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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1:11 -
모든 것을 자신이 뜻하신 계획대로 이루시는 분의 목적에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상속 유업을 얻었으니
12 - 이것은 먼저 그리스도를 신뢰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함이라
13 -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복음을 들은 뒤에 그리스도를 신뢰하였고 너희가 믿은 뒤에 또한 그분 안에서 약속의 저 거룩하신 영으로 봉인되었는데,,,
14 - 이 영께서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받을 때까지 우리 상속 유업의 보증이 되사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느니라,
*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복음을 들은 뒤에 그리스도를 신뢰하였고 믿은 뒤에 ------------------------------------>
* 칼빈주의 '선(先)중생 후(後)믿음'을 깨뜨리는 말씀
* 문자 그대로 "after that ye believed"는 칼빈주의 5대 강령의 근간(성령으로 먼저 중생해야 믿음이 생긴다)을 완벽히 무너뜨린다. 성경은 오직 복음을 들음 → 믿음 → 성령으로 봉인되는 절대적 순서를 말씀한다.
롬10:14 – 그러면 그들이 자기들이 믿지 않은 분을 어찌 부르겠느냐? 자기들이 드지 못한 분을 어찌 믿겠느냐 선포자가 없이 어찌 듣겠느냐?
롬10:17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
* 선포자가 선포를 할 때 인간 인격의 3대요소 지‘- 인지,인식 깊게 생각하고 ,정 – 말씀에 갈급함을 느끼고 애착을 가지고 , 의 – 격발을 한다 실행,
* 그분 안에서 약속의 저 거룩하신 영으로 봉인 되었는데 -------------------------------------------------->
* 완결된 거래 (Finished Transaction):
도장이 찍힌 법적 계약서는 파기될 수 없다. 구원은 그리스도의 피로 이미 지불이 끝난 완결된 거래다.
* 소유권 (Ownership):
도장은 주인의 소유임을 선언한다. 피로 값을 치르고 사셨으므로 성도의 소유권은 온전히 하나님께 있다.
* 보호와 안전 (Security and Protection):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이 찍힌 성도는 마귀나 지옥의 권세가 결코 빼앗을 수 없다.
* 결코 떠나지 않으심 (요 14:16-17, 엡 4:30):
성도가 육신을 따라 살면 성령을 근심하게(grieve) 하여 징계를 받고 교제의 기쁨을 잃을 수는 있어도, "성령께서는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He doesn't leave us)"고 단언함으로써 칼빈주의적 견인(끝까지 인내하지 못하면 구원에서 탈락하거나 가짜 신자라는 논리)의 불안을 넘어서는 성경적 안전보장을 확인해 주신다.
* 봉인은 --> 상속 유업의 보증이다
KJV의 'earnest'는 헬라어 아라본(ἀρραβών, arrhabōn)을 번역한 것이다. 이 단어는 본래 고대 셈어(히브리어 에라본, עֵרָבוֹן, 창세기 38:17-18의 '담보물')에서 유래하여 페니키아 상인들의 무역 항로를 통해 헬라 세계로 유입된 고대 상업·법률 전문 용어다.
파피루스 고문서와 고대 상거래 계약서에 나타난 *아라본(earnest)*의 법적 성격은 오늘날 단순한 '가계약금'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 전체 대금의 일부 선지급 (Part-payment in advance):
전체 구매대금 중 상당한 가치를 지닌 첫 회분을 매도자에게 넘기는 것이다.
* 구속력 있는 법적 서약 (Binding pledge)-------->
이 계약금은 "나머지 잔금을 정해진 날에 반드시 완납하고 물건 전체를 완전히 인수하겠다"는 매수인의 확고부동한 법적 서약이다.
* 계약 불이행 시의 막대한 손실 ----->
고대 법률에서 매수인이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면 이미 지불한 아라본을 전부 몰수당했다.
* 현대 그리스어에서도 이 단어(arravona)는 '약혼반지'를 뜻하는 단어로 쓰인다. 남자가 여자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반드시 돌아와 너와 온전한 결혼을 완성하겠다"고 목숨을 걸고 서약하는 징표다.
* 하나님이 지불하신 '보증'의 가치: 성령 하나님 자신
* 본문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보증(earnest)으로 지불된 대상의 정체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과 상속 유업을 약속하시면서 천사를 담보로 보내시거나 금이나 은 같은 피조물을 맡기신 것이 아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 중 한 위격이신 '성령 하나님 자신'을 우리 안에 영원한 담보,계약금,(earnest)으로 집어넣으셨다.
