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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생명 설교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백대영
악마가 어느 날 하와 할머니를 찾아와서 무엇이라고 유혹하였습니까? ‘하나님이 정원의 나무의 열매를 다 먹지 말라고 하셨느냐?’라고 물으니 하와 할머니가 말하기를, ‘선과 악을 아는 나무 열매를 먹지 말라 하셨고 그것을 먹으면 죽을까 하노라’라고 하셨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악마가 귀엽게 생긴 뱀의 모습으로 하와 할머니에게 말하기를, ‘먹어도 절대 죽지 않아 눈이 밝아져 하나처럼 될 것이야’라고 하였는데, 거짓말한 것이죠
그것을 먹은 후에 하나님처럼 되었습니까? 먹고 나서 안 죽었습니까? 사람 다 죽잖습니까? 100년도 되기 전에 다 죽잖습니까?
악마가 거짓말을 하였기에, 거짓말 때문에 사람들이 불행해졌습니다. 오늘날 한국이 불행해진 것도 거짓말 때문입니다.
우리가 상식으로 아는 한국 현대사는 모두 거꾸로 알아야 진짜입니다. 선이 악으로 알려져 있으며, 악이 선으로 둔갑해 있는 것이 실상입니다. 5·18도 마찬가지입니다.
5·18에 대해 거짓말하지 말라는 제목의 말씀을 계속 살펴보려 합니다. 5·18에 대한 악한 거짓말이 한국의 발전을 가로막고 위태롭게 했습니다. 거짓말하는 자들은 악마의 자식들인데 5·18에 어떤 거짓말이 있었나요?
“광주 민주화 유공자(有功者)”라는 용어 표현 자체도 역시 거짓말입니다. 어떠한 공(功)이 있다고 유공자입니까? 유공자라면 북한의 유공자들입니다. 그들이 남한에는 엄청난 해악을 끼친 유해무익한 자들일 뿐입니다.
시위대에 참여한 자들은 반국가 세력에 참여하였으므로 징벌의 대상이고 거리에서 총에 맞음으로 사망한 시민들은 북한군에게 희생된 희생자들이고 오직 계엄군으로 와서 죽은 군인들만이 국가를 위해 싸우다 죽은 것입니다.
김영철 씨는 콘크리트 모서리에 다쳐 정신 이상증세를 겪었습니다. 이들은 아무 공로 없는 피해자일 뿐인데 유공자로 둔갑하였습니다.1) 이런 것들이 다 한국 현대사에서 거짓말 중의 하나입니다.
3. 5·18에 대하여 거짓말을 하는 악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레위기 19장 11절에 “너희는 훔치지 말 것이고 속이지 말 것이고, 너희는 사람이 동무에게 거짓말을 하지(lie) 말 것이라.”라고 하셨습니다.
문재인 정권 때 5·18 진상조사위원회를 만들었는데, 5·18 진상조사위원장은 송선태였습니다. 그런데 송선태는 ‘무장봉기’ 모의 주동자입니다. 그가 기록하였다는 ‘자유 노트’에 무장폭동 계획이 적혀 있습니다.2)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송선태(67) 위원장(장관급)이 5·18 일주일 전 ‘예비군 무기고 접수’와 ‘도청 점령’을 사전에 모의하였던 이른바 ‘자유 노트’를 직접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3)
송 위원장은 5·18 유공자로 등록돼 그동안 혜택을 받아 왔습니다.4) 이 사람한테 위원장을 맡겼으니,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조사가 나올 수 있겠냐는 것입니다. 나올 수 없습니다. 자기가 악당 짓을 했는데 정확한 조사가 될 수 있겠냐는 것입니다.
5·18이 비폭력 민주화운동에서 비롯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문건인데 노트에 탈취한 무기로 도청을 점령한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5)
‘자유 노트’를 기록한 인물로 ‘송선태’라는 이름이 거명된 것입니다. ‘자유 노트’의 도청 점령 계획이 실재했음은 증언으로 뒷받침되었는데 송 위원장의 가담 여부가 언급되었습니다.6)
군대 투입과 무장진압에 대비해 쇠 파이프·각목·화염병 등을 준비하고 예비군 무기고를 습격해 총기를 확보하고 TNT(다이너마이트)를 제작해 자체무장을 해야 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7)
이런 무장봉기 계획은 다이너마이트도 써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8)
송선태는 상상력을 발휘해 막 쓴 것이라며 오리발을 내밀고 끝났으나, ‘자유 노트’는 실제로 현실화한 점에서 그 심각성을 더하는 것입니다.9)
북한의 기자 2명이 1980년 5·18에 광주 현장을 취재하여 갔습니다. 당시 한국은 계엄사령부가 보도를 전면 통제하였습니다. 하지만 북한에선 광주 상황이 연일 실황 중계하듯 보도되었습니다.10)
북한이 ‘종군기자’ 2명을 광주 5·18 현장에 보내어 취재하였습니다. 5·18 때 북에서 종군기자들이 내려와 벌어진 일들을 다 사진으로 찍고 동영상으로 촬영해 가지고 갔습니다.11)
탈북인은 “당시 로동신문에 광주의 어느 골목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고 어느 무기고가 털렸고 계엄군이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 짚었습니다. 북한은 5월 20일부터 5·18 소식을 신문·방송 등에서 다루었습니다.12)
20일은 시위대가 군·경을 향하여 무력 도발을 본격화한 시점이었으며 최초의 군·경 인명피해가 발생한 날입니다.13)
시민군 측이 주장한 21일 ‘집단 발포’ 논란을 전후한 광주 상황을 전한 북한 신문의 보도는 대단히 상세하게 기술하였습니다.14)
“로동신문”, 남한은 “ㄹ”이 맨 앞에 오면 “ㄹ”이 “ㄴ”으로 바뀌게 되나, 북한은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로동신문”이라고 합니다.
