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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번호:11-30
▣. 산행지:울진 백암산 선시골
▣. 산행일자:2011. 8. 16일(화요일)
▣. 날씨:맑음, 그러나 개스로 조망은 별로였음.
▣. 누구와: 나 홀로
▣. 산행경로 :아래의 개념도를 참조 바라며 별도의 휴식없이 산행을 이어감.(산행 시간은 본인 기준임)
☞갈때: 울진에서 오토바이 이용후 선시골 날머리인 선구보건소 당도후 오토바이 세워두고 지나가는 차량을 히치콕후
백암온천 단지내 온정 버스터미널 이동후 백암산 들머리 이동후 산행 시작.
.....오토바이 이동 거리를 최단 단축코스로 갈려고 매화에서 진입하여 길곡리 외길마를 지나 비포장 도로인 온매로 가는 중
경사면으로 오토바이 오름이 도저히 불가하여 되돌아 나와 결국 7번 국도를 타고 백암온천으로 이동함
☞올때: 백암산 선시골 날머리 선구 보건소에서 오토바이 이용하여 부산으로 귀가함.
▣.순수 산행 시간은?:태백온천뒤의 산불감시초소에서 08시 52분에 출발하여 매미소 도착은 13시 52분....5시간 정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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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동대산 및 바데산 산행이후 시골에서 8월 15일 동기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16일 아침 일찍부터 백암산 산행을
떠나기 위하여 모친에게 부탁을 드려 깨워 주십사하고 잠을 청한다. 다음날 일어나 따뜻한 아침을 먹고 길을 떠나 보지만
날씨는 그렇게 전날처럼 깨끗하지가 않다. 그래도 비가 안와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사전에 출발지에서 가는 길을
파악하여 놓은터라 이른 아침 바람을 가르면서 가는 시골길이 마냥 좋기만 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포장 도로에서 비포장 도로로
바뀌는 순간 평소 생각하고 있는 그런 도로 상태가 아니다. 되돌아 가기는 너무나 많이 달려 왔다. 울퉁불퉁하고 다소 거칠지만
조금씩 진행을 하여 본다. 얼마가질 않아 최대의 난코스인 경사면을 오른다. 그런데 몇일전에 많은? 비가 와서 노면은 자갈길이였고
오름길 도중 헛바퀴 돌면서 그대로 멈추면서 타고 있는 상태에서 미끄러지면서 후진을....?? ㅠ.ㅠ, 중심을 그리고 멈추지도
못하고 몇미터 밀리면서 멈춰섰으나 중심을 잡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가볍게 넘어진다. 무거운 기기에 경사진곳에 있어
세우느라 한참을 진땀을 빼고 더 이상 진행은 무리라고 판단을 하고 정석대로 7번 국도를 이용하여 백암온천으로 이동하여
산행을 이어감. 울진 백암산은 작년 설 명절 끝나고 무작정 적설량이 많은 날에 무리하게 원하는 코스도 마치지 못하고
이 산행으로 인하여 무릎 연골이 파열되는 그런 뼈 아픈 기억이 있는 산행지이다. 이번 에는 좀더 철저하게? 파악후 주 목적으로 하는
백암산 선시골의 계곡 트래킹으로 촛점을 맞추어 보았다. 거리상 접근이 다소 어렵고? 풍부한 수량과 크고 작은 沼와 폭포가
여러곳이 있어 때묻지 않은 계곡 트래킹으로 안성마춤인듯 싶습니다. 지금 한창 등로 정비 사업으로 어수선 하지만 그것이 완성이
되면 한결 수월하게 그곳을 찾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한가지 계곡을 따르면서 오는길 날파리?떼들의 극성에
혼이 쏘~~옥 빠지는 그런 산행이였지만 무사히 하산함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이날은 계곡 수량이 많지 않아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데 문제가 발생치 않았지만 만약 비가 와서 계곡물이 범람시 상당히 위험하리라 사료가 됩니다.
그럼 지나온 경로를 나열하여 봅니다. 시간은 백양산 산행은 휴식없이 이어졌으며 선시골 계곡 트래킹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계곡으로 진행하여 내려오는 바람에 다소 시간이 지체 되었습니다.
태백온천뒤의 감시초소에서 출발하여 선시골 날머리인 선구보건소까지의 경로 입니다.실질적인 날머리는 폐광터쯤 되겠습니다.
7번 국도를 이용하여 울진에서 출발하여 평해를 지나 우측 백암온천 방향으로 진행을 함.
