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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리여울
 
 
 
카페 게시글
.................정담 덕담 몸의 거리. 마음의 거리. (사츠키님께.. )
5252(강미옥) 추천 0 조회 140 09.10.10 01:2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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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10 04:39

    첫댓글 52님...여울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서 정말 반가웠고요.앞으로도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해요...^^*선물 잘 받았어요.덕분에 머리는 아프지 않고 잤어요.또 12월에 뵈요. 그 때까지 이 카페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요...^^*아리가또!

  • 작성자 09.10.10 09:25

    ^^~ 네.. 조심히...가셔요!

  • 09.10.10 07:43

    아 훈훈한 풍경. 뭔가 따뜻하고 즐거워보이네요. 홍홍. 소금, 대금, 피아노까지 치시는데다가 요리까지 하시는 능력자! 사츠키님 12월에 뵐게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 작성자 09.10.10 09:25

    네..다녀오세요^^

  • 09.10.10 17:28

    네^^반가웠어요 느루님^^다음에는 같이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가요^^

  • 09.10.10 08:31

    저 옆에 아랫입술 쌜쭉 내민 소외당한 분 왠지 처량하니 가엾네요. 쯧쯧 왜 저러고 사니

  • 작성자 09.10.10 09:24

    하하..컨셉? ^^

  • 09.10.10 17:29

    너, 살 빠져서 엉덩이가 예뻐졌더라

  • 작성자 09.10.11 01:12

    -.-;; 흠... 확인할 바가 없군요..

  • 09.10.12 08:14

    헉~~~~영민군~~~~~완전~~~~멋져부러~~~이런 작품사진을 어케 찍을수 있을까?? 두사람 표정과 한사람의 표정이 저리 다를 수 있다는 자체가 예술이군~~음ㅁㅁ

  • 작성자 09.10.12 10:20

    ^^ 히히

  • 09.10.12 10:11

    사츠키님 잘 돌아가셨는지 모르겠네요. 목요일에 첨뵙고 같이 점심먹었는데 대금소리도 듣게 되고 좋았습니다. 짧은 만남이 아쉽지만...다음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약속대로 그림그려드릴게요^^ 어시서나 항상 건강하시길...

  • 작성자 09.10.12 10:20

    오..그림 ^^ 12월에 오신다니.. 그때를 기다려보지용 ~

  • 09.10.12 10:39

    ㅅ.ㅅ다음에 뵈요^^*

  • 사츠키님 가셨구나.. 또 한번은 뵙겠지 했는데.. 별일 아닌일로 속썩느라 주위를 돌아보지 못했어요.. 사랑스러운 사츠키님~ 제게 10월이 빨리왔듯이 12월도 빨리 올것으로 기대되요.. 잘 다녀와요~

  • 작성자 09.10.12 12:22

    홍홍..그럼요..금새 12월이 올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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