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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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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낫술 두잔에 ....
지존이 추천 1 조회 371 26.06.14 12:0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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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14:17

    첫댓글
    친구님은
    술을 못먹구나
    나는 잘 처먹는데ㅎㅎ옛날에

    술쟁이한테는
    '술처먹는다' 해야되거등 ^^
    50이던 아이큐가 술마시면
    150되서 머리가 잘 돌아가ㅎ

    마시면 몸은 확 처지지
    그래도 기분은 좋잖아
    일요일 잘 보내~~♡♡

    https://youtu.be/nkqr5DnrC2U?si=yCfa79kbaMF0uy43
    흥얼 흥얼 ~

  • 작성자 26.06.14 14:24

    아니 술끊은지 10년
    혼자 살면서 일부러 술 않먹었우

  • 26.06.14 14:21

    나둥
    몸이가 약해서
    술은 쪼꼼만...

  • 작성자 26.06.14 14:24

    ㅎㅎㅎ좋어여

  • 26.06.14 14:39

    재미있으신분

  • 26.06.14 14:41

    맨날 사람이 끊어지질 않는데. 고독이 뭐야 ㅋ

  • 작성자 26.06.14 14:48

    고독 맞잖아

  • 26.06.14 14:52

    @지존이 혼자 조용히 있을땐 몸을 충전시키면서 조용히 좀쉬는걸 좋아해야지 고독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ㅎ

  • 작성자 26.06.14 22:38

    @로사 고독이란게 나쁜건 아니야 ㅎ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23:01

  • 26.06.14 14:58

    주위 분들이 앞다투워 찾아오니 손님접대 하느냐고 무슨 고독 이야 과로사 하긋네

  • 작성자 26.06.14 22:38

    고독과 외로움에 대한 설명

  • 26.06.14 17:50

    몸이 보내는 신호는 정직한겁니다.
    배 고프면 먹어야 하고 먹으면 배설을 해야 하듯
    피곤하면 쉬는게 정답입니다. 잠간의 낮잠이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26.06.14 22:37

    잠시 쉬었어요 오후 동생네 일이있어 그일 하려다가 갑자기 우박이 내려서요

  • 26.06.14 21:23


    해장국의 선지가 멈음직하네요,,,

    일도 맘이 땡겨야지,

    억지로 함 병 납니다^^

  • 작성자 26.06.14 22:36

    맞아요 내맘이 움직여야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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