로동신문은 조선중앙통신 5월 21일에 보도 4건을 게재하였던 것인데, 광주폭동 군중이 나주경찰서 탄약고를 습격한 것을 게재한 것입니다.15)
폭동은 21일 무력 충돌로 발전하여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지게 되었고, 폭동에 나선 시민이 21일 나주경찰서 탄약고를 습격했다는 것입니다.16)
그들은 무장을 갖춘 후 전남대학교 부속병원 옥상에 기관총을 걸은 후 시민 탄압에 동원된 군대를 사격하였습니다.17)
광주에서 일어난 반정부 폭동의 불길은 목포로 번져갔습니다. 다른 도시들에서도 민주화를 요구하는 인민들의 시위가 전개되었으며 광주에서의 시위는 전라남도 전 지역으로 확대될 기세를 보였습니다.18)
그 폭동이 4개 도시로 번질 때 김일성이 쳐들어올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폭동이 4개 도시로 번지지 않아서 김일성이 못 내려온 것입니다. 만일 4개 도시로 번졌다면, 김일성이 군대를 이끌고 내려왔을 것입니다. 남한이 혼란하고 남한군이 정신없어지면 적화통일시킨다는 계획입니다. 그런데 계엄군이 질서 있게 막아줘서 김일성이 내려오지 못한 것입니다.
21일에 20만 폭동 군중은 1만 명의 한국군과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거센 공세에 밀려서 20일 밤 광주역에서 철수한 공수부대를 대신하여 20사단 62연대 지휘부 차량이 복면한 정체불명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해 불에 탄 3대를 뺀 지프 11대와 무기를 빼앗겼습니다.19)
습격 사건 때문에 이후 일정이 바뀌어 2개 연대만 이동한 상황이었고, 로동신문은 정확히 2개 연대를 출동시켰다고 설명하였습니다. 60·61·62연대는 각각 다른 이동 수단과 경로로 광주에 갈 계획이었고, 가장 늦게 출발할 예정인 60연대는 성남비행장에서 출발할 예정이었고, 이 사건 시점에는 60연대가 이동하기 전이었습니다.20)
주민들은 장갑차를 빼앗았으며 학생들은 무기고에서 총을 빼앗았으며 경찰서에서 카빈총 200정과 탄약과 폭발물을 탈취하였습니다.21)
폭동 군중들은 버스와 장갑차들을 타고 한국군 속으로 몰았습니다. 차량의 돌진은 여러 곳에서 공통으로 발견된 무력 도발이었습니다.22)
폭동 군중들은 격전을 벌인 끝에 한국군의 장갑차를 빼앗았습니다.23) 과연 시민들의 힘만으로 한국군의 장갑차를 빼앗을 수 있었을까요? 잠시 멈추고 그전에 있었던 일로 거슬러 올라가겠습니다.
무등산 자락의 증심사(證心寺)에 정체불명 100명은 누구였을까요?24) 당시 증심사에 정체불명의 남성 100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100여 명의 외지 남성들이 국군 장교들에게 목격되었음이 확인되었고 이들의 정체를 둘러싼 의문이 새롭게 증폭될 전망입니다.25)
이 절은 그 당시 반(反)국가 세력의 거점으로 일부 기능하였습니다. 남루한 복장에 머리가 긴 장발이었고 검게 그을린 인상이었습니다.26) 그들을 목격한 국군 장교들은 그들을 조사한 후 넘어갔어야 하였습니다.
장교들은 초파일에 불교 신자가 각 지역서 왔다고 생각되었습니다.27) 군인들은 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자세히 조사하지 않고 넘어간 것입니다.
광주 무등산 증심사는 바로 남파간첩 손성모가 위장 잠입한 곳입니다. 손성모는 18년간 복역하고서 김대중 정부에 의해 북에 돌아갔습니다.28)
그 당시 대공 수사당국은 손성모가 5·18에 개입하였다고 혐의를 두고, 북한 특작 부대원들의 길 안내자의 역할을 하려고 일찍 남파되었습니다. 손성모는 5월 7일부터 증심사에서 승려로 그 신분을 위장하였습니다.29)
손성모에 대한 혐의만 규명해도 5·18에 북한군 개입이 증명됩니다. 증심사는 그 당시에 일종의 사령부와 같은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30)
4. 북한 공작조가 개입하였다는 진실을 감추면 안 됩니다.