백암온천 가는 길 기분좋은 진입도로 양 옆으로 목백일홍이 반겨 줍니다^&^
백암온천 당도전 바라보는 백암산 정상 방면으로 운무로 조망 산행 이라기 보다는 계곡 트래킹으로 촛점을 맞추기로 합니다.
일단 선시골 날머리인 선구 보건소에 오토바이를 주차 시키기 위하여 선구1리 마을에 진입하기전 이정표를 바라 봅니다.
선구보건소에서 백암온천 단지로 오는 차량을 히치콕하여 이곳으로 옵니다.
백암공원 표지석을 바라보고 화살표 방향으로 진행을 함.
위의 방향에서 조금 더 우측으로 바라보며.......
포장길 따라 계속 진행하다보면 백암온천호텔앞에서 좌측으로 진행함.
곧이어 백암태백 온천 모텔에 당도후 좌측으로 진행함.
잠시후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이어지며 바로 좌측에는 화장실이 있음^^
화살표 방향으로 산불 감시초소가 있으며 입산 명부를 작성하고 진행을 합니다.
감시초소에 설치된 안내도를 대략적으로 그려보며...
본격적으로 산행에 접어들면서 가는 길 넓은 등로와 편안한 소나무 숲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상과 백암폭포 갈림길, 오늘은 좌측 백암폭포로 하여 정상을 향할까 합니다.
위의 갈림길에 설치된 산행 안내도 입니다.백암산 산행의 보편적인 코스이기도 하죠^&^
마른 계곡을 횡단하고.....
곧이어 백암폭포 하단에 당도를 합니다.
^&^
시원한 물줄기를 기대하고 온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빈약하죠 ㅠ.ㅠ, 잠시 카메라에 백암폭포를 요리조리 담고 좌측으로 오름.
백암폭포를 우측에 두고 가파른 오름길 테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가파르게 오름후 김녕 김씨묘에 당도를 하며...
위의 묘에서 뒤돌아 보면 백암온천 단지가 휜히 보이나 오늘은 시원찮습니다.
잠시후 우측으로 전망 바위가 있습니다.
위의 바위 전망대를 새터바위라고 하군요^^
새터바위의 모습으로 전망이 나름 좋습니다.
새터바위에서 바라보는 건너편 능선 입니다.
묘지를 만나 우측으로 진행을 하며...
곧이어 등로옆 묘지를 지납니다.
그런데 묘 입구에 불을 지핀 흔적이 역력하고, 참으로 위험천만한 일입니다.성묘객이던 등산객이던 이런 경우가 없어야죠 ㅠ.ㅠ
가는 길 우측으로 백암산성터를 따라 산성 직전 이정표를 만나고....
드디어 백암산성에 당도를 합니다. 희미한 흔적만이 있고 진입하는 좌우로 돌을 쌓아 백암산성임을 알려주는듯....
^^
정상을 가는 길 온천동 갈림길의 안부에 당도를 합니다.
한차례 오름길 중 안전 로프가 설치된 흰바위전의 지점 입니다.
위의 지점에서 뒤돌아 본 지나온 능선이죠^^
백암산 정상 직전의 흰바위? ㅎㅎ
전번 겨울 이곳에서 많은 눈으로 하산로를 못찾아 방황하다 되돌아 간 기억이 생생하게 기억이 됩니다.우측은 지나온 능선임.
헬기장이 있는 백암산 정상의 모습이고, 진행은 정상석이 있는 우측 입니다.
정상의 헬기장에서 올라온 흰바위 방향의 등로 입니다.
백암산 정상의 정상석^^
정상석 앞에 설치된 이정석 , 가고자 하는 방향은 물론 온천장 능선길이죠^^
가는 길 뒤돌아 본 정상석 입니다 ㅎㅎ
정상을 떠나 가는 길 용도 폐기된 헬기장에 도착 합니다. "구조요청 백암산 12번 지점"
뒤돌아 본 용도 폐기된 헬기장^^
잠시후 선시골 갈림길이 좌측으로 열려 있고....
선시골로 가는 길 등로 우측에 묘지가 있고...
선시골 좌,우 합수부에 당도를 합니다.
위의 합수부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계곡의 모습이고^^
선시골 합수부 시작되는 용소?좌우로 갈수는 없습니다.
간신히 최대한 접근하여 내려다본 모습임.
이번에는 상진 각도를 달리하여 담아 봅니다. 물살로 인하여 바위가 닳고.....
위의 선시골 합수점에서 등로를 따라 오르기전 뒤돌아 본 합수부 입니다.
↙용소, ↖하산한 등로, ↑편의상 선시골 좌골, →편의상 선시골 우골 입니다. ↓가고자 하는 방향.
