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 50먹은 분들이 상당수가 힘들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나 역시도 요즘 일이 없어서 몇개월 쉬고 있지만..
사는게 다들 장난 아니지요..
이미 한국 사회는 필리핀화 90%되어 가고 있으며 가진자들이 서민의 마지막 한톨의 양식도 빼앗을려고 지랄들 하고 있지요./.
해외 직구가 요즘 검색어에 많이 걸리는데 우리나라에선 호구들이 많으니 비싸게 팔아도 잘 팔리죠..
잘못된 유통구조로 인하여 농사꾼도 망하고 소비자는 비싸게 사고..
외국 사이트에 보니 물건겂이 싸긴 싸드군요..
그들의 생활수준을 감안하면 우리의 인플레이션이 엄청나게 높다는게 실감할겁니다.
하여간 어려운 시절,
줄이라도 잘서서 부모가 부자이거나 아니면 대기업에 근무하거나 공무원, 공기업에 근무하거나 일부 사자 직업아니면 거의 힘들겁니다.
근데 다들 자기가 연봉 3-4천은 받고 잘사는줄 착각하는데 그게 아니지요..
근로자의 60%는 한달 150도 못법니다.
이게 현실인거죠..
생존 카페이니 이런말이 나올듯도 한데 만일 재난 상황이 생기면 내가 남을 도울수있을까요..
니가 죽든 말든 신경 안쓰겠지요..
자기들이 먼저 남을 도와줬으면 위기에 쳐할때 남들이 도와줄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면 그들도 위기에 쳐하게 되면
도움를 받지 못합니다.
요즘 금융시장이 출렁거리는데 붕괴의 조짐으로 보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글쓰고 보니 횡설수설하게 쓴거 같습니다.
개소리라는 표현은 안타깝네요. 카페글만봐도 누구를 지칭하는 글인지 뻔한데 그분들을 개라고하니 인신공격성이 다분한것같습니다. 치우님 생각과 다르면 개가되는것 같군요. 반론으로 토론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다운사람과 개소리라 하시면 구체적으로 어느분과 어떤 분의 타령인지요? 주어가 없군요. 카페 분위기를 흐리는 댓글 같습니다.
외노자 이야기가 왜 개소리로 들리는지...
바로 나의 삶과 당신의 가족 친구 이웃이 피해를 보는데 그게 개소리로 들리면 안되죠..
@new hope 당신, 님의 직업이 뭐고, 자녀가 있다면 3 D 업종 시킬것도 아니면서 거짓말 좀 하지마세요. 님이 주야2교대 할것 아니라면, 노가다 할것 아니라면 말이죠.
@new hope 결과적으로 외노자는 노동착취의 대상이고, 당신이 하지않는, 당신 자식들이 하지않을 일들을 비교적 저렴(?)하게 해주는 사람이니까요
무식한 저는 댓글로 공부가 되네요. 토론 잘봤습니다 ^^
저도 무식합니다.
좋은 댓글이 많으니 좋은거 같습니다.
웻분 말씀에 브라질이 있어서
그쪽은 전기세나 작은세금은 부자가 부담한다네요.
물론 이게 좋은쪽 이야기가 아니고
가난과 교육을 받지못하고 고착화되는 사회라는 것입니다.
빈곤층이 위로 올라가는것을 차단하는 사회입니다.
그리고 브로커가 일상인 사회라는 단편적 이야기 입니다.
우리와 다르게 신분의 상속이 가능한 사회입니다.
사회 대부분이 브로커로 돌아가고 있다는 믿을수 없는 현상을 가진 이상한 사회입니다.
웬지 이야기를 듣다보니 앨리스의 나라에 온것 같은 나라라는
아마도 18세기 포르투컬과 현세가 공존하는 공간이지 싶다는
일단 모르는 일인이 들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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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빙성이 별로임다
잘보았읍니다 ..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의외로 60넘으신분들은 "태평성대"를 외치시더군요.
"살아오면서 이렇게 대한민국이 부강하고 잘산적이 있었느냐!!" 면서요.
복지가 너무 잘되니.
평생 흥청망청 대충 살아오신 어르신분들에겐
나라에서 집도 얻어주고, 쌀도 가져다 주고, 반찬도 가져다주고, 돈도 가져다주고, ...
(열심히 사신 어르신들이 불쌍해 보일지경...;;;;)
그래서 매일 어르신들 모임같은데 가서 "하일! 히틀러!!" 를 외치며 다니시더군요.
권력자 입장에선 저렴한 돈으로 충성스런 무리를 이끌수 있는 "복지" 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