 싶어유. 대단혔어라.
모아 심든 줄지어 심든 한 인물하겠습니다.
일반인에게도 인기 많겠습니다.
한국 발견품종이니 앞으로 전세계로 수출길이 훤허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