합수부에서 산길로 접어들자 마자 우측으로 길 없는 사면으로 내려서 봅니다. 그래서 측면에서 다시 한번 바라 봅니다.
수량이 적어 폴짝 뛰어 이제부터 계곡 트래킹 모드로 진행 합니다.
위의 지점을 조금 더 내려와 뒤돌아 본 모습 입니다.
물살이 세지 않고 수량이 그렇게 풍부하지 않아 가는 길이 마냥 좋습니다.
바위를 건너뛰고 요리 조리 살피면서 건너고 갑니다.
가는 길 비경에 시간은 많이 지체가 됩니다.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선녀 놀음도 해 보고 싶고 아니 나뭇군 놀음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가는 길 바위 사면으로 미끄러울까봐 때론 우회하는 경우도 발생이되고^^
아무도 없는 계곡에 물소리만 요란하고 그냥 푹 쉬고 싶은 생각만 들고^&^ ㅎㅎ
유유자적 선시골 계곡을 거닐고 갑니다^&^
가는 길 뒤돌아 본 소폭 물이 아주 맑습니다.
가는 길 계곡의 암반 사면은 경사지고 미끄러워 도저히 진행이 어려워 좌측 산길로 잠시 외도후? 돌아 내려 옵니다.
가는 길 뒤돌아 본 계곡의 암반 틈에 고사목이 끼여있고^^
그냥 뛰어들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가는 길 바라보는 선시골의 모습 입니다.
억만년 시간 동안 물살에 암반은 협곡으로 변하여 있고...
계속 하산하는 중입니다.ㅎㅎ
가는 길 도저히 진행에 어려움이..?? 날씨는 덥고 날파리떼들의 극성에 이곳에서 그냥 그대로 잠수를 하여 봅니다. 날파리란 놈
끈기 하나는 죽여 주더군요? ㅠ.ㅠ 목덜미 뒤로 새까맣게 비행하고 ㅠ.ㅠ
잠시 몸을 식히고 가는 길 바라본 암반은 그 세월의 흔적을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위 그림을 위에서 바라본 모습 입니다.
가는 길 무릎도 식힐겸 일부러 물로 진행을 합니다.
비경에 자꾸만 지체가 된듯 합니다.
권충을? 빼든 순간 흔들고 있던 손이 쉬는 틈을 타 날파리떼들의 공습이 시작 됩니다. 코와 눈으로.... 잠시 숨을 참고
대략적으로 카메라에 담고 ^^진행을 합니다.
이런 곳은 도저히 불가하여 우회하여 진행을 합니다.
잔잔히 흐르는 계곡의 물이 참으로 맑죠^^
물살에 의한 침식인듯..??
협곡같은? 계곡을 첨벙이면서 진행을 하고...
가는 길 우측으로 무명폭이 정겨운 물소리로 가는 산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가는 길 바라본 풍경으로 고요하고 깨끗 합니다?
그냥 생각없이 물을 휘젓고 싶기도 하구~~!! ㅋㅋ
때론 그늘에 앉아 한참을 자연과 더불어 속삭이고 싶지만....?? 갈 길이 멉니다^&^ ㅎㅎ
거창하고 화려 하지는 않지만 다정스런?? 곳도 많습니다.
8월의 따가운 햇빛을 받으며 오늘도 오지의 선시골을 걷는 모습을 상상하고 걸으니 마냥 신이 난듯 하고^&^
우~~! 계곡 따라 가는 길 머리위로 출렁다리가 놓여져 있습니다.
출렁 다리 밑을 지나 계곡으로 진행하면서 도저히 직접 통과가 어려워 좌측 산길로 이어 갑니다.
한창 등로 테크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다소 어수선해도 하루 빨리 완공되어 좀더 안전하게 다닐수 있는 날이 오겠죠^&^
지나온 계곡을 뒤돌아 보면서...
선시골의 하류로 이어 집니다^^
암반을 타고 흐르는 계곡수의 물소리를 듣노라면 흥이 절로...?? ㅋㅋ
가는 길 계곡의 모양새가 심상찮습니다. 더 이상 진행은 불가 할것 같고...., 할수 없이 좌측으로 오릅니다.
오름길 우측으로 내려다본 계곡의 녹색 물빛이 예사롭지 않고 ㅎㅎ
조금 더 오르면서 바라본 계곡의 폭포를 바라 봅니다.
^^
^&^
용소가 있는 "119 구조요청 백암산 37번 지점"
그 주변은 난간 안전 로프가 설치되어 있으나 살짝 밀치고 하트모양의 용소를 대하여 봅니다.저곳으로 갈려면 밑에서 위로
치올라 가야만 할듯...
