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거리 콩국에서 콩국을 먹고,
평화식당에서 아구 불고기를 먹고,
원조명태전에서 명태전을 먹고,
어시장에 콩물과 두부를 사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손님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시식 가능하구요.
흰 뚜껑은 노란콩물 검은 뚜껑은 검은콩물
제 입맛에는 노란 콩물이 더 맞았습니다.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맛있으니까요.
노란 콩쿨과 우무채를 구입 했습니다.
파티원이 두부를 구매해서, 함께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마주친 놀라운 세피아 세단
여름이니 콩물을 먹읍시다.
채가네두부와콩물을 검색하니 세 곳이 있습니다.
가족 사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세 곳 모두 지도에 즐겨찾기를 해 둡니다.
첫댓글 일단 지는 검은콩 보다는 노란콩 콩국수가 더 꼬수고 맛있어유
맛으로는 노란콩 드시고 건강으로는 검은콩 드신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