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중견수는 좌우,상하로 가장 넓은 범위의 수비이고요.상대타자의 평소 외야타구방향을 숙지후 이동수비를 해야하구요.우익수는 3루와 홈에 가장 먼 위치에서 송구를 하니 어깨가 강해야합니다.좌익수는 타구도 가장 적게나오고 홈 송구도 직접하는 경우가 드물어 수비부담이 가장 작습니다
우익수는 주자1루시 안타가나와 3루까지가는걸 막을수있어야합니다.우리나라에 심재학같은 선수가 대표적인 우익수지요.메이저리그에서는 이치로...중견수는 좌우익수에비해서 수비범위가 넓은 선수가 맡아야합니다. 이유는 좌우익은 대개 95~100미터인데비해서 중앙펜스는 짧게는 110에서 125미터까지이니 그만큼 수비범위가 넓습니다..예전에 롯데 전준호선수가 중견수를 보았었는데 좌익수로 옮긴것은 수비범위가 넓은데비해 어깨가 약하기때문입니다.중견수;어깨강하고 수비범위넓고 우익수:3루송구능력이 뛰어나야하고 좌익수:발이 빠르고 3루나 2루 중계플레이를 잘해야하는 선수가 맡아야합니다.
첫댓글 팬스 플레이에 차이점이 있지 않을까요...
먼저 중견수는 좌우,상하로 가장 넓은 범위의 수비이고요.상대타자의 평소 외야타구방향을 숙지후 이동수비를 해야하구요.우익수는 3루와 홈에 가장 먼 위치에서 송구를 하니 어깨가 강해야합니다.좌익수는 타구도 가장 적게나오고 홈 송구도 직접하는 경우가 드물어 수비부담이 가장 작습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루키들이 포지션을 정할때 우선순위가 좌익수는-Bat-Power-Run-Field-Throw-Run, 중견수-Run-Field-Bat-Power-Throw, 우익수-Bat-Power-Throw-Field-Run 이렇게 한다고 하네요... 중견수는 넓은 수비범위를 맡아야 하니까 run이 가장 중요한거 같구요 좌익수나 우익수는 달리기 능력보다는 타격능력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우익수는 주자가 2루에서 태그업해서 3루로 뛸때 아웃시킬 수 있어야 하니 좌익수 보다는 송구능력이 중요시 되는것 같습니다. 위에 올린 중요도 같은것은 트윈스닷넷에 올라온글 퍼온것이구요. 박노준씨가 말하는 포지션 정하는 법이라고 하시더군요.
우익수는 주자1루시 안타가나와 3루까지가는걸 막을수있어야합니다.우리나라에 심재학같은 선수가 대표적인 우익수지요.메이저리그에서는 이치로...중견수는 좌우익수에비해서 수비범위가 넓은 선수가 맡아야합니다. 이유는 좌우익은 대개 95~100미터인데비해서 중앙펜스는 짧게는 110에서 125미터까지이니 그만큼 수비범위가 넓습니다..예전에 롯데 전준호선수가 중견수를 보았었는데 좌익수로 옮긴것은 수비범위가 넓은데비해 어깨가 약하기때문입니다.중견수;어깨강하고 수비범위넓고 우익수:3루송구능력이 뛰어나야하고 좌익수:발이 빠르고 3루나 2루 중계플레이를 잘해야하는 선수가 맡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