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월)
좋은 말 고운 말
Good words, kind
words.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1코린 13. 5)
사랑하며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랑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눈에
거슬리는 것이 많습니다.
상대의 태도때문에
사랑의 마음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사랑은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상대의 인격이 어떠하든
끝까지 사랑하겠다고
다짐해 봅시다.
성내지 않는다는 것은
다투지 않고 싱경질부리지
않고 화내지 않겠다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며칠간격으로
분노의 감정을 느낀다
합니다.
하고자 하는 일이 틀려질때
나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할때 일이 잘 해결되지
않을때 공평하지 않다고
느껴질때 분노의 감정을
느낍니다.
코헬렛 7.9 에는 마음
속으로 성급하게 화내지
마라 화는 어리석은 자들의
품에 자리잡는다 했습니다.
극심한 분노는 심장을 압박
하여 마비를 불러옵니다.
분노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도 상해를줍니다.
잠언 15. 8에는 성을
잘내는 사람은 싸움을
일으키고 분노의 더딘이는
다툼을 가라 앉힌다.
했습니다.
분노의 더딘이는 이미
발생한 일도 그치게
합니다.화를내지 않으면
싸울일도 없고
싸우지 않으니 평온을
유지합니다. 사람에게
가장중요한 것은 외적인
힘이나 능력 지식같은
것이 아니고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하느님 말씀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감정은
주님께서 처리해주시도록
맡기고 나의 내면은
능력의 말씀으로
제어하고 잘 다스려 참된
사랑을 유통시키는 주님의
전사가 됩시다.
🌊 바닷가🌊💙
파도 출렁이는
바닷가에 앉아
마음을 내려놓는다
밀려왔다
돌아가는 파도처럼
내 삶에 수많은 사연이
오고 간다
하얀 포말은
아픔을 씻어주고
갈매기는 마음을
하늘로 날려간다
수평선 너머에는
오지 않은 내일이 있고
반짝이는 햇살은
작은 희망을
가슴에 심어준다
바다는 말한다
“괜찮다"
다 지나가리라
끝없이 넓은 바다
파도처럼 부드럽게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9월 14일(월)좋은말 고운말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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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4 05:2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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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당신의 언어를 제 입에 올려주시니 몸둘바 모르겠나이다....
늘 당신 곁으로 저를 불러주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