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동생의 호출이다
" 왜 ?
" 형님! 해장국 먹으로 가려고:
" 아침부터 무슨 해장국"
" 내려 오세요"
" 알았어"
슬렁슬렁 내려가 동생차를 타고 동네 해장국집으로
아침을 오래동안 않먹다 보니 잘 넘어가지 않아
" 이거 포장해줘"
그렇게 몇술뜨다 포장을 해버린다
"형님 ! 이제 커피한잔 해야지:
동네 커피숖 들려서 아이스 커피 주문 해서 동생네 집으로
" 형 ! 여기 흙좀 메꾸려는데 어떻게 할까?
" 몰고민해. 여기 마당이 비탈졌으니 그흙 긁어내서 메꾸면 되는걸"
" 엄두가 않나서"
" 있다 오후에 선선해지면 하자"
" 그래 형"
그렇게 오후로 일을 미루고 난 집으로 올라온다
아까 해장국 먹으며 반주로 두잔을 마셨더니 몸이 축처져 버린다
평상시 술도 않먹는 인간이 오늘따라 두잔이나 마셨으니...
글타고 않자본 낮잠을 잘수도 없고
시원한 바람에 몸을 맏기고
잠시 ....
첫댓글
친구님은
술을 못먹구나
나는 잘 처먹는데ㅎㅎ옛날에
술쟁이한테는
'술처먹는다' 해야되거등 ^^
50이던 아이큐가 술마시면
150되서 머리가 잘 돌아가ㅎ
마시면 몸은 확 처지지
그래도 기분은 좋잖아
일요일 잘 보내~~♡♡
https://youtu.be/nkqr5DnrC2U?si=yCfa79kbaMF0uy43
흥얼 흥얼 ~
PLAY
아니 술끊은지 10년
혼자 살면서 일부러 술 않먹었우
나둥
몸이가 약해서
술은 쪼꼼만...
ㅎㅎㅎ좋어여
재미있으신분
맨날 사람이 끊어지질 않는데. 고독이 뭐야 ㅋ
고독 맞잖아
@지존이 혼자 조용히 있을땐 몸을 충전시키면서 조용히 좀쉬는걸 좋아해야지 고독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ㅎ
@로사 고독이란게 나쁜건 아니야 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4 23:01
주위 분들이 앞다투워 찾아오니 손님접대 하느냐고 무슨 고독 이야 과로사 하긋네
고독과 외로움에 대한 설명
몸이 보내는 신호는 정직한겁니다.
배 고프면 먹어야 하고 먹으면 배설을 해야 하듯
피곤하면 쉬는게 정답입니다. 잠간의 낮잠이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잠시 쉬었어요 오후 동생네 일이있어 그일 하려다가 갑자기 우박이 내려서요
해장국의 선지가 멈음직하네요,,,
일도 맘이 땡겨야지,
억지로 함 병 납니다^^
맞아요 내맘이 움직여야 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