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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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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어른이 읽는 동화(23) 나비가 된 사람
비온뒤 추천 0 조회 131 26.10.27 14:0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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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7 14:49

    첫댓글 음~~~~~아마도
    그 나비는 나였을껴
    어릴적 난
    밤마다
    지붕도 넘고
    산도 강도 건너고
    하늘을 훨~훨 날아다녔거덩 ㅋ

    캬~~
    어릴적 그 꿈들이
    마구 생각나는
    잼나는 동화
    감사혀유

    늘 편안한 삶속에서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길요
    화이팅입니다 비온뒤님~~♡

  • 작성자 26.10.29 07:11

    젊을 때는 꿈도 많았는데 그 꿈들을
    나이들어가며 하나 둘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은 여전히 꿈을 꿔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별꿈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6.10.27 23:49

    호접몽 이야기를 밑바닥에 깔아두셨네요.
    비온뒤님의 어른동화, 많은 분들이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29 07:12

    맞습니다.
    호접몽을 패러디 해봤습니다.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6.10.28 04:05


    그 사나이 좋은 꿈꾸었습니다.
    그날은 행운의 날인가봅니다.

    꿈에라도 날개를 달고 나르는 꿈을 꾸었으니요.

    나와 다른 세상을 한번쯤은 보니 얼마나 신기할까요?
    누구나 이런 기회를 꿈꾸고 있지요.
    꿈속에라도 현실의 나와 다른 세상을 보며 행복했을 겁니다.

    발상이 아주 좋으십니다.

    늘 좋은 이야기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29 07:24

    사람들은 대부분 스스로 시야를 넓게 가지려는 마음이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에 파묻히다 보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익숙하고 구태의연한 생각 속에 머무르게 됩니다.
    아마 이런 이유로 우리의 시선을 흔들어 놓는 어떤 계기 같은 것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니방장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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