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2400만원에 구입한 샤넬백” – “한 총재에게 드린 선물(횡령)”일 것이라고 주장하는 통일교 지도부 (2026-05-07)
2026.05.02. 카페에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피스전망대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에게도 카톡으로 링크를 보내주었다. 이 게시물을 보고 김용승이 전화로 따지듯이 카페에 올린 게시물에 대하여 “(상대방에) 팩트체크 한 것이냐” 묻기에 어이가 없어 김용승에게 “누구에게 팩트 체크를 하느냐”며 전화를 끊었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5
직장인으로 일을 하였다면 경리업무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전표에 영수증이 첨부되어 있고, 상품권으로 240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한 정원주가 롯데카드의 포인트까지 적립하였으며, 세계본부에서 이 금액을 정산까지 해 준 것이라면 정원주가 샤넬백을 구매한 것이 명확하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직 공개하지 않았는데 정원주가 구입한 다른 샤넬백의 영수증도 제보를 받았기에 이 정도면 충분히 팩트 체크가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더욱이 최종근은 현업에서 경리(재정)와 감사 업무 등을 수행한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는 사실도 알기 바란다.
정원주가 구입한 다른 샤넬백의 영수증은 다음에 공개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게시물에 문제가 있다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최종근에게 자료를 보여 주면 되는 것이나 이것은 불가할 것으로 정원주를 지키고 보호하고 있는 통일교 지도부의 특기를 활용하여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를 하면 바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을 것이다.
◆ 피스전망대2027을 통하여 세계본부의 입장을 전달
2026-05-02 피스전망대의 김용승이 전화를 하였기에 바로 블로그에 올릴 것으로 예상하였는데 4일이나 지난 2026-05-06 저녁에 “정원주 횡령? 제발 팩트 체크 좀 하고. 최종근의 ‘정 실장 2400만원 샤넬백 정산’ 묻지마 포스팅, 통일교 내부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다”라는 제목으로 게시하였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276959484
제목과 내용을 보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팩트 체크 없이 글을 올리는 것으로 식구들이 오해할 수 있기에 통일교 지도부의 입장이 엉터리로 순간만 넘기려고 한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한다. 이는 통일교 지도부에서 한학자 총재의 변호를 얼마나 엉터리로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바로미터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 세계본부의 ‘내부관계자 입장 정리’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세계본부에서는 공식 입장이 아닌 “내부 관계자 입장 정리”라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정원주가 2400만원에 구입한 영수증과 대금을 정산한 내용이 있기에 정원주가 구입하였으나 참어머님께 드릴 공적인 예물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표현을 하였다. 결과적으로 정원주가 한 일은 모두 한학자 총재를 위한 것이라는 논리를 펼치면서 책임은 한학자 총재에게 떠 넘기면서 정원주를 두둔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 내부 관계자의 입장정리 내용의 모순
1. 세계본부는 개인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주장
내부 관계자는 “정원주가 공적인 예물 구입을 위해 경비를 절약하려 백화점에서 5% 할인되는 개인카드를 결재한 적이 있는데 재정국에선 법인카드가 아니었기에 상당히 난감하여 정 실장 카드를 취소하고 재정국에서 재구입 처리를 했다면”서 세계본부에서는 개인 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을 하고 있다.
그러나 2025.09.01. 통일교에서 이신혜를 고소하면서 이신혜가 개인카드를 사용하여 6220만원의 목걸이를 구입하고 정산을 받은 것을 증거자료로 제출하였다. 이신혜는 겔러리아백화점에서 6220만원의 그라프 목걸이를 구입하면서 5% 할인 + 특별 할인권 5% 를 받아 결재 처리를 하였다. 즉, 개인카드 사용은 세계본부 재정국에서 통상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임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니 내부관계자는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주기 바란다.
2. 한학자 총재에게 드릴 예물이라는 해명은 '횡령'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이라도 알기를...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한학자 총재가 기소된 것 중의 하나가 정원주의 지시에 의하여 신라보석에서 보석을 현금으로 구입하여 한 총재에게 예물로 드린 것을 횡령으로 기소하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 그러기에 정원주가 구입한 “2400만원의 샤넬백은 참어머님께 드릴 공적인 예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교회 내부의 시각으로 보면 세계본부의 자금으로 예물을 드린 것에 어떤 문제도 없다고 할 수 있으나 법적인 기준에서 보면 한학자 총재의 횡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세계본부에서는 '2400만원에 구입한 샤넬백'을 선교비용으로 회계처리를 하였을 것이다. 한학자 총재의 횡령혐의를 수사하는 합수본의 시각에서는 한학자 총재에게 드린 예물을 선교 목적으로 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3. 정원주가 개인 물건을 상품권으로 쓰고 정산 받았다는 것이 루머 ?
내부관계자는 2400만원의 샤넬백을 세계본부 재정국에서 구입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다. 명품은 본인이 아닌 직원이 가서 마음대로 살 수가 없다. 그리고 VIP 회원이 아니라면 그 자리에서 가방을 주지도 않는다. 그러기에 영수증에 인도예정일과 인도방법도 기재가 되어 있는 것이다.
이 영수증에는 구매 후 바로 수령한 것으로 2400만원이나 되는 고가의 명품을 재정국 직원에게 심부름을 시켜서 구매한다는 것과 직원이 정원주의 롯데카드 포인트까지 적립하게 했다는 것에 대하여 내부관계자는 추가 설명을 해주기 바란다.
4. 정원주에 대한 정산은 계좌이체가 아닌 현금 정산
제보자에 의하면 게시물을 올린 후에 카페에 계좌이체를 하였을 것이라고 한 것에 대하여 계좌이체가 아닌 현금으로 정산을 한 것이라며 수정해야 한다고 추가 제보를 하였다. 그러나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일부러 수정을 하지 않았다. 사유는 김용승이 게시물을 보고 바로 전화를 하였기에 통일교 지도부에서 김용승을 통하여 최종근이 게시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할 것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내부 관계자를 통하여 입장 정리를 한 것으로 그 내용의 실상은 정원주가 240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한 것을 인정하면서 한학자 총재를 끌어들인 것이고, 정원주가 구입한 것을 부정하면서는 재정국 직원이 구입하였을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을 기재하면서 내부 및 사실관계를 모르는 사람이 루머를 퍼트린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세계본부의 내부 및 사실 관계를 모른다고 하여도 정원주가 240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하였고, 롯데카드 포인트를 적립한 사실과 현금으로 정산을 받은 사실을 루머에 불과할 것이라는 한심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는 것이 통일교 지도부의 수준이라는 것이 어이없을 따름이다.
2026-05-07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주의 진술’(2026-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4
■ 23차 공판에서 정원주의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은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9
■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7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