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5 이리중학18회 귀열 성림 초청 목동의 집 만남
2026/8/15(토) 12:00 귀열 성림 초청 이리중학18친구들 6명이 만나 손약국옆 “목동의집”에서 김치찌개와 소맥 한잔씩 건배하며 덕담 나누고 친목 잘 했지요.
특히 서울에서 그리운 중학친구들 얼굴보고싶어 먼길 찾아온 완혁친구에게 감사의 말 전하고 싶구려.
이리중18회 친구들!
인생은 한조각 뜬 구름같은 것이며 세월이 지나 황혼의 나이가 되니 만감이 교차되어 집니다.
젊었을적에는 사시사철 항상 푸르른 소나무와 대나무 처럼 청청할것 같았 것만 어느새 눈가엔 잔주름이, 머리엔 하얀 서리가 내리어 백발이 된 모습에서 지난 날의 혈기방장했던 청춘과 젊음은 오간 데가 없습니다.
허망한 세월앞에 나도 모르게 긴 한숨이 이어지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군요.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고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좋은일 많이 많이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해야지요.
다들 나이들먹어 얼굴에는 계급장만 늘어가고 석양의 시절에 건강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얐지.
건강을 잃으면 천하가 주어진들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웬 세월이 빨리 흘러 갔을까?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저녁이 지나고 나면 아침이 찾아오고, 그날이 그날 세월은 도둑놈이여.
하루하루가 흘러가다보니 홍안의 시절 모습은 간데없고 황혼의 계절이 되었다니 서글프구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유명한 말이 있다.
석양의 언덕 노년기에 접어든 친구들아!
황혼의 노년기 건강이 제일이여.
친구들이여 여가와 건강관리로 행복해야지요.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고 덧없고 부질없는 삶의 여로에서 석양의 계절에 열심히 활동하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집안에 행운의 여신이 깃들기를 소망하나이다.
완혁 성림 귀열 기태 용진 동화 이리중학 친구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누죽걸산
臥死步生(와사보생)과 같은뜻으로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이다.
누죽걸산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뜻의 줄인말로 걷기운동이 최고의 만병통치약으로 생활화해야지요.
한자로 찾아보면 臥死步生(와사보생)과 유사하지요..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 우리에게 주는 경고입니다.
조선의 명의 허준선생의 동의보감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약보(藥補) 보다는 식보(食補)요,
식보(食補) 보다는 행보(行補)다.
10년동안 65세 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
1. 하루 4,000보를 걸음 사람은 우울증이 감소했고,
2. 하루 5,000보를 걸음 사람은 치매, 심장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
3. 하루 7,000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공증, 암을 예방하고,
4. 하루 8,000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과 당뇨를 예방하고,
5. 하루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할수 있다고 합니다.
(주 5일 이상 실시하면 더 좋습니다.)
모든병은 걷지(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생깁니다.
우리 앞에 남은 세월
푸른잎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꽃도 언젠가는 떨어 지지요
이세상에
영원 한것은 없습니다
오늘 이시간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영웅호걸 절세가인도
세월따라 덧없이 가는데
우리에게 무엇이 안타깝고
미련이 남을까요
누구나 그러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있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 마저 세상과
점점 격리되어 외로워 집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 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서로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마음 함께하는 동행자로 인하여
쓸쓸하지 않은
나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이들어 외롭지 않은
행복한 삶을 사는데
활력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대안입니다
세월앞에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좋은시간 보내야 합니다
아껴쓰면 20년 ....
대충쓰면 10년 .....
아차하면 5년 .....
까딱하면 순간 ....
우리앞에 남은 세월들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