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역사를 가진 나라는 한국!

1.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왕의 무덤으로 만들었다.
2. 수메르의 피라미드인 지구랏은 신에게 제사지내는 제단(신전)이다.
3. 잉카의 피라미드도 신에게 제사지내는 제단이다.
4. 고구려의 피라미드형 왕릉은 무덤이자 제단으로 쓰였다.
5. 단군왕검은 강화도 마리산의 참성단은 자연산 피라미드에 산정상을 깎아 원방각의 제단을 만들었다.
6. 인도지역의 탑은 불교로 인하여 생긴 것이 아닌 그 이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7. 한국에서도 돌탑을 많이 만들있다.

피라미드의 원조, 지구랏의 모습
피라미드의 원조는 지구랏이며, 지구랏의 원조는 마고성 시대의 궁(穹)이며, 탑의 원조는 마고성 시대의 소(巢)이다.
서기전7197년경 이전에 마고성인 파미르고원은 인간문명의 중심지였다. 당시 마고성에는 중앙에 해당하는 곳에 제천단인 천부단(天符壇)이 있었고, 사방에는 각 보단이 있어 북보, 동보, 남보, 서보를 두었으며, 보와 보 사이에는 각 3개식의 물길(도랑, 강)이 있어 모두 12개의 성문을 두었다.
*마고성 중앙에 천부단이 있고, 사방에 보단을 두었으며, 보와 보 사이에 흐르는 세개씩의 강 사이에 각 관문을 두어 12개의 성문을 만든 것이 된다. 그리하여 마고성 즉 파미르고원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파미르고원에서 사방으로 흘러내리는 12개의 강을 따라 살고 있었던 것이 된다. 서기전7197년경 이전에 이미 파미르고원에서 사방으로 흩어져 살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고 보단을 담당한 씨족장들이 서기전7197년경에 사방으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인 분거가 있었던 것이 된다.

마고성시대에 포도로 인한 오미의 난이 있었다고 하는 바, 당시 마고성은 포도가 자라는 곳이므로 당시 최소한 온대지역이 될 것이며, 아열대지역이었을 가능성이 짙다. 낙원지대였으므로 인간 생활에 필요한 의식주를 쉽게 편하게 해결하였다고 볼 수 있다. 파미르고원에서 동북의 천산주로 떠난 마고의 장손족인 황궁씨족이 스스로 춥고 험한 땅으로 분거하였다고 기록한 것을 보면 마고성은 천산주보다 더 온화하고 생활하는 데 좋은 생활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마고성시대 초기에는 알몸이나 간단하게 차려 입었다고 추정되고, 식물의 즙이나 동물의 젖과 샘에서 나오는 물을 마시며 생활하였다고 보인다.
북보는 황궁씨족이, 동보는 청궁씨족이, 남보는 흑소씨족이, 서보는 백소씨족이 맡아 각 황궁씨와 청궁씨는 궁(穹)을 만들어 직책을 수행하고, 흑소와 백소는 소(巢)를 만들어 직책을 수행하였다.

궁은 층대를 말하며, 소는 탑을 가리킨다. 즉 궁은 피라미드형의 제단을, 소는 탑모형의 망루를 가리킨다. 궁은 제례 등의 의식을 치르는 장소이며, 소는 망을 보고 순시를 돌고 수찰하는 기지인 것이다.
서기전2200년경 단군조선의 사자 유호씨가 하나라를 가르치기를 포기하고 월식주와 성생주로 전교를 떠났는데 그곳에 오히려 층대와 고탑을 많이 만드는 풍습이 있었다라고 기록되고 있다. 그런데, 그 만드는 유래를 알지 못하고 모두 기괴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도 적고 있다. 그리하여 유호씨가 전고자(옛일을 맡아보는 사람)를 만나 술회하였다고 한다. 즉 유호씨가 수메르지역과 인도지역에서 전고자를 만나 그 땅의 문화를 확인하고, 한국, 배달, 조선의 역사와 종교와 문화를 전파한 것이 된다.
월식주는 당시 수메르지역이며, 성생주는 인도지역이다. 역사상으로 수메르지역에는 지구랏을 많이 만들었고, 인도지역은 불교이전에 이미 탑을 많이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바벨탑의 모습
구약성경에 나오는 바벨탑은 수메르지역에 있었던 지구랏과 관련된 역사인데, 넓게 높게 만들면 지구랏이나 피라미드가 되고, 좁게 높게 만들면 탑이 되는 것이다.
한국에 있는 돌탑은 좁게 높게 만든 것이고, 고구려 왕릉은 넓게 높게 만든 것이다. 실제로 피라미드는 동서양과 아메리카 지역에 산재해 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필시 수메르지역에 있던 일부 사람들이 건너가서 만들었던 것을 계승한 것이 된다.
처음 마고성에서의 궁과 소는 무덤보다는 제천행사와 수찰하는 장소였다. 단군왕검이 태백산 정상에 천부단을 쌓았다 하고, 강화도 마리산 정상에 참성단을 만들었다 하고, 월식주와 성생주에서 오히려 소 만드는 풍습을 잊지 아니하고 고탑과 층대를 많이 만들었다 하는 사실로 미루어, 피라미드와 탑은 원래 마고성에서 유래된 것이 틀림없는 것이며, 처음에는 무덤이 아닌 제천행사와 수찰을 하던 장소였던 것이 된다.
백소씨족의 일파인 지소씨가 소를 담당한 자인 것을 미루어 백소씨와 흑소씨가 서보와 남보를 중심으로 소를 많이 만들었고, 황궁씨와 청궁씨는 북보와 동보를 중심으로 궁을 많이 만들었던 것이 된다. 궁은 층대를 쌓고 정상에 집을 만든 형태이고, 소는 새집처럼 높게 하여 망루로 만든 형태가 된다.
*첨성대는 돌탑으로서 소의 모형을 가지고 있다. 망루도 되고 하늘을 관찰하는 감성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