저 테크가 없었으면 상당히 위험한 곳이 많습니다.
테크를 따라 가면서 잠시 전망대?에서 선시골의 하류 방향 입니다.
^^
신선탕^&^
^^
숫돌바위^^
사실 이곳이 실질적인 산행 종료점이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넓은 임도를 따라 선구리 마을까지 갑니다.개념도상 폐광터쯤.
^^
이제부터 넓은 임도를 따라 우측의 게곡을 바라보며 진행을 합니다.
^^ 닭벼슬 바위라고 하나 저로써는 전혀?? ㅋㅋ
하여튼 우측으로 계곡을 끼고 가는 길 계곡 암릉위로 토종벌통이 있고.....
이쯤에서 씻을까 생각하였으나 갈길이 얼마나 남은지 몰라 참기로 하고 진행을 합니다^&^
드디어 가는 길 매미소에 당도를 하여 봅니다.
위의 다리? 위에서 뒤돌아 본 매미소^&^, 검푸른 갈색을 띄고^&^
임도를 따라 가는 길 좌측으로 입산 통제소를 지나며....
가는 길 마을이 보이고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진행 합니다.
저 앞이 마을인데 이제부터 산행의 피로를 풀 장소를 물색 하여야만 할듯 합니다 ㅎㅎ
가는 길 좌측으로 다소 더위를 피할 수는 없는 장소이지만 바람불고 한적한곳에 물까지 깨끗하여 저곳에 찜하여 봅니다 ㅋㅋ
씻었겠다 룰~루~~ 랄랄 ♬흥이 절로 나고 나를 기달리는 애마가 있는 있는 선구 보건소가 저만치 가까이에 있습니다.
드디어 완벽한 회귀한 선구 보건소에 당도를 하여 봅니다. 시골의 보건소라 지나가는 인적도 없습니다.^&^
가는 길 백암온천단지안의 온정 버스터미널에 잠시 내려 버스 시간표를 담아 보기로 합니다.평해로 가는 차 시간이 의외로
많음을 알게 되었고....
^^
^&^
이제 본격적으로 갑니다. 가는 길 바라보는 보호수 소나무의 자태가 너무나 아름답죠^&^ ㅎㅎ
기분 좋게 무사히 원하는 코스를 돌고 부산으로 가는 길 바라본 목백일홍이 작별을 고하는 듯 합니다. ㅎㅎ
이상으로 백암산 선시골 산행을 마침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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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억만년의 세월을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신비감마저 줍니다.
덕분에 선시골의 비경을 편안하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리적 여건으로 인하여 원시적 모습이 아직도 남아 있으나 조만간 그곳도 오염으로 몸살을 앓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님 덕분에 선시골 비경을 세세히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여름에는 그넘의 깔따구?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가을날 그곳도 좋겠죠^&^
백일홍 이쁘네요~ 꼬불꼬불 흘러내리는 계곡수도 인상적이고 휴가철이 지나 한산햇나봅니다~~ 울산 직통버스도 있네요~즐감합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산객들이 없어 아주 조용히 둘러보고 왔습니다. 늘 안산 하세요^^
백암 온천 진입도로 백일홍길은 명품길로써 아주 운치있고 좋았던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선시골의 공사는 아직도 하고 있나 봅니다.. 그넘의 깔따구 여간 많고 징그러운게 아니였는대..역시나..
난 님이 가신 반댓길을 돌았는대 수량이 매우 풍부해서 계곡수에 한참을 노닐다 올랐던 기억...
덕분에 다시금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 되었습니다 감사
진입로로 가는 길이 수령이 좀 된 배롱나무가 도열이 되어 참으로 운치가 있었죠^&^ 그리고 테크 공사는 시간이 좀 걸리겠다고 합니다^&^
넘넘 좋으시다...한마디로 베리베리 굿입니다^^* 부라보
.....? ㅎㅎ, 감사 합니다.
바위들이 물에 침식된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계곡이 참 좋은 곳이군요.
물살이 바위를 깎는다...?? 얼마나 오랜 세월이 흘렀을까 생각하니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감사 합니다.
ㅎㅎ 오토바이를 타시고 먼길을 가셨습니다. 계곡이 참 맑고 깨끗합니다. 선시골 저는 아직 안가본 곳이라 가보고 싶습니다.
먼길에? 비하여그렇게 특징적인 산세는 아니지만 가을날 선시골에 단풍들면 조용히 댕겨 오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늘 안산 하세요^^
수고 많이하셨어요.^^
반갑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입니다.요즘 잘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