* 만약 성도가 믿은 후에 다시 지옥에 가거나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다면, 법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괴한 결론이 성립된다:
* 하나님의 계약 파기 ---> 하나님께서 신자에게 성령을 주시며 "너를 끝까지 구속하여 상속 유업을 주겠다"고 서약하셨는데, 중도에 그 구원을 취소하신 셈이 된다.
* 보증금(성령)의 상실:----> 하나님께서 계약을 어기셨으므로, 이미 내어주신 성령을 거두어 가시거나 마귀와 지옥에 그 보증금을 몰수당해야 하는 신성모독적인 상황이 발생한다.
* 하나님께서는 결코 자신을 부인하실 수 없으며(딤후 2:13),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셨다. 성령 하나님이 보증으로 들어와 계신 이상,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신격과 명예를 걸고 그 성도를 끝까지 상속 유업의 완성으로 데려가실 수밖에 없다.
* 딤후2:13 - 우리가 믿지 아니하여도 그분은 항상 신실하시니 그분은 자신을 부인하실 수 없느니라,
## 중요 문맥 11절 - 우리가 그분을 부인하면 그분도 우리를 부인하시리라, ------> 바른 교리가 아닌 성경 기록에 없는 교리를 믿은 결과의 책임은 모두 신자 자신에게 있다,
갈1:8 -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다른 어떤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 봉인의 기한 ---- 14절 이 영께서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받을 때까지 --------->
* 소유물의 구속(redemption):
* 이미 성도의 영과 혼은 법적으로 구속(Redemption)을 받았지만, 여전히 썩을 몸을 입고 있다. 여기서의 구속은 바로 주의 공중 강림(휴거) 때 썩지 않을 몸으로 변화되는 ‘우리 몸의 구속(the redemption of our body, 로마서 8:23)’을 가리킨다.
* 접속사 until의 효력-------------->
* 성령의 보증은 신자가 죄를 짓거나 흔들릴 때 취소되는 조건부가 아니다. 우리 몸이 부활하여 주님과 똑같은 영광스러운 형체로 완전히 변모하는 그 마지막 날(구속의 날)까지1초의 끊김도 없이 유효하게 지속된다. (에베소서 4:30의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봉인되었느니라"*와 완벽히 일치함.)
* by: "그 시점 전 아무 때나 완료되면 됨" (기한)
* until: "그 기준 시점이 이르기 직전까지 그 상태가 1초의 중단도 없이 계속 유지됨" (연속성)
* 조건부(if)가 아닌 '시간적 확정성(when)'
* 성경은 "너희가 끝까지 견디면(if ye endure)"같은 조건부 접속사를 쓰지 않았다.
until은 결과가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모르는 가정을 다루지 않는다. "그 사건(몸의 구속)은 반드시 오며, 바로 그 명확한 시점까지"를 뜻하므로, 약속된 종착지가 100% 실현된다는 사실을 문법적으로 전제한다.
* 값 주고 사신 소유물이 완전히 구속되는 그 물리적 시점"까지 한순간의 공백도 없이 연속적으로 유효한 것이다.
* 그리스도의 피로 성도를 사신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담보로 걸어 잠그신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 강림으로 우리 몸이 부활하는 그 약속의 날까지 변함이 없이 실행하신다
* 성경신자 영원한 안전보장& 칼비주의 , 알미니안 주의
| 구분 | 성경 (KJV, 에베소서 1:14) | 칼빈주의 (성도의 견인) | 알미니안주의 (구원 상실론) |
| 보증(Earnest)의 성격 | 성령 하나님이 직접 들어가신 불가역적·완전한 계약금 | 끝까지 인내하지 못하면 애초에 보증이 없었던 가짜 | 죄를 짓거나 배교하면 보증이 취소되고 빼앗김 |
| 보증의 유효 기간 | 구속의 날까지(until)영원함 | 죽을 때까지 삶으로 증명해야 알 수 있음 | 신자의 믿음 상태가 유지되는 동안만 유효 |
| 구원의 최종 책임자 | 보증금을 지불하시고 도장을 치신 하나님 | 끝까지 믿음을 지켜내야 하는 신자의 인내 | 자유의지를 지켜야 하는 신자의 행위 |
14 - 이 영께서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받을 때까지 --------------------------------->
* 값 주고 사셨다 (Bought with a price)는 것은 ---> 법적 소유권 이전
* 노예 시장에서의 완전한 매입: 영과 혼 몸까지 사셨다,----> 몸의 부활이 그 증거다,
* 사셨다(bought)'에 해당하는 헬라어 동사 *아고라조(ἀγοράζω)*는 시장(아고라)에서 대가를 완납하고 소유권을 완전히 넘겨받는 것을 뜻한다.