레위기 19장 11절에 “너희는 훔치지 말 것이고 속이지 말 것이고, 너희는 사람이 동무에게 거짓말을 하지(lie) 말 것이라.”라고 하셨습니다.
영광군 염산면 두우리 해안은 차량이 다닐 정도로 땅이 견고한 곳인데 북한 공작조가 침투했다는 첩보가 군에 전파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31)
군은 사태 파악을 위해 20사단 1개 수색 중대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나, 5월 17일 광주 송정리 일대서 괴한들로부터 습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색 중대 부대원은 괴한들에 끌려가 두들겨 맞아 입원하였습니다.32)
이런 가운데 군은 같은 날 예비군 무기고가 습격당할 가능성이 있으니 경계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예하 부대에 발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33)
당시에 무기류 탈취에 성공한 이들의 존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계엄군이 오기 전에 이미 그들은 무기고를 습격하여 탈취하였습니다. 육군본부는 20사단과 71사단에 공작조 침투 첩보를 전하였습니다.34)
경기 양평에 있던 20사단은 태릉에 주둔해 있던 71사단과 합류하였고 71사단은 관내 6개 대학 시위 대응으로 전력이 약화하여 있었습니다. 신안 앞바다로 침투해 광주 잠입해 무기고를 습격하였을 것입니다.35)
계엄군 반발 차원에 총기 탈취하였다는 시위대 주장은 설득력 잃는데, 순서를 파악하면 계엄군 이전에 이미 총기가 탈취되었기 때문입니다.36) 그런데도 계엄군이 먼저 총을 쏘았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임신부 최미애 씨 쏜 건 軍 아닌 괴한들입니다.37)
군복 입은 자들이 쐈다고 증언하는데 계엄군 위장 세력이 분명합니다. 軍은 전남대서 시위대에 포위돼 꼼짝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38)
이 시각은 계엄군이 시민군에 가로막혀 전남대 캠퍼스 안에 갇힌 때로 최미애 씨의 피살은 무장괴한의 소행이라는 분석이 제기된 것입니다.39)
임산부 최미애 씨가 이마에 총알을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는 소식은 계엄군 잔혹성을 상징하고 있는 대표 사건으로 회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 계엄군은 시위대에 장악된 용봉교를 건너지 못하였는데, 계엄군이 군중 속에 들어가 시민을 총으로 쏴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40)
그 당시에 계엄군은 시위대에 둘러싸인 채로 전남대 안에 있었습니다. 시쳇말로 계엄군은 그 당시에 코너에 몰려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군인들이 민간인을 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가게 되면 몰매 맞아 죽을 것이 뻔한 장소로 갈 탈영병은 없습니다. 그때 계엄군이 전남대에 포위된 당시 상황은 시민 증언으로 확인됩니다. 전남대에 갇힌 공수부대가 어떻게 거리에서 사람을 죽이겠습니까?41)
그 당시 공수대원들은 위장크림을 안 썼고 시위대가 검게 칠했습니다. 그 당시 투입된 공수대원들 3분의 2가 전라남도 출신의 군인들이었는데 전라남도 군인이 전라남도 도민을 학살하였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됩니다. 시위분자들이 광주시민과 계엄군을 이간질해서 싸움 붙인 격입니다.42)
공수특전여단은 정예 요원 부대로 긍지와 자부심이 매우 큰 부대인데, 여자 배를 가르고 여고생 가슴을 자르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43) 명예를 위해 살고 명예를 위해 죽은 군인들이 이런 짓 했을 리 없습니다.
광주 말씨가 아닌 얼굴 검게 칠한 이들이 다니면서 막 쏴 죽였습니다. 진짜 공수부대는 광주서 진압하던 때 위장크림을 바르지 않았습니다.44)
오히려 당시 시민군 쪽에는 위장한 사람들이 한두 사람씩 있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은 軍 소행처럼 보이게 모략한 정황입니다.45)
공수부대 복장을 한 폭도들이 그것을 조장하기 위해 쏘고 그랬습니다. 진짜 공수대원들은 절대로 이탈할 수가 없습니다.46)
명예를 중시한 군인이 여학생 가슴 칼로 도려내는 짓 할 수 없습니다. 임진왜란 때 일본 약탈자들이 한국에 와서 이런 짓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 군인이 한국의 국민에게 이런 짓을 했다는 것은 비상식적입니다.
악마는 거짓의 아비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은 악마의 자식들인 것이며, 거짓말을 하는 자들은 악마를 자신의 아버지로 삼고서 사는 자들입니다. 증거들은 차고 넘치나,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하고 결론은 무엇입니까?
한국인들이 “서울의 봄” 같은 영화를 본 후 극장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전두환 죽일 놈”이라고 말하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좌파 감독이 사실도 검증하지 않고 원하는 대로 줄거리를 만들었는데, 사람들은 마치 영화의 거짓된 내용을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엄군은 시민을 총으로 죽이지 않았고 북한이 개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결론은 5·18의 진실이 묻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5·18은 시민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 북한이 개입하여 선동질한 것입니다. 믿는 자는 거짓말을 사랑하지 않고 진실을 사랑하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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