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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last dance for me(Drifters)
Save the last dance for me 노래:이 전 구 ************************** You can danceEvery dance with the guy who gives you the eye Let him hold you tight You can smile Every smile for the man held your hand 'Neath the pale moonlight But don't forget who's takin you home And in who's arms you're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Oh I know That the music's fine like sparklin' wine Go and have your fun laugh and sing But while we're apart don't give your heart to anyone But don't forget who's takin' you home And in who's arms you're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Baby don't you know I love you so Can't you feel it when we touch I will never, never let you go I love you so much
You can dance(You can dance) Go and carry on till the night is gone And it's time to go If he asks If you're all alone, can he take you home You must tell him no Cause don't forget who's taking you home and in whose arm's you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instrumental Interlude**********
Cause don't forget who's taking you home and in whose arm's you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save the last dance for me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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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아..... 이 전구 회장님.
또 감동을 주시는군요
저는 제대로 읽을 수도 없는 이 빠른 템포의 노래를 ... 그 많은 씬코페이션을 다 소화 하시며 너무 잘 부르시네요
반복해서 또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분임 회장님! 안녕 하시지요? 1등 으로 오셨네요! 이노래도 1960년대의 노래로 많은 인기가 있었던 노래랍니다.
땐스파티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딴남자와 춤추고 있는것을 혹시나 딴 녀석에게 빼앗길가봐서 안달 복달 하는 심정을 잘 표현한 노래지요!ㅎㅎㅎㅎㅎ
제일 윗 사진은 마카리나를 추고 있군요
그 아래는 YMCA를 추는것 같고
모두 흥겨워 보입니다
그리고 언제 산에 한번 같이 가시지요.
참~~~! 김분임 회장님께서는 춤을 그렇게 잘 추신다지요? 나는 이때 까지 춤을 못배웠답니다. 한수좀 가르켜 주세요!ㅎㅎㅎ
우리 서울대 Golden Club 에서 1달에 한번씩은 등산을 가는데 그때 함께 가시면 좋겠네요!
같이 한번 가십시다. 이 전구 회장님
등산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다음 우리 Golden club 등산대회때 함께 가십시다.
와우! 매끄럽게, 거침없이 오리지날 싱어처럼 잘 부르십니다!
김정희 회장님!
매번 방문 하셔서 칭찬 해주시니까 신바람이 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영희님! 요즈음 좋은글들 많이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번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왕회장님께서 노래를 이토록 잘 부르시는데 춤이야 당연히 잘 추시는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동창회 파티 때 마다 왕회장님 내외분께서 홀에 나오셨던 모습을 많이 뵌 것 같지가 않습니다. 틀렸나요?
이희자 회장님 오셧군요! ㅎㅎㅎㅎㅎㅎ 년말 파티때 춤을 춘것은 마지 못해서 그냥 왔다 갓다 한것이지 춤 춘것이 아니랍니다. 년말 파티 때는 한상" 명년에는 춤을 꼭 배워야지" 하고 결심 했다가 항상 작심삼일로 끝나고 말지요!ㅎㅎㅎㅎㅎㅎ 참 ! 김분임 회장 이랑 잘 아시고 지내시는것 같네요! 山行도 함께 가신것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