* 지불된 값(Price) ---->
* 은이나 금 같은 썩어질 물질이 아니라,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벧전 1:18-19)"다.
소유권 박탈 선언 ---->
* 바울은 성도를 향해 단호하게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라(ye are not your own)"*고 선언한다.
* 내 육체라고 해서 내 마음대로 굴리거나 방종할 권리가 성도에게는 법적으로 없다. 소유권 문서(명의)가 이미 하나님 앞으로 완전히 이전되었기 때문다.
* 보증의 담보는 성령 하나님 보증과 계좌에 넣어주신 것과 관계 -----> 모든 소유주 --> 하나님 , 계좌 사용자 ---> 구원 받고 아는자'
엡1:3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할 지어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엑 복을 주셨는데
4- 6 --- > 이것은 :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는 것, 자신의 이이들로 입양하는 것 ,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
* 복의 실체의 주인은 -----> 성령 하나님
* 장로교 개혁주의 신자들 ----> 복을 주셨다"고 하면 마음의 평안, 기도 응답, 능력, 혹은 천국 티켓 같은 '선물 꾸러미' 정도로 생각한다
* 모든 영적인 복을 우리 영(계좌)에 입금해 주셨는데, 그 입금된 복의 실체가 바로 '성령 하나님 자신이다.
* 성령님은 단순한 기운이나 영향력이 아니라, 신격의 모든 충만을 가지신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 그분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셨다는 것은, 하늘의 모든 상속유업과 생명과 의와 영광을 통째로 품고 계신 '본체'께서 우리 영 안에 자리 잡으셨다는 뜻이다.
골2;9 -10 -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으로 거하고 또 너희는 모든 권력과 권능의 머리이신 그분 안에서 완벽하며
* 이미 모든 것을 가진 분이 내 안에 계시니, 영적인 복이 모자라거나 채워 넣어야 할 빈틈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 보증(Earnest)'과 '봉인(Seal) ----> 계좌의 소유권과 출금 불가 선언
* 봉인(Seal):----> 하나님께서 믿는 자의 영을 성령으로 봉인하셨다는 것은, 그 영적 계좌에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 소유물이며, 마귀나 그 어떤 피조물도 결코 손댈 수 없다"는 왕의 인장을 찍으신 것이다.
* 보증(Earnest)----> 그리고 그 성령님 자체가 '취소할 수 없는 영원한 계약자의 실체께서 우리 안에서 보증하시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을 담보로 우리 영 계좌에 직접 보증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파산하거나 스스로를 부인하지 않는 한 이 계좌는 동결되거나 압류당할 수 없다.
* 계좌를 믿음으로 인출하는 삶
* 이 진리를 깨달으면 성도의 기도와 신앙생활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뒤바뀐다.
* 종교적 구걸 (거짓된 패러다임)------>
"하나님, 저에게 성령을 더 주옵소서. 능력을 채워 주옵소서. 복을 내려 주옵소서." (마치 계좌가 비어있는 거지처럼 매달림)
* 성경적 믿음 (복음의 패러다임)-------->
+ "하나님, 내 감정과 육신은 연약하나, 내 영 안에는 이미 하늘의 모든 영적인 복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보증으로 들어와 계시고 인쳐져 있음을 믿습니다. 이미 주신 이 무한한 잔고를 의지하여 주님을 찬양합니다."
* 육신의 상태나 환경에 따라 오르내리는 불확실한 감정이 아니라, "내 영 안에 성령 하나님이라는 영원한 보증의 복이 완납되어 찍혀 있으므로 진리안에서 누리는 삶의 여정을 가야 된다. 요17:3 -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 신격의 모든 충만을 온몸으로 품으신 예수 그리스도(골 2:9)와 성령으로 한 영이 되어(고전 6:17),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엡 1:3)이 성도의 존재 안에 단번에 완전히 채워진(골 2:10) 우주적인 사건이다.
* 성도는 무엇인가를 더 얻어내기 위해 애태우는 결핍된 자가 아니라,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채워진 완전한 부요함을 믿음으로 누리며